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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사60:1-3,눅2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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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도 은혜를 사모하여 주님앞에 나와 예배 드리는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느덧 1996년도가 마지막 가는 12월이 되었습니다. 마지막달인 12월을 맞고 보니 착잡한 감회가 엇갈리는 중에 지난 1년동안 무엇을 하였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난 1년동안 우리 교회는 별로 크게 성장하지를 못하였습 음을 솔직하게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가정 가정을 볼 때 또는 개인적으로 볼 때 어려움과 환란을 당한 가정도 있고 남모르게 자기와 하나님 만이 아는 고난과 어려움도 있 을줄로 압니다만 대체적으로 볼 때 큰 어려움 없이 지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 립니다. 무엇보다도 금년에는 농사를 짓는데 태풍이나, 장마와, 한재의, 피해가 없 이 풍작을 거둘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인줄로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안타까운 것은 어떤 성도는 믿음이 월등나게 성장을 하였는가 하면 또 어떤 성도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주저 앉아서 일어날 줄을 모르고 있는 성도가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예'어떤 사람이 길을 떠났습니다. 아주 먼곳, 몇일을 가야 할지 아니면 한달 을 가야할지 모르는 길을 떠났습니다. 요즘처럼 교통이 발달되지도 않아서 걸어 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깊은 산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경치가 참으로 아름다 웠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고,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그 경치는 참으로 아름다워 서 잠시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고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물가의 넓은 바위위에 앉아서 빼어난 경관을 바라보면서 감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피로가 몰려와서 그 자리 에 눕게 되었습니다. 잠시 누워서 쉬었다가 가려고 하였는데 그만 깜박 잠이 들 었습니다. 얼마를 자고나니 이젠 시장기가 들었습니다. 나그네는 싸가지고 온 음 식을 꺼내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세상에 이처럼 좋은 곳이 있었다니 하면서 가야할 길은 생각도 하지 않고 까맣게 잊어버린채 연신 감탄만 하고 있습니다. 갈길은 멀고 험한데 도무지 일어날 기미가 보이자 않습니다. 벌써 해가 기 울어 숲은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였으니 어쩌란 말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나그네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요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주변 경치에 눈이 팔려서 가야할 길은 망각해 버리고 일어날 줄을 모르는 나그네 처럼 오늘의 우리들이 세상사리에 팔려서 우리의 가야할 천국길 멀고도 험하고 좁은 믿음의 길을 가야하는데도 그 사명을 망각하고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 아닙 니까 그래서 오늘은 1996년 1년중 마지막 달인 12월을 남겨 놓고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과 생활이 이제는 일어나야 하겠기에 온늘의 말씀을 이사야서 60장 1절의 말씀과 같이 "일어나라" 고 정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들이여!! 우리가 가야할 길은 바쁜길입니다. 멀고도 험한 길입니다. 이제 그 시기가 얼마남 지 않았습니다. 1996년이 한달 밖에 남지 않은 것과 같이 우리 인생의 갈 길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들에게 100년 200년 있는 것 이 아닙니다. 이제는 주변 경치에 정신을 팔고 있는 자리에서 정신을 차리고 일 어나 가야 할 길을 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롬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고 말씀하셨는데 자다 가 깰때가 벌써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벌써 되었다'는 말은 이미 지나갔다는 말씀입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저희들의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뜨거워져서 벌떡 일어나서 에루살렘으로 돌아간 것처럼, 이시간 말씀을 듣는 순간에, 여러분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이 밝아져서, 처음 은혜받던 믿음으 로 돌아가는, 복되고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계2:4절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처음 사랑을 잊었으니 회개하여 처음 사람을 다시 찾으라고 권고하고 계십니다. 일어나서 빛을 발해야 합니다.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 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상태에 처해 있는지 어떤 가운데서 일어나야 할 것인지 를 생각하면서 말씀을 통하여 은혜받기를 바랍니다.
