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줄 모르는 전진 (사62:1-12)
본문
영감받은 구약 예언자들의 한결같은 심령은 와 구월에 관한 메세지였습니다 주전 7세기경의 선지자 이사야의 가슴도 결코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조국 유다가 범한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바벨론에 포로가 되는 운명적인 비운을 예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슴은 마침내 조국 유다가 하나님의 긍로 인하억 궁극적으로 구월을 받게 될 것이라는 소망 앞에 피가 끓고 있었던 사랑입니다 지금 우리는 이사야의 가슴이 그 예언의 후반기를 접어들면서 밝은 미래의 소망에서 춤을 추 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유다가 바벨론에서 해방을 받고. 시온의 영광이 나고 있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그는 이 시온의 영광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전 우주적으로 파급될 신약시대 교회의 영광을 내다보고 흥분하고 있는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사야 62장은 메시야 시대의 도래로 말미암아 이룩될 신약복음 선교시대의 영광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사야 62장 증에서 눈여겨 보고,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1절 증에 '잠잠하지 아니하겠다'. '쉬지 아니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6절에 가서 보면 '종일종야 잠잠치 않게 하였다'는 말씀을 봅니다 또 '너희는 쉬지 말라'고 하신 말을 봅니다. 본문 7절에도 .그로 쉬지 못하게 하라'는 말 이 나옵니다 잠잠하지 못하게 하고, 쉬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줄을 모르는 복음운동의 전진. 멈출 줄 모르는 선교운동의 전진, 증단을 모르는 진리운동의 전진을 말하고 있습니다 더 확실히 말해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운동', 곧 천국의 복음운붕은 줄 모르고 전 진해야 한다는 뜻이 됨니다. 우리 함께 이런한 내용의 메세지를 받기를 원합니다 모르는 하나님 자신의 구원 사역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일을 하나님 자신께서 잠잠하지 않고, 쉬지 않으시고 계속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62장 1절절은 쉴 줄 모르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그 하나는 의의 , 구원의 불입니다 이사야 62장 1절에 '나는 시온의 공의가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도록 시 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시온의 공의가 같이 되도록.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기 위하여 결코 잠잠하거나, 쉬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시온을 위하여' 셰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않고. 잠잠하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공의의 및' 닉원의 뚤이란 바벨론 포로지에서 그의 백성을 예루살렘 시온으로 되돌 아오게 하는 하나님 자신의 구원을 뜻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타난 시똔이나 셰루살빔은 모두 선민 유다를 나타내는 상징적 표현입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의 이러한 영감 표현은 신약시대에 도래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들의 죄가 대신 심판을 받고. 그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들이 사망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을 사실을 알려 주는 구속론적 예언입니다 말하자면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결코 잠잠하거나.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월역사는 침묵하거나 증단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 의의 . 구월의 불은 타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도 그 누구도. 그 무슨 이유로 도 죄인을 향한 하니님의 자기 사랑의 불길을 끌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2. 새 이름을 얻게 하는 일입니다. 본문 62장 2절에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 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의 역사적 의미는 유다가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기적적 구월을 받을 때, 그를 둘러 싼 국의 백성과 왕들에게 깜짝 놀랄 이로운 사건이 것이라는 뜻입니다. 바벨론에서의 구월은 만인공지의 역사적 사실이 될 것이고. 역사적 기록의 사건이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저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 새 도성을 쌓아 예루살렘의 이름을 새로 부르게 되고, 성전을 신 축하여 새 성전의 이름을 다시 부게 되닌 새로운 창조적인 역사들이 일어닐 것을 가리켜 새 이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될 그리스도인을 가 리키는 예언입니다. 예수 이름을 영전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부여될 사실을 가리킵니다(요1:12-15)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 '하나님의 아들'이 됨을 가리켜 새 이름이라고 한 것입니다(롬8 14-16). 바로 새 신분 새 자격입니다 더우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출현될 새 하늘 새 땅, 새 임금 새 도성, 새 백성.새 통치의 영원한 세계까지를 내다보는 '새 이음입니다 증대한.내용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향하여 새 이름'을 얻게 하는 일을 잠잠하지 않고,쉬 지 않고 계속하시겠다는 사실입니다
3. 영광스러운 존재를 만드는 일입니다. 어떤 존재인가
(1) 하나님의 손에 있는 아름다운 면류관과 왕관이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본문 62장 S절에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면류관이나 왕관은 극치에 이른 명예와 권세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손 에 있는 면류관이요. 왕관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영강의 표현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
1하나님 자신의 창조의 영광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면류관,하나님의 손에 있는 왕관이란 바로 하나님 자신께서 친히 만드신 관을 합니다. 바로 우리는 하나님 자신의 창조물이란 사실입니다. 제1창조(처음) 제2창조(구속)의 영광입니다(사4S:l)
2신자들의 귀증성(가치성)을 알려 주는 말입니다.
