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자여 어찜이뇨? (욘1:1-10,시127:2)
본문
잠은 우리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것입니다. 잠자는 시간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생의 시간이며 재충전의 시간이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잠도 자야될 시간에 자지않고 자야될 장소에서 자지 않으면 게으르고 추한것이 된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영적인 잠은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을 지칭한다. 잠20:13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롬13:11 "또한 너희가 이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때가 벌써 되었으니" 오늘 본문에서 요나는 깊은 영적 잠에 빠져 있다. 대풍이 불어 배가 깨어질 정도가 되어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공들이 아우성을 치며 생사의 갈림기에서 물건을 내어 던져도 그는 배 밑창에 내려가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이 잠이야 말로 영적인 잠이었다. 오늘 이 본문 말씀을 묵상히시면서 이 요나가 바로 요 나, 나 자신이 아닌지를 살펴 보시면서 자는 자여 어찜이뇨 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실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1.그러면 오늘 이 본문의 요나는 언제부터 영적인 잠을 자게 되었나 긴 여행에 피곤해서인가 대풍이 불어 멀미를 해서인가 아니다. 그의 영적인 잠은 그 훨씬 이전 부터였다. 그의 깊은 영적인 잠은 바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할 때 부터였다 욘1:2 "너는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이요 명령이었다. 요나는 이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거절했다. 사실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거역한 요나의 형편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긴 한다 니느훼가 어떤 곳인가 이스라엘의 적국 나라 앗수르의 수도가 아닌가 무엇보다도 이 앗수르는 이방인 민족 국가로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아주 멸시 했었다. 그들은 종교적 특권의식과 민족적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님은 이런 유대인들의 교만과 특권의식을 아주 싫어 하셨다.
왜냐하면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의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요나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자신들의 특권의식과 이방나라에 대한 미운 마음에 니느웨로 가기를 기뻐하 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니느웨로 가지 않았다. 요나의 영적인 잠은 바로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에 불순종할 때 부터 시작되었다. 불순종하면 영적인 분별력이 없어진다.만사가 귀찮아진다.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 도 부담 스러워진다.혼자 있고 싶어진다.말수도 적어진다.근심과 수심이 마음을 지 배하기 시작한다. 성경읽고 기도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진다. 교회나오는 것도 왠지 귀찮아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꼭 이 요나와 같이 된다는 사실 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지금 혹시 여러분들이 영적인 긴장감이나 희열이나 감사나 기쁨이 없으면 무엇인 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 벌써 영적인 잠에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어떤 영적인 상태에 있는지를 진단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여러분은 지금 잠을 자고 있습니까 아니면 깨어있는 자들입니까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깨어 있는 자들은 더욱 깨어있도록 하시고 요나처럼 영적인 잠을 자고 있는자들 은 다음 말씀을 유의하여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2. 배 밑창에 내려가서 깊이 잠들어 있는 요나를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요나를 찾아 오셨다. 요나는 지금 다시를 향해 도망치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를 찾아 오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은혜 교리이다.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위치에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전혀 구원받을 수 없는 위치에 있을때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날같은 죄인을 만나 주심으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요나가 불순종하여도 찾아오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바로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요나가 니느웨로 도망쳐도 찾아오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바로 은혜의 하나님! 요나는 하나님을 포기했지만 하나님은 요나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여 자주 하나님을 떠나지만 우리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 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저와 여러분들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올때까지 우리를 찾아오시고 두드리신다. 도망치는 요나를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찾아 오셨습니까
1) 자연환경을 통해서 찾아 오셨다.대풍과 폭풍으로 찾아오셨다.(4절) 분명히 대풍과 폭풍은 하나님께서 내리셨다고 말씀. 왜 다시스로 향하는 바다위에 대풍을 보내셨나 바로 잠든 요나를 깨우기 위해서였다. 이런점에서 이 폭풍과 파도는 요나를 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음성이다.확성기이다. "요나야 깨어라,일어나라,돌아서라,다시 시작하라,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깨워서 다시 니느웨로 보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요나는 폭풍이 대작하여 지금 배가 거의 깨어질 정도가 되어도 요나는 깨 닫지 못하고 있다
C.S.Lewis. "고통의 문제하나님은 우리들의 안락속에서는 속삭이시고 양심을 통해서는 조금 크게 말씀하 시고 우리의 큰 고통을 통해서는 소리를 지르신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은 지금 요나의 굿전에 태풍으로 소리를 지르고 셰신다.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될 정도로 흔들고 있어도 요나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자연과 환경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직장에 많일 풍랑이 일면 그것은 많은 경우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어서 찾아오시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음성을 듣고 깰 수 있기를 바랍니다.그 음성을 듣고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잠든 요나를 하나님은 선장을 통해서 찾아 오셨다. 지금 배위에서는 생명을 건지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었다. 각각 자기의 신을 불렀습니다. 배를 가볍게 하려고 배의 물건을 다 내어 던지고 있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창에 내려가서 깊이 잠을 자고 있었다.(5절) 이때 선장이 요나에게 찾아 왔다.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 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선장을 통해서 직접 말씀하셨다. "네 하나님께 구하라" 한것 보니 요나가 신자라는 것을 알았다.그는 유대인이었다. 선장은 이방인. 불신자.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요나는 유대인,하나님의 사람.선지자이다.