1. 나태와 게으름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성경에는 게으른자에 대하여 많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잠언에는 게으른자에 대한 경책의 말씀이 여러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게으른 자는 남에게 부림을 당할 것이요, 게으른 자는 주릴것이요, 게으른 자는 가을에 밭갈지 않으므로 거둘때에 구걸하게 되며,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울타리 같다. 고 하였습니다. 또 잠언6:6절 말씀에는 "게으른 자여 개메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배우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이와 같은 나태와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농사일이나 다른 모든 일은 때 맞춰서 잘도 하면서 어찌 신앙생활은 제때 제때에 하지 못한 단 말입니까 (눅12:54-56)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 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 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우리들의 믿음도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고후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그리고 하루에 밥먹는 것은 하루에 세 번씩 제때에 잘 찾아 먹으면서 어찌 신 앙의 영혼의 양식은 어찌 제때에 먹지 않아도 된단 말입니까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고 말씀하셨고 (잠6:9-11)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나,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지금은 열심히 근신하여 등불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름까지 준비해서 주님 오실날을 예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벧전4: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 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 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마지막 때가 가까웠습니다. 이 때를 알아야 합니다. 주의 재림은 어떤이의 더디 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더딘 것이 아닙니다.(벧후3:9) 생각지 않은 날에 잉태된 여 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함같이 홀연히 덧같이 임할 것입니다. (살전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 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2. 두려움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마태복음 8:23-27절 말씀중에는 예수님께서 배타고 제자들과 함께 가실 때에 고단하여 주무시고 게셨고 제자들이 배를 저어가다가 그만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온 힘을 다하여 배를 저어보았으나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님은 일어나셔서 "너희가 어찌하여 무서워 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면서 바 람을 꾸짖으시매 잔잔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풍파 많은 세상에 신앙의 배, 믿음의 배를 타고 갈때에 많은 파도가 몰려와 곧 침몰 할 것 같은 때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이런 때에 주님을 부르 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깨워서 도움을 요청하여야 합니다. 두려워 할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두려움에서 깨어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 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 라" 마태복음 17:1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 세명 의 제자를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 변화하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때 세 제자들은 두려워 떨고 있었습니다. (마17:6-8)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 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 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와 같이 제자들이 떨고 있을 때에 예수님을 제자들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수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 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해 주리라고 여호수아에게 약속 하였고,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신 것처럼 나와 여러분과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이제부터는 이 세상의 염려와 재리와 근심과 걱정 두려움에서 깨어 일어나시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잠든중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사람은 하루에 최소 4시간부터 8시간은 자야 합니다. 물론 연령에 따라서 차이 가 있겠으나 잠을 못자면 않됩니다. 우리들의 육신은 잠을 통하여 휴식을 취하고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축적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혼은 잠들면 않됩니다. 사탄은 우리의 영혼에게 자꾸만 잠을 자라고 자장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열심을 내지 못 하게 하고, 기도를 하지 못하게 하고, 새벽에 새벽기도 못나가게 자장가를 부릅니다. 심지어는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데도 자장가를 불러서 성도들이 졸게 만 듭니다. (마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라고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은 눅13:35절에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허리에 띠를 띄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6:46절 예수님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간 세명의 제자들은 잠들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간곡한 부탁도 아랑곳 없이 잠만 자다가 결국 시험에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에는 "일어나라 함께 가자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엡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욘1:6)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요나는 자기 때문에 배가 고난을 당하는 것도 모르고 잠만 잘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사람인 선장이 일깨워 주었습니다. 영의 눈이 잠긴 베드로에게는 닭의 울음소리가 깨워 주었고 재물에 눈이 어두운 발람 선지자에게는 나귀가 말을하여 깨워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이제는 우리들의 영혼의 잠을 깨워 일어나야 합니다. 육체의 잠도 줄여서 새벽기도도 해야 합니다. 철야기도도 해야 합니다. 금식기도도 해야 합니다. 때가 임박 하였습니다. 요엘 선지자는 외치기를 (욜1:14-15)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 모든 거 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으로 몰수히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찌어다. 오 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 다" 라고 하였습니다. 좀더 자자, 좀더 눕자, 하는 사탄의 속삭임을 떨쳐버리고 깨어 일어나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병든 중에서 고침을 받아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살아가는데 우리의 몸을 가장 괴롭히는 것이 바로 질병입니다. 이 질병은 한 번 우리 몸에 들어오면 좀처럼 나가지를 않습니다. 