선지자의 독백 (합1:12-17)
본문
1.하박국 선지자에게는 궁금한 것이 있었다. 분명히 자신의 상식으로 생각하기에 하나님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었다.
2.그러나 민족의 현실은 그렇지가 못했다. 나라에는 악한 지도자들이 득세했지만 하나님은 그 들을 심판하지 않으셨다. 즉시 벌을 내렸더라면 하는 아쉬움만이 계속될 뿐이다.
3.뿐만 아니라 민족을 괴롭히는 원수들은 더 잘살고 있지 않는가 이게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 지 하박국으로서는 감이 잡히질 않았다.
4.하박국은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를 독백했다.
I.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사랑하신다(12-13상).
A.마땅한 신앙고백이다.
1.주님은 영원히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성도는 결코 죽지않는다는 틀림없는 교리적 확신의 고백이다.
2.신앙에는 원칙이 있다.그것을 교리라고 부른다. 성경을 옳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교리의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
3.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찬양했다.
1)갈대아를 세우신 이유는 택하신 백성의 방종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는 믿음.
2)이방민족이 자국에 들어온 이유 역시 유다를 징계하기 위해서서라는 믿음
4.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1)주의 두눈은 너무나 깨끗하다.
2)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B.우리에게는 신앙고백이 필요하다.
1.욥이 고통중에서도 낙심치 않은 것은 그 나름대로의 신앙때문이었다.
2.참된 신앙고백은 성도의 신앙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3.그러나 그릇된 신앙고백은 도리어 그의 신앙을 파멸로 인도한다.
4.주관적인 신앙이 아니라 말씀에 기촉한 신앙관을 확립하자.
II.어찌하여 악인의 득세를 방관하실까(13하-17).
A.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1.왜 방관하십니까 왜 가만히 계십니까
1)지도자의 잘못이 백성모두를 멸망으로 인도한다. 이것은 오늘의 세계역사가 증명하는 사실 이다.
2)악한자들이 계속 악을 행하는 이유는 즉시 벌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2.민족적 자존심이 고통을 당하는 현실을 참기 어려웠다.
1)어찌하여 갈대아사람들이 몰려오며,
2)민족을 마치 물고기처럼 벌레처럼 취급당하게 하십니까
3)왜 낚시꾼의 노리개감을 삼으심니까 4)왜 저들이 우리의 고통을 즐기게 하십니까
3.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을 당할수록 저들은 즐거워 했다. 이들은 어망에다 분향을 했다. 즉, 여호와 신앙을 비웃었다. 그러나 이 일은 도리어 고통당하는 자들로 하여금 믿음의 자존심을 유발하는 계기가 된다.
B.결코 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1.우리의 목표가 육신의 평안일수 없다. 만일 육신의 평안만을 추구한다면 옳바른 신앙은 기 대할 수 없다.
1)가난 때문에 예수믿게된 사람들의 경우 대다수는 살림이 넉넉해짐과 더불어 믿음을 떠나 고 있다.
2)사람이 무엇을 심든 심는대로 거두는 법이다. 육신을 위해 심는자는 썩어질 것만을 거둘 뿐이다.
2.악인은 결코 형통할 수 없다.
1)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그를 망하게 하기 위함이던지,
2)회초리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회초리는 자녀를 교육하기 위해서만 필요할 뿐이다. 회초리 와 자녀를 바꿀수는 없다.
3.악인의 순간적인 형통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만 하나님의 섭리 를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없는 사실이 부끄러울 뿐이다.
2.그러나 민족의 현실은 그렇지가 못했다. 나라에는 악한 지도자들이 득세했지만 하나님은 그 들을 심판하지 않으셨다. 즉시 벌을 내렸더라면 하는 아쉬움만이 계속될 뿐이다.
3.뿐만 아니라 민족을 괴롭히는 원수들은 더 잘살고 있지 않는가 이게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 지 하박국으로서는 감이 잡히질 않았다.
4.하박국은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를 독백했다.
I.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사랑하신다(12-13상).
A.마땅한 신앙고백이다.
1.주님은 영원히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성도는 결코 죽지않는다는 틀림없는 교리적 확신의 고백이다.
2.신앙에는 원칙이 있다.그것을 교리라고 부른다. 성경을 옳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교리의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
3.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찬양했다.
1)갈대아를 세우신 이유는 택하신 백성의 방종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는 믿음.
2)이방민족이 자국에 들어온 이유 역시 유다를 징계하기 위해서서라는 믿음
4.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1)주의 두눈은 너무나 깨끗하다.
2)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B.우리에게는 신앙고백이 필요하다.
1.욥이 고통중에서도 낙심치 않은 것은 그 나름대로의 신앙때문이었다.
2.참된 신앙고백은 성도의 신앙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3.그러나 그릇된 신앙고백은 도리어 그의 신앙을 파멸로 인도한다.
4.주관적인 신앙이 아니라 말씀에 기촉한 신앙관을 확립하자.
II.어찌하여 악인의 득세를 방관하실까(13하-17).
A.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1.왜 방관하십니까 왜 가만히 계십니까
1)지도자의 잘못이 백성모두를 멸망으로 인도한다. 이것은 오늘의 세계역사가 증명하는 사실 이다.
2)악한자들이 계속 악을 행하는 이유는 즉시 벌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2.민족적 자존심이 고통을 당하는 현실을 참기 어려웠다.
1)어찌하여 갈대아사람들이 몰려오며,
2)민족을 마치 물고기처럼 벌레처럼 취급당하게 하십니까
3)왜 낚시꾼의 노리개감을 삼으심니까 4)왜 저들이 우리의 고통을 즐기게 하십니까
3.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을 당할수록 저들은 즐거워 했다. 이들은 어망에다 분향을 했다. 즉, 여호와 신앙을 비웃었다. 그러나 이 일은 도리어 고통당하는 자들로 하여금 믿음의 자존심을 유발하는 계기가 된다.
B.결코 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1.우리의 목표가 육신의 평안일수 없다. 만일 육신의 평안만을 추구한다면 옳바른 신앙은 기 대할 수 없다.
1)가난 때문에 예수믿게된 사람들의 경우 대다수는 살림이 넉넉해짐과 더불어 믿음을 떠나 고 있다.
2)사람이 무엇을 심든 심는대로 거두는 법이다. 육신을 위해 심는자는 썩어질 것만을 거둘 뿐이다.
2.악인은 결코 형통할 수 없다.
1)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그를 망하게 하기 위함이던지,
2)회초리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회초리는 자녀를 교육하기 위해서만 필요할 뿐이다. 회초리 와 자녀를 바꿀수는 없다.
3.악인의 순간적인 형통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만 하나님의 섭리 를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우리의 믿음없는 사실이 부끄러울 뿐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