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생활 (암1:1)
본문
하루는 남대문시장 바닥에서 장사하는 사람끼리 싸움이 벌어졌다. 주변에는 많은 구경군들이 몰려 들었다. 두 사람 모두 낯선 사투리를 쓰는 50-60대의 남자와 여자의 싸움이었다. 싸움의 발단이 무엇이였는지는 모르나 분명 사소한 이해관계 였을 것이다.
그런데 들려지는 고성은 "집사님 이…. 했으니까 장로님이. 했으니까"하는 소리 뿐이었다. 분명히 두분다 어느 교회에 나가고 있는 교회 중진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른다. 교회 안에서 저분들은 분명히 착하고 얌전하고 우러러 보이는 집사님 장로님이 아 니겠는가. 오늘은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의 사회에서의 생활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한다.
1. 부패한 사회상 아모스는 주전 760년경 이스라엘 북왕국이 앗수리아 군대에 의해 망하기 직전에 베들레헴 남방 약 9KM 가 량 떨어져 있는 '드고아'라는 농촌에서 태어나 농사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당시의 나라 형편이너무나도 부패하였고 불의가 특세하던 때이므로 그는 나라를 구할 수있는 길은 부정과 부패를 뿌리뽑아야 한다고 생각 하여 비록 예언자도아니요 모세의 율법을 특별히 배운 것도 아닌데 (암7:14) 오직 나라를사랑하는 마음때문에 일개의 농부요, 또 평신도의 입장에서 용감히하나님의 정의가 설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그 사회 전체가 구조적으로 부정,부패, 불의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으므로 어느 누구도 감히 바른 소리를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아모스는하나님의 정의를 그 시대에 선포하였다. 그러다가 그는 여지없이 추방당했다. 그러면 그당시의 시대상을 어떠했느냐. 여로보암 2세는 다윗 왕 이후가장 현명한 왕으로서 국내외의 정치, 경 제 등 모든 면에서 안정을 이루어 국민생활은 최상의 번영을 이룩하여 놓았다.
그런데 이렇게 생활이 안정되 고 보니 국민생활은 점점 무사 안일주의, 향락주의, 황금 만능주의의 경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도 덕적 부패, 윤리생활의 타락, 금력과 권력의 횡포, 그런 것에 편승한 종교의 타락이 그 당시의 시대상이었다. 좀더 설명을 붙이면 그 당시는 사람의 값이 물건보다 못하여 '의인'은 銀으로 매매되고(2:6) 가난한 사람은 '신한켤레'만도 못하는 (2:9)황금의 만능의 시대요, 저울 눈을 속이는 악덕 상인들이 판을 치는(8:5) 시대였다. 이와같은 부패와 타락은 그나라 모든 국민이 너나 없이 일반화된 상황이었으며 권력층에서는 더욱 심각하였 던 것이다. 권력자들은 가난한자를 학대하면서도 그들의 집은 '다듬은 돌로 지은'호화주택(5:11)과상아 침상 그리고 '어린 양과 송아지 고기를 먹고 비파에 맞추는 헛된노래를 지절대고 대접으로 술을 마시고 향유를 몸 에 바르는 (6:4-6)극도의 사치족들이었다. '뇌물을 받아 먹고도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하는 부패관리들, 세 금도 부당하게 징수하는 세관원등(5:11)'이 득세하던 시대였다. 이렇게 법도 질서도 없는 시대에 국민의 관심을 지키고 정신적인 지표를 주고 천대받는 빈민을 격려하고 억 울함을 당한 대중을 변호하고상실된 인간성을 회복시키려고 하였던 예언자가 바로 아모스였다.
2. 믿음대로 산 아모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아모스 당시는 그렇게도 부정과 부패 그리고불의가 기승을 부렸고 거기에 아부를 하는 사람만이 영광을 누리며 명예를 얻으며 살아 남을 수 있었을 때 다시 말하면 참말을 할 수 없어침묵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대중 속에서 아모스만은 참말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 야 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무서운 줄 모르고 참말을 외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나 그것은 아모스가 신앙의 사람이요 정의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잘 믿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지시에따라 외치고 살기 때문이다. 그는 말할 때 한시도 자기 자신의 말을한다고 생각치는 않았다. 그는 다만 하나님을 말슴을 전달하는 자로자처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담대히 참말을 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결국 국외로 추방당하기 까지 했다. 참말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깨달으면서도 그 참말을 해야 하고 또 그말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해야 하고 또 때로는 죽임까지 당해야 하는 것이 예언자 아니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이다. 이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스스로를 훈련해야 하겠다.
