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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민족을 끌고 갈 지도자 (렘17:5-11)

본문

나는 오늘 여기에 위대한 자유가 있는 것을 믿습니다. 나는 오늘 여기에 위대한 평화가 있는 것을 믿습니다. 나는 오늘 여기에 위대한 소망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지금 온 나라에 세계가 50년간의 독재자 김일성의 사망소식에 온통 경악하고 있습니다. <참 지긋지긋하게 오래도 살았군><그렇게 가는 거 정상회담이나 해서 이산가족의 문제나 해결해 놓고 가지>. 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튼 밤 새면서 세계의 언론과 여론이 뒤끓고 있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불과 얼마 전에 전미국대통령 지미카터씨를 만나 10년을 더 살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결국 사막의 떨기나무같이 이 인생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그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가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리라> 33살의 나이에 절대권좌에 앉아 49년을 장기집권을 하며 6.25 동족상잔의 비극의 주인공인 그는 그 많은 사람들에게 이산가족의 아픔을 주고 죽음과 고통을 주고 숙청과 처형을 한 절대 부패했던 사람입니다. 그가 죽음이라는 절대 명제 앞에서 소유니 권력이니 권좌니 주석이니 수령이니 원수니. 이것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강반석 믿음의 어머니의 아들이었던 그가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20세기의 바로, 20세기의 탕자로 끝났을까. 그래서 그분의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뭔가 감을 잡긴 잡았는지 이곳 저곳에 화해와 회담을 열심히 시도했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그런 기회마저도 그분에게 허락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는 돌고 가는 바람처럼(전 1:6) 흐르는 강물처럼(전 1:7) 날아간 겨 같이(시 1:4) 끝나 버렸습니다. 김일성이 이 민족에게 준 교훈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적으로 지배자가 아닌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배자 홍수의 시대에 지도자 빈곤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지도자, 하나님 지도자, 하나님의 복을 민족속에 불러올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사는 사람을 기다리고 사회는 지도자를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모든 일은 지도자의 손에서 일어납니다. 그 민족이나 그 집단의 앞날과 삶의 질은 바로 지도자의 질에 달려 있습니다. 멸망하는 사회는 저주받은 지배자들이 만들고 혼탁한 세상은 혼탁한 지도자들이 만듭니다. 그 기업의 질은 그 기업사장의 질에 달려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도 그 지도자의 질만큼 되는 것입니다. 왜 북한이 저렇게 돼습니까 지도자의 질이 저질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 그 사회의 정신을 누가 형성합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만이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 사회를 도덕적으로 단결시키는 상징적인 구심점의 역할도 누가 합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는 지도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 사회를 생명력있게 하나로 묶는 응집력의 가치관 제시를 누가 합니까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지도자만이 가능합니다. 국민의 편협한 선입관이나 분열과 갈등에서 헤어날 수 있는 이정표를 누가 제시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받은 지도자를 가진 민족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것은 성경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한 가정이든, 한 집단이든, 한 민족이든 수십년간 세계를 이끌고 가는 주도해 나간 민족의 배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들이 틀림없이 있었습니다. 저들은 환멸과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속에서 오직 천국 지향형의 인생관을 가지고 육신의 안락과 이생의 안목을 떠나서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 붙들고 그 시대의 백성에게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도록 용기를 주었고, 죽음의 정글에서도 생명에 대한 경외심으로 인류를 감동케 했습니다. 이 시대 모든 사람의 본이 되는 예수그리스도의 진리에 취한 지도자들이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의 사랑받는 지도자들이 다 들 어디에 있는가 다 들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타임지가 내 걸었던 주제입니다. 지구상에서 멸종의 위기에 처한 생명체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들이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눈을 떠야 합니다. 21세기가 오기 전에 인류의 기본적인 위험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학자들은 대개 3가지로 집약된다고 합니다.
첫째, 핵 전쟁 전에 우둔한 기술자의 실수로 핵사고가 나서 인류가 전부 파멸할 것이다.
