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렘5:1-6)
본문
헬라의 철인이라 일컫는 디오게네스 대낮에도 등불을 들고 아테네의 거리 에서 의인을 찾아 헤매었다고 합니다. 의로운 사람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본문 말씀에서도 유다가 하나님을 부인하고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거리를 다니시면서 아무리 찾아도 의로운 사람이나 진리를 구하는 사람을 찾을 길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의인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운 사람 을 찾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한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범죄하고 패역한 도성이라고 할지라도 그 곳이 구원을 받으려면 의로운 사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단 한사람의 의인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인과 악인을 함께 멸하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가라지 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여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도록 가만 두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마 13:24-30). 우리 주님께서는 의인을 소 중하게 여기십니다. 악한 무리들 가운데 혹 한 사람이라도 의인이 있는가 하여서 샅샅이 살펴 찾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를 위하여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마치 구인 광고를 내시고 적임자를 찾듯이 적당한 인물을 찾으십니다. 합 당한 일꾼을 찾으시면 그를 불러 쓰십니다. 사람은 많지만 합당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아니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교만하거나 권력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 습니다. 모세를 들어 쓰실 때에도 그가 권력과 건강과 부를 누리고 있을 때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미디안 광야에서 힘없고 가진 것이 없는 외도토리가 되어 있을 때 그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의 모세에게는 마음에 겸손과 의인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 기 때문입니다. 본래 인간은 가진 것이 있고 권력이 있으며 자신에게 부족 한 것이 없을 때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기가 힘들지만 있는 것을 포기하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될 때 가장 겸손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복을 주시려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발견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쏟아 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주고 싶어 하시며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사람을 열심히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는 사람은 쉽게 발견이 되어서 그 사랑과 축복을 풍성히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나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돈 많고 학식 높은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옷 잘입고 권세있는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애타게 찾고 계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이 애타게 찾고 계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사람이 갖추고 있어야 할 조건이 무엇인가 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를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고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렘 5:1).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에서 의인 열 사람을 찾고 계셨지만 그 도시들에는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니느웨성은 범죄한 도성이지만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을 때 구원을 받 았습니다. 회개하고 의롭다함으로 인정 받으면 구원의 축복을 누립니다.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은 의인의 반열에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할 수만 있다면 항상 진리의 편에 서야 합니다. 물질만 을 구하고 권세만을 구하면 부패하여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구하고 진리를 사고 팔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진리를 돈으로 바꾸고 그 돈으로 향락을 즐기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진리가 서지 못하면 결국 죄가 성하여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여 얻으시고 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용서와 구원의 은총을 받는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참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은 은혜와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참 만족과 기쁨을 얻습니다. 예배에 5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찬송과 기도와 말씀과 봉헌과 성도의 교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신령하게 그 기도를 들으시고 환난을 면해 주시고 응답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영혼을 깨끗케 하시고 생명의 능 력과 약속된 축복으로 충만히 채워 주십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온 정성을 다하여 재물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성도들에게 그 창고가 차고 남치도록 물 질의 복을 주십니다. 형제가 서로 사랑함으로 드리는 화목된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사 그들의 머리를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시고 영광스러운 복으로 채워 주십니다. 진실한 예배의 요소가 갖추어진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 받으시고 은혜를 주 시고 영육간의 모든 복을 넘치게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진정으로 예배하 여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십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눅 19:10). 하나님은 양의 우리에 있는 아흔 아홉 마리 양들보타 잃어버린 양 한 마리 에 온 마음을 쓰시고 그 잃어버린 양을 찾고 계십니다 (마 18:12). 주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려고 오신 선한 의원이십니다. 하나님을 떠나 딴 길로 가다가 지치고, 헤매다가 쓰러진 영혼을 찾아 구워하시려고 오늘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죄책감 때문에 고통받는 심령이 있습니까 세상이 주는 스 트레스를 받아 산 가시에 찔리고 고민하여 애태우는 심령이 있습니까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찾아 구원 의 복음으로 치유하시고 참된 위로와 평강으로 채워 주시려고 이곳에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 앞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주 시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한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계십니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우리에게 다가 오시는 주님을 은혜와 감사의 마으으 로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그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될 줄 로 믿습니다.
