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기도할 때 (암7:1-6)
본문
1) 성경은 예수 믿는 성도들을 일컬어 "빛"과 "소금"이라고 하였다. 빛 과 소금, 두 가지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이다.
2) 빛과 소금은 인간에게 유익을 제공하는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빛과 소금 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하신 말씀의 요지는 "유익"을 끼치라는 뜻이다.
3) 무엇으로 유익을 끼칠까 여러가지 있겠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기도로 유 익을 끼치라고 권한다.
I. 기도는 경제 문제를 해결한다(1-3).
A. 농산물의 흉작은 곧 경제공황의 시작이다.
1. 하나님의 심판으로 야기된 상황이었다.
2. 공교롭게도 왕에게는 재앙이 피해졌다.
3. 메뚜기라는 곤충의 공격이 임했다.
4. 푸른 종류를 모두 먹어치웠다.
5. 푸른 곡식은 농민의 소망이다(대다수의 곡식은 푸른색이다).
B. 아모스가 간절히 기도했다.
1. 그역시 평범한 농사군이었다(7:14).
2. 그가 민족의 운명을 위해 기도했다는 사실은 그의 애국정신과 동족애 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3.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다.
C.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1.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는 롯의 식구를 구원했다.
2. 에스더의 기도는 민족을 구했다.
3. 우리도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
4. 우루과이 라운드는 어쩌면 우리에게 현대판 메뚜기떼가 된다. 이상과 같이 아모스는 민족의 경제위기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응답을 받았다.
II. 기도는 불가항력의 재해를 해결한다(4-6).
A. 불의 심판이 임했다.
1. 모든 것을 태워 없애는 불심판은 메뚜기 심판보다 더욱 심각하다.
2. 이 불은 바닷물을 먼저 태워버렸다.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엄청난 재앙이다. 즉, 감히 불을 끌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3. 도저히 감당못할 엄청난 시련이었다.
B. 이번 역시 선지자의 기도로 해결되었다.
1. 불 앞에서 견뎌낼 것은 아무 것도 없다.
2. 불은 태우지 못하는 것이 없다(죄, 미움, 원망, 명예, 욕심, 희망).
3. 그러나 영혼을 귀히 여기는 마음 앞에는 멎고 말았다.
4. 물까지도 태워버린 불이 기도 때문에 꺼졌다.
C. 성도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신다.
2) 빛과 소금은 인간에게 유익을 제공하는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빛과 소금 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하신 말씀의 요지는 "유익"을 끼치라는 뜻이다.
3) 무엇으로 유익을 끼칠까 여러가지 있겠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기도로 유 익을 끼치라고 권한다.
I. 기도는 경제 문제를 해결한다(1-3).
A. 농산물의 흉작은 곧 경제공황의 시작이다.
1. 하나님의 심판으로 야기된 상황이었다.
2. 공교롭게도 왕에게는 재앙이 피해졌다.
3. 메뚜기라는 곤충의 공격이 임했다.
4. 푸른 종류를 모두 먹어치웠다.
5. 푸른 곡식은 농민의 소망이다(대다수의 곡식은 푸른색이다).
B. 아모스가 간절히 기도했다.
1. 그역시 평범한 농사군이었다(7:14).
2. 그가 민족의 운명을 위해 기도했다는 사실은 그의 애국정신과 동족애 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3.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다.
C.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1.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는 롯의 식구를 구원했다.
2. 에스더의 기도는 민족을 구했다.
3. 우리도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
4. 우루과이 라운드는 어쩌면 우리에게 현대판 메뚜기떼가 된다. 이상과 같이 아모스는 민족의 경제위기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응답을 받았다.
II. 기도는 불가항력의 재해를 해결한다(4-6).
A. 불의 심판이 임했다.
1. 모든 것을 태워 없애는 불심판은 메뚜기 심판보다 더욱 심각하다.
2. 이 불은 바닷물을 먼저 태워버렸다.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엄청난 재앙이다. 즉, 감히 불을 끌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3. 도저히 감당못할 엄청난 시련이었다.
B. 이번 역시 선지자의 기도로 해결되었다.
1. 불 앞에서 견뎌낼 것은 아무 것도 없다.
2. 불은 태우지 못하는 것이 없다(죄, 미움, 원망, 명예, 욕심, 희망).
3. 그러나 영혼을 귀히 여기는 마음 앞에는 멎고 말았다.
4. 물까지도 태워버린 불이 기도 때문에 꺼졌다.
C. 성도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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