둘째, 세계적인 질병이 일어날 것이다. AIDS보다 더 무서운 질병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전염병의 형태로 오는지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의 형태로 오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든 것 보다 더 큰 셋째 문제는 지도자의 질이 문제다. 그 시대 백성의 삶의 질은 우리 지도자들의 질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지도자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저질의 지도자들이 모든 국가에서 판을 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히 가슴 아픈 얘기고 충격으로 들어야 할 얘기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큰 일입니다. 세상 어디를 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도자들이 폐수처럼 흘러넘친다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우리 인간은 지도자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바른 지도자들이 다 어디에 갔는지 또 어디에 있는지. 지도자의 축복이 하나님의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의 복을 받은 지도자나 왕이나 선지자를 가진 나라는 일어났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은 지도자를 가진 시대는 고난과 역경이었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이 큰일을 바라 보면서 정말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실감합니다. 나라의 지도자들, 기업의 지도자들, 특별히 하나님의 교회의 지도자들, 가정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전쟁의 승패는 흔히 자신의 진영에 있는 장군의 장막 안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강이 오염되면 물고기는 자기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다 떼죽음을 하고 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지도자는 보이지 않고 타락한 지도자들만 우글거리는 사회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타락한 지도자들이 폐수처럼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환겨오염으로 사라져 가는 생태계 처럼 어지러운 사회환경 타락한 사회 환경을 누가 만듭니까 타락한 지도자의 책임입니다. 백성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지도자, 자식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아버지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주여! 이 민족과 이 백성에게 두번 다시 탕자 같은 지배자의 출현이 없게 하옵소서!>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넘어가지도 마십시오. 바른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그 무엇을 얻기 전에, 자신의 저질화 현상을 막는 작업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어떻게 저질화되는 것은 알지 못하고 그저 많이 소유하고 많이 얻기만 하는 것이 신앙이 아닙니다! 한국교회의 성도들은 복을 받기를 좋아하지 십자가니 고난이니 고통이니 이런 것은 싫어하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성령님은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 오늘 하나님앞에 왜 나왔습니까 복 받으려는 것은 두번째 문제고 그릇되려고 나와야 합니다.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사업가로서 성도로서 경건해지려고 나온 것입니다. 깨끗해지려고 나온 것입니다. 달라지려고 하나님앞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받은 미국이 독립헌법을 만들기 위해 200여년을 필라델피아에 모였습니다. 그때 미국인구는 300만명 밖에 안됐습니다. 그러나 6명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의 능력을 탐내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6명이 있었습니다. 조지워싱톤, 토마스제퍼슨, 해밀튼, 메디슨, 아담스, 프랭크린 저들은 유럽의 타락한 지도자들 보다 그 수준이 월등히 높았스비다. 결국 역사의 축은 유럽에서 미국으로 넘어왔습니다. 21세기 한민족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끌고 갈 지도자의 출현 이것은 모든 믿는 이가 깨달아야 할 비밀입니다. 지구촌이 한 마당이 되어 날로 좁혀지며 변화되고 개혁되고 있습니다. 우선 지도자의 저질화 현상을 막아야 합니다. 기업가의 저질화, 종교 지도자의 저질화, 부모의 저질화, 자신의 저질화 현상을 막아야 합니다. 성서가 주는 진리는 백성의 고통과 고난은 지도자의 실수와 미숙함과 욕심과 전망의 부족과 폐쇠성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릇되게 하는 것은 아주 모르는 것보다 더 해로울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유럽의 세기가 가고 미국의 세기도 지나고 지금 일본의 세기가 시작되었다. 곧 이어 한국의 세기가 오리라. 여러분! 과연 이렇게 될까요 쉬운 승리는 없습니다. 하늘의 능력을 힘입고 모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무리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지도자를 가지면 됩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란 누구입니까 미래가 형성되고 있는 최전선에서 역사의 정찰병같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렘 17:5-11)은 이번 주 성전터를 닦는 곳에서 주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나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 리라. 만물이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말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렘 17:5-11)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러오신 여러분! 하나님의 절대적 명령을 들으세요.
1. 사람과 혈육과 권력을 믿지 말라
2. 나 여호와를 떠나 이런 헛된 것들을 믿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3. 하나님을 떠난 자는 다른 새가 알을 품어 부활시켰던 자고새처럼 결국 버림을 받는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받는 복은
1. 물가에 심기운 나무는
2. 뿌리가 강변에 뻗치고
3. 어떤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고
4. 잎이 청정하고
5.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6. 그 결실이 그치지 않는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강물보다, 바다보다, 쓰레기 더미보다 인간의 심령이 더 더럽다는 것입니다. <주여!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새 사람을 입게 하옵소서> 보라 새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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