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시는 하나님 (겔18:21-24)
본문
본문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든지 바라볼 수가 있다. 이간들은 패역하나 하나님은 인간을 어떨게 하든지 복을주고 죽은 영혼을 살려내기를 원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치 개막난이 같은 자식을 둔 부모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아들을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몸부림 치는 부모를 생각 하게 된다. 때로는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이세상을 요모양 요꼴로 만들었냐 이렇게 하실 수가 있느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자기 죄가운데서 죽는 것이요 자기의 행위에 대한 열매를 먹게 되는 것이다. 결코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것이 아니라는 말씀 이다.
1.하나님은 인간을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태초에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드시려고 하나님의형상대로 지으셨으며, 축복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 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정복하라"고 하셨다(창 1:28). 에덴동산에 설치하신 선악과에 대하여서 교훈하신 것도, "선악을 알 게 하는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창2:17). 이 말씀의 뜻도 죽이려는데 목적이 있지 않고 살리려는데 있었다고 믿는다. "죄 값은 사망이라범죄한 영혼은 반드시 죽으리라"고 선포하신 하나님이오히려 인간을 죽이려고 이런 무서운 계명을 선포하 였는가 결단코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연약하여 죽을 지경으로 걸어가는 것을 막으시고살 길로 인도하시려고 하신 것 을 알아야 하겠다. 하나님은 인간이 살기를 원하신다. 바로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들 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복을 받지못하는것도 우리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는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살고 죽지않고 복을 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 받기를 원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 하면 하나님도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2. 살리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행한 모든 죄에서 떠나야 한다. 겔:18:21 '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 할 것이라 악인은 그 죄값으로 죽는 것이 원칙인데,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 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고 선포하셨다 의인은 의인이기 때문에 살수 있습니다, 악인은 회개하기 때문에 살수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살게 하시기 때문에 살수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라고 전파했다. 그러면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요한이 대답했다. "속옷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먹을 것을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라."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자 요한은 "너희에게 정해준 세금이상으로 받지 말라"고 말했다. 군인들도 "그러면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라고 묻자 요한이 이렇게 대답했다. "남의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속여 빼앗지 말고 너희 봉급으로 만족하라." 즉,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가 필요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면서 제일 성으로 외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하셨다.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99인보다 한 사람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원하시는 의미에서 잃은 양 비유를 교훈하시고(눅15:), 탕자 의 비유에서 회개하는 탕자에게일언반구도 그 잘못을 추궁 하지 않으신 아버지로 나타나셨다(눅 15:). 심지어는 십자가상에서 마지막 순간에 회개하는 살인 강도에게 낙원에 같이 가겠다고 약속까지 하신 예수님이시니(눅 23:) 참으 로 놀라웁다.
2)하나님의 법을 순종해야한다 우리는 죄를 짖지 않는일이 중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적극적인 삶 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법을 순종 하는 일이다. 죄란 곧 하나님의 법을 순종 하지 않는것이 죄다. 루더는 회개란 "다시 범죄치 않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면서 살아야 한다.
결론:기독교는 생명의 종교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살리라. 하나님께 돌아오면 영원히 살리라.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멸망치 않고 영원히 살리라고 하셨다. 지금 내가 죄인이니 구원 받을수 없다는 것이아닙니다. 과거에 예수 잘믿고 의를 행했다 하더라도 현재 죄아래 있으면 안됩니다. 현재가 중요 합니다. 지금 주께로 돌아와 주님을 믿으면 구원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라도 순종하면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죄에서 떠나 사는것을 주님은 기뻐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는 죄과를 기억도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축복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은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멸망 받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은혜와 축복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하나님은 인간을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태초에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드시려고 하나님의형상대로 지으셨으며, 축복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 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정복하라"고 하셨다(창 1:28). 에덴동산에 설치하신 선악과에 대하여서 교훈하신 것도, "선악을 알 게 하는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창2:17). 이 말씀의 뜻도 죽이려는데 목적이 있지 않고 살리려는데 있었다고 믿는다. "죄 값은 사망이라범죄한 영혼은 반드시 죽으리라"고 선포하신 하나님이오히려 인간을 죽이려고 이런 무서운 계명을 선포하 였는가 결단코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연약하여 죽을 지경으로 걸어가는 것을 막으시고살 길로 인도하시려고 하신 것 을 알아야 하겠다. 하나님은 인간이 살기를 원하신다. 바로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들 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복을 받지못하는것도 우리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는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살고 죽지않고 복을 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 받기를 원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 하면 하나님도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2. 살리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행한 모든 죄에서 떠나야 한다. 겔:18:21 '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 할 것이라 악인은 그 죄값으로 죽는 것이 원칙인데,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 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고 선포하셨다 의인은 의인이기 때문에 살수 있습니다, 악인은 회개하기 때문에 살수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살게 하시기 때문에 살수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라고 전파했다. 그러면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요한이 대답했다. "속옷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먹을 것을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라."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물었다.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자 요한은 "너희에게 정해준 세금이상으로 받지 말라"고 말했다. 군인들도 "그러면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라고 묻자 요한이 이렇게 대답했다. "남의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속여 빼앗지 말고 너희 봉급으로 만족하라." 즉, 죄에서 돌이키는 회개가 필요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면서 제일 성으로 외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하셨다.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99인보다 한 사람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원하시는 의미에서 잃은 양 비유를 교훈하시고(눅15:), 탕자 의 비유에서 회개하는 탕자에게일언반구도 그 잘못을 추궁 하지 않으신 아버지로 나타나셨다(눅 15:). 심지어는 십자가상에서 마지막 순간에 회개하는 살인 강도에게 낙원에 같이 가겠다고 약속까지 하신 예수님이시니(눅 23:) 참으 로 놀라웁다.
2)하나님의 법을 순종해야한다 우리는 죄를 짖지 않는일이 중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적극적인 삶 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법을 순종 하는 일이다. 죄란 곧 하나님의 법을 순종 하지 않는것이 죄다. 루더는 회개란 "다시 범죄치 않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면서 살아야 한다.
결론:기독교는 생명의 종교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살리라. 하나님께 돌아오면 영원히 살리라.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멸망치 않고 영원히 살리라고 하셨다. 지금 내가 죄인이니 구원 받을수 없다는 것이아닙니다. 과거에 예수 잘믿고 의를 행했다 하더라도 현재 죄아래 있으면 안됩니다. 현재가 중요 합니다. 지금 주께로 돌아와 주님을 믿으면 구원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라도 순종하면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죄에서 떠나 사는것을 주님은 기뻐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는 죄과를 기억도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축복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은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멸망 받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은혜와 축복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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