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몰라도 천국갈까? (호6:6)
본문
성경은 아담 범죄후 모세의 시대에 들어와서 기록이 되어 졌다. 아담이 범죄치 아니했으면 이 성경이 기록되어질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에서 돌아오라고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다. 성경은 천국 찾아 가는 길과 주소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성경을 모르고 무지하다고 해서 자랑 할것이 못된다. 성경을 모르면 배워 야 하며 배워서 주님의 뜻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구약시대를 살아 가는 유대인들은 제사법에 대해서는 많이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법대로 제사를 드렸었다. 그러나 예언서에 기록된 메시야의 실체를 제대로 모르므로 인해서 예수를 알지 못하고 십자가상에 못을 박았던것을 상기해 보자. 선지자나 예수님도 모두 한결 같이 말씀을 알아 달라고 하신다.
그런데도 말씀을 모른다고 자랑을 할 것인가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위 말씀을 자세히 보자. 위 말씀을 볼 때 '지식'이라 함은 세상의 지식이 아니다. 즉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면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 믿음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때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불신은 지옥간다 고 전할 때 그들이 잘 응답하겠는가 믿음은 앎으로 인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난 다고 하신것이다. 듣는 것은 말씀을 듣는 것, 즉 배우는 것이다. 예를 들 어보자. 우리가 친구를 사귈때 쉽게 신뢰를 하고 믿지는 않는다. 사귀므로 그 친구를 알아가고 알아가므로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것처럼 성경에 서 말씀하시는 믿으면 천국간다는 것은 보자마자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 가므로 믿는 그 믿음을 두고 하신 것이다. 왜 이스라엘이 자주 하나님을 배신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대해서 잘 모랐기 때문에 배도를 자주 했던 것이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를 들어서 하나님은 자신을 알아 달라고 하신 것이다. 그래서 성경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자.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신앙의 궁극적 목적은 영생이다. 그러면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참 하나님 과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우리가 영생을 생각한다면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도 한분이요 하나님도 한분인데 그냥 믿으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다 열심이 있다고 나는 믿음이 좋다고 생각 하겠지만 그것은 큼 오산이다. 다음의 성구를 보면 이해가 가리라 생각 한다. 롬10: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위 말씀을 살펴 볼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누구나 있다 그러나 성경의 지식을 모르고 열심을 내는 것은 그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행하는 결론이므로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 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위 성구를 볼때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증거 하신다. 하나가 될때 장성한 분량까지 이를 수 있다고 증거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믿는 것도 중요하고 아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다. 어러한 말씀은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요 신앙인에게 보고 듣고 지키라고 주신 말씀이다. 구원은 믿으면 된다고들 한다. 그것은 신앙자체가 편한데로 흘러 가는 것이다. 신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가라 하셨다. 넓은 문은 불신세계요, 좁은 문은 신앙세계다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자기 편안데로 신앙을 하기 위한 말인것이다. 성경은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다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니 우리에게 해당이 된다. 열처녀 비 유를 누구나 알것이다. 이 열처녀도 모두 공통된 점은 등을 가졌다는 것 과 신랑을 맞이 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볼때 모든 것이 믿는 신앙인에게 하신 말씀이다. 다음 성구를 보고 이해를 돕자. 벧전2:2 간난 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로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한다 하신다.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은 신령한 젖이라고 전하신다. 이 신령한 젖은 육적 젖 이 아님을 누구나 알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말씀을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아는데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냥 믿고 평안한 믿음을 원하는 자에게는 강요를 하고 싶지는 않다.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어 구원에 이르는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 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런데도 말씀을 모른다고 자랑을 할 것인가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위 말씀을 자세히 보자. 위 말씀을 볼 때 '지식'이라 함은 세상의 지식이 아니다. 즉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면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 믿음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때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불신은 지옥간다 고 전할 때 그들이 잘 응답하겠는가 믿음은 앎으로 인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난 다고 하신것이다. 듣는 것은 말씀을 듣는 것, 즉 배우는 것이다. 예를 들 어보자. 우리가 친구를 사귈때 쉽게 신뢰를 하고 믿지는 않는다. 사귀므로 그 친구를 알아가고 알아가므로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것처럼 성경에 서 말씀하시는 믿으면 천국간다는 것은 보자마자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 가므로 믿는 그 믿음을 두고 하신 것이다. 왜 이스라엘이 자주 하나님을 배신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대해서 잘 모랐기 때문에 배도를 자주 했던 것이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를 들어서 하나님은 자신을 알아 달라고 하신 것이다. 그래서 성경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자.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신앙의 궁극적 목적은 영생이다. 그러면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참 하나님 과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우리가 영생을 생각한다면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도 한분이요 하나님도 한분인데 그냥 믿으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다 열심이 있다고 나는 믿음이 좋다고 생각 하겠지만 그것은 큼 오산이다. 다음의 성구를 보면 이해가 가리라 생각 한다. 롬10: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위 말씀을 살펴 볼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누구나 있다 그러나 성경의 지식을 모르고 열심을 내는 것은 그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행하는 결론이므로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 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위 성구를 볼때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증거 하신다. 하나가 될때 장성한 분량까지 이를 수 있다고 증거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믿는 것도 중요하고 아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다. 어러한 말씀은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요 신앙인에게 보고 듣고 지키라고 주신 말씀이다. 구원은 믿으면 된다고들 한다. 그것은 신앙자체가 편한데로 흘러 가는 것이다. 신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가라 하셨다. 넓은 문은 불신세계요, 좁은 문은 신앙세계다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자기 편안데로 신앙을 하기 위한 말인것이다. 성경은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다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니 우리에게 해당이 된다. 열처녀 비 유를 누구나 알것이다. 이 열처녀도 모두 공통된 점은 등을 가졌다는 것 과 신랑을 맞이 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볼때 모든 것이 믿는 신앙인에게 하신 말씀이다. 다음 성구를 보고 이해를 돕자. 벧전2:2 간난 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로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한다 하신다.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은 신령한 젖이라고 전하신다. 이 신령한 젖은 육적 젖 이 아님을 누구나 알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말씀을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아는데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냥 믿고 평안한 믿음을 원하는 자에게는 강요를 하고 싶지는 않다.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어 구원에 이르는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 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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