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백성의 죄 (암2:4-16)
본문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 자리에 너희를누르리니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피할 수 없으며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타는 자도 피할 수 없고 용사 중에 굳센 자는 그 날에 벌거벗고야 도망하리라 이는 여호와 의 말씀이니라 (2:13-16) 이스라엘과 유다 두 나라를 사방으로 에워싸고 있는 이방 나라들이 율법 없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다가 무서운 정죄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지은 죄의 내용은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나타났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백성을 공격하고 탄압한 인권유린의 죄입니다. 이것은 그들을 지으신 하나님에 대한 탄압이요 권위에 대한 도전이 되기 때분에 큰 죄가 됩니다.
1.율법을 무시한 죄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2:4)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때에 반드시 말씀의 기준으로 판단하십니다. 율법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가지고 판단하시지만 율법을 주신 자들에 게는 이 율법에 따라 판단하십니다. 율법의 자로 재어보면 큰지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무거운지 가벼운지도 알 수 있습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하나님의 말씀의 저울과 자막대기로 우리를 재고 계십니다. 우리의 양심도 재 보시고 생활도 재 보시고 믿음의 열매를 얼마나 합당하게 맺었는 지도 재 보십니다. 유다는 이 율법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그런 자막대기는 필요없다고, 무시할 뿐 아니 라 어겨 버렸습니다. 어겼다는 말은 모자란다는 말입니다. 육상경기를 하는 선수가 1등과 2등을 하는 차이는 0.01초, 또는 0.001초의 차입니다. 2등은 0.001초 차이로 탈락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자라기는 크게 모자라거나 적게 모자라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율법도 받았고 은혜도, 양심의 법도 받았습니다. 자연의 법도 받았으니 가장 많이 받은 자입니다.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 진짜와 가짜를 판가름하시는 방법은 열매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열매 를 수없이 맺어야 합니다. 인간을 무시하는 것은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과 같으니 사람을 존중하고 인권 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막대기는 이것을 측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자신을 재어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에 이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우상의 미혹된 죄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것에 미혹하였음이라 (2:4하) 유다의 또다른 죄는 우상에 미혹된 죄입니다 우상에 미혹이 된것이 하나님 앞에서 죄의 근본입니다.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라간 것이나 유다가 우상에 미혹되어서 쫓아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유다는 자기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우상을 쫓아갔습니다. 성경을 거부하면 성경을 주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되며 성경을 주신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면 곧 우상의 자리로 빠지게 됩니다. 부모의 말씀을 거역하고 남편의 말을 대항하다 보면 그 인격을 무시하게 되고 인격 을 무시하게 되면 결국 그 사람을 무시하게 되니까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게 되고 다른 것을 따라가게 됩니다. 유다가 범한 죄는 결국 율법을 무시하므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결과 우상을 따라간 죄입니다. 자신의 우상이 무엇인지 항상 살펴야 합니다. 눈만 감으면 기도하고 있는 그 제목이 우상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을 위한 것인줄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가장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영강을 위해서 한다고 착각을 할 때도 많습니다. 스스로를 미화하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우상을 섬기고 있으며 골르반하고 하나님 앞에 다 드린 바 되었다고 하면서 실상은 자기 욕망을 차리고 자기의 편리와 자기의 안일을 찾는 때가 많습니다.
