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진보를 보이라 (겔47:1-12)
본문
인류 역사의 끊임없는 진보와 발전을 통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문화부흥운동, 종교개혁운동, 산업혁명운동 등을 통해서 여기까지 진보 발 전하였습니다. 국가와 민족도 꾸준히 발전하여 진보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 년전만 해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구라파를 여해알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와같이 교히도 날마다 발전해야 합니다.22년전 무교동에 교회가 있을 때에는 여러가지로 어려웠었는데 지금보면 놀랄 정도로 진보 발전하였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요 그다음은 성도 들의 충성과 봉사로 이루어진 것을 인하여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단체와 교회 사회가 발전하는 것은 그 사회 단체의구성요소인 개인 의 발전이 그 사회발전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도 성도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의 발전이 교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아사 기르는 부모가 가장 기쁜 것은 자녀들이 자꾸 자라나는 모 습입니다. 처음에는 뒤집다가 그 다음에는 엎어지고 또 다음에 기어다니고, 다음에는 앉고, 앉은 다음에는 쥐엄쥐엄하고,일어서고, 걷고, 또 막 뛰놀고 씩씩하게 자라나면 얼마나 좋을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신앙이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진보를 보여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 앞에 서글픈 일은 자라나지 않는 것입니다. 자 녀들을 기르는데 그자녀가 자라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얼마나 맏음이 아 프겠어요. 사도행전 3:1절에 보면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 자신도 불행하지만 낳은 부모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그런 가하면 동네사람들이 다 뒤에서 손가락질을 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자는 한없이 진보하는 반면에 혹자는 제자리 걸음을 하는 분이있습니다. 호자는 오히려 퇴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하나님 앞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입니까 바울사도는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나이 어림으로 업신 여김을 받지 말고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깨끗함으로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고 할 뿐만 아니라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했 습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나이 어림으로 업신여김을 받으면 안됩니다. 주의 종들은 아무리 나이가 적을지라도 하나님이 선택해서 세웠습니다. 선택해서 특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웠으니 절대로 업신여겨서는 안됩니다. 또 업 신여김을 받지 않으려면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깨끗함으로서 모든 신 자들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전심전력해서 진보를 보여야 합니다. 우리교회 학교 선생님들, 장로님, 권사님,집사님, 성도들도 어떻게 하든지 전심전 력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신앙의 진보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한번 반성해 봅시다. 고린도후서 13:5에 보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이 정말 진보가 있어야 합니다. 에스 겔 47:1-12에 보면 신앙생활에 있어서 은혜의 네가지 단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쪽으로 부터 동을 향하여 있는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동쪽으로, 남쪽으 로, 북쪽으로 흘러내리는데 그 물이 일천척을 지나서 발목에 차고, 일천척 을 지나서 무릎에 차고 일천척을 지나 허리에 차고 또 다시 일천척을 재고 드어가니 발이 땅에 닿지 아니하고 강수가 넘쳐서 헤엄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은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고, 고기가 심히 많고,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 실과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교회와 성도 개인개인의 심령에 은혜가 넘칠 때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첫째, 일천척을 재니 물이 발목에 찼습니다(에스겔47:3) 발목의 은혜, 교회출석하는 정도의 단계입니다. 교회 다니는 정도라는말입니다. 1년,2년,3년을 가도 거기 머물러서 진보가 없습니다. 교인 가운데 제 일 안타까운 교인들입니다. 1년,2년,3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성경 찬송가도 가지고 다니기를 싫어합니다. 아무하고도 교제도 없고 왔다가 그냥갑니다. 이런 교인을 고린도전서2:1에 육에 속한 신자라 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연적인 교인, 성전뜰만 밟고 다니는 교인입니다. 그런 교인들은 정말 하나님 앞에 얼마나 마음 아픈 신자인지 모릅니다.
