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단5:17-28)
본문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기적과 표적을 보고, 또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고 경험한 사람들이 그 사역에 대하여 강하게 증거 할지라도 긍정은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결단하고 하나님을 신앙하지 않는 것을 많 이 봅니다. 그 증거하는 사람이 그 아들이나 아내나 또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간절하게 하나님의 살아 계시는 확신 있는 말씀을 전할지라도 쉽게 믿음으로 인도되지 않는 것 갔습니다. 벨사살은 바벨론의 마지막 왕인 나보더스의 맏아들로서 왕위에 오른 사람입니다. 그가 왕에 임명되자 성대 한 잔치를 벌였습니다. 약 일 천명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배설했습니다. 벨사살은 자신이 벌인 그 잔치에서 술 을 따르는 잔을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할 때만 사용하던 금은 기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그 잔으로 우상을 찬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멸시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였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나라에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축제를 열고 있을 때에 갑자기 왕궁 벽에 손가락 하나가 나타나 더니 이런 글씨를 기록했습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입니다. 바로 본문 25절 이하의 다니엘이 읽고 해 석한 내용입니다. 이 손가락을 본 벨사살 왕은 갑자기 큰 두려움이 그에게 엄습했습니다. (단5:6)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 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힌 지 라 부들부들 떨려서 서 있을 수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천하의 바벨론 제국의 왕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벨 사살은 이 글씨가 무슨 글씨이며, 또 뜻인지 알기 위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오게 하고 바벨 론 박사들을 불러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벨사살 왕은 자신이 바벨론의 권력 서열 두 번째 이니까 이 것을 풀어 알 수 있는 사람은 많은 상금과 함께 세 번째 권력에 않게 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쓰신 이 글씨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이 때에 왕의 어머니인 황태후가 느부갓네살 왕때의 일을 기억하면서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다니엘이 그것을 해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왕이 다니엘을 부르게 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다니엘을 봅니다. (단5: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 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다니엘은 벨사살 왕이 제시한 상금이나 명예 때문에 이 글씨를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을 통하여 보 면 다니엘은 욕심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 시게 하리이다 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출세를 하기 위하여서는
첫째는 권력 적인 배경이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돈이 있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이러한 제시가 들 어온다면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 일에 매달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러한 동 기에 의해서 이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에 그 일을 하는 동기가 좋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노동이나 수고를 할 때에 언 제나 댓가를 바라고 일을 합니다. 그러나 동기가 분명한 어떤 일은 철저하게 헌신이 요구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그 일을 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통하여 자신의 일을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에 선택된 사람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대 바벨론에는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밖에는 없습니다. 바로 다니엘입니다. 세상의 일은 명예와 상금을 걸고 그 일을 해 나아갈 때에 참으로 좋은 발전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그런 차원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시대에 따라 많은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기 전에 유다 말기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어려운 시대 에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도 사람들이 그 말을 받을까 말까 하는 시대에 유다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갈 것이기 때문에 바벨론에 항복해야 한다고 선포할 때에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조롱과 매를 맞았는지 모릅니다. 옥에 갇혀서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했습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습니다.그래서 (렘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고 하였습니다. 무슨 댓가를 바라기 때문입니까 아 닙니다. 하나님의 일이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다니엘이 해야 할 일이 있듯이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일하시고자 하십니다. 내가 해야 할 일 이 있습니다. 헌신의 동기가 아름다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전도 보내시면서 (마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은 세상 명예나 많은 물질적인 댓가가 주어지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께서 나를 택하여 가라 하시기 때문입니다.
