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요청 (욜2:12-17)
본문
'부흥'이란 말은 다 시들어 쇠잔해지는 것을 새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기독교의 부흥회는 성도들의 믿음을 성장케하고 불신자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기 위해서 일정기간을 정하여 집중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타락한 인간들, 죄와 죄로 인한 모든 고통과 사망의 세력에 갇혀 있는 인간들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를 믿어 죄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신앙이 성장해야 하고 인격이 변화되어야 하며 삶에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부흥이 필요합니다. 모든 성도들은 날마다 새로운 부흥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안에서의 삶. 성령님의 삶, 신앙의 삶은 날마다 새로와지는 부흥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도 "날마다 내가 새롭도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흥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청하시는 것이있습니다.
그러므로 부흥의 삶을 살아야 할 그리스도인이여! 이같은 하나님의 요청을 깨달아 날마다 부흥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부흥의 현재성을 강조하십니다. 본문 12절에 "너희는 이제"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제"라는 말은 현재를 가리킵니다. 부흥은 과거의 일도 아니고 미래로 미룰 일도 아닙니다. 지금이 바로 부흥의 적기입니다.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지금, 우리가 걷고 말할 수 있는 지금이 부흥이 필요한 시기임을 알아야 합니다. 고후 6:2 절에 보면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구원의 날이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부흥은 지금 필요한 것입니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지금 주시는 역사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미루지 맙시다. 지금이 바로 새 은혜를 받을 때입니다.
그러므로 이처럼 부흥의 현재성을 강조한 하나님의 요청에 여러분의 마음을 일치 시키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하여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12절에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이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중심을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자신에게 드리길 요청하십니다. 너희가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고 하나님께 합당치 못한 것을 내놓으라는 말입니다. 굳은 마음을 제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는 헬라어로 "메타노니아"라고 하는데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게서 우리 마음의 중심을 요구하시는 까닭은 부흥의 근원지가 바로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삶의 부흥은 마음에 있습니다. 정신적인 부흥도 육체적인 부흥도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헤이 해진 마음, 하나님께 멀어진 마음, 여러가지 잡념으로 가득찬 마음을 하나님앞에 돌이켜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마음을 정죄케 하시고 그 마음에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약한 자가 강하게되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게 되며 미지근하던 것이 뜨겁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음은 제한이 없는 하나님의 축복의 그릇입니다. 마음은 무한정한 하나님의 능력의 그릇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그릇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서 마음이 부흥되어 삶 전체가 부흥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성회에 모이라고 요청하십니다. 본문 15:16절에서는 장로, 소아,젖 먹는 자,신랑신부까지 성회에 모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이많은 장로, 어린아이, 신랑 신부는 성전에 올라가는 것을 면제받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들까지도 모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모일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의 성도가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넬료 가정에 그 마을 사람들이 모일 때 성령님의 불을 주셨습니다. 새 부흥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서 모이기를 요청하시나니 모이기를 힘쓰시길 바랍니다. 모일때 하나님께서 새역사를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의 불을주실 것을 믿습니다. 치료하시는 능력으로 임하실 줄 믿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줄로믿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적인 새역사를 위하여 여러분의 영적인 새역사를 위하여, 삶의 변화를 위하여 결단을 내리시고 모이시길 힘쓰시기 바랍니다.
넷째, 하나님께 울며 기도하라고 요청하십니다. 본문 17절에서 제자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면서 여호와께 자신의 백성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하는 기도는 진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눈물을 보십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눈물은 위대한 역사를 이룹니다. 이 눈물은 탄식하고 낙심하는 눈물이 아닙니다. 이 눈물은 전심으로 더 큰 축복을 사모하는 눈물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심형이 너무 강퍅해지고 무디어졌습니다. 그래서 울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눈물을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사람의 눈물을 한방울도 그냥 지나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의 눈물을 보시고 크신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주님이 울라하셨고 주님도 우셨습니다. 하나님이 부흥을 예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가정, 개인과 직장, 학업에 새부흥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 부흥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요청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 은헤받고 부흥할 때인 것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울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해 중심이 뜨거워 지실 것입니다. 그 백성을 긍휼히 하고 열매를 맺게해서 포도주와 기름과 곡식으로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잃었던 것을 되찾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흡족하게 공급해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대적을 물리쳐 주실것입니다. 질병의 대적, 가난의 대적,모든 원수의 세력을 물리쳐 주실것입니다. 큰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즐거움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신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신을 부어주셔서 늙은 자로 젊은이로, 어린아이로 꿈을 꾸고 환상을 보게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넘치는 소망을 가지고 날마다 살게하시는 것입니다. 부흥을 바라는 여러분 육체위에, 머리위에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부흥으로 여러분 삶을 새롭게 하시고 가정과 사업과 교회에 새역사를 이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흥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청하시는 것이있습니다.