3.도덕성 부패 이스라엘이 범죄한 죄는 도덕성의 부패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우상을 따라가 하나님이 없는 상태에서 사는 사람이 되므로 마침내 도덕적으로 부패하게 됩니다. 이방인처럼 됩니다. 이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결혼 관계 만큼 이기적인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일찍 죽어 장례식에서 아내가 우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몸둘 곳 없어 기둥하나 삼자고 결혼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이런 이기심들이 폭팔되어 나옵니다. 성령님을 모시므로 이기심이 점차 성화되어 거룩한 사랑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1).경제적인 이기심 저희가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2:6)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죄악입니다. 신 한 켜레를 위해서 가난한 사람을 팝니다. 여기 판다는 말은 배반한다 속이고 이용한다는 말입니다. 신 한 켜레 그것도 끈 몇개 달린 샌달도 아닌 짚신 한 켜레를 위해서 가난한 자를 속이고 배신하고 이용해 먹고 등가죽을 베낍니다. 다른 사람을 눈물 흘리게 하고 죽이는 일을 하고 있으니 크고 작은 일에 조그만 경제적 유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물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이렇게 이기적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들은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게 됩니다. 말세의 징조입니다. 상아궁에 사는 아합왕이 니붓의 포도원을 빼았으니 말이 안됩니다. 이스라엘 전부가 자기의 것인데 포도밭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없는 연고입니다. 대기업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데 하나님 없는 기업아들이 욕심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운영하는 소기업까지 쓰러뜨리고 자기의 것을 만듭니다. 그래서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이 아모스서를 좋아합니다.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은 신구약을 꿰뚫어 있는 예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이웃의 가난한 자를 착취하지는 않더라도 무관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이것도 예수님께 칭찬받지 못할 일입니다.
2).정당성 부인 가난한 자의 머리에 있는 티끌을 탐내며 겸손한 자의 길을 굽계하며 (2:7상) 이스라엘의 또한 가지의 죄는 박해 받는 이의 정당성을 부인한 것입니다. 가난한 자의 머리에 붙은 티끌을 탐내니 그 욕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독한 착취입니다. 겸손한 자들이 양심껏 일을 하면 병신 취급을 하고 사람 취급을 안합니다. 거짓말 시키면 한 자리 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것 안한다고 병신치급 당합니다. 또 그들은 가난한 사람의 전당 잡은 옷을 당일에 돌려주지 않습니다. 출22:26-27절을 보면 해가 지기 전에 전당 잡은 옷을 돌려 주라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낮에 입고 다니던 옷을 밤에는 이불로 덮고 잤습니다. 그러니 당일 돌려 받지 봇하면 덮고 잘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범대로 한다고 하면서 돌려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데는 법을 사용하고 이웃을 돕는 데는 법을 무시합니다. 법대로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 악한 사람은 법을 또 그렇게 좋아 합니다. 하나님의 법은 어기고 자기의 법은 좋아합니다. 우리는 물질만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치;삥하면 돈 없는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양심과 그들의 정당성을 인정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한 방법을 취하면 그들도 하루 아침에 일확천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십 시오, 무엇보다 자신이 이렇게 청렴한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3).부도덕한 죄 부자가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2:7하) 우상을 섬기는 신전에는 창기들이 수종들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제사를 드리려 왔다가 한 창녀에게로 가서 잠을 잤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무시한 죄요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 죄입니다(레20:11,신22:30) 섹스종교라는 것도 등장했습니다. 성적 범죄는 날로 수와 내용이 부끄러울 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죄악중 이 성적 범죄야 말로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죄악입니다. 거룩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영육이 거룩하기를 요구하십니다. 생활 가운데 부도덕한 면이 없는지 늘 살피고 조심 해야 합니다.
4.하나님의 심판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시르 사람을 일으켰나니 (2:11 상) 하나님은 유다와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결국 그들을 심판하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심판의 근거는 하나님께서 과거에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의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기억치도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고 거역하고 배반한 연고임을 역설 하십니다. 일찌기 하나님은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그 민족을 구원하실 일과 거친 광야에서 40년 동안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일, 또 강한 민족인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시고 그 땅을 차지하게 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선지자를 세우고 나시르 사람을 세웠던 모든 자비를 열거하십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선지자로 예언하지 못하게 하고 나시르인으로 구별된 자를 언약을 파기하게 하므로 타락시킨 모든 죄를 증거로 제시하면서 심판을 예고하시므로 이 심판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며 혹독한 것이 될 것입니다. 곡식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같은 압박으로 이 심판은 그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성과 예언 성취의 정확성을 기억합시다. 회개할 기회에 회개하고 속히 하나님께로 돌이킵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 아닌 다른 모든 우상에 미혹되지 말며 특히 부도덕한 죄에 빠져들지 않도록 기도에 기도를 더합시다.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신을 살피며 하나님의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날마다 기억합 시다. 감사와 찬양으로 이 사랑과 자비를 나타냅시다.