가만히 두면 점점 확대되어서 나중에는 목숨까지 앗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출15:26절 "나는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고 말씀 하 셨고 말라기4:2절 말씀에는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5 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 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중에 2/3가 병자를 고치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질병이 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체적으로 다섯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1육체의 과로로 오는 경우,2선천적으로 오는 경우,3죄값으로 오는 경우,4사탄이 주는 경우, 5신앙생활을 연단하기 위하여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과로나 사탄이 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우리들은 이 질 병에서 깨끗이 고침을 받고 사탄의 올무에서 해방을 받아 새힘을 얻어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마9:6)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 로 가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 요5:8절 에는 38년이나 된 병자가 베데스다 연못이 동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실 때 38년이나 누워 있 던 병석에서 벌떡 일어나 걸어갔습니다. 행3:6-10절에는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갈 때에 문앞에 앉아 구 걸하는 앉은뱅이에게 명하기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고 하 니까 저가 일어나 뛰기도 하며 걷기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질병이 있습니까 마음의 병, 육신의 병, 믿음의 병, 모두다 우리 주님이 고쳐 주실 것을 믿고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이제는 해방받아 일어나 뛰 기도 하며 걷기도 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변화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기 힘으로는 옮길 수가 없으니까 남이 업어다 놓으면 하루종일 그자리에 앉 아서 구걸을 하다가 저녁이 되면 또 업어가는 그런 신자가 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앉은뱅이 처럼 마지 못해서 나오는 그런 믿음에서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오래 다녔다고 연조만 자랑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마치 베데스다 연못가 에 38년동안이나 누워서 남이 자기를 연못물이 동할 때에 넣어 주기만을 바라는 것처럼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신앙의 병이 깊어서 썩어가 고 있는데 그냥 누워서 허송세월만 하시렵니까 않됩니다. 이제는 일어나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외쳤습니다. (사1:5-6)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 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예수 이름으로 육신의 병은 물론이려니와, 영혼의 병과 믿음의 병까지 모든 질병을 떨쳐 버리시고 일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G.S'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마귀는 쫏긴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병마는 쫏긴다 예수 이름으로 나아갈 때 누가나를 괴롭히리요 예수 이름으로 나아갈 때 병마는 쫏겼다.
5. 사망의 죽음 가운데서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은 장사 지낸지 3일만에 주일날 새벽 미명에 굳게 봉했던 돌문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의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고, 우리들에게 부활 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베다니 마을의 나사로가 죽어서 장사지낸지 나흘이 되었는데 예수님은 나사로 의 무덤에 가서 "나사로야 나오라" 고 하시니 죽은 나사로가 살아서 걸어나왔습니다. 마가복음 5:41절에는 예수님께서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는데 가셔서 훤 화하는 사람들에게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고 하시며 그 손을 잡고 "달리다굼" 하시니 그 소녀가 살아서 일어났습니다. 누가복음 7:14절에는 예수님께서 나인성에 가셨을 때에 성안에서 한 과부의 외 아들이 죽어서 상여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고 그 행렬을 멈추게 하시고 "청년아 일어나라" 고 하시니 그 청년이 살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이 코로 숨을 쉬니까 苡팀獵鳴 합니다. 그러나 숨이 끊어지면 한 줌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 우리들에게 이 죽음의 그림자가 찾아올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이 죽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지 못한 묻 영혼들이 죽은 영혼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내 영혼이 살아야 합니다. 내 영혼이 살아야 다른 사람의 영혼도 살릴 수가 있습니다. 내가 살지 못하고 어찌 다른 사람을 살릴 수가 있겠습니까, 소경이 소경 을 인도하면 둘다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요계3:1-에 사데교회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너희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니라
그러므로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하 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죽게되어 겨우 목숨만 붙어 있고, 모든 육체가 마비된 것과 같은 마치 식물인간과도 같은 우리들의 믿음이 다시 살아야 합니다. 꺼져가는 등불과 같이 가물거리는 생명과, 상한 갈대와도 같이 병들고 약해진 우리들의 심령이,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이, 다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생기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일어나는 자를 하나님은 붙들어 주십니다. 아니, 일어날려고 애쓰는 사람을 하나님은 일으켜 주십니다. 할렐루야!!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 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세상 모든 만사는 때가 있고 시기가 있습니다. (전3:1-8)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지금은 우리들이 일어날 때 입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않됩니다. 이 때를 놓치면 마치 신랑을 기다리다가 기름이 없어서 쫏겨난 미련한 다섯처녀와 같이 어두움에 쫏겨나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을 뿐입니다.
1게으름에서 일어나야 하겠고,2영혼의 깊은 잠과 육신의 잠에서 깨어 일어나야 하며,3두려움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4그리고 질병에서 고침받아 일어나야 합니다. 5죽음의 사망권세에서 일어나야 할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일어난다는 것은 다음동작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입니다. 일어나면 다음에는 무엇 이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걸어갈 수도 있고, 뛰어 갈수도 있고, 일을 할 수도 있 고, 춤을 출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기도하기를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Here I stand I can not do other wise God Help me. A men) 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 고 물으실 때에 대답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환하게 밝혀 죄악된 세상에 비춰 야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여러분위에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빛을 비칠 때에 열방과 열왕들이 그 광명을 보고 나아오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시간 여러분들의 영혼과 믿음과 신앙이 하나님이 주시는 새힘을 얻고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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