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중에발견한보화들 (겔37:7-10,행2:17-21)
본문
오늘 이 시간에는 구약에 나오는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 나의 신앙생활을 조명해 보고 앞으로 우리들의 신앙생활의 비젼을 꿈꾸어 보고자 합니다 요셉은 항상 미래를 내다보는 꿈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어린 요셉은 하루는 자신이 꿈꾼 내용을 식구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내꿈을 들으시오.우리가 밭에서 곡식단을 묶었는데 나의 단은 일어나고 형들이 묶은 단은 내단을 둘러서서 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형들은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움을 받으면서도 요셉은 장차 지도자가 될 뿐 아니라 나아가서 세상을 다스리는 위치에 오를 것을 꿈꾸었습니다 신앙을 갖는 것은 곧 여호와 하나님 안에서 꿈을 갖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꿈을 갖지 않으면 기도가 응답될수 없고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도 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게서 요셉을 특별히 모범적인 인물로 삼으신 것은 그의 마음 속에 사라질 수 없는 꿈이 이루어지는 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찬란한 꿈을 가지고 시간이 갈수록 그 꿈의 초점이 뚜렷해지며 꿈이 이루어지는 목적지가 가까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꿈을 지니고 있게 될 때는 언제나 고난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꿈이란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므로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을 간직한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입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집을 떠나있는 자식들에게 요셉을 시켜 먹을 것을 갖다 주라고 했습니다 기쁨 마음으로 형들을 만나러 간 요셉은 오히려 형들에게 잡혀 우물 속에 빠져버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미디안 사람들에 의해 살았지만 결국 종으로 팔려 멀리 애굽나라 시위대장 보디발의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고된 노동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터전위에 꿈을 갖고 살았으 므로 그는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성심껏 하여 주인 보디발은 요셉을 집안 일을 책임맡는 청지기로 삼았습니다 그는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다가 결국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는 신 세가 되었습니다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힌 요셉은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일하여 감옥의 간수들에게 신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반죄로 인해 감옥에 들어온 두장관의 꿈을 해몽하여 맞힌 것이 인연이 되 어 바로 임금의 꿈을 해몽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해몸하는 설명을 들은 바로는 감탄하여 요셉을 국무총리로 임명했습니다 국무총리가 된 요셉은 풍년 동안에 곡식을 모았다가 흉년에 곡식을 풀어 애굽나라만 아니라 이웃나라들의 기근을 면하게 도와 주었습니다
한편 요셉의 형제들은 곡식이 없어 고생하다가 곡식을 얻으러 애굽가지 왔 다가 요셉을 만나고 모든 식구들이 애굽의 고센땅으로 옮겨와서 살게 되었 습니다 요셉이 국무총리가 될때까지 모든 시련을 이겨낸것은 말한 것도 없이 하나님을 신로하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믿음 때문에 요셉은 꿈을 간직할 수있었고 그꿈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기에 위대한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요셉의 생애를 살펴볼때 한 인간이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믿음을 갖고서 나아갈 때 하나님께만 아니라 모든 단체,기관 더 나아가서 국가의 경우에도 똑같의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란 믿는 자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해서 믿음이 모인 곳이어서 체력을 유지해 주고 기능을 발휘하여 생명력을 갖는 것처럼 교회도 믿는 자들이 모여서 같은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이라는 개인이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원대한 꿈을 갖고 결국 그꿈을 실현했듯이 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도 꿈을 간직할 수 있고 또한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애굽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전 가데스에 이르러 각 지파에서 한면씩. 열두명을 뽑아 정탐하도록 했습니다 40일간 정탐하고 돌아와서 서로 다르게 보고했습니다 다수파는 상대가 거인족이어서 상대할 수 없겠다고 했고 소수파인 여호수아와 갈렙은 상대 지역을 젖과 굴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다수파의 의견을 받아들여 절망하며 통곡하여 38卵 방황하다가 다 죽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단지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 당을 밝고 삶의 터전을 잡아 이스 라엘 나라의 기반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당시 상황은 다수파의 보고가 객관적으로 타당하였다는 것입니다. 