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하나님 (암9:1-15)
본문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음을 건축하 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관원들을 만들고 그 과일을 먹으리 라 (9:14) 오늘은 황충의 재앙, 불의 재앙, 다림줄 재앙, 그리고 실과 한 광주리의 환상에 이어 마지막으로 심판 주 되시는 하나님께서 성전 담 곁에 서신 모습을 환상으로 보게 됩니다. 이 다섯번째 재앙은 하나님이 심판의 주가 되시면서도 회복을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성전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우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 지게 하라 (9:1중) 9장 1절을 보면 백성들이 평강과 축복을 기대하는 그 현장에서부터 심판은 시작이 됩니다 우리 나라 속담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 품에 안겨 있고 주님을 바라보고 있고 나는 주의 백성이다라고 생각하는 그 곳에서부터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사람들로부터 심판을 하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들부터 심판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정성을 드렸다고 했지만 실상은 제몸만 살찌우고 자기만 즐거 워 했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할 뿐아니라 자기가 대접을 받고 높임을 받고, 자기 자랑을 했기 하나님을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평강하다고 축북을 기대한 그 현장에서부터 심판을 하고야 말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성전을 다 부숴버리시겠다고 말씀합니다(9:1). 오죽했으면 하나님께서 성정의 문지방을 쳐서 다 무너뜨리고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 게 살륙해 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무서운 말씀입니다. 기대하고 기대한 만큼 실망이 큰 것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기의 백성으로 구별 하셨고 만백성중에서 뽑으시고 부르시어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원하고 계시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고 높이 기 보다는 하나님 앞에 욕을 돌리고 대적자가 되고 슬픔 자가 되어진고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무너뜨려버리고 자기의 영광을 탈취하고 자기의 영광을 가리워버린 그 모든 사람들을 하나도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다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2.피할 수 없는 심판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륙하리니 그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9:1하)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을 피할 수가 없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넓게 미치는지 음부에 가도 거기에 계시고 하늘에 가도 거기에 계시고 갈멜산 꼭대기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시고 바다 밑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시고 바다 밑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에 계시고 포로가 되어 남의 나라땅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신다고 합니다. 남의 돋을 쓰고 파산 선고를 하고 도망을 다니는 사람이 때로는 타국으로 도망을 가면 살 줄 알고 바다 밑으로 떨어져 자살을 해버리면 피할 수도 있고 갈멜산 꼭대기 로 도망을 도망을 쳐서 사람의 눈은 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날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같은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시요 우주를 붙드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므로 그의 웅대하심과 인간의 미약함이 여기에 그대로 계시되어 있습니다. 어디 간들 하나님을 피할 수 있으며 어디 간들 하나님 섭리의 손을 벗어날 수 있겠습 니까. 손바닥의 손금을 보듯이 우리의 마음을 읽으시고 우리의 발걸움을 보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알게 되면 친구와 사업상 교재상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계신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아는 사람은 거짓말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악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교만하게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주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피할 길이 없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멸시와 오해와 천대 소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눈물이 나도 참고 절망스러워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원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신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주님을 높이는 그 마음을 주님은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범한 죄의 내용이 다른 백성의 죄보다 더욱 악한 이유는 그들의 죄목은 배신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았는데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장 철저하게 배신하고 우상을 따라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견딜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등지면 이방 사람들을 심판하시는 것보다 우리를 더 무섭게 심판하 십니다. 더 무서운 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그를 높이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들이기 때문입니다.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9:10) 반역자의 결국은 심판이고 저주일뿐입니다. 칼로 죽이겠다고 하셨습니다. 심판입니다.
