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죽음 앞에서 생가하라 (렘16:1-9)

본문

인생은 누구나 죽음이라는 큰 문제를 앞에 두고 살아 간다. 이 죽음은 괴물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요, 피할 수 없는 적이요 반갑지 않는 손님이다. 본문에 보니 누구나 다 죽는다고 했다. 그런고로 죽음은 누구에게나 문제이다. 그래서 죽음을 생각하 라고 했다. 죽음 앞에는
1. 사람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허사이다. 사람이 모든 것을 알고 또 모든 권세를 가졌다 하여도 또한 돈을 가져도 죽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모두가 허사이다. 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다만 한길 뿐이다(행4:12). 예수님만이 죽음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이유는
(1) 예수님이 죄값으로 대신 죽었기 때문에
(2)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기 때문에(롬6:1-6)
(3) 천국에서 오신 분이요, 또 가신 분이기 때문에(요14:6)
2. 영혼 본위의 생활을 하고 육신 위주로 생활하지 아니하는 것이다. 인생은 죽음을 위해서는 육신을 위해서 살지 아니하고 영혼 을 위해서만 살아야 한다.
3. 앞날의 죽음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고 살 것이다. 사람의 죽음은 하나님이 좌우하신다.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 시면 안 갈 사람이 없다. 그런고로 죽음 문제를 항상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 한다. 죽음이 사람에게 큰 짐인데, 무서운 존재 라는데, 주님께 모두 맡기고 살아야 된다(시55:22). 예수님은 사람의
(1)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오셨다
(2)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다.
(3) 죽음을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다. 그런고로 맡기고 살아야 한다. 결론 사람이 죽음을 피할 것이 아니라 죄를 피하여야 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22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