2. 본문은 하나님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우리의 호흡을 주장하시고,우리의 모든 길을 작정하신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벨사살 왕은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 왕 때에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이 글씨가 쓰여지게 된 배경을 먼저 벨사살 왕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8-21절은 하나님이 과거에 바벨론 왕 느 부갓네살에게 어떻게 행하셨는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습니다.사람들이 그 앞에서 두려워 떱니다. 그러니까 느부갓네살이 교만하여 자기 신상을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거기에 절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사람 은 죽이기까지 하며,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를 미치광이가 되게 하여서 왕궁에서 쫓겨나 비참한 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들에서 짐승들 과 같이 풀을 먹고 들에서 이슬을 맞고 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하신 대로 나 중에 그에게 다시 총명이 돌아와 다시 왕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왜에도 느부갓네살은 너무나 많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불 가운데서 구원받 은 것을 보았고, 하나님이 그들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을 너무나 명백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21절 하 반 절에 (단5:21)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게 되었었나이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과거에 우리의 삶속에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십니까 대 바벨론 제국의 교만했던 느부갓네살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얻어지는 권력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시거나,빼앗기도 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벨사살은 이러한 모든 증거를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단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단5:23) 도리 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 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은,동,철과 목,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단5: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인간의 가장 큰 교만은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난 일들을 돌아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순간 순간 현재를 살아갈 때는 우리 스스로 살아가는 것 같지만 그러나 돌아보 면 모두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우리들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우리들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분이 십니다. 이것을 알 때에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 있고, 이것을 알 때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것 입니다.
3. 하나님의 결정을 알리는 선지자. (단5: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록한 이 말씀 을 다니엘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계시는 아무나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이 있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학자들이 없어서 다니엘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의 계시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셔 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천국글씨,즉 영서를 쓰게 되는데 오늘 읽은 본문이 성경적인 증거라고 합니다. 그것은 참으로 무식한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쓴 글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신 것입니다. 우리 광성교회 성도들은 그런 것들에 현혹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히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고, 신약에 와서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 하셨고, 우리 주님께서는 사도들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셔서, 지금은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또 영적인 지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쓰신 글씨는 25절 이하의 해석처럼 벨사살에 대한 하나님의 결정입니다. 인간의 행동을 보시는 하나님은,하나님의 역사를 알고도 교만한 그에게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맡기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이 결정 을 알리게 된 것입니다. (삼상15:23)이하에는 사무엘 선지자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자기 멋대로 행 동하는 완고한 사울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못하게 하셨 나이다 고 하나님은 결정을 알리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생명을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십니다. 우리가 수고하 고 땀흘려도 하나님이 주신만큼만 얻게 됩니다. 우리가 욕심을 내어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하나라도 가 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야곱이가 얍복강에서 하나님은 붙잡고 (창32:26)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여 하나님의 결정을 얻어내듯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고 또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0:1이하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고 하나님의 결정을 알리자, (왕하20: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왕하20: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하나님은 통곡하면서 간구하는 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응답 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길로 다시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결정을 전합니다. (왕하20: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우리 인간을 달아 보십니다. (단5:26)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 요(단5:27)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하나님은 벨사살 왕을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 보셨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에게는 그가 존경을 받을지 모르겠 으나 하나님의 공정하신 저울 앞에는 그는 왕으로로서 부족한 행동이었습니다. (렘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삼상2:3)에서 하나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은 후에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창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 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창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창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 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 렸더라 하나님은 시험에 합격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창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창22:17) 내가 네 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 을 얻으리라(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 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이 그를 달아보신 후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사람은 그 있는 것까지 빼 앗아 가시는 것입니다. 기회주의 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자신의 알지 못합니다. 어느 교회 집사님은 신앙생활을 참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어머니가 병들고 늙어서 거동을 하 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소변도 가르지 못하고 잠시만 짐을 비우면 온 집안이나 벽이 변소로 변해 버립니다. 그 집사님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되면 내가 교회에 가서 봉사도 못하게 되고, 전도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을 저에게 주십니까 라고 늘 기도하는 중에 어느 날 놀랍게도 하나님의 말씀 이 생각나는데 바로 하나님은 우리를 달아보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달아보시는 구나!. 하고 그 후로는 더 열심히 어머니를 위해 수고를 했습니다. 사랑을 했습니다. 목욕도 시키고 청소도 열심히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참으로 강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자세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기복신앙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서 원하시면 순종하여 헌신하는 것 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십니다. 오늘 본문에 서 이 말씀은 가장 큰 핵심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신 다는 이 사실을 알 때에 참으로 겸 손할 수 있습니다. 본장 30절에 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라고 합니다. 벨사살의 죽음 은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끝이 나고, 메데가 일어나게 되었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여 말씀하셨던 포로생활 70년 만에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는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여주셔서 알게 하신 자만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도 우리에게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는데 지식 있는 자가 그 말씀 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오히려 미천한 우리의 눈을 열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는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달아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잊지 말고 늘 기억해야 합니다. 내 가 어떻게 행하나 하나님은 나를 달아보시고 시험하십니다. 충성하나 안하나 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세우실자를 세우시고 복주실자를 복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부족한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 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인정 받는 자는 그 자손까지 복주실 것입니다.