2신자들의 존귀성(명예성)을 알려 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손에 있는 왕관과 면류 관을 만국 앞에 높이 치켜들어 주는 사실입니다
4신자들의 절대 안정성(보호성)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관을 누가 감히 빼앗 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하나님 자신께서 누구에게 그것을 빼앗길 수가 없으십니다. 신자들의 궁극적 행복성을 알려 줍니다. 신자들의 궁극적 구원성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는 영월히 버림을 당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적어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이러한 열심이 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잠잠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2) 시바의 존재입니다 본문 62장 4절에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 지 아니하고 오직너를 시바라 하며.J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시바'는 히스기야 왕의 아내의 이름입니다(왕하21 l ) 그 뜻은 '나의 기쁨이 그 안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바로 하나님의 기쁨이란 뜻입니다 지상의 주님의 교회는 시바요. 신자들은 하나님의 시바입니다 신자는 하나님 앞에 언제 나 기쁨의 존재 즐거움의 존재. 행복의 존재란 말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닝 자신의 기쁨은 증단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잠잠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S) 라의 존재입니다 본문 62장 4절 중에 또 말하기를 r. . .네 땅을 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흔한 바가 될 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라의 뜻은 결혼한 먹자' 라는 내용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자기의 교회(성도)를 신부 로 여기심을 뜻합니다 이것은
1택자를 향한 영원한 선택관계를 나다내는 말입니다
2택자를 향한 영월한 사랑 관계(버리거나. 잊거나. 변하지 않음)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2뼈 증의 뼈요, 살 증의 살인 연 합의 신비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나 그래서 5절에 이 사실을 설명하기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흔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 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넝이 너를 기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도 증요한 하나님의 자시 주장은 우리를 향한 부부관계의 사랑을 멈추거나 잠잠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는 실 줄 모르는 전진이갇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멈출 수 없는 전 진을 생각 증에 있습니다 무엇이 멈출 줄 모른다는 말입니까 어떤 일이 증단될 수가 없다는 말입니까 바로 그것은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 자신의 구원운동의 역사가 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택자구월운동'이 잠잠하거나, 쉴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바로 역사가 존제하는 궁극적 의미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존재하는 역사의 수레바 퀴는 결코 무의미의 반복이거나, 변증법적 진화의 과정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역사는 쌕자구월이라고 하는 엄청난 의미를 당고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한번도 멈춤 이 없이 계속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저 애굽의 제국이, 앗수르의 제국이 바벨론과 페르시아. 헬라와 로마의 제 국이. 그리고 오늘의 열국 분열의 시대가 택차 구월을 위한 위대한 선교의 장이었다는 사 실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바로 애굽과 앗수르와 바벨론과 페르시아와 헬라와 로마제국의 증앙통을 예수 그리스도 자 신께서 지나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종말의 역사 현장에도 그리스도 자신께서 지나가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본문은 하나님 자신께서 시온의 을 위하여 셰루살렘의 뚤을 위 하여 잠잠하거나 쉴 수 없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 있는 백성들 증에 자기 백성을 찾아 구월하는 일을 잠잠하거나. 수가(멈춤) 없다고 하십니다 바로 그것이 시온의 공의가 같게 하고.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게 하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구약 여러 시대 여러 모양으로 인생의 역사 가운데서 이 사실을 말씀하고 역 사 속에 나타내셨습니다. 이 모든 날 마지막에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으로 보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셔서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쉬지 않고 말씀하고 그 말씀 을 행동으로 겼습니다 마침내 십자가 위에서 그 일을 성취하였습니다(요19 S0) 그 후에 그 분은 무덤에 장사지낸 바 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셨고, 40일 동안 부활을 증거하였습니다. 그리고 부활체로 승천하사,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좌정하고 계십니나. 그리고 그를 대 신하여 성령님을 보내어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디 성령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여 필요한 사람들을 불잡으시고 2000년 동안이나 세계의 한 가운데 로 그 분이 왕래하면서 지않고 구월사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보좌 우펀에서 세계의 구령을 위하여 기도하므로 구원사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롬8:S4. 히7`24-25). 그는 말씀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J(요5:17)고 하였습니다. 확실히 지금도 그 분의 말씀을 다시 새겨야 합니다. 시온의 공의가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을 향하여 쉬지 아니하리라
