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민족이여, 그날을 잊지말자 (시137:1-9)
본문
우리는 흔히 아름다운 날들은 잊지 않고 기억하면서 쓰라리고 가슴 아 픈 날들은 망각해 버리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예루살렘의 아팠던 날들을 잊지말고 기억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민족의 비극과 6.25 사변의 비극 41주년을 맞 으며 이 민족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날에 대하여 주님의 말씀으로 은 혜를 받고자 합니다.
1. 6.25 사변은 하나님의 징계임을 잊지 말자. 사랑하시기 때문에 공의의 속성도 함께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민족이나 범죄한 사람에게는 자기 백성이라 할지라도 징계의 매를 거두 시지 않습니다. 8.15 해방의 감격을 감사할 줄 모르던 우리 민족이었기 에 부정부패, 약탈, 사치,시기,질투, 모략, 중상, 당파싸움, 우상숭배 사상투쟁의 연속으로 날을 지새우다가 동족상잔의 6.25 비극을 만나게 된 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징계였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범죄할 때마다 갈대아의 몽둥이와 앗수르의 막 대기를 사용하여 징계의 방법을 쓰셨던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의 범죄현 장에 공산주의와 김일성의 몽둥이와 막대를 사용하여 징계하셨다는 교 훈을 잊지말고 기역해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어도 하나님의 계획은 변함없이 범죄한 백성에게는 언제나 징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6.25 사변은 하나님의 연단 방법임을 잊지말자 사도 바울은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 다" (롬 5:3-4) 고 했습니다. 동방의 재벌이었고 의인었던 욥은 시련기 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 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 23:10) 고 희망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처 럼 이 땅의 6.25는 민족의 각성과 올바른 사상정립을 위한 하나님의 연 단이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 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 1:2-4) 고 말씀하신 것처럼 동족상잔의 비극사를 통하여 민족통일의 소중함을 깨달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백성, 찬양드리는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3. 6.25 사변은 깨닫는 자에게 축복이 임한다는 진리임을 잊지말자. 김일성의 일방적 침략으로 이 땅을 초토화시켜 남단의 항도 부산까 지 밀려났던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당시 부산의 교회 교역자들에 게 구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부산에 머물던 모든 주 님의 종들은 너나 없이 함께 모여 부산 서대신동 항생교회의 지축이 흔 들릴 만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회개와 금식으로 진실하게 하나가 되는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렸습니다. 이같은 기도의 결 과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로 16개국의 유엔 연합군이 우리의 동 조자가 되어 이 민족을 김일성의 마수에서 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 닫는 자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축복이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이 땅에 지금도 김일성의 공산주의를 체험하지 못한 적지 않은 세대들 이 사상과 정치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를 쓰라 리게 체험했던 많은 이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겨낼 수 있는은 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제단마다, 기도원의 골짜기마다, 그 리고 은밀한 곳에서 이 민족을 위해 구국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은이 땅의 비극을 깨달은 성도들임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벧론의 포로로 끌려가서 바벧론의 여러 강변에 앉 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슬픈노래를 부르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 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불을지로다.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자손을 치소서.저희말 이 훼파하다 훼파하다 하였나이다." (시 137:5-7) 미국의 대통령 부시는 육군 창설의 날 기념식에서 6.25 참전 기념물모 형을 공개하면서 "잊혀진 한국전을 기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6.25 사변 비극에서 우리의 슬픈 역사는 이렇게 집계되어 있습니다.국 군 전사자가 146,837명,유엔군 전사자가 36,837명이며 부상자는 국군이 717,003명,유엔군이 1,580명이요 실종자가 국군이 43,572,유엔군이 1,554명이었고, 우리의 학도의용군이 352개교에서 2,020여명이 희생당 했으며 납치자가 84,532명,행방불명된 자가 30
