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게 하라 (겔2:1-7)
본문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사실이 당신의 마음속에 어떤 설레임을 줍니까. 교회에 나갈때 오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가십니까 오늘도 여러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삶의 전부이고 이시간 우리 생각의 전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내가 살아가면서 내 삶의 비중을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 아닌지 아니면 있어서는 안될 사람인지 아니면 꼭있어야할 사람인지 본문5절에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있음을 알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있음을 알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에서 비중을 차지 해야 합니다. 그들이 내가 선지자인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인줄 알게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임을 저들에게 나타내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여기 있음을 나타낼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나타내려면 일어 서야 합니다. 1절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말씀 앞에 일어설수 있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엎드려 있는 에스겔에게 일어나 자신의 말을 받도록 요구 하십니다. 느헤미야 8:5-6절에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얼마나 진지하게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지를 상상해 볼수 있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받을 때 일어나는 것은 두가지 의미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하나는 겸손하게 말씀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또 하나는 어떤 말씀이라도 실행 하겠다는 각오로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 말씀을 듣고 나는 뛸것입니다. 이 말씀 대로 나는 살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삶의 장으로 돌아 가겠습니다. 그들은 그래서 말씀을 일어서서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아주 중요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에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일어섰을때 그 신이 나를 일으켜 세우기로 내가 실망 가운데 실의 가운데 있을데 말씀을 받기위하여 일어 섰을때 성령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선포되는 말씀을 붙들고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말쓰,링을 붙들고 나의 가정을 이끌어 나가리라. 내가 이 말씀을 붙들고 사업을 이끌어 가리라. 요한복음 21:11절에 베드로가 주님께서 주신 말슴 붙들고 그물을 던졌을때 큰 고기만 일백 쉰 세 마리나 잡혔습니다. 더 주용한 것은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라 모나미 볼펜회사 사장도 이말씀을 붙들었더니 거름더미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게서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총리로 세워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앞에 설때 하나님의 신이 여러분을 세워 주십니다. 여러분을 붙들어 주십니다. 그 말씀이 여러분의 힘과 능력과 삶의 원천이 되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여호와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1)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전파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도와야만 더 아름답고 영광을 받을것 같은 유혹에 빠집니다. 그러나 4절에 .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주께서 에스겔에게 말씀 하신 그대로를 전달 하라는 것입니다. (겔2: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나의 말로 고하라 네 말이 아니라 나의 말을 전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겔2: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말씀의 충족성을 말씀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만일에 레오나드 다빈치의 그림에 우리가 조금 부족한것 같다고 생각하고 덧칠을 한다고 하면 어데습니까.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의 사상이나 철학이 아무 보탬도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파 하여야 합니다. 그럴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2) 결과를 의식하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5절에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결과를 의식 하기 보다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 말씀을 전하는 책임을 완성 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역을 결과에 따라 평가 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전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거뭐 결과도 없는 데 괜히 수고만 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 올까 하는 문제는 두번째 세번째 문제 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주님 적어도 저는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는 말을 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3) 고난을 각오하고라도 전해야 합니다. 6절에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가시와 찔레 속에 들어가면 찔립니다. 전갈은 직접적으로 쏩니다. 찔레와 가시가 수동적인 박해라면 전갈은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받게될 직접적인 박해 입니다. 한마디로 고난을 각오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내어보내실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마10:16)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오늘처럼 고난이 없는 시대에는 이 고난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나가서 전도해 보십시오 길에서 문에서 별것 아닌 인간에게 쩔쩔매는 일도 한번 당해 보십시오 그래야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셋째. 두려워 말라 (겔2:1)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인자야-벤 아담 그가 연약함을 가진 인간이라는 사실을 그에게 상기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네게 말하리라. 그가 나를 택하셨으니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줄을 알게 합시다 가짜 교인 진짜 교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백성이 내집에 (내집에 여우가있다.애기가 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 교회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나타내려면 일어 서야 합니다. 1절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말씀 앞에 일어설수 있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엎드려 있는 에스겔에게 일어나 자신의 말을 받도록 요구 하십니다. 느헤미야 8:5-6절에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얼마나 진지하게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지를 상상해 볼수 있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받을 때 일어나는 것은 두가지 의미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하나는 겸손하게 말씀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또 하나는 어떤 말씀이라도 실행 하겠다는 각오로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 말씀을 듣고 나는 뛸것입니다. 이 말씀 대로 나는 살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삶의 장으로 돌아 가겠습니다. 그들은 그래서 말씀을 일어서서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아주 중요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에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일어섰을때 그 신이 나를 일으켜 세우기로 내가 실망 가운데 실의 가운데 있을데 말씀을 받기위하여 일어 섰을때 성령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선포되는 말씀을 붙들고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말쓰,링을 붙들고 나의 가정을 이끌어 나가리라. 내가 이 말씀을 붙들고 사업을 이끌어 가리라. 요한복음 21:11절에 베드로가 주님께서 주신 말슴 붙들고 그물을 던졌을때 큰 고기만 일백 쉰 세 마리나 잡혔습니다. 더 주용한 것은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라 모나미 볼펜회사 사장도 이말씀을 붙들었더니 거름더미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게서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총리로 세워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앞에 설때 하나님의 신이 여러분을 세워 주십니다. 여러분을 붙들어 주십니다. 그 말씀이 여러분의 힘과 능력과 삶의 원천이 되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여호와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1)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전파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도와야만 더 아름답고 영광을 받을것 같은 유혹에 빠집니다. 그러나 4절에 .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주께서 에스겔에게 말씀 하신 그대로를 전달 하라는 것입니다. (겔2: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나의 말로 고하라 네 말이 아니라 나의 말을 전파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겔2: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말씀의 충족성을 말씀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만일에 레오나드 다빈치의 그림에 우리가 조금 부족한것 같다고 생각하고 덧칠을 한다고 하면 어데습니까.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의 사상이나 철학이 아무 보탬도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파 하여야 합니다. 그럴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2) 결과를 의식하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5절에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결과를 의식 하기 보다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 말씀을 전하는 책임을 완성 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역을 결과에 따라 평가 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전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거뭐 결과도 없는 데 괜히 수고만 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 올까 하는 문제는 두번째 세번째 문제 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주님 적어도 저는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는 말을 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3) 고난을 각오하고라도 전해야 합니다. 6절에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가시와 찔레 속에 들어가면 찔립니다. 전갈은 직접적으로 쏩니다. 찔레와 가시가 수동적인 박해라면 전갈은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받게될 직접적인 박해 입니다. 한마디로 고난을 각오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내어보내실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마10:16)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오늘처럼 고난이 없는 시대에는 이 고난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나가서 전도해 보십시오 길에서 문에서 별것 아닌 인간에게 쩔쩔매는 일도 한번 당해 보십시오 그래야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셋째. 두려워 말라 (겔2:1)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인자야-벤 아담 그가 연약함을 가진 인간이라는 사실을 그에게 상기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네게 말하리라. 그가 나를 택하셨으니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줄을 알게 합시다 가짜 교인 진짜 교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백성이 내집에 (내집에 여우가있다.애기가 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 교회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