즉 가나안 은 거인족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와 갈렙은 굳센 믿음과 적극적인 자세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게 해준 것입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눈을 가진 자는 꿈을 현실로 부정을 긍정으로 , 역경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으로 바꾼다는 사실입니다 구약 에스겔서에 보면 하나니님이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준 것이 예언으로 표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고 멸암하여 뼈만 남아 딩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분부하시니까 마른뼈가 일어나 살이 붙고 피가 돌아 숨쉬며 모두 살아나 제발로 걸으며 큰 무리를 분부하시니까 마른뼈가 일어나 살이 붙고 피가 돌아 숨쉬며 모두 살아나 제발로 걸음 큰 무리를 이룬 것을 에스겔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에스겔이 본 이 환상으로 머문 것이 아니고 계속적인 현재의 사건으로 여기 오늘의 역사 안에서 성취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원래 비가 오지 아니하는 하는 땅이어서 메마른 땅과 사막 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과학 기술과 엄청난 자본을 투자하여 북쪽에 있는 갈릴리 호 수의 물을 글어 옥토를 만들어 지구상에서 국민소즉이 가장 많은 나라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오랜 역사 동안 항상 막강한 외국의 침략을 받아 짓밟히고 죽임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가고 나라를 잃고 수백년 간 방항하는 엄청난 비극을 겪 고 살았지만 성경에 나오는 예언을 믿는 믿음으로 과거의 환경을 오늘에 실현시킨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 유명한 6일 전쟁 당시에도 이스라엘은 삼백 대 일이 넘는 인구비례를 가진 적국과 싸워 승리한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역사는 굳센 신앙과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갖는 개인.교회 국 민들에게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을 성서와 역사는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는 지금 이 자리가 과거를 돌아보며 감상에 젖어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는 우리 교회가 앞으로 10년 혹은 50년 더 나아가서 백년 후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가져야 할 자리요 시간입니다 교회 창립에서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이끌어 온 성도들과,, 앞으로 세로운 주역으로 활약하실 분들이 지금이 지리에서 장래의 꿈을 환상으로 보고 계실 줄 믿습니다 요셉과 같이 신앙은 굽히 줄 모르는 비젼으로 고통을 이겨나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미래의 비젼을 보여주시고 그리고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아직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교세도 재정도 반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때로은 이러한 조건들로 인해서 너무 실망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도 종종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와 같은 외적 조건보다도 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느냐 하는 것과 하나님을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젼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비젼이 곤 자본이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새로운 결단을 내려야 할 중대한 시간이요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기쁨 소식으로 받아들이 고 잃었던 믿음과 꿈을 회복합시다 그리고 밝은 미래를 바라다보며 힘차게 전진합시다,
그런데 그와 같은 꿈을 지니고 있게 될 때는 언제나 고난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꿈이란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므로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을 간직한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입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집을 떠나있는 자식들에게 요셉을 시켜 먹을 것을 갖다 주라고 했습니다 기쁨 마음으로 형들을 만나러 간 요셉은 오히려 형들에게 잡혀 우물 속에 빠져버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미디안 사람들에 의해 살았지만 결국 종으로 팔려 멀리 애굽나라 시위대장 보디발의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고된 노동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터전위에 꿈을 갖고 살았으 므로 그는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성심껏 하여 주인 보디발은 요셉을 집안 일을 책임맡는 청지기로 삼았습니다 그는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다가 결국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는 신 세가 되었습니다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힌 요셉은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일하여 감옥의 간수들에게 신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반죄로 인해 감옥에 들어온 두장관의 꿈을 해몽하여 맞힌 것이 인연이 되 어 바로 임금의 꿈을 해몽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해몸하는 설명을 들은 바로는 감탄하여 요셉을 국무총리로 임명했습니다 국무총리가 된 요셉은 풍년 동안에 곡식을 모았다가 흉년에 곡식을 풀어 애굽나라만 아니라 이웃나라들의 기근을 면하게 도와 주었습니다