3,212명,부상자가 229,625 명,전쟁 미망인이 5십만명, 고아가 5만9천명이요, 남쪽으로 넘어온 피난 민이 618,000명이었습니다. 이같은 엄청난 비극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인간에 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한계상황은 전쟁과 병마와 죽음이라"고 말한 칼 야스퍼스의 말처럼 전쟁과 병마와 죽음은 우리모두가 예방하지 못할때슬 픈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우리는 결단을 내릴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받는 백성이 되겠는가, 아니면말씀을 떠 나 외부세력인 공산세력의 막대기와 몽둥이의 징계를 받겠는가 6.25 사변 41주년을 보내며 김일성과 공산세력의 잔악한 행위를 용서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민족을 건지 고 살려주시며 여기까지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 민족이 기억해 야 할 날을 잊지 않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임하시기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 6.25 사변은 하나님의 징계임을 잊지 말자. 사랑하시기 때문에 공의의 속성도 함께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민족이나 범죄한 사람에게는 자기 백성이라 할지라도 징계의 매를 거두 시지 않습니다. 8.15 해방의 감격을 감사할 줄 모르던 우리 민족이었기 에 부정부패, 약탈, 사치,시기,질투, 모략, 중상, 당파싸움, 우상숭배 사상투쟁의 연속으로 날을 지새우다가 동족상잔의 6.25 비극을 만나게 된 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징계였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범죄할 때마다 갈대아의 몽둥이와 앗수르의 막 대기를 사용하여 징계의 방법을 쓰셨던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의 범죄현 장에 공산주의와 김일성의 몽둥이와 막대를 사용하여 징계하셨다는 교 훈을 잊지말고 기역해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어도 하나님의 계획은 변함없이 범죄한 백성에게는 언제나 징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6.25 사변은 하나님의 연단 방법임을 잊지말자 사도 바울은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 다" (롬 5:3-4) 고 했습니다. 동방의 재벌이었고 의인었던 욥은 시련기 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 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 23:10) 고 희망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처 럼 이 땅의 6.25는 민족의 각성과 올바른 사상정립을 위한 하나님의 연 단이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 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 1:2-4) 고 말씀하신 것처럼 동족상잔의 비극사를 통하여 민족통일의 소중함을 깨달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백성, 찬양드리는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3. 6.25 사변은 깨닫는 자에게 축복이 임한다는 진리임을 잊지말자. 김일성의 일방적 침략으로 이 땅을 초토화시켜 남단의 항도 부산까 지 밀려났던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당시 부산의 교회 교역자들에 게 구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부산에 머물던 모든 주 님의 종들은 너나 없이 함께 모여 부산 서대신동 항생교회의 지축이 흔 들릴 만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회개와 금식으로 진실하게 하나가 되는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렸습니다. 이같은 기도의 결 과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로 16개국의 유엔 연합군이 우리의 동 조자가 되어 이 민족을 김일성의 마수에서 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 닫는 자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축복이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이 땅에 지금도 김일성의 공산주의를 체험하지 못한 적지 않은 세대들 이 사상과 정치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를 쓰라 리게 체험했던 많은 이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겨낼 수 있는은 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제단마다, 기도원의 골짜기마다, 그 리고 은밀한 곳에서 이 민족을 위해 구국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은이 땅의 비극을 깨달은 성도들임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벧론의 포로로 끌려가서 바벧론의 여러 강변에 앉 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슬픈노래를 부르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 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불을지로다.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자손을 치소서.저희말 이 훼파하다 훼파하다 하였나이다." (시 137:5-7) 미국의 대통령 부시는 육군 창설의 날 기념식에서 6.25 참전 기념물모 형을 공개하면서 "잊혀진 한국전을 기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6.25 사변 비극에서 우리의 슬픈 역사는 이렇게 집계되어 있습니다.국 군 전사자가 146,837명,유엔군 전사자가 36,837명이며 부상자는 국군이 717,003명,유엔군이 1,580명이요 실종자가 국군이 43,572,유엔군이 1,554명이었고, 우리의 학도의용군이 352개교에서 2,020여명이 희생당 했으며 납치자가 84,532명,행방불명된 자가 30
3,212명,부상자가 229,625 명,전쟁 미망인이 5십만명, 고아가 5만9천명이요, 남쪽으로 넘어온 피난 민이 618,000명이었습니다. 이같은 엄청난 비극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인간에 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한계상황은 전쟁과 병마와 죽음이라"고 말한 칼 야스퍼스의 말처럼 전쟁과 병마와 죽음은 우리모두가 예방하지 못할때슬 픈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우리는 결단을 내릴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받는 백성이 되겠는가, 아니면말씀을 떠 나 외부세력인 공산세력의 막대기와 몽둥이의 징계를 받겠는가 6.25 사변 41주년을 보내며 김일성과 공산세력의 잔악한 행위를 용서할 수 있을지언정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민족을 건지 고 살려주시며 여기까지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 민족이 기억해 야 할 날을 잊지 않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임하시기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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