그러므로 부흥의 삶을 살아야 할 그리스도인이여! 이같은 하나님의 요청을 깨달아 날마다 부흥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부흥의 현재성을 강조하십니다. 본문 12절에 "너희는 이제"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제"라는 말은 현재를 가리킵니다. 부흥은 과거의 일도 아니고 미래로 미룰 일도 아닙니다. 지금이 바로 부흥의 적기입니다.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지금, 우리가 걷고 말할 수 있는 지금이 부흥이 필요한 시기임을 알아야 합니다. 고후 6:2 절에 보면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구원의 날이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부흥은 지금 필요한 것입니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지금 주시는 역사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미루지 맙시다. 지금이 바로 새 은혜를 받을 때입니다.
그러므로 이처럼 부흥의 현재성을 강조한 하나님의 요청에 여러분의 마음을 일치 시키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하여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12절에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이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중심을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자신에게 드리길 요청하십니다. 너희가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고 하나님께 합당치 못한 것을 내놓으라는 말입니다. 굳은 마음을 제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는 헬라어로 "메타노니아"라고 하는데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게서 우리 마음의 중심을 요구하시는 까닭은 부흥의 근원지가 바로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삶의 부흥은 마음에 있습니다. 정신적인 부흥도 육체적인 부흥도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헤이 해진 마음, 하나님께 멀어진 마음, 여러가지 잡념으로 가득찬 마음을 하나님앞에 돌이켜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마음을 정죄케 하시고 그 마음에 새로운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약한 자가 강하게되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게 되며 미지근하던 것이 뜨겁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음은 제한이 없는 하나님의 축복의 그릇입니다. 마음은 무한정한 하나님의 능력의 그릇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그릇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서 마음이 부흥되어 삶 전체가 부흥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성회에 모이라고 요청하십니다. 본문 15:16절에서는 장로, 소아,젖 먹는 자,신랑신부까지 성회에 모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이많은 장로, 어린아이, 신랑 신부는 성전에 올라가는 것을 면제받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들까지도 모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모일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의 성도가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넬료 가정에 그 마을 사람들이 모일 때 성령님의 불을 주셨습니다. 새 부흥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서 모이기를 요청하시나니 모이기를 힘쓰시길 바랍니다. 모일때 하나님께서 새역사를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의 불을주실 것을 믿습니다. 치료하시는 능력으로 임하실 줄 믿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줄로믿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적인 새역사를 위하여 여러분의 영적인 새역사를 위하여, 삶의 변화를 위하여 결단을 내리시고 모이시길 힘쓰시기 바랍니다.
넷째, 하나님께 울며 기도하라고 요청하십니다. 본문 17절에서 제자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면서 여호와께 자신의 백성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하는 기도는 진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눈물을 보십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눈물은 위대한 역사를 이룹니다. 이 눈물은 탄식하고 낙심하는 눈물이 아닙니다. 이 눈물은 전심으로 더 큰 축복을 사모하는 눈물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심형이 너무 강퍅해지고 무디어졌습니다. 그래서 울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눈물을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사람의 눈물을 한방울도 그냥 지나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의 눈물을 보시고 크신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주님이 울라하셨고 주님도 우셨습니다. 하나님이 부흥을 예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가정, 개인과 직장, 학업에 새부흥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 부흥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요청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 은헤받고 부흥할 때인 것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울며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해 중심이 뜨거워 지실 것입니다. 그 백성을 긍휼히 하고 열매를 맺게해서 포도주와 기름과 곡식으로 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잃었던 것을 되찾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흡족하게 공급해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대적을 물리쳐 주실것입니다. 질병의 대적, 가난의 대적,모든 원수의 세력을 물리쳐 주실것입니다. 큰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즐거움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신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신을 부어주셔서 늙은 자로 젊은이로, 어린아이로 꿈을 꾸고 환상을 보게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넘치는 소망을 가지고 날마다 살게하시는 것입니다. 부흥을 바라는 여러분 육체위에, 머리위에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부흥으로 여러분 삶을 새롭게 하시고 가정과 사업과 교회에 새역사를 이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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