한편 요셉의 형제들은 곡식이 없어 고생하다가 곡식을 얻으러 애굽가지 왔 다가 요셉을 만나고 모든 식구들이 애굽의 고센땅으로 옮겨와서 살게 되었 습니다 요셉이 국무총리가 될때까지 모든 시련을 이겨낸것은 말한 것도 없이 하나님을 신로하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믿음 때문에 요셉은 꿈을 간직할 수있었고 그꿈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기에 위대한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요셉의 생애를 살펴볼때 한 인간이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믿음을 갖고서 나아갈 때 하나님께만 아니라 모든 단체,기관 더 나아가서 국가의 경우에도 똑같의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란 믿는 자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해서 믿음이 모인 곳이어서 체력을 유지해 주고 기능을 발휘하여 생명력을 갖는 것처럼 교회도 믿는 자들이 모여서 같은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요셉이라는 개인이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원대한 꿈을 갖고 결국 그꿈을 실현했듯이 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도 꿈을 간직할 수 있고 또한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애굽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전 가데스에 이르러 각 지파에서 한면씩. 열두명을 뽑아 정탐하도록 했습니다 40일간 정탐하고 돌아와서 서로 다르게 보고했습니다 다수파는 상대가 거인족이어서 상대할 수 없겠다고 했고 소수파인 여호수아와 갈렙은 상대 지역을 젖과 굴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다수파의 의견을 받아들여 절망하며 통곡하여 38卵 방황하다가 다 죽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단지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 당을 밝고 삶의 터전을 잡아 이스 라엘 나라의 기반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사실 당시 상황은 다수파의 보고가 객관적으로 타당하였다는 것입니다. 즉 가나안 은 거인족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와 갈렙은 굳센 믿음과 적극적인 자세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게 해준 것입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눈을 가진 자는 꿈을 현실로 부정을 긍정으로 , 역경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으로 바꾼다는 사실입니다 구약 에스겔서에 보면 하나니님이 에스겔에게 환상을 보여 준 것이 예언으로 표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고 멸암하여 뼈만 남아 딩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분부하시니까 마른뼈가 일어나 살이 붙고 피가 돌아 숨쉬며 모두 살아나 제발로 걸으며 큰 무리를 분부하시니까 마른뼈가 일어나 살이 붙고 피가 돌아 숨쉬며 모두 살아나 제발로 걸음 큰 무리를 이룬 것을 에스겔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에스겔이 본 이 환상으로 머문 것이 아니고 계속적인 현재의 사건으로 여기 오늘의 역사 안에서 성취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원래 비가 오지 아니하는 하는 땅이어서 메마른 땅과 사막 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과학 기술과 엄청난 자본을 투자하여 북쪽에 있는 갈릴리 호 수의 물을 글어 옥토를 만들어 지구상에서 국민소즉이 가장 많은 나라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오랜 역사 동안 항상 막강한 외국의 침략을 받아 짓밟히고 죽임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가고 나라를 잃고 수백년 간 방항하는 엄청난 비극을 겪 고 살았지만 성경에 나오는 예언을 믿는 믿음으로 과거의 환경을 오늘에 실현시킨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 유명한 6일 전쟁 당시에도 이스라엘은 삼백 대 일이 넘는 인구비례를 가진 적국과 싸워 승리한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역사는 굳센 신앙과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갖는 개인.교회 국 민들에게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을 성서와 역사는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는 지금 이 자리가 과거를 돌아보며 감상에 젖어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는 우리 교회가 앞으로 10년 혹은 50년 더 나아가서 백년 후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가져야 할 자리요 시간입니다 교회 창립에서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이끌어 온 성도들과,, 앞으로 세로운 주역으로 활약하실 분들이 지금이 지리에서 장래의 꿈을 환상으로 보고 계실 줄 믿습니다 요셉과 같이 신앙은 굽히 줄 모르는 비젼으로 고통을 이겨나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미래의 비젼을 보여주시고 그리고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아직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교세도 재정도 반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때로은 이러한 조건들로 인해서 너무 실망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도 종종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와 같은 외적 조건보다도 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느냐 하는 것과 하나님을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젼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비젼이 곤 자본이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새로운 결단을 내려야 할 중대한 시간이요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기쁨 소식으로 받아들이 고 잃었던 믿음과 꿈을 회복합시다 그리고 밝은 미래를 바라다보며 힘차게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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