둘째,다시 일천척을 재니 물이 무릎에 찼습니다(에스겔47:4). 기도하는 단계에 들어간 신자를 상징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실존을 확실히 믿습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기도 할 때에 반드시 응답이 있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습니다. 마지못해 찬송 부 르는 것, 교회 갔다왔다 하는 것, 성경 찬송 가지고 다니는 것, 성경 조금 읽는 것으로 하나님의 실존을 믿는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살아계신 하나님 을 확실히 믿기 까닭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히브리서11:6의 말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확실히 믿고 나온 성도가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이 도와주어야 된다. 하나님이 도우시지 아니하면 안된다고 하는 신앙 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새벽에 심야에 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산에 가서 기도합니다. 때로는 금식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실존을 확실히 믿는다면 적어도 기도 하는 무릎의 신자는 되어야 합니다. 저는 삼풍백화점 붕괴로 인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근2천억원의 재 산가가 하루 아침에 망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편 127편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시지 아니하면 집을 짓는 자의 수고가 헛 것이고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시지 아니하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재산을 지키려해도 하나니이 지켜주셔야지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하루 아침에 망하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고요히 무릎 꿇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쉬지 아니하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지기 바랍니다. 날마다 하루도 빠지지 아니하고 새벽기도하는 교인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심야 기도회 매 금요일 저녁마다 꼭 참석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여러분 늘 새벽 제단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주일날 예배만 드리고 돌아가지말고 가능하면 미리 와서 기도로 주비하고 이렇게 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적어도 무릎의 기도가 꼭 있어지기를 권면합니다. 기도하면 정말 마음이 좋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응답하는 것 같고, 기도를 만약에 바지면 아주 거북하고 불쾌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분들에게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는 찬송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셋째, 다시 일천척을 재니 물이 허리에 찼습니다. (에스겔 47:4이하). 봉사의 단계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성가대, 교회학교, 여전도히, 남전 도회,구역장 혹은 여러가지로 교회에서 봉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 두커니 앉아 있다가 그냥 갑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만하고 봉사는 전혀 없 습니다. 기도해서 영력을 얻어 그 힘을 가지고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해서 하나님께 바치고 싶습니다. 바치면 또 기쁨니다. 고린도후서9:6에 많이 심는 자가 많이 거두고 적게 심은 자가 적게 거 둔다는 말이 믿어집니다. 헌금낼 때 아까운 사람은 아직도 물이 허리에 차는 은혜까지 올라가지 못한 사람입니다. 맡은 일에 충성하고 봉사합시다. 일해야 발전합니다. 세계 역사가 발전된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문예부흥운동, 종교개혁운동, 산업혁명에 의해 발전 했습니다. 개인의 가정과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가 일하는 교회 가 되어야 합니다.
넷째, 일천척을 재고 들어가니 물이 창일하여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하고 헤엄할 강이 되었습니다(에스겔47:5). 은혜 안에 잠겨서 사는 생활입니다. 신령한 성도라는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2:15에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성령님받은 사람, 성결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 성도를 말합니다. 나는 성령님 안 에, 성령님은 내 안에 있는 생활,예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생활입니다. (요한계시록 3:20) 은혜의 깊은 단게에 들어간 생활은 모든 것이 감사하고, 은헤받아 사랑하고 싶고, 교회와도 감사가 넘치고, 아내를 보아도 감사가 넘치고, 남편을 보아도 감사가 넘치고, 어디가도 감사가 넘칩니다.
그런데 은혜가 없는 사람은 어디가도 불평이 넘칩니다. 여기 가도 불평, 저기 가도 부평, 여기 가고 짜증, 저기 가도 짜증이 납니다. 누구를 보아도 사랑스럽 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은헤받은 사람이 되어지기 바랍니다. 성령님을 충만이 받으면 그 심령에 강같은 평강이 넘칩니다. 내게 샘 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 넘치네 할렐루야 내게 샘 속는 기쁨, 내게 샘속는 기쁨 내게 샘 속는 기쁨 넘치네 내게 강 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넘치게 할렐루야 내개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넘치네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가튼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넘채네 할렐루야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넘치네 제가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은혜받고 보니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면 나를 보고 춤추는 것 같고, 꽃을 보면 꽃이 나를 보고 웃는 것 같고, 새가 날아 가면 나를 보고 노래 불러주는 것 같았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 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은혜 안에 깊이 거하는 것이 천국생활입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나니
그러므로 사 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라"," 나와 세상은 간곳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 이도다"(갈라디아서2;20). 항상 예수로 만족해 하고"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우는깊은 은혜 가운데 들어가시기 바랍니다.에베소서 4:13-15에 보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추안한데 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 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괴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 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참된 것을 하여 범사 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찬송 409장 목마른 내 영혼 은혜 가운데 들어가려면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1.예베에 잘 참석해서 잘 드려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잠이나 자다가 가서는 안됩니다. 나를 보고 설교한다고 생각하고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2.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죽을 때가지 배워야 합니다. 성경도 배워야 합니다.