쉴 줄 모르는 복음운동의 전진 , 잠잠 수 없는 복음운동의 전진 바로 이것이 세계를 가동시키는 힘이 아닌가
우리가 이사야 62장 증에서 눈여겨 보고,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1절 증에 '잠잠하지 아니하겠다'. '쉬지 아니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6절에 가서 보면 '종일종야 잠잠치 않게 하였다'는 말씀을 봅니다 또 '너희는 쉬지 말라'고 하신 말을 봅니다. 본문 7절에도 .그로 쉬지 못하게 하라'는 말 이 나옵니다 잠잠하지 못하게 하고, 쉬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줄을 모르는 복음운동의 전진. 멈출 줄 모르는 선교운동의 전진, 증단을 모르는 진리운동의 전진을 말하고 있습니다 더 확실히 말해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운동', 곧 천국의 복음운붕은 줄 모르고 전 진해야 한다는 뜻이 됨니다. 우리 함께 이런한 내용의 메세지를 받기를 원합니다 모르는 하나님 자신의 구원 사역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일을 하나님 자신께서 잠잠하지 않고, 쉬지 않으시고 계속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62장 1절절은 쉴 줄 모르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그 하나는 의의 , 구원의 불입니다 이사야 62장 1절에 '나는 시온의 공의가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도록 시 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시온의 공의가 같이 되도록.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기 위하여 결코 잠잠하거나, 쉬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시온을 위하여' 셰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않고. 잠잠하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 공의의 및' 닉원의 뚤이란 바벨론 포로지에서 그의 백성을 예루살렘 시온으로 되돌 아오게 하는 하나님 자신의 구원을 뜻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타난 시똔이나 셰루살빔은 모두 선민 유다를 나타내는 상징적 표현입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의 이러한 영감 표현은 신약시대에 도래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들의 죄가 대신 심판을 받고. 그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죄인들이 사망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을 사실을 알려 주는 구속론적 예언입니다 말하자면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결코 잠잠하거나.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월역사는 침묵하거나 증단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 의의 . 구월의 불은 타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도 그 누구도. 그 무슨 이유로 도 죄인을 향한 하니님의 자기 사랑의 불길을 끌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2. 새 이름을 얻게 하는 일입니다. 본문 62장 2절에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 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의 역사적 의미는 유다가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기적적 구월을 받을 때, 그를 둘러 싼 국의 백성과 왕들에게 깜짝 놀랄 이로운 사건이 것이라는 뜻입니다. 바벨론에서의 구월은 만인공지의 역사적 사실이 될 것이고. 역사적 기록의 사건이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저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 새 도성을 쌓아 예루살렘의 이름을 새로 부르게 되고, 성전을 신 축하여 새 성전의 이름을 다시 부게 되닌 새로운 창조적인 역사들이 일어닐 것을 가리켜 새 이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될 그리스도인을 가 리키는 예언입니다. 예수 이름을 영전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부여될 사실을 가리킵니다(요1:12-15)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 '하나님의 아들'이 됨을 가리켜 새 이름이라고 한 것입니다(롬8 14-16). 바로 새 신분 새 자격입니다 더우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출현될 새 하늘 새 땅, 새 임금 새 도성, 새 백성.새 통치의 영원한 세계까지를 내다보는 '새 이음입니다 증대한.내용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향하여 새 이름'을 얻게 하는 일을 잠잠하지 않고,쉬 지 않고 계속하시겠다는 사실입니다
3. 영광스러운 존재를 만드는 일입니다. 어떤 존재인가
(1) 하나님의 손에 있는 아름다운 면류관과 왕관이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본문 62장 S절에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면류관이나 왕관은 극치에 이른 명예와 권세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손 에 있는 면류관이요. 왕관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영강의 표현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
1하나님 자신의 창조의 영광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면류관,하나님의 손에 있는 왕관이란 바로 하나님 자신께서 친히 만드신 관을 합니다. 바로 우리는 하나님 자신의 창조물이란 사실입니다. 제1창조(처음) 제2창조(구속)의 영광입니다(사4S:l)
2신자들의 귀증성(가치성)을 알려 주는 말입니다.
