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드리는 기도 (시137:1-9)
본문
6월은 우리 민족이 잊을 수 없는 달입니다. 44년전 6월25일 전쟁으로 인하여 민족 상잔의 큰 비 극이 일어났고 지금도 이산가족들이 아픈 상처를 안고살아가고 있습니다. 6.25전쟁은 많은 인명의 피해와 물질적 피해를 가져 왔습니다. 그런 반면에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제는 그교훈을 찾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첫째로 인간의 죄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며 탄합할 때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고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그 로 인하여 순교한 분도 있지만 대부붤의 한국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국민들이 타협해서 여호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구약의 역사에 유대민족이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따랐을 때 이방민족을 들어치게 하신 것처럼 우리나라에게 민족이 범한 죄를 심판하셨습니다.
둘째는 공산주의가 얼마나 잔인하고 비 인도적인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6.25전쟁이 없었으면 월남보다 먼저 망했을 것이라고 평가한 분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6.25는 공 산주의에 대한 예방주사와도 같았습니다.
셋째로는 복음의 활발한 역사와 교회의 부흥을 가져 왔습니다. 평양을 중심으로 북한에 복음의 열기가 뜨거웠을 때 그 열기를 남한 구석구석에 보낼 수 있었 던 것은 전쟁으로 인한 북쪽 성도와 목회자 그리고 교회가 남쪽으로 내려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는 마치 초대교회가 심한 박해를 통하여 성도들이 산지사방으로 흩어졌고 그들이 그곳에서 교회를 세우고복음을 전하여 세계 복음화의 기초가 된 것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준비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했습니다. 해방의 감격에 무사안일,나태함에 빠져 허공에 뜬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전혀안된 상태에서일격을 당한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낙동강까지 밀려 후퇴해야 했습니다. 오늘 북한의 핵 문제가 국가의 안보문제를 위협하는데 국민 모두가 준비하 지않으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알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단단히 무장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대 민족이 나라를 잃고 겪은 어려운 상황에서 드린 기도를살펴 보면서 우리가 처할 제사를 찾아 보 겠습니다. = 본문의 배경 = 하나님께 선택받은 유대민족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세상을 따를 때 하나님의 징계로 바벧론에 의해 패하게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고 심지어 백성들까 지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고향이그립고 예루살렘성전이 그립고 부모 형제가 그리워 바벧론 강가 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
(1) 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을 때도 마찬가 지였습니다. 재산을 약탈하고 인명을 살상하고 모든 사람이 전쟁을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소모품 에 불과 했습니다. 지난번 싸이판에 갔을 때보니까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조그만 섬에 까지 한국 인들이 징용되어 일본을 위해 쓰이다가 이름도 없이 죽어간 통한의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었 습니다. 지금도 일본인들은 가장 비싸고 경치좋은 자리에 어마 어마한 호텔을지어 세계에서 모여 오는 관광객을 상대로 돈을 벌고 한국인은 곳곳에 교회를 세워 한국인과 중국 조선족들에게 복음 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한국이 소망이 있음을 확신 했습니다. 본문의 유대민족은 포로가 되어서야 나라가 귀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귀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신앙의 자유가 있어 예배 드릴 수 있고마음대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을 감사 하시 기 바랍니다. 지금도 북한에는 지하에서 생명을 걸고 눈물 흘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번씩 정시에 기도할대 고국의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 했습니다 (단 6:10).기회가 주 어 졌을때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매 맞고 징계받고 깨달은 유대민죽이 되지 말고 미리 깨달아 징계를 면하는 민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기도의 내용 = 포로의 삶을 살아가며 늦게 나마 깨닫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오늘우리도 이 민족이 겪 고 있는 어려움 앞에 기도하는 자세가 있어야겠습니다. 회개의 개도:자신들의 죄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전쟁의 포로가 되 게 한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처한 환경도 우연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우리 모두가 개인의 죄를 깨닫고 민족의 죄를 깨달아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가 하루속히 깨달아 하나 되어야 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자 민족을 회복시켰고성전을 재건하게 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깨닫고 돌아올때 분명 모든 교회가하나되고 통일이 이뤄 질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오는 24일(금)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여 오후 3시 오후 10시 두차례로나누어 기도하는데 전 성도의 참여를 바랍니다.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그들은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1) 고 했습니다. 시온은 예루살 렘 성전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제단을잃은 것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마지막 보루 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멸하시면서도 노아의 방주를 통하여 새 로운 세상의씨앗을 보관 하셨듯이 오늘날 교회에 인류역사의 기대를 걸고 계십니다. 교회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 성장 멈추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심각 하게 받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기존 성도들의 질적 성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많 은 숫자 때문에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의 준비된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은 고집스럽게준 비시켜서 쓰십니다. 유대민족이 나라 잃은 슬픔속에서도 교회 회복을 위하여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환난의 극복을 위한 기도:유대 민족이 당한 여러운 상황은 하나님만이해결할 수 있음을 깨 달아 그들은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한국민족이 안고 잇는 오늘의 문제도 하나님만이 답을 갖고 계십니다. 이 민족에 다시는 더 이상의 심각한 문제가 있어선 안됩니다. 동족끼리 서로 미워하고 상처를 입히는 일이 있어선 안됩니다.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를 허락하시고 답을 주옵소서 하면 기도해야 합니다. = 결론 = 사무엘선지자는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면 그것이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위기 의식을 느낀 부유층의 자녀들이 해외 연수명목으로 도피한다고 하기도 하고 외국에 선 한국방문의 해에 위기감 때문에 예약을 취소하는 사태까지 있다고 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사 재기 현상까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지난 오천년의 역사가 고난으로 엮어진 역사 였지만 우리의 역사는 유유히 이어져 왔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 이 민족을 들어 마지막때에 쓰시려는 계획이 있는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두려워 말고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민족이 하나되어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이 뜻깊은 유월에 모입시다. 기도합시다.
