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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살길(2) (암5:1-27)

본문

1) 세례 요한의 설교 첫 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것이었다. 예수께서도 역시 "회개하고 천국의 자녀가 되라"고 하셨다.
2)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설교를 듣고 있다. 그러나 기왕이면 회개하라는 설 교보다는 "축복"에 대한 설교를 더 좋아한다. 하지만 참 살길은 "회개" 하는 믿음이다.
I. 여호와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는 죄를 회개하자(4-9).
A.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보이는 인간을 더 의지하려 든다.
1. 벧엘은 불안에 떨던 야곱이 하나님을 만났던 장소였던 관계로 사람들 은 벧엘을 미신적으로 의지하려 들었다.
2. 길갈, 브엘세바 역시 미신적인 요소가 다분한 장소였다.
3. 어떤 사람들은 아예 하나님을 거들떠 보지도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힘을 더 의지하고 자랑했다. 아예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거부했다.
B. 참 살길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길이다.
1. 만일 우리가 계속 인간을 의지한다면 배신을 경험할 것이다(예:원래 미국은 이라크를 지원했었다. 그러나 이라크는 미국을 배신했다).
2. 소돔, 고모라를 심판하셨던 하나님은 이 세상을 불로 심판하실 것이다.
3. 내가 교회에 나오는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예배 참석을 빙자한 외 출은 아닌가 친구 만나기 위한 목적은 아닌가
II. 불의와 악을 사랑했던 죄를 회개하자(10-20).
A. 공의를 찾기가 힘들다(10-13).
1. 자신의 잘못이 지적되는 행위를 거부하려 든다.
2. 즉, 양심을 외면하려 든다.
3. 악덕 기업주가 판을 쳤다.
4. 돈이면 무엇이든 해결된다는 사고 방식이 만연되어 있다.
5. 이것이 오늘의 문제이다. 6. 이웃의 불행을 목격하면서도 자신에게 미칠 화 때문에 침묵하는 사람 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B.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14-20).
1. 선과 악에 대한 기준이 상실되어 버렸다.
2. 선을 회복하는 길은 오직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는 것 뿐이다.
3. 내 자신이 양심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 바로 "법이 지켜지는 사회"의 지름길임을 알자.
4. 만일 우리가 더 이상 하나님의 경고를 외면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다(하나님의 심판은 다양하다. 자연재해, 산업재해, 각 종 사고, 정치, 경제 파동 등등).
III. 잘못 예배드린 죄를 회개하자(21-27).
A.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예배를 드리고 있다.
1. 믿음 없이 행하는 모든 행위는 죄이다.
2. 믿음이 없는 예배 참석, 믿음이 없는 예물, 믿음이 없는 찬양, 믿음 이 없는 성경공부 등등 이 모든 것은 죄이다.
3. 말씀을 들어서 죄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실천하지 아니함은 고의적으 로 범죄하는 행위이다.
4. 초신자가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 교회에 오는 행위는 좋은 일이요, 환 영받을 일이다. 그러나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불순한 마음으로 왔다 면 이는 믿음이 없는 행위가 된다.
B. 지금 나는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1. 진정 믿음으로 중생했는가
2.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으로 나의 구주이신가
3. 정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가
4. 나의 드리는 찬양이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5. 사람이 보든, 안보든 상관없이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의식하고 진실되 게 살고 있는가 6. 설교자의 설교를 경건한 마음으로 경청하는가 (회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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