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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린양 (사49:1-7,고전1:1-9,요1:29-42)

본문

이것은 둘째 종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대단히 길고 신앙 인의 개인적 독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7절에 보면 하나님의 신탁을 받은 예언자의 선포가 절망과 좌절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을 격려하며 용기를 주고 있는 것을볼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종종 하나님의 일꾼들을 출생 전에 미리 택하 셔서 소명을 주십니다. 세례요한, 바울, 예수님을 택하시고 그 입에 날카로운 검같은 말씀을 주셨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또 그를 손그늘에 숨기시며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 이스라엘을 부르셔서 이 선택받은 예언자로 하여 금 죄 중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선포케 하십니다. 비록 선택된 예언자가 좌절하여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더라도 그를 보응하시고 책임져 주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의 야곱지파들을 일으키며 이방의 빛을 삼아 이스라엘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고통과 부끄러움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고난받는 종을 통하여 적극적인 삶 으로 세로운 가치를 선포해 주십니다.
2.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게 제사를 드려 죄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죄를 짓고는 불안하여 살 수 없습니다.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고민하며 불안한 생활에 빠지고 많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인 것입니다. 단번에 모든사람을 용소 주신 예수님의 희생제물로서의 죽으심은 죄를 용소 받게 해 주는 놀라운 사건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용소함받기 위해 드리지던 매일매일의 제사드림이 예수님의 순종 에서 끝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은
1).하나님의 택하신 양이요.
2)하나님이 다른 양과 구별하신 양이요
3).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셔서 흠도 없고 티도 없으신 양이십니다.
3.예수님은 고난받는 종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함은 고난당하는 예수님의 종됨을 말해 줌니다. 사 53:7은 그가 고통 중에도 말이 없음을 말해 줌니다. 도수장으로 끝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깍는 자 앞에의 어린 양처럼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고난받 은 종은 말이 없습니다. 또 고난 받은 종은 섬기는 모습의 종이였습니다. 인자 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라고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말해 주고있습니다. 만약에 비천하고 힘이 약한 자로서 상관을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선생으로서, 상관으로서, 왕으로서 아랫 사람을 섬기는 일은 대단히 어려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선생으로서 제자를, 왕으로서 백성을, 의인으로서 죄인을 섬기는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섬기는 고난의 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에 왕이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섬기는 데도 왕이셨고, 고난받는 데도 왕이셨으며 더욱이 세상을 심판하는 데도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찬양의 대상이 되며 모든 백성들을 창조하신 분이신란 것입니다.
4.예수님은 유월절의 양이 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센 땅에 있는 한 모든 장자들이 죽어야 하는 열번째 재앙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꼭 같이 적용되는 재앙이었습니다. 모든 마을마 다 가정마다 장자를 잃은 통곡소리가 들려올 참이였습니다. 그 때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빛이였습니다. 양의 피를 바른 집은 그냥 넘어가리라 .고 이 선언은 곧 생명이였습니다. 주의 이름 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은 세상을 향한 생명의 부르심입니다. 누구나 이 말씀을 믿는 자에게는 구원이 주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약속은 피흘림의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문설주 와 문지방에 양의 피를 발라야 생명을 보존하게 되었습니다. 양의 피가 곧 생명의 조건이었습니다. 피는 생명의 상징입니다. 피흘림은 생명을 잃은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우리에게 죄와 잘못이 있어도 예수님의 보혈의 우리를 심판으로부터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용소받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죄을 지은 인간을 위하여 자신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양으로 보내심으로써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고 인류을 구속하시기위해 몸소 오신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찬송과 영광을 돌리시는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가 받아 마땅한 고난을 주님이 몸소 당하셨습니다. 이제 후로 주님을 위하여 우리의 전 생을 드리겠사오니 이 몸을 받아 주시 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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