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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요청 (사54:1-8)

본문

본문의 말씀은 바벨론 포로로 부터 유대에 귀환한 이후 유대나의의 부흥을 말씀 합니다. 황폐했던 예루살렘이 많은 사람들로 붐비게 될 것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이 본문의 궁극적인 메세지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신약교회의 부흥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본문 말씀을 통하여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요청과 풍성한 축복에 대하여 상고할때 오늘 이 아침에 주앞에 예배하는 여러분의 삶이 이와같은 부흥의 역사 와 풍성한 축복이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요청
(1) 장막터를 넓히는 일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일의 게획이 계시기 때문에 네 장막터를 넓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릇이 작으면 담겨지는 물량도 적어지며, 집 터가 좁으면 세워지는 건평도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이 주시려고 하시지만 오늘날 우리들의 믿음의 장막터를 넓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신 뜻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최후로 남기신 분부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마28:19) 하셨으며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내 증인이 되리라"(행1:8)하셨고,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요4:35)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태신자 초청 예배를 앞두고 우리의 울타리를 벗어나 우리의 장막터를 넓혀야 합니다.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서 급하고 강한 바람같고, 불이 혀같이 갈라지는 성령님의 역사는 사마리아와 안디옥과 에베소, 고린도, 빌립보 지방으로 무서웁게 시온의 장막터를 넓히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옹색한 마음의 장막터로부터 시작하여 교회 전반적인 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저하거나 인색함이 없이 그 장막터를 넓혀야 할 뿐 아니라 닫아 두었던 장막 문을 열어 제치고 누구든지 들어와서 짐을 풀고 함께 살수 있도록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시온의 영역을 크게 넓히고 살았던 사람들은 모두 다 축복을 받고 승리를 하였으나 사단에게 시온이 영역을 빼앗겨 거룩한 시온의 장막터를 잃었던 사람들은 예외없이 생을 실패하고 축복받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아브라함같은 사람은 그가 조카 롯에게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리라고 하며 시온의 영역을 여유있게 넓히고 살았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종횡으로 행하는 땅마다 그의 것이 되었으며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의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창 14장). 다윗은 믿음의 장막터를 넓혀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 되어 골리앗을 대결하였을 때, 물맷돌 하나를 가지고 승리하였으며(삼상 17:49), 그를 죽이려고 쫓는 사울이 굴 속에 깊이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을때에도 죽일 수 있는 기회였지만 사울 왕의 옷자락만 베어 표적으로 삼았을 뿐 해하지 아니하더니(삼상 24:4). 뒷날 이스라엘의 임금까지되었던 것입니다. 반면에 장막터를 넓히지 못하고 시온의 땅을 빼앗기고 살던 사람도 있습니다. 롯은 당시 기름진 땅인 소돔과 고모라성을 취하며 아브라함을 향하여 옹색하게 장막터를 넓히지 못하더니 소돔성이 불탈 때 쫓겨나고 말았으며 아내도 잃고 말았습니다(창19:13-16). 사울 왕 역시 장막터를 넓히지 아니하고 악신이 부리는 영역만 넓어져서 죄없는 다윗을 죽이려고 쫓더니 최후가 비참하게 되어 전쟁터에서 자기 칼을 배에꼿고 죽었으며 그의 세아들도 그날에 함께 죽고말았습니다(삼상 31:4-6).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재물에 눈이 어두워 밭을 판돈을 숨기며 그의 심령 속에서 거룩한 시온의 땅을 잃어버리더니 부부가 한 날, 같은 장소에서 베드로 사도 앞에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행 5:1-11). 그렇습니다! 시온의 구역을 확장하지 못하고 사단의 지배를 받아 불신으 팽창되면 멸망이요, 시온을 확장하는 신앙의 사람들은 항상 승리와 축복이 뒤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2). 아끼지 말라 (희생은 확장의 길입니다) 밀알 하나 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결실을 맺고 썩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는것입니다(요12:24).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가 되었으며 스데반이 죽기까지 충성한 희생은 사울의 양심에 가시가 되어 그를 찌름으로 해서 회심하기에 이른것입니다. 핍박을 당하는 공동체는 자기 증식의 신비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장막터를 넓힘에 있어서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펴시고 시온을 확장하시기 위하여 몸도 아낌없이 당신의 휘장(육)을 찢으셨던 것입니다(마27:51). 농부가 땀을 아끼지 아니하고 흘릴 때 추수의 열매는 많아지는 것이며, 부모님들이 눈물을 아끼지 아니하고 기도할 때 자녀들의 축복은 보장되는 것이며, 이 땅 위에 순교자들도 피를 아끼지 아니하였음으로 교회가 확장되어 온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사도인 자기가 개선 장군 뒤에 끌려들어온 포로가 원형 극장에서 굶주린 사자에게 삼킴을 당할 때 구경거리가 되는 것처럼 그렇게 미말의 종으로 희생을 받게 된다고 말한 일이있습니다 (고전 4:9). 희생을 지불하지 않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희생이야말로 확장의 길이요,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일들이 희생하는 것만큼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하는 사실은 확실한 진리가 아닐수없습니다. 사도 바울의 희생적인 봉헌의 삶은 제1차 전도 여행에서 2차,3차 전도 여행에 이르는 동안 이방에 많은 교회들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서,혹은 나무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하여서는 희생적인 밑거름이 필요하며 차량이 통과하는 교량 밑에는 떠받치고 있는 교각의 희생을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3)줄을 견고히 해야 합니다.
(2) 줄은 장막과 말뚝을 잇는 매개체 입니다. 줄이 끊어져 버리면 장막은 쓰러져 버립니다. 아무리 넓게 펼쳐 두었다고 할지라도 쓰러집니다. 줄은 기도 입니다. (신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삼상1: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사38: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 (행10: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 말뜩을 견고히 하라. 장막터를 넓히고 아낌없이 크게 쳐진 휘장의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밧줄을 치는 말뜰도 견고하게 박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장하고 확장되어 나감에 따라 내적인 부패와 인간의 실수를 막기 위하여 경각심을 강화하고 조직과 제도의 기능도 견고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하십니다(고전15:58). 말뚝은 말씀을 마음에 품는 삶입니다. (전12: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삼하23: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왕상11:38) 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히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6: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둘째. 베푸시는 풍성한 축복
(1) 홀로된여인의 자식이 남편있는자의 자식보다 많으리라. 잉태치 못하고 생산치 못한너 구로치 못한 너 홀로된 여인 과부 이 모든 것은 한가지로서 유다에서 떠난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들을 버리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50:1) 나 여호와가 이 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 하여 내어보냄을 입었느니라 어느한 기간 징계를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는 (사54:1)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모순된내용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역사를 이루실것입니다.
(2)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4) (사54:4)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니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사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수치와 부그러움은 바벨론 포로 생활의 치욕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떠나 우상숭배의 죄로 인하여 당하였던 수치를 말씀 합니다. 우리주님게 돌아 오면 이 모든 것이 기억됨이 없습니다.
(3) 그 자손들이 열방을 얻게됩니다.
(3) 우리의 바른 믿음을 통하여 자녀들이 강성해 집니다. (창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창28: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 주사 너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너의 우거하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간과 그의 자녀들 같이 망함 (신11:21)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 (시147:13)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4)하나님게서 나의 남편이 되어주십니다.
(5) 하나님게서는 아내된 이스라엘을 반드시 지키시고 보호 하십니다. 우리의 부흥과 축복을 위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신 요청인 우리의 마음을 넓히고 희생과 봉사와 기도 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게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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