1.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다니엘을 봅니다. (단5: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 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다니엘은 벨사살 왕이 제시한 상금이나 명예 때문에 이 글씨를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을 통하여 보 면 다니엘은 욕심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 시게 하리이다 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출세를 하기 위하여서는
첫째는 권력 적인 배경이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돈이 있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이러한 제시가 들 어온다면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이 일에 매달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러한 동 기에 의해서 이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에 그 일을 하는 동기가 좋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노동이나 수고를 할 때에 언 제나 댓가를 바라고 일을 합니다. 그러나 동기가 분명한 어떤 일은 철저하게 헌신이 요구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그 일을 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통하여 자신의 일을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에 선택된 사람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대 바벨론에는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밖에는 없습니다. 바로 다니엘입니다. 세상의 일은 명예와 상금을 걸고 그 일을 해 나아갈 때에 참으로 좋은 발전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그런 차원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시대에 따라 많은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기 전에 유다 말기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어려운 시대 에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도 사람들이 그 말을 받을까 말까 하는 시대에 유다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갈 것이기 때문에 바벨론에 항복해야 한다고 선포할 때에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조롱과 매를 맞았는지 모릅니다. 옥에 갇혀서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했습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습니다.그래서 (렘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고 하였습니다. 무슨 댓가를 바라기 때문입니까 아 닙니다. 하나님의 일이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다니엘이 해야 할 일이 있듯이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일하시고자 하십니다. 내가 해야 할 일 이 있습니다. 헌신의 동기가 아름다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전도 보내시면서 (마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은 세상 명예나 많은 물질적인 댓가가 주어지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께서 나를 택하여 가라 하시기 때문입니다.
2. 본문은 하나님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우리의 호흡을 주장하시고,우리의 모든 길을 작정하신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벨사살 왕은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 왕 때에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이 글씨가 쓰여지게 된 배경을 먼저 벨사살 왕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8-21절은 하나님이 과거에 바벨론 왕 느 부갓네살에게 어떻게 행하셨는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습니다.사람들이 그 앞에서 두려워 떱니다. 그러니까 느부갓네살이 교만하여 자기 신상을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거기에 절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사람 은 죽이기까지 하며,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를 미치광이가 되게 하여서 왕궁에서 쫓겨나 비참한 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들에서 짐승들 과 같이 풀을 먹고 들에서 이슬을 맞고 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하신 대로 나 중에 그에게 다시 총명이 돌아와 다시 왕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왜에도 느부갓네살은 너무나 많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불 가운데서 구원받 은 것을 보았고, 하나님이 그들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을 너무나 명백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21절 하 반 절에 (단5:21)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게 되었었나이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과거에 우리의 삶속에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십니까 대 바벨론 제국의 교만했던 느부갓네살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얻어지는 권력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시거나,빼앗기도 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벨사살은 이러한 모든 증거를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단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단5:23) 도리 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 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은,동,철과 목,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단5: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인간의 가장 큰 교만은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난 일들을 돌아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순간 순간 현재를 살아갈 때는 우리 스스로 살아가는 것 같지만 그러나 돌아보 면 모두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우리들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우리들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분이 십니다. 이것을 알 때에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 있고, 이것을 알 때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것 입니다.
