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를 향한 경고 (암6:1-14)
본문
I. 그릇된 가치관을 버리라(1-3).
A. 사람들은 허황된 인기인을 사모한다.
1.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동경하고 있다.
2. 심지어는 믿는 사람까지도 대중 연예인을 사모하는 경향이 있다.
3.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올 뿐이다.
B. 성도의 가치관은 경건이다.
1. 만일 이 땅에서 영광받기를 원한다면 아직 참 성도가 아니다.
2. 우리의 목표는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것이어야 한다.
3. 이 땅에서 누리는 인기와 명예는 한순간이다.
4. 이러한 것들은 전혀 성도의 가치관이 될 수 없다.
5. 나는 지금 인생의 가치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II. 물질에 대한 자세를 정립하라(4-7).
A. 쉽게 벌어서 물쓰듯이 낭비하였다.
1. 정당한 댓가는 낭비한만큼의 여유가 주어지지 않는 법이다.
2. 마구잡이로 써 없앴다는 사실은 그만큼 불로소득이 많았음을 뜻한다.
3. 모든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B. 우리는 다만 청지기일 뿐이다.
1. 청지기는 관리인이다. 관리인은 꼭 필요한만큼만 사용해야 한다.
2.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하셨다.
3.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물질을 낭비하고 있다.
4. 심지어는 믿는 사람들마저도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있는데, 이는 심히 개탄할 일이요, 잘못된 행위이다.
III. 하나님을 떠난 자에게는 파멸이 임한다(8-14절).
A.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외면하시지 않는다.
1.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부정한다.
2. 그들은 만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어째서 죄지은 사람을 벌하시지 않 느냐고 따진다.
3. 그리고 더욱 죄를 일삼는다. 하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동을 한다.
4. 그러나 하나님은 부도덕한 모든 죄에 대하여 적절히 대응하신다. 그 방법은 사람을 통해서, 전쟁으로, 물난리, 지진, 재해 등 다양하다.
B.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라.
1. 성도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해서는 안된다.
2. 하나님의 주권을 늘 의식하라. 하나님의 속성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나는 진정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항상 나의 모습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가 하나님 앞에서 부끄 러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3. 만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삶의 실천이 없다면 이는 거짓 신앙이다.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못한다면 이는 죽은 신앙이다.
4. 믿는 사람이 분수에 맞지 않는 호화주택에 살려는 욕심 또한 버려야 한다.
5. 더욱이 성도가 부동산 투기를 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반드시 그 죄값을 치뤄야 한다.
결론
1) 오늘의 시대는 가치관이 없는 세대이다. 적당히 살아가는 자가 똑똑해 보이는 세상이다.
2) 믿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적당히 섬기려 한다. 입으로는 "살아계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도 행동은 전혀 반대로 하고 있다. 될 수 있는대로 보이는 것을 성취하 려고 든다. 이것도 잘못된 신앙이다.
3)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잘못된 가치관을 책망하신다. 그리고 질서를 어 지럽히는 그릇된 가치관들을 모조리 멸하시겠다고 경고하였다.
4) 이 세대는 하나님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나의 가치관이 잘못되었다면 마땅히 고쳐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릇된 가치관을 지니고 살지라 도 "나"만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 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 1:24).
A. 사람들은 허황된 인기인을 사모한다.
1.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동경하고 있다.
2. 심지어는 믿는 사람까지도 대중 연예인을 사모하는 경향이 있다.
3. 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올 뿐이다.
B. 성도의 가치관은 경건이다.
1. 만일 이 땅에서 영광받기를 원한다면 아직 참 성도가 아니다.
2. 우리의 목표는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것이어야 한다.
3. 이 땅에서 누리는 인기와 명예는 한순간이다.
4. 이러한 것들은 전혀 성도의 가치관이 될 수 없다.
5. 나는 지금 인생의 가치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II. 물질에 대한 자세를 정립하라(4-7).
A. 쉽게 벌어서 물쓰듯이 낭비하였다.
1. 정당한 댓가는 낭비한만큼의 여유가 주어지지 않는 법이다.
2. 마구잡이로 써 없앴다는 사실은 그만큼 불로소득이 많았음을 뜻한다.
3. 모든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B. 우리는 다만 청지기일 뿐이다.
1. 청지기는 관리인이다. 관리인은 꼭 필요한만큼만 사용해야 한다.
2.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하셨다.
3.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물질을 낭비하고 있다.
4. 심지어는 믿는 사람들마저도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있는데, 이는 심히 개탄할 일이요, 잘못된 행위이다.
III. 하나님을 떠난 자에게는 파멸이 임한다(8-14절).
A.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외면하시지 않는다.
1.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부정한다.
2. 그들은 만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어째서 죄지은 사람을 벌하시지 않 느냐고 따진다.
3. 그리고 더욱 죄를 일삼는다. 하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동을 한다.
4. 그러나 하나님은 부도덕한 모든 죄에 대하여 적절히 대응하신다. 그 방법은 사람을 통해서, 전쟁으로, 물난리, 지진, 재해 등 다양하다.
B.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라.
1. 성도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해서는 안된다.
2. 하나님의 주권을 늘 의식하라. 하나님의 속성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나는 진정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항상 나의 모습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가 하나님 앞에서 부끄 러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3. 만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삶의 실천이 없다면 이는 거짓 신앙이다.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못한다면 이는 죽은 신앙이다.
4. 믿는 사람이 분수에 맞지 않는 호화주택에 살려는 욕심 또한 버려야 한다.
5. 더욱이 성도가 부동산 투기를 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반드시 그 죄값을 치뤄야 한다.
결론
1) 오늘의 시대는 가치관이 없는 세대이다. 적당히 살아가는 자가 똑똑해 보이는 세상이다.
2) 믿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적당히 섬기려 한다. 입으로는 "살아계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도 행동은 전혀 반대로 하고 있다. 될 수 있는대로 보이는 것을 성취하 려고 든다. 이것도 잘못된 신앙이다.
3)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잘못된 가치관을 책망하신다. 그리고 질서를 어 지럽히는 그릇된 가치관들을 모조리 멸하시겠다고 경고하였다.
4) 이 세대는 하나님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나의 가치관이 잘못되었다면 마땅히 고쳐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릇된 가치관을 지니고 살지라 도 "나"만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 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 1:24).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