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을 사랑하지 말자 (렘42:7-19)
본문
이 본문의 말씀은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되풀이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기도하지만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마음이 조급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그들은 왜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까
첫째. 구원이 속히 이르지 아니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당장 하나님께서 번개와 벼락으로 구원을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구원이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고 더 큰 고난만 그들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시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을 참고 견디어 나갔을 때 그러나 시편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할렐루야 이처럼 다윗은 어려움을 당할 때 주게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인하여 구원이 속히 임하였습니다. 주의 구원은 죄악된 길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께 간구 할때 속히 이루어집니다.
둘째로 애굽이 그들의 보기에 좋았습니다. 관습도 풍습도 다르고 우상을 섬기며 죄를 짓고 살았지만 식물의 핍절도 당하지 아니하고 전쟁의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합니다. 애굽은 곧 세상입니다. 세상은 마16:4에 음란하며 엡2:12절에 소망이 없으며 약4:43 절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지며 유황불의 심판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딤후 4:10절에 나오는 데마처럼 세상을 사랑하여 십자가를 벗어 던지고 세상으로 향하는 사람이 많이 잇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 가운데서 세상을 끊어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과 벗한 것이 하나님과 원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번째 믿음이 없는 연고입니다. 이 백성은 하나님의 구원의 도우심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들이 바라볼 때 피가 덜어지는 칼이 보입니다. 나는 화살이 보이며 달리는 전차가 보입니다. 그러기에 그 땅을 떠나서 평화로와 보이는 애굽으로 떠나갑니다. 전도하러 가서 흔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교회에 나가면 처음에는 어려움을 많이 당한다는데 어떻게 그것을 견뎌요 하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모세가 홍해 앞에 섰을 때 믿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았을 때 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마가복음 9장에 예수님께서 길 가실 때에 아들이 귀신들려 죽게 된 아비가 말합니다. 예수님 할 수 있거든 고쳐 주십시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큰 믿음은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우리가 이 모든 것을 다 이기고 하나님의 땅에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때 어떤 역사가 일어 납니까
첫째. 그 길을 순탄케 하시든지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렘42: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고 좋지 아니함을 물론하고 청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괴롭게 하고 때려부수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순종합시다. 손해가 되어 질지라도 순종합시다.
둘째 예비되어진 시간이 지나면 주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70년의 기간이 지나면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놓임 받아 이스라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렘46:27)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히 거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아브라함도 주님께서 주시는 역경의 길을 다 걸어 왔을 때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가의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빌기를 다 하였을 때 때가 이르며 성령님이 저희에게 임하시더라 하셨습니다. (애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 시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렘42:10) 너희가 이 땅에 여전히 거하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니라 주님 안에서 거합시다 (시119: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주님을 나의 기업으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외동 공주를 둔 어떤 왕이 이제 나라를 계승해야 하겠는데 지혜로운 사람을 공주와 결혼 시켜서 이 나라를 맡겨야 하는데 누구를 뽑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왕은 한가지 꾀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공주의 신랑 후보자를 다 불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원을 한가지씩 말하게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금을 어떤 사람은 군대를 어떤 사람은 재물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한사람은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 오직 공주와 혼인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자 왕이 물어 보았습니다. 너는 왜 공주를 원하느냐 예 공주 하고만 결혼하면 금도 은도 벼술도 심어어는 왕관 까지도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나의 기업으로 삼읍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도다. (시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민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추수때 알곡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서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하여 주 앞에서 예비되어진 귀한 축복을 받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첫째. 구원이 속히 이르지 아니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당장 하나님께서 번개와 벼락으로 구원을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구원이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고 더 큰 고난만 그들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시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을 참고 견디어 나갔을 때 그러나 시편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할렐루야 이처럼 다윗은 어려움을 당할 때 주게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인하여 구원이 속히 임하였습니다. 주의 구원은 죄악된 길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께 간구 할때 속히 이루어집니다.
둘째로 애굽이 그들의 보기에 좋았습니다. 관습도 풍습도 다르고 우상을 섬기며 죄를 짓고 살았지만 식물의 핍절도 당하지 아니하고 전쟁의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합니다. 애굽은 곧 세상입니다. 세상은 마16:4에 음란하며 엡2:12절에 소망이 없으며 약4:43 절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지며 유황불의 심판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딤후 4:10절에 나오는 데마처럼 세상을 사랑하여 십자가를 벗어 던지고 세상으로 향하는 사람이 많이 잇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 가운데서 세상을 끊어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과 벗한 것이 하나님과 원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번째 믿음이 없는 연고입니다. 이 백성은 하나님의 구원의 도우심을 믿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들이 바라볼 때 피가 덜어지는 칼이 보입니다. 나는 화살이 보이며 달리는 전차가 보입니다. 그러기에 그 땅을 떠나서 평화로와 보이는 애굽으로 떠나갑니다. 전도하러 가서 흔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교회에 나가면 처음에는 어려움을 많이 당한다는데 어떻게 그것을 견뎌요 하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모세가 홍해 앞에 섰을 때 믿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았을 때 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마가복음 9장에 예수님께서 길 가실 때에 아들이 귀신들려 죽게 된 아비가 말합니다. 예수님 할 수 있거든 고쳐 주십시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큰 믿음은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우리가 이 모든 것을 다 이기고 하나님의 땅에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때 어떤 역사가 일어 납니까
첫째. 그 길을 순탄케 하시든지 걸어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렘42: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고 좋지 아니함을 물론하고 청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괴롭게 하고 때려부수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순종합시다. 손해가 되어 질지라도 순종합시다.
둘째 예비되어진 시간이 지나면 주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70년의 기간이 지나면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놓임 받아 이스라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렘46:27)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히 거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아브라함도 주님께서 주시는 역경의 길을 다 걸어 왔을 때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가의 다락방에 120 문도가 모여 빌기를 다 하였을 때 때가 이르며 성령님이 저희에게 임하시더라 하셨습니다. (애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 시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렘42:10) 너희가 이 땅에 여전히 거하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니라 주님 안에서 거합시다 (시119: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주님을 나의 기업으로 삼고 살아가야 합니다. 외동 공주를 둔 어떤 왕이 이제 나라를 계승해야 하겠는데 지혜로운 사람을 공주와 결혼 시켜서 이 나라를 맡겨야 하는데 누구를 뽑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왕은 한가지 꾀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공주의 신랑 후보자를 다 불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원을 한가지씩 말하게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금을 어떤 사람은 군대를 어떤 사람은 재물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한사람은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 오직 공주와 혼인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자 왕이 물어 보았습니다. 너는 왜 공주를 원하느냐 예 공주 하고만 결혼하면 금도 은도 벼술도 심어어는 왕관 까지도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나의 기업으로 삼읍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도다. (시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민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추수때 알곡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서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하여 주 앞에서 예비되어진 귀한 축복을 받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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