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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원하시는 것 (미6:6-8)

본문

1.두 아들이 한 아버지를 섬겼다.한 아들은 도둑질을 했고 한 아들은 동냥을 했다.아무래도 동냥질하는 아들 보다는 도둑질하는 아들이 수입도 훨씬 많았고 아버 지에게 좋은 것을 사다드렸다.그러나 아버지는 이 아들들이 무슨일 하는지를 몰랐다.그냥 아들들을 대견스러워 했을 뿐이다.두아들 중에 누가 더 효자인가
2.참된 효는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다.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면 그것은 효가 아니다.
3.하나님도 우리에게 효도 받으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원하 지 않는 방법으로 효도흉내를 내려한다.그래서 문제다.어떻게 해야할까
I.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제물이 있다(6-7).
A.레위기에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제물이 있다.
1.일년된 송아지는 번제물로서 훌륭한 것이다.
2.하나님은 절기와 필요한 제사를 지정해 주셔서 인간이 하나님경외함을 몸소 실천하도록 하셨다.
3.그러나 문제는 가루를 드리느냐,새를 드리느냐,양을 드리느냐,소를 드리느 냐가 아니라 과연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원하실 것이야에 달렸다.
B.우리가 드리는 예물역시 문제가 있다.
1.택시운전사가 합승행위에 바가지요금을 받아서 십일조하는 사람이 있다.개 인택시 기사의 한달 수입은 적잖은데,어쩌면 이 사람은 자기 교회에서 제일 많이 할수도 있을 것이다.과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까
2.다른 사람에게 뇌물받은 돈으로,부정하게 만든 돈으로 헌금하는 것이 과연 하나님 앞에서 떳떳한 것인지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3.하나님은 결코 돈에 기갈들린 분이 아니시다.
II.하나님이 기뻐하는 제물이 있다(8).
A.공의다.
1.무엇이 공의인가
2.어떻게 해야 공의를 실천할 수 잇을까
B.사랑이다.
1.사랑은 댓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2.그러나 거짓된 사랑들이 있는데,
C.겸손이다.
1.겸손이란 자신의 분수를 넘지않는 것이다.
2.인간이 하나님과 똑같아지려는 행위는 교만이요,겸손과 어긋나는 행위다. 결론
1.지금까지 내가 하나님께 드린 예물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었나 아니면 싫 어 하시는 것이었나
2.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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