3.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4. 맡은 것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신앙이 진보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구라파를 여해알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와같이 교히도 날마다 발전해야 합니다.22년전 무교동에 교회가 있을 때에는 여러가지로 어려웠었는데 지금보면 놀랄 정도로 진보 발전하였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요 그다음은 성도 들의 충성과 봉사로 이루어진 것을 인하여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단체와 교회 사회가 발전하는 것은 그 사회 단체의구성요소인 개인 의 발전이 그 사회발전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도 성도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의 발전이 교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아사 기르는 부모가 가장 기쁜 것은 자녀들이 자꾸 자라나는 모 습입니다. 처음에는 뒤집다가 그 다음에는 엎어지고 또 다음에 기어다니고, 다음에는 앉고, 앉은 다음에는 쥐엄쥐엄하고,일어서고, 걷고, 또 막 뛰놀고 씩씩하게 자라나면 얼마나 좋을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신앙이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진보를 보여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 앞에 서글픈 일은 자라나지 않는 것입니다. 자 녀들을 기르는데 그자녀가 자라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얼마나 맏음이 아 프겠어요. 사도행전 3:1절에 보면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 자신도 불행하지만 낳은 부모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그런 가하면 동네사람들이 다 뒤에서 손가락질을 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자는 한없이 진보하는 반면에 혹자는 제자리 걸음을 하는 분이있습니다. 호자는 오히려 퇴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하나님 앞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입니까 바울사도는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나이 어림으로 업신 여김을 받지 말고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깨끗함으로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고 할 뿐만 아니라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했 습니다. 우리 교역자들도 나이 어림으로 업신여김을 받으면 안됩니다. 주의 종들은 아무리 나이가 적을지라도 하나님이 선택해서 세웠습니다. 선택해서 특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웠으니 절대로 업신여겨서는 안됩니다. 또 업 신여김을 받지 않으려면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깨끗함으로서 모든 신 자들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전심전력해서 진보를 보여야 합니다. 우리교회 학교 선생님들, 장로님, 권사님,집사님, 성도들도 어떻게 하든지 전심전 력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신앙의 진보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한번 반성해 봅시다. 고린도후서 13:5에 보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이 정말 진보가 있어야 합니다. 에스 겔 47:1-12에 보면 신앙생활에 있어서 은혜의 네가지 단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쪽으로 부터 동을 향하여 있는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동쪽으로, 남쪽으 로, 북쪽으로 흘러내리는데 그 물이 일천척을 지나서 발목에 차고, 일천척 을 지나서 무릎에 차고 일천척을 지나 허리에 차고 또 다시 일천척을 재고 드어가니 발이 땅에 닿지 아니하고 강수가 넘쳐서 헤엄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은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고, 고기가 심히 많고,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 실과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교회와 성도 개인개인의 심령에 은혜가 넘칠 때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첫째, 일천척을 재니 물이 발목에 찼습니다(에스겔47:3) 발목의 은혜, 교회출석하는 정도의 단계입니다. 교회 다니는 정도라는말입니다. 1년,2년,3년을 가도 거기 머물러서 진보가 없습니다. 교인 가운데 제 일 안타까운 교인들입니다. 1년,2년,3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성경 찬송가도 가지고 다니기를 싫어합니다. 아무하고도 교제도 없고 왔다가 그냥갑니다. 이런 교인을 고린도전서2:1에 육에 속한 신자라 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연적인 교인, 성전뜰만 밟고 다니는 교인입니다. 그런 교인들은 정말 하나님 앞에 얼마나 마음 아픈 신자인지 모릅니다.