4.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십니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 니"(행 13: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이 될 만한 사람을 찾다가 다윗을 만나니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겸손했습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복했습니다. 그래서 불순종하고 교만에 빠진 사울왕을 버리고 다윗을 선택하여 이스라 엘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일곱 형제 중에서 가장 잘나지 못했습니다. 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은 그의 중심을 보시고 왕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성 프란체스코가 한번은 "왜 하나님이 당신을 선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 까"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온 지면을 두루 찾으시디가 나를 발견하고 '응 이만하면 됐다. 내가 저에게 은혜를 주면 제가 잘나서 택했다고 교만에 빠지지 않겠지, 자신을 스스로 자랑하지 않고 내게 늘 감사하겠지'하시면서 나를 선택하신 것이라고 믿는다.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 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 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고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29).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 절대로 순복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들어 쓰신다는 것입니다. 조건이 까다롭지 아니합니다. 순종하면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입니다.그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귀도 삼킬 자를 찾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벧전 5:8). 마귀에게 발견되어 붙잡히면 큰일입니다. 망합니다.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마귀가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입니다. 원망하는 사람입니다.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근신하여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찾으실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응답하고 하나님이 찾으실 때에 "내가 여기 있나 이다"라고 응답하고 하나님의 쓰심에 합당한 자,하나님이 마음껏 복을 주시 기에 합당한 자로 발견되어 하나님의 나라의 좋은 일꾼으로 충성하므로 영광스러운 상급과 영원한 축복을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째, 한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범죄하고 패역한 도성이라고 할지라도 그 곳이 구원을 받으려면 의로운 사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단 한사람의 의인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인과 악인을 함께 멸하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가라지 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여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도록 가만 두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마 13:24-30). 우리 주님께서는 의인을 소 중하게 여기십니다. 악한 무리들 가운데 혹 한 사람이라도 의인이 있는가 하여서 샅샅이 살펴 찾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를 위하여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마치 구인 광고를 내시고 적임자를 찾듯이 적당한 인물을 찾으십니다. 합 당한 일꾼을 찾으시면 그를 불러 쓰십니다. 사람은 많지만 합당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아니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교만하거나 권력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 습니다. 모세를 들어 쓰실 때에도 그가 권력과 건강과 부를 누리고 있을 때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미디안 광야에서 힘없고 가진 것이 없는 외도토리가 되어 있을 때 그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의 모세에게는 마음에 겸손과 의인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 기 때문입니다. 본래 인간은 가진 것이 있고 권력이 있으며 자신에게 부족 한 것이 없을 때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기가 힘들지만 있는 것을 포기하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될 때 가장 겸손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복을 주시려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발견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쏟아 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주고 싶어 하시며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사람을 열심히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는 사람은 쉽게 발견이 되어서 그 사랑과 축복을 풍성히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나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돈 많고 학식 높은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옷 잘입고 권세있는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애타게 찾고 계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이 애타게 찾고 계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사람이 갖추고 있어야 할 조건이 무엇인가 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를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고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렘 5:1).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에서 의인 열 사람을 찾고 계셨지만 그 도시들에는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니느웨성은 범죄한 도성이지만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을 때 구원을 받 았습니다. 회개하고 의롭다함으로 인정 받으면 구원의 축복을 누립니다.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은 의인의 반열에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할 수만 있다면 항상 진리의 편에 서야 합니다. 물질만 을 구하고 권세만을 구하면 부패하여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구하고 진리를 사고 팔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진리를 돈으로 바꾸고 그 돈으로 향락을 즐기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진리가 서지 못하면 결국 죄가 성하여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여 얻으시고 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용서와 구원의 은총을 받는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참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은 은혜와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참 만족과 기쁨을 얻습니다. 예배에 5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찬송과 기도와 말씀과 봉헌과 성도의 교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신령하게 그 기도를 들으시고 환난을 면해 주시고 응답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영혼을 깨끗케 하시고 생명의 능 력과 약속된 축복으로 충만히 채워 주십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온 정성을 다하여 재물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성도들에게 그 창고가 차고 남치도록 물 질의 복을 주십니다. 형제가 서로 사랑함으로 드리는 화목된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사 그들의 머리를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시고 영광스러운 복으로 채워 주십니다. 진실한 예배의 요소가 갖추어진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 받으시고 은혜를 주 시고 영육간의 모든 복을 넘치게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진정으로 예배하 여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십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눅 19:10). 하나님은 양의 우리에 있는 아흔 아홉 마리 양들보타 잃어버린 양 한 마리 에 온 마음을 쓰시고 그 잃어버린 양을 찾고 계십니다 (마 18:12). 주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려고 오신 선한 의원이십니다. 하나님을 떠나 딴 길로 가다가 지치고, 헤매다가 쓰러진 영혼을 찾아 구워하시려고 오늘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죄책감 때문에 고통받는 심령이 있습니까 세상이 주는 스 트레스를 받아 산 가시에 찔리고 고민하여 애태우는 심령이 있습니까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찾아 구원 의 복음으로 치유하시고 참된 위로와 평강으로 채워 주시려고 이곳에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 앞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주 시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한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계십니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우리에게 다가 오시는 주님을 은혜와 감사의 마으으 로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그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될 줄 로 믿습니다.
4.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십니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 니"(행 13: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이 될 만한 사람을 찾다가 다윗을 만나니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겸손했습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복했습니다. 그래서 불순종하고 교만에 빠진 사울왕을 버리고 다윗을 선택하여 이스라 엘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일곱 형제 중에서 가장 잘나지 못했습니다. 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은 그의 중심을 보시고 왕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성 프란체스코가 한번은 "왜 하나님이 당신을 선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 까"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온 지면을 두루 찾으시디가 나를 발견하고 '응 이만하면 됐다. 내가 저에게 은혜를 주면 제가 잘나서 택했다고 교만에 빠지지 않겠지, 자신을 스스로 자랑하지 않고 내게 늘 감사하겠지'하시면서 나를 선택하신 것이라고 믿는다.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 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 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고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29).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 절대로 순복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들어 쓰신다는 것입니다. 조건이 까다롭지 아니합니다. 순종하면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입니다.그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귀도 삼킬 자를 찾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벧전 5:8). 마귀에게 발견되어 붙잡히면 큰일입니다. 망합니다.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마귀가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입니다. 원망하는 사람입니다.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근신하여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찾으실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응답하고 하나님이 찾으실 때에 "내가 여기 있나 이다"라고 응답하고 하나님의 쓰심에 합당한 자,하나님이 마음껏 복을 주시 기에 합당한 자로 발견되어 하나님의 나라의 좋은 일꾼으로 충성하므로 영광스러운 상급과 영원한 축복을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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