3.회복의 날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 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9:11) 본절은 심판의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는 자비의 하나님이 되심을 보여줍니다. 그날은 심판의 날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는 날이요 메시야가 오시는 날입니다. 메시야의 예언이 간접적으로 예언되고 있습니다. 때가 차는 그날에, 우리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영광을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소산물을 풍족하게 하시고 안전히 거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십니다(9:12). 회복입니다. 소산의 회복이요 보호지대를 회복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메시아가 우리 가운데 오시면 우리의 소산물도 회복이 되고 우리의 가는 모든 발거 음도 안전하게 됩니다. 메시야가 오시는 그날 우리는 망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는 바람이 불어서 풍랑에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험한 시험 물속에서 건짐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호의 품에 안기면 외롭지 않고 영원토록 거하게 됩니다. 오늘이 바로 주님이 나를 다스리는 날이 되고 주님이 내게 임재하시는 날이 되고 오늘이 바로 회복이 되는 날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1.성전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우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 지게 하라 (9:1중) 9장 1절을 보면 백성들이 평강과 축복을 기대하는 그 현장에서부터 심판은 시작이 됩니다 우리 나라 속담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 품에 안겨 있고 주님을 바라보고 있고 나는 주의 백성이다라고 생각하는 그 곳에서부터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던 사람들로부터 심판을 하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들부터 심판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정성을 드렸다고 했지만 실상은 제몸만 살찌우고 자기만 즐거 워 했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할 뿐아니라 자기가 대접을 받고 높임을 받고, 자기 자랑을 했기 하나님을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평강하다고 축북을 기대한 그 현장에서부터 심판을 하고야 말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성전을 다 부숴버리시겠다고 말씀합니다(9:1). 오죽했으면 하나님께서 성정의 문지방을 쳐서 다 무너뜨리고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 게 살륙해 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무서운 말씀입니다. 기대하고 기대한 만큼 실망이 큰 것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기의 백성으로 구별 하셨고 만백성중에서 뽑으시고 부르시어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원하고 계시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고 높이 기 보다는 하나님 앞에 욕을 돌리고 대적자가 되고 슬픔 자가 되어진고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무너뜨려버리고 자기의 영광을 탈취하고 자기의 영광을 가리워버린 그 모든 사람들을 하나도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다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2.피할 수 없는 심판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륙하리니 그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9:1하) 하나님의 임박한 심판을 피할 수가 없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넓게 미치는지 음부에 가도 거기에 계시고 하늘에 가도 거기에 계시고 갈멜산 꼭대기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시고 바다 밑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시고 바다 밑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에 계시고 포로가 되어 남의 나라땅으로 도망을 쳐도 거기 계신다고 합니다. 남의 돋을 쓰고 파산 선고를 하고 도망을 다니는 사람이 때로는 타국으로 도망을 가면 살 줄 알고 바다 밑으로 떨어져 자살을 해버리면 피할 수도 있고 갈멜산 꼭대기 로 도망을 도망을 쳐서 사람의 눈은 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날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같은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시요 우주를 붙드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므로 그의 웅대하심과 인간의 미약함이 여기에 그대로 계시되어 있습니다. 어디 간들 하나님을 피할 수 있으며 어디 간들 하나님 섭리의 손을 벗어날 수 있겠습 니까. 손바닥의 손금을 보듯이 우리의 마음을 읽으시고 우리의 발걸움을 보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알게 되면 친구와 사업상 교재상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계신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아는 사람은 거짓말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악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교만하게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주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피할 길이 없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멸시와 오해와 천대 소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눈물이 나도 참고 절망스러워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원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신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주님을 높이는 그 마음을 주님은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범한 죄의 내용이 다른 백성의 죄보다 더욱 악한 이유는 그들의 죄목은 배신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았는데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장 철저하게 배신하고 우상을 따라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견딜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등지면 이방 사람들을 심판하시는 것보다 우리를 더 무섭게 심판하 십니다. 더 무서운 매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그를 높이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들이기 때문입니다.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9:10) 반역자의 결국은 심판이고 저주일뿐입니다. 칼로 죽이겠다고 하셨습니다. 심판입니다.
3.회복의 날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 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9:11) 본절은 심판의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는 자비의 하나님이 되심을 보여줍니다. 그날은 심판의 날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는 날이요 메시야가 오시는 날입니다. 메시야의 예언이 간접적으로 예언되고 있습니다. 때가 차는 그날에, 우리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영광을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소산물을 풍족하게 하시고 안전히 거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십니다(9:12). 회복입니다. 소산의 회복이요 보호지대를 회복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메시아가 우리 가운데 오시면 우리의 소산물도 회복이 되고 우리의 가는 모든 발거 음도 안전하게 됩니다. 메시야가 오시는 그날 우리는 망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는 바람이 불어서 풍랑에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험한 시험 물속에서 건짐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호의 품에 안기면 외롭지 않고 영원토록 거하게 됩니다. 오늘이 바로 주님이 나를 다스리는 날이 되고 주님이 내게 임재하시는 날이 되고 오늘이 바로 회복이 되는 날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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