둘째,다시 일천척을 재니 물이 무릎에 찼습니다(에스겔47:4). 기도하는 단계에 들어간 신자를 상징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실존을 확실히 믿습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기도 할 때에 반드시 응답이 있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습니다. 마지못해 찬송 부 르는 것, 교회 갔다왔다 하는 것, 성경 찬송 가지고 다니는 것, 성경 조금 읽는 것으로 하나님의 실존을 믿는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살아계신 하나님 을 확실히 믿기 까닭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히브리서11:6의 말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확실히 믿고 나온 성도가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이 도와주어야 된다. 하나님이 도우시지 아니하면 안된다고 하는 신앙 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새벽에 심야에 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산에 가서 기도합니다. 때로는 금식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실존을 확실히 믿는다면 적어도 기도 하는 무릎의 신자는 되어야 합니다. 저는 삼풍백화점 붕괴로 인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근2천억원의 재 산가가 하루 아침에 망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편 127편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시지 아니하면 집을 짓는 자의 수고가 헛 것이고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시지 아니하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재산을 지키려해도 하나니이 지켜주셔야지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하루 아침에 망하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고요히 무릎 꿇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쉬지 아니하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지기 바랍니다. 날마다 하루도 빠지지 아니하고 새벽기도하는 교인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심야 기도회 매 금요일 저녁마다 꼭 참석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여러분 늘 새벽 제단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주일날 예배만 드리고 돌아가지말고 가능하면 미리 와서 기도로 주비하고 이렇게 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적어도 무릎의 기도가 꼭 있어지기를 권면합니다. 기도하면 정말 마음이 좋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응답하는 것 같고, 기도를 만약에 바지면 아주 거북하고 불쾌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분들에게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는 찬송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셋째, 다시 일천척을 재니 물이 허리에 찼습니다. (에스겔 47:4이하). 봉사의 단계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성가대, 교회학교, 여전도히, 남전 도회,구역장 혹은 여러가지로 교회에서 봉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 두커니 앉아 있다가 그냥 갑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만하고 봉사는 전혀 없 습니다. 기도해서 영력을 얻어 그 힘을 가지고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해서 하나님께 바치고 싶습니다. 바치면 또 기쁨니다. 고린도후서9:6에 많이 심는 자가 많이 거두고 적게 심은 자가 적게 거 둔다는 말이 믿어집니다. 헌금낼 때 아까운 사람은 아직도 물이 허리에 차는 은혜까지 올라가지 못한 사람입니다. 맡은 일에 충성하고 봉사합시다. 일해야 발전합니다. 세계 역사가 발전된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문예부흥운동, 종교개혁운동, 산업혁명에 의해 발전 했습니다. 개인의 가정과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가 일하는 교회 가 되어야 합니다.
넷째, 일천척을 재고 들어가니 물이 창일하여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하고 헤엄할 강이 되었습니다(에스겔47:5). 은혜 안에 잠겨서 사는 생활입니다. 신령한 성도라는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2:15에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성령님받은 사람, 성결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 성도를 말합니다. 나는 성령님 안 에, 성령님은 내 안에 있는 생활,예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생활입니다. (요한계시록 3:20) 은혜의 깊은 단게에 들어간 생활은 모든 것이 감사하고, 은헤받아 사랑하고 싶고, 교회와도 감사가 넘치고, 아내를 보아도 감사가 넘치고, 남편을 보아도 감사가 넘치고, 어디가도 감사가 넘칩니다.
그런데 은혜가 없는 사람은 어디가도 불평이 넘칩니다. 여기 가도 불평, 저기 가도 부평, 여기 가고 짜증, 저기 가도 짜증이 납니다. 누구를 보아도 사랑스럽 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은헤받은 사람이 되어지기 바랍니다. 성령님을 충만이 받으면 그 심령에 강같은 평강이 넘칩니다. 내게 샘 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 넘치네 할렐루야 내게 샘 속는 기쁨, 내게 샘속는 기쁨 내게 샘 속는 기쁨 넘치네 내게 강 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넘치게 할렐루야 내개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내게 강같은 평강 넘치네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가튼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넘채네 할렐루야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내게 바다같은 사랑 넘치네 제가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은혜받고 보니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면 나를 보고 춤추는 것 같고, 꽃을 보면 꽃이 나를 보고 웃는 것 같고, 새가 날아 가면 나를 보고 노래 불러주는 것 같았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 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은혜 안에 깊이 거하는 것이 천국생활입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나니
그러므로 사 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라"," 나와 세상은 간곳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 이도다"(갈라디아서2;20). 항상 예수로 만족해 하고"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우는깊은 은혜 가운데 들어가시기 바랍니다.에베소서 4:13-15에 보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추안한데 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 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괴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 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참된 것을 하여 범사 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찬송 409장 목마른 내 영혼 은혜 가운데 들어가려면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1.예베에 잘 참석해서 잘 드려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잠이나 자다가 가서는 안됩니다. 나를 보고 설교한다고 생각하고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2.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죽을 때가지 배워야 합니다. 성경도 배워야 합니다.
3.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4. 맡은 것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신앙이 진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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