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게 무엇을 구하실까? (미6:6-8)
본문
연일 계속되는 더위로 전국은 온통 뜨겁게 달아오른 찜통이라고 말들하고 있습니다. 밤잠을 설치기도 하고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사람들은 시원한 곳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름은 더워야 하고 겨울은 추워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라는 것은 사계절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이 뜨거운 여름이 있음으로 해서 가을에 잘 익은 곡식과 과일을 거두어 들일 수 있습니다. 계절이 역할도 자기 몫을 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미가 선지를 통해 한 시대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해 야하는 삶의 내용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찾게하는 지혜를 얻고자 하는 것 입니다. 사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하헤를 많이 받았고 또 그의 사랑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선택되어 태어나서 평생을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여러가지 신앙적 경험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살아가기도 합니다. 병고침을 받기도 했고 사업에 큰 축복을 받기도 했습니다. 교회를 통해 훌 륭한 직분도 가졌고 또 사회적으로 이웃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큰 부담없이 살아감으로서 이것이 내가 사는 길이라고 착각을 가진 사람들 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을 어떤 분에 넘치는 행위를 보임으로서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신 분으로 잘못 이해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무지의 삶속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미가 선지자는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적 이해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 고 또 힘없고 죄많은 연약한 존재인 인간이 그 은혜를 위해 하나님께 영광 을 돌려 드리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분명히 바른 이해와 삶의 내용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인가 그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인가! 를 분명히 신앙적 관계가 이루어 질 수가 없었다는 사실 입니다. 당시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상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적 이해 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신것이 무엇 인지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내가 평소에 해왔던 대로 습관에 따라 물질을 드려 제사를 드리면 다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것입니다. 그저 내가 평소에 해왔던 대로 습관에 따라 물질을 드려 제사를 드리면 다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것입니다.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신앙인이 크게 반성해야 하는 문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여기서 하나님의 사 역에 대해 다시 강조해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과거는 하나님의 절대적 도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출애굽의 기 적이나 광야의 산 증거는 그들에게 있을 수 없는 역사였습니다. 모압땅에서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것을 보고 두려워해서 발람이라는 선지에게 많은 예물을 주고 저주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발람이 물욕에 눈이 어두어 가던 도중에 도리어 나귀의 책망을 받고 3차에 걸려 축복했던 사건이나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 하심으로 하나님에 대한 이스라엘의 삶의 내용이 어떠해야겠는가를 강조하고 있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것인가 이 문제를 왜 제시하고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면서도 너무도 형식적이거나 경건의 모양만 갖추려는 의식에 빠져 있다는 사실 때문인 것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의무는 다했다는 잘못된 신앙에 대해 미가 선지자는 강하게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에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혼의 구원이 더욱 중 요하다 하십니다. 짐승을 통한 대리 희생이나 그러한 행위로 경건의 의식을 가진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이 구하시는 것은 이미 하나님 께서 보여주신 선의 문제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공의였습니다. 공의란 도덕성의 근본적 원칙에 해당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로서 그 모든 의무적 바탕을 공의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하고 행동하 고 말하고 움직이게 하는 모든 감정에 이르기까지 공의에서 비롯되어 지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형식의 틀을 벗어 던지고 공의에 바탕위에 굳게 서야 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거기에 인자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인자는 모두 사랑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자를 사랑할 줄아는 사람은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말인데 행위 의 근본적 내용을 하나님 앞에서 역사는 절대 가려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공의를 바탕으로해서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길이 된다는 인식을 해야 합니다. 그 세번째의 요구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 기서 겸손하라는 말은 대단히 무게가 있는 말씀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히 여 김을 받아야 할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해야 합니다.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보다 복된 것은 없어야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에게 성경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그것은 역 사가 준 분명한 형벌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신앙적 요구입니다. 겸 손히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축복을 기원하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게 무엇을 바라실까
그렇다면 그것은 분명히 바른 이해와 삶의 내용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인가 그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인가! 를 분명히 신앙적 관계가 이루어 질 수가 없었다는 사실 입니다. 당시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상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적 이해 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신것이 무엇 인지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내가 평소에 해왔던 대로 습관에 따라 물질을 드려 제사를 드리면 다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것입니다. 그저 내가 평소에 해왔던 대로 습관에 따라 물질을 드려 제사를 드리면 다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것입니다.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신앙인이 크게 반성해야 하는 문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여기서 하나님의 사 역에 대해 다시 강조해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과거는 하나님의 절대적 도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출애굽의 기 적이나 광야의 산 증거는 그들에게 있을 수 없는 역사였습니다. 모압땅에서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것을 보고 두려워해서 발람이라는 선지에게 많은 예물을 주고 저주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발람이 물욕에 눈이 어두어 가던 도중에 도리어 나귀의 책망을 받고 3차에 걸려 축복했던 사건이나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 하심으로 하나님에 대한 이스라엘의 삶의 내용이 어떠해야겠는가를 강조하고 있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것인가 이 문제를 왜 제시하고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면서도 너무도 형식적이거나 경건의 모양만 갖추려는 의식에 빠져 있다는 사실 때문인 것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의무는 다했다는 잘못된 신앙에 대해 미가 선지자는 강하게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에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혼의 구원이 더욱 중 요하다 하십니다. 짐승을 통한 대리 희생이나 그러한 행위로 경건의 의식을 가진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이 구하시는 것은 이미 하나님 께서 보여주신 선의 문제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공의였습니다. 공의란 도덕성의 근본적 원칙에 해당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로서 그 모든 의무적 바탕을 공의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하고 행동하 고 말하고 움직이게 하는 모든 감정에 이르기까지 공의에서 비롯되어 지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형식의 틀을 벗어 던지고 공의에 바탕위에 굳게 서야 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거기에 인자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인자는 모두 사랑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자를 사랑할 줄아는 사람은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말인데 행위 의 근본적 내용을 하나님 앞에서 역사는 절대 가려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공의를 바탕으로해서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길이 된다는 인식을 해야 합니다. 그 세번째의 요구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 기서 겸손하라는 말은 대단히 무게가 있는 말씀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히 여 김을 받아야 할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해야 합니다.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보다 복된 것은 없어야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에게 성경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그것은 역 사가 준 분명한 형벌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신앙적 요구입니다. 겸 손히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축복을 기원하는 성도가 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게 무엇을 바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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