그런데 지금 신자인 요나가 불신자인 선장에게 책망과 권고를 듣고 있다. 꺼꾸로 되었다. 신자요 선지자인 요나가 불신자인 선장에게 설교해야 마땅. 왜 이런 일이 생겼나 요나가 사명을 회피했기 때문, 영적인 잠을 자고 있기 때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있기 때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불신자에게 여러분들이 설교를 듣지 않도록 하라 도덕적인 일이나 영적인 일에 있어서 간섭을 받지 않도록 행하라
예) 저는 교회에서는 좀 큰 소리를 치는데 밖에 나가면 꼼짝을 못한다. 불신자들에게 간섭받지 않기 위해서다. 차를 타고 가는데-새치기,신호위반,과속,헤드라이트 상향등 등 잘 못하는 이유 불신자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한국교회는 심각한 도전앞에 서 있다. "너희 믿는자들이 왜 그러냐"는 것 사이비 시한부 종말론자들문제, 다베라 선교교회-잠실, 500명,10일날을 휴거일로, 그들이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한다. 꼭같이 십자가 붙여놓고,전도도 한다.예배도, 그러니 불신자들이 볼때는 다 기독교라 생각. 우리 교회가 자기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이단들이 생긴것, 빛과 소금의 사명 전도의 사명,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는 사명, 기복신앙 민족의 문제를 안고 기도하지 못한 죄 오늘 한국교회가 당한 문제를 (불신자들의 따가운 시선) 극복하는 비결
1)말씀으로 돌아가야-하나님의 사명을 깨달아야,민족복음화,사랑,연합,세계선교,
2)기도운동,회개운동 일으켜야-사공들은 기도하고 있는데
3)환경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개인적으로도) 4)선장의 음성을 충고를 들어야-사람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이 음성은 영적인 잠을 자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권고와 책 망의 말씀이다. 주여 저의 어둔 영혼을 깨워 주소서, 주여 저의 잠든 영혼을 깨워 주소서, 주여 저에게 환경과 사람을 통해서 찾아 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일어나 사명을 감당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일어나 일하십시다.
1.그러면 오늘 이 본문의 요나는 언제부터 영적인 잠을 자게 되었나 긴 여행에 피곤해서인가 대풍이 불어 멀미를 해서인가 아니다. 그의 영적인 잠은 그 훨씬 이전 부터였다. 그의 깊은 영적인 잠은 바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할 때 부터였다 욘1:2 "너는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이요 명령이었다. 요나는 이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거절했다. 사실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거역한 요나의 형편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긴 한다 니느훼가 어떤 곳인가 이스라엘의 적국 나라 앗수르의 수도가 아닌가 무엇보다도 이 앗수르는 이방인 민족 국가로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아주 멸시 했었다. 그들은 종교적 특권의식과 민족적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님은 이런 유대인들의 교만과 특권의식을 아주 싫어 하셨다.