그런데 들려지는 고성은 "집사님 이…. 했으니까 장로님이. 했으니까"하는 소리 뿐이었다. 분명히 두분다 어느 교회에 나가고 있는 교회 중진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른다. 교회 안에서 저분들은 분명히 착하고 얌전하고 우러러 보이는 집사님 장로님이 아 니겠는가. 오늘은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의 사회에서의 생활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한다.
1. 부패한 사회상 아모스는 주전 760년경 이스라엘 북왕국이 앗수리아 군대에 의해 망하기 직전에 베들레헴 남방 약 9KM 가 량 떨어져 있는 '드고아'라는 농촌에서 태어나 농사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당시의 나라 형편이너무나도 부패하였고 불의가 특세하던 때이므로 그는 나라를 구할 수있는 길은 부정과 부패를 뿌리뽑아야 한다고 생각 하여 비록 예언자도아니요 모세의 율법을 특별히 배운 것도 아닌데 (암7:14) 오직 나라를사랑하는 마음때문에 일개의 농부요, 또 평신도의 입장에서 용감히하나님의 정의가 설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그 사회 전체가 구조적으로 부정,부패, 불의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으므로 어느 누구도 감히 바른 소리를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아모스는하나님의 정의를 그 시대에 선포하였다. 그러다가 그는 여지없이 추방당했다. 그러면 그당시의 시대상을 어떠했느냐. 여로보암 2세는 다윗 왕 이후가장 현명한 왕으로서 국내외의 정치, 경 제 등 모든 면에서 안정을 이루어 국민생활은 최상의 번영을 이룩하여 놓았다.
그런데 이렇게 생활이 안정되 고 보니 국민생활은 점점 무사 안일주의, 향락주의, 황금 만능주의의 경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도 덕적 부패, 윤리생활의 타락, 금력과 권력의 횡포, 그런 것에 편승한 종교의 타락이 그 당시의 시대상이었다. 좀더 설명을 붙이면 그 당시는 사람의 값이 물건보다 못하여 '의인'은 銀으로 매매되고(2:6) 가난한 사람은 '신한켤레'만도 못하는 (2:9)황금의 만능의 시대요, 저울 눈을 속이는 악덕 상인들이 판을 치는(8:5) 시대였다. 이와같은 부패와 타락은 그나라 모든 국민이 너나 없이 일반화된 상황이었으며 권력층에서는 더욱 심각하였 던 것이다. 권력자들은 가난한자를 학대하면서도 그들의 집은 '다듬은 돌로 지은'호화주택(5:11)과상아 침상 그리고 '어린 양과 송아지 고기를 먹고 비파에 맞추는 헛된노래를 지절대고 대접으로 술을 마시고 향유를 몸 에 바르는 (6:4-6)극도의 사치족들이었다. '뇌물을 받아 먹고도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하는 부패관리들, 세 금도 부당하게 징수하는 세관원등(5:11)'이 득세하던 시대였다. 이렇게 법도 질서도 없는 시대에 국민의 관심을 지키고 정신적인 지표를 주고 천대받는 빈민을 격려하고 억 울함을 당한 대중을 변호하고상실된 인간성을 회복시키려고 하였던 예언자가 바로 아모스였다.
2. 믿음대로 산 아모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아모스 당시는 그렇게도 부정과 부패 그리고불의가 기승을 부렸고 거기에 아부를 하는 사람만이 영광을 누리며 명예를 얻으며 살아 남을 수 있었을 때 다시 말하면 참말을 할 수 없어침묵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대중 속에서 아모스만은 참말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 야 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무서운 줄 모르고 참말을 외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나 그것은 아모스가 신앙의 사람이요 정의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잘 믿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지시에따라 외치고 살기 때문이다. 그는 말할 때 한시도 자기 자신의 말을한다고 생각치는 않았다. 그는 다만 하나님을 말슴을 전달하는 자로자처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담대히 참말을 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결국 국외로 추방당하기 까지 했다. 참말 곧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깨달으면서도 그 참말을 해야 하고 또 그말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해야 하고 또 때로는 죽임까지 당해야 하는 것이 예언자 아니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이다. 이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스스로를 훈련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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