1.율법을 무시한 죄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2:4)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때에 반드시 말씀의 기준으로 판단하십니다. 율법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가지고 판단하시지만 율법을 주신 자들에 게는 이 율법에 따라 판단하십니다. 율법의 자로 재어보면 큰지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무거운지 가벼운지도 알 수 있습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하나님의 말씀의 저울과 자막대기로 우리를 재고 계십니다. 우리의 양심도 재 보시고 생활도 재 보시고 믿음의 열매를 얼마나 합당하게 맺었는 지도 재 보십니다. 유다는 이 율법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그런 자막대기는 필요없다고, 무시할 뿐 아니 라 어겨 버렸습니다. 어겼다는 말은 모자란다는 말입니다. 육상경기를 하는 선수가 1등과 2등을 하는 차이는 0.01초, 또는 0.001초의 차입니다. 2등은 0.001초 차이로 탈락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자라기는 크게 모자라거나 적게 모자라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율법도 받았고 은혜도, 양심의 법도 받았습니다. 자연의 법도 받았으니 가장 많이 받은 자입니다.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 진짜와 가짜를 판가름하시는 방법은 열매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열매 를 수없이 맺어야 합니다. 인간을 무시하는 것은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과 같으니 사람을 존중하고 인권 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막대기는 이것을 측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자신을 재어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에 이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우상의 미혹된 죄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것에 미혹하였음이라 (2:4하) 유다의 또다른 죄는 우상에 미혹된 죄입니다 우상에 미혹이 된것이 하나님 앞에서 죄의 근본입니다.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라간 것이나 유다가 우상에 미혹되어서 쫓아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유다는 자기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우상을 쫓아갔습니다. 성경을 거부하면 성경을 주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되며 성경을 주신 하나님을 거역하게 되면 곧 우상의 자리로 빠지게 됩니다. 부모의 말씀을 거역하고 남편의 말을 대항하다 보면 그 인격을 무시하게 되고 인격 을 무시하게 되면 결국 그 사람을 무시하게 되니까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게 되고 다른 것을 따라가게 됩니다. 유다가 범한 죄는 결국 율법을 무시하므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결과 우상을 따라간 죄입니다. 자신의 우상이 무엇인지 항상 살펴야 합니다. 눈만 감으면 기도하고 있는 그 제목이 우상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을 위한 것인줄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가장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영강을 위해서 한다고 착각을 할 때도 많습니다. 스스로를 미화하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우상을 섬기고 있으며 골르반하고 하나님 앞에 다 드린 바 되었다고 하면서 실상은 자기 욕망을 차리고 자기의 편리와 자기의 안일을 찾는 때가 많습니다.
3.도덕성 부패 이스라엘이 범죄한 죄는 도덕성의 부패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우상을 따라가 하나님이 없는 상태에서 사는 사람이 되므로 마침내 도덕적으로 부패하게 됩니다. 이방인처럼 됩니다. 이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결혼 관계 만큼 이기적인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일찍 죽어 장례식에서 아내가 우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몸둘 곳 없어 기둥하나 삼자고 결혼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이런 이기심들이 폭팔되어 나옵니다. 성령님을 모시므로 이기심이 점차 성화되어 거룩한 사랑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1).경제적인 이기심 저희가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2:6)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죄악입니다. 신 한 켜레를 위해서 가난한 사람을 팝니다. 여기 판다는 말은 배반한다 속이고 이용한다는 말입니다. 신 한 켜레 그것도 끈 몇개 달린 샌달도 아닌 짚신 한 켜레를 위해서 가난한 자를 속이고 배신하고 이용해 먹고 등가죽을 베낍니다. 다른 사람을 눈물 흘리게 하고 죽이는 일을 하고 있으니 크고 작은 일에 조그만 경제적 유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물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이렇게 이기적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들은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게 됩니다. 말세의 징조입니다. 상아궁에 사는 아합왕이 니붓의 포도원을 빼았으니 말이 안됩니다. 이스라엘 전부가 자기의 것인데 포도밭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없는 연고입니다. 대기업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데 하나님 없는 기업아들이 욕심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운영하는 소기업까지 쓰러뜨리고 자기의 것을 만듭니다. 그래서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이 아모스서를 좋아합니다.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은 신구약을 꿰뚫어 있는 예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이웃의 가난한 자를 착취하지는 않더라도 무관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이것도 예수님께 칭찬받지 못할 일입니다.