왜냐하면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의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요나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저 자신들의 특권의식과 이방나라에 대한 미운 마음에 니느웨로 가기를 기뻐하 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니느웨로 가지 않았다. 요나의 영적인 잠은 바로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에 불순종할 때 부터 시작되었다. 불순종하면 영적인 분별력이 없어진다.만사가 귀찮아진다.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 도 부담 스러워진다.혼자 있고 싶어진다.말수도 적어진다.근심과 수심이 마음을 지 배하기 시작한다. 성경읽고 기도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진다. 교회나오는 것도 왠지 귀찮아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꼭 이 요나와 같이 된다는 사실 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지금 혹시 여러분들이 영적인 긴장감이나 희열이나 감사나 기쁨이 없으면 무엇인 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 벌써 영적인 잠에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어떤 영적인 상태에 있는지를 진단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여러분은 지금 잠을 자고 있습니까 아니면 깨어있는 자들입니까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깨어 있는 자들은 더욱 깨어있도록 하시고 요나처럼 영적인 잠을 자고 있는자들 은 다음 말씀을 유의하여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2. 배 밑창에 내려가서 깊이 잠들어 있는 요나를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요나를 찾아 오셨다. 요나는 지금 다시를 향해 도망치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를 찾아 오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은혜 교리이다.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위치에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전혀 구원받을 수 없는 위치에 있을때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날같은 죄인을 만나 주심으로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요나가 불순종하여도 찾아오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바로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요나가 니느웨로 도망쳐도 찾아오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바로 은혜의 하나님! 요나는 하나님을 포기했지만 하나님은 요나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여 자주 하나님을 떠나지만 우리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 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저와 여러분들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올때까지 우리를 찾아오시고 두드리신다. 도망치는 요나를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찾아 오셨습니까
1) 자연환경을 통해서 찾아 오셨다.대풍과 폭풍으로 찾아오셨다.(4절) 분명히 대풍과 폭풍은 하나님께서 내리셨다고 말씀. 왜 다시스로 향하는 바다위에 대풍을 보내셨나 바로 잠든 요나를 깨우기 위해서였다. 이런점에서 이 폭풍과 파도는 요나를 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음성이다.확성기이다. "요나야 깨어라,일어나라,돌아서라,다시 시작하라,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깨워서 다시 니느웨로 보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요나는 폭풍이 대작하여 지금 배가 거의 깨어질 정도가 되어도 요나는 깨 닫지 못하고 있다
C.S.Lewis. "고통의 문제하나님은 우리들의 안락속에서는 속삭이시고 양심을 통해서는 조금 크게 말씀하 시고 우리의 큰 고통을 통해서는 소리를 지르신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은 지금 요나의 굿전에 태풍으로 소리를 지르고 셰신다.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될 정도로 흔들고 있어도 요나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자연과 환경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직장에 많일 풍랑이 일면 그것은 많은 경우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어서 찾아오시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음성을 듣고 깰 수 있기를 바랍니다.그 음성을 듣고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잠든 요나를 하나님은 선장을 통해서 찾아 오셨다. 지금 배위에서는 생명을 건지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었다. 각각 자기의 신을 불렀습니다. 배를 가볍게 하려고 배의 물건을 다 내어 던지고 있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창에 내려가서 깊이 잠을 자고 있었다.(5절) 이때 선장이 요나에게 찾아 왔다.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 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선장을 통해서 직접 말씀하셨다. "네 하나님께 구하라" 한것 보니 요나가 신자라는 것을 알았다.그는 유대인이었다. 선장은 이방인. 불신자.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요나는 유대인,하나님의 사람.선지자이다.
그런데 지금 신자인 요나가 불신자인 선장에게 책망과 권고를 듣고 있다. 꺼꾸로 되었다. 신자요 선지자인 요나가 불신자인 선장에게 설교해야 마땅. 왜 이런 일이 생겼나 요나가 사명을 회피했기 때문, 영적인 잠을 자고 있기 때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있기 때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불신자에게 여러분들이 설교를 듣지 않도록 하라 도덕적인 일이나 영적인 일에 있어서 간섭을 받지 않도록 행하라
예) 저는 교회에서는 좀 큰 소리를 치는데 밖에 나가면 꼼짝을 못한다. 불신자들에게 간섭받지 않기 위해서다. 차를 타고 가는데-새치기,신호위반,과속,헤드라이트 상향등 등 잘 못하는 이유 불신자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한국교회는 심각한 도전앞에 서 있다. "너희 믿는자들이 왜 그러냐"는 것 사이비 시한부 종말론자들문제, 다베라 선교교회-잠실, 500명,10일날을 휴거일로, 그들이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한다. 꼭같이 십자가 붙여놓고,전도도 한다.예배도, 그러니 불신자들이 볼때는 다 기독교라 생각. 우리 교회가 자기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이단들이 생긴것, 빛과 소금의 사명 전도의 사명,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는 사명, 기복신앙 민족의 문제를 안고 기도하지 못한 죄 오늘 한국교회가 당한 문제를 (불신자들의 따가운 시선) 극복하는 비결
1)말씀으로 돌아가야-하나님의 사명을 깨달아야,민족복음화,사랑,연합,세계선교,
2)기도운동,회개운동 일으켜야-사공들은 기도하고 있는데
3)환경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개인적으로도) 4)선장의 음성을 충고를 들어야-사람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이 음성은 영적인 잠을 자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권고와 책 망의 말씀이다. 주여 저의 어둔 영혼을 깨워 주소서, 주여 저의 잠든 영혼을 깨워 주소서, 주여 저에게 환경과 사람을 통해서 찾아 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 주소서 그리하여 일어나 사명을 감당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일어나 일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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