3. 하나님의 결정을 알리는 선지자. (단5: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록한 이 말씀 을 다니엘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계시는 아무나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이 있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학자들이 없어서 다니엘을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의 계시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셔 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천국글씨,즉 영서를 쓰게 되는데 오늘 읽은 본문이 성경적인 증거라고 합니다. 그것은 참으로 무식한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쓴 글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신 것입니다. 우리 광성교회 성도들은 그런 것들에 현혹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히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고, 신약에 와서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 하셨고, 우리 주님께서는 사도들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셔서, 지금은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또 영적인 지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쓰신 글씨는 25절 이하의 해석처럼 벨사살에 대한 하나님의 결정입니다. 인간의 행동을 보시는 하나님은,하나님의 역사를 알고도 교만한 그에게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맡기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이 결정 을 알리게 된 것입니다. (삼상15:23)이하에는 사무엘 선지자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자기 멋대로 행 동하는 완고한 사울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못하게 하셨 나이다 고 하나님은 결정을 알리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생명을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십니다. 우리가 수고하 고 땀흘려도 하나님이 주신만큼만 얻게 됩니다. 우리가 욕심을 내어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하나라도 가 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야곱이가 얍복강에서 하나님은 붙잡고 (창32:26)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여 하나님의 결정을 얻어내듯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고 또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0:1이하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고 하나님의 결정을 알리자, (왕하20: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왕하20: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하나님은 통곡하면서 간구하는 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응답 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길로 다시 그에게 와서 하나님의 결정을 전합니다. (왕하20: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우리 인간을 달아 보십니다. (단5:26)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 요(단5:27)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하나님은 벨사살 왕을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 보셨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에게는 그가 존경을 받을지 모르겠 으나 하나님의 공정하신 저울 앞에는 그는 왕으로로서 부족한 행동이었습니다. (렘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삼상2:3)에서 하나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은 후에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창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 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창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창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 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 렸더라 하나님은 시험에 합격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창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창22:17) 내가 네 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 을 얻으리라(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 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이 그를 달아보신 후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사람은 그 있는 것까지 빼 앗아 가시는 것입니다. 기회주의 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자신의 알지 못합니다. 어느 교회 집사님은 신앙생활을 참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어머니가 병들고 늙어서 거동을 하 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소변도 가르지 못하고 잠시만 짐을 비우면 온 집안이나 벽이 변소로 변해 버립니다. 그 집사님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되면 내가 교회에 가서 봉사도 못하게 되고, 전도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을 저에게 주십니까 라고 늘 기도하는 중에 어느 날 놀랍게도 하나님의 말씀 이 생각나는데 바로 하나님은 우리를 달아보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달아보시는 구나!. 하고 그 후로는 더 열심히 어머니를 위해 수고를 했습니다. 사랑을 했습니다. 목욕도 시키고 청소도 열심히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참으로 강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자세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기복신앙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서 원하시면 순종하여 헌신하는 것 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십니다. 오늘 본문에 서 이 말씀은 가장 큰 핵심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신 다는 이 사실을 알 때에 참으로 겸 손할 수 있습니다. 본장 30절에 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라고 합니다. 벨사살의 죽음 은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끝이 나고, 메데가 일어나게 되었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여 말씀하셨던 포로생활 70년 만에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는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여주셔서 알게 하신 자만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도 우리에게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는데 지식 있는 자가 그 말씀 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오히려 미천한 우리의 눈을 열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는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달아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잊지 말고 늘 기억해야 합니다. 내 가 어떻게 행하나 하나님은 나를 달아보시고 시험하십니다. 충성하나 안하나 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세우실자를 세우시고 복주실자를 복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부족한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 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인정 받는 자는 그 자손까지 복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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