2).정당성 부인 가난한 자의 머리에 있는 티끌을 탐내며 겸손한 자의 길을 굽계하며 (2:7상) 이스라엘의 또한 가지의 죄는 박해 받는 이의 정당성을 부인한 것입니다. 가난한 자의 머리에 붙은 티끌을 탐내니 그 욕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독한 착취입니다. 겸손한 자들이 양심껏 일을 하면 병신 취급을 하고 사람 취급을 안합니다. 거짓말 시키면 한 자리 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것 안한다고 병신치급 당합니다. 또 그들은 가난한 사람의 전당 잡은 옷을 당일에 돌려주지 않습니다. 출22:26-27절을 보면 해가 지기 전에 전당 잡은 옷을 돌려 주라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낮에 입고 다니던 옷을 밤에는 이불로 덮고 잤습니다. 그러니 당일 돌려 받지 봇하면 덮고 잘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범대로 한다고 하면서 돌려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데는 법을 사용하고 이웃을 돕는 데는 법을 무시합니다. 법대로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 악한 사람은 법을 또 그렇게 좋아 합니다. 하나님의 법은 어기고 자기의 법은 좋아합니다. 우리는 물질만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치;삥하면 돈 없는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양심과 그들의 정당성을 인정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한 방법을 취하면 그들도 하루 아침에 일확천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십 시오, 무엇보다 자신이 이렇게 청렴한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3).부도덕한 죄 부자가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2:7하) 우상을 섬기는 신전에는 창기들이 수종들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제사를 드리려 왔다가 한 창녀에게로 가서 잠을 잤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무시한 죄요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 죄입니다(레20:11,신22:30) 섹스종교라는 것도 등장했습니다. 성적 범죄는 날로 수와 내용이 부끄러울 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죄악중 이 성적 범죄야 말로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죄악입니다. 거룩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영육이 거룩하기를 요구하십니다. 생활 가운데 부도덕한 면이 없는지 늘 살피고 조심 해야 합니다.
4.하나님의 심판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시르 사람을 일으켰나니 (2:11 상) 하나님은 유다와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결국 그들을 심판하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심판의 근거는 하나님께서 과거에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의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기억치도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고 거역하고 배반한 연고임을 역설 하십니다. 일찌기 하나님은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그 민족을 구원하실 일과 거친 광야에서 40년 동안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일, 또 강한 민족인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시고 그 땅을 차지하게 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선지자를 세우고 나시르 사람을 세웠던 모든 자비를 열거하십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선지자로 예언하지 못하게 하고 나시르인으로 구별된 자를 언약을 파기하게 하므로 타락시킨 모든 죄를 증거로 제시하면서 심판을 예고하시므로 이 심판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며 혹독한 것이 될 것입니다. 곡식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같은 압박으로 이 심판은 그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성과 예언 성취의 정확성을 기억합시다. 회개할 기회에 회개하고 속히 하나님께로 돌이킵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 아닌 다른 모든 우상에 미혹되지 말며 특히 부도덕한 죄에 빠져들지 않도록 기도에 기도를 더합시다.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신을 살피며 하나님의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날마다 기억합 시다. 감사와 찬양으로 이 사랑과 자비를 나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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