2신자들의 존귀성(명예성)을 알려 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손에 있는 왕관과 면류 관을 만국 앞에 높이 치켜들어 주는 사실입니다
4신자들의 절대 안정성(보호성)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관을 누가 감히 빼앗 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하나님 자신께서 누구에게 그것을 빼앗길 수가 없으십니다. 신자들의 궁극적 행복성을 알려 줍니다. 신자들의 궁극적 구원성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는 영월히 버림을 당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적어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이러한 열심이 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잠잠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2) 시바의 존재입니다 본문 62장 4절에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 지 아니하고 오직너를 시바라 하며.J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시바'는 히스기야 왕의 아내의 이름입니다(왕하21 l ) 그 뜻은 '나의 기쁨이 그 안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바로 하나님의 기쁨이란 뜻입니다 지상의 주님의 교회는 시바요. 신자들은 하나님의 시바입니다 신자는 하나님 앞에 언제 나 기쁨의 존재 즐거움의 존재. 행복의 존재란 말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닝 자신의 기쁨은 증단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잠잠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S) 라의 존재입니다 본문 62장 4절 중에 또 말하기를 r. . .네 땅을 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흔한 바가 될 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라의 뜻은 결혼한 먹자' 라는 내용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자기의 교회(성도)를 신부 로 여기심을 뜻합니다 이것은
1택자를 향한 영원한 선택관계를 나다내는 말입니다
2택자를 향한 영월한 사랑 관계(버리거나. 잊거나. 변하지 않음)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2뼈 증의 뼈요, 살 증의 살인 연 합의 신비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나 그래서 5절에 이 사실을 설명하기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흔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 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넝이 너를 기뻐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도 증요한 하나님의 자시 주장은 우리를 향한 부부관계의 사랑을 멈추거나 잠잠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는 실 줄 모르는 전진이갇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멈출 수 없는 전 진을 생각 증에 있습니다 무엇이 멈출 줄 모른다는 말입니까 어떤 일이 증단될 수가 없다는 말입니까 바로 그것은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 자신의 구원운동의 역사가 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택자구월운동'이 잠잠하거나, 쉴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바로 역사가 존제하는 궁극적 의미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존재하는 역사의 수레바 퀴는 결코 무의미의 반복이거나, 변증법적 진화의 과정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역사는 쌕자구월이라고 하는 엄청난 의미를 당고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한번도 멈춤 이 없이 계속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저 애굽의 제국이, 앗수르의 제국이 바벨론과 페르시아. 헬라와 로마의 제 국이. 그리고 오늘의 열국 분열의 시대가 택차 구월을 위한 위대한 선교의 장이었다는 사 실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바로 애굽과 앗수르와 바벨론과 페르시아와 헬라와 로마제국의 증앙통을 예수 그리스도 자 신께서 지나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종말의 역사 현장에도 그리스도 자신께서 지나가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본문은 하나님 자신께서 시온의 을 위하여 셰루살렘의 뚤을 위 하여 잠잠하거나 쉴 수 없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 있는 백성들 증에 자기 백성을 찾아 구월하는 일을 잠잠하거나. 수가(멈춤) 없다고 하십니다 바로 그것이 시온의 공의가 같게 하고.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게 하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구약 여러 시대 여러 모양으로 인생의 역사 가운데서 이 사실을 말씀하고 역 사 속에 나타내셨습니다. 이 모든 날 마지막에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으로 보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셔서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쉬지 않고 말씀하고 그 말씀 을 행동으로 겼습니다 마침내 십자가 위에서 그 일을 성취하였습니다(요19 S0) 그 후에 그 분은 무덤에 장사지낸 바 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셨고, 40일 동안 부활을 증거하였습니다. 그리고 부활체로 승천하사,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좌정하고 계십니나. 그리고 그를 대 신하여 성령님을 보내어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디 성령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여 필요한 사람들을 불잡으시고 2000년 동안이나 세계의 한 가운데 로 그 분이 왕래하면서 지않고 구월사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보좌 우펀에서 세계의 구령을 위하여 기도하므로 구원사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롬8:S4. 히7`24-25). 그는 말씀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J(요5:17)고 하였습니다. 확실히 지금도 그 분의 말씀을 다시 새겨야 합니다. 시온의 공의가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을 향하여 쉬지 아니하리라
쉴 줄 모르는 복음운동의 전진 , 잠잠 수 없는 복음운동의 전진 바로 이것이 세계를 가동시키는 힘이 아닌가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