첫째로 인간의 죄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며 탄합할 때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고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그 로 인하여 순교한 분도 있지만 대부붤의 한국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국민들이 타협해서 여호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구약의 역사에 유대민족이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따랐을 때 이방민족을 들어치게 하신 것처럼 우리나라에게 민족이 범한 죄를 심판하셨습니다.
둘째는 공산주의가 얼마나 잔인하고 비 인도적인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6.25전쟁이 없었으면 월남보다 먼저 망했을 것이라고 평가한 분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6.25는 공 산주의에 대한 예방주사와도 같았습니다.
셋째로는 복음의 활발한 역사와 교회의 부흥을 가져 왔습니다. 평양을 중심으로 북한에 복음의 열기가 뜨거웠을 때 그 열기를 남한 구석구석에 보낼 수 있었 던 것은 전쟁으로 인한 북쪽 성도와 목회자 그리고 교회가 남쪽으로 내려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는 마치 초대교회가 심한 박해를 통하여 성도들이 산지사방으로 흩어졌고 그들이 그곳에서 교회를 세우고복음을 전하여 세계 복음화의 기초가 된 것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준비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했습니다. 해방의 감격에 무사안일,나태함에 빠져 허공에 뜬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전혀안된 상태에서일격을 당한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낙동강까지 밀려 후퇴해야 했습니다. 오늘 북한의 핵 문제가 국가의 안보문제를 위협하는데 국민 모두가 준비하 지않으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알 수 없습니다. 모두가 단단히 무장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대 민족이 나라를 잃고 겪은 어려운 상황에서 드린 기도를살펴 보면서 우리가 처할 제사를 찾아 보 겠습니다. = 본문의 배경 = 하나님께 선택받은 유대민족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세상을 따를 때 하나님의 징계로 바벧론에 의해 패하게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고 심지어 백성들까 지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고향이그립고 예루살렘성전이 그립고 부모 형제가 그리워 바벧론 강가 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
(1) 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을 때도 마찬가 지였습니다. 재산을 약탈하고 인명을 살상하고 모든 사람이 전쟁을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소모품 에 불과 했습니다. 지난번 싸이판에 갔을 때보니까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조그만 섬에 까지 한국 인들이 징용되어 일본을 위해 쓰이다가 이름도 없이 죽어간 통한의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었 습니다. 지금도 일본인들은 가장 비싸고 경치좋은 자리에 어마 어마한 호텔을지어 세계에서 모여 오는 관광객을 상대로 돈을 벌고 한국인은 곳곳에 교회를 세워 한국인과 중국 조선족들에게 복음 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한국이 소망이 있음을 확신 했습니다. 본문의 유대민족은 포로가 되어서야 나라가 귀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귀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신앙의 자유가 있어 예배 드릴 수 있고마음대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을 감사 하시 기 바랍니다. 지금도 북한에는 지하에서 생명을 걸고 눈물 흘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번씩 정시에 기도할대 고국의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 했습니다 (단 6:10).기회가 주 어 졌을때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매 맞고 징계받고 깨달은 유대민죽이 되지 말고 미리 깨달아 징계를 면하는 민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기도의 내용 = 포로의 삶을 살아가며 늦게 나마 깨닫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오늘우리도 이 민족이 겪 고 있는 어려움 앞에 기도하는 자세가 있어야겠습니다. 회개의 개도:자신들의 죄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전쟁의 포로가 되 게 한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처한 환경도 우연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우리 모두가 개인의 죄를 깨닫고 민족의 죄를 깨달아 회개해야 합니다. 교회가 하루속히 깨달아 하나 되어야 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자 민족을 회복시켰고성전을 재건하게 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깨닫고 돌아올때 분명 모든 교회가하나되고 통일이 이뤄 질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오는 24일(금)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여 오후 3시 오후 10시 두차례로나누어 기도하는데 전 성도의 참여를 바랍니다. 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그들은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1) 고 했습니다. 시온은 예루살 렘 성전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제단을잃은 것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마지막 보루 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멸하시면서도 노아의 방주를 통하여 새 로운 세상의씨앗을 보관 하셨듯이 오늘날 교회에 인류역사의 기대를 걸고 계십니다. 교회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 성장 멈추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심각 하게 받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기존 성도들의 질적 성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많 은 숫자 때문에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의 준비된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은 고집스럽게준 비시켜서 쓰십니다. 유대민족이 나라 잃은 슬픔속에서도 교회 회복을 위하여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환난의 극복을 위한 기도:유대 민족이 당한 여러운 상황은 하나님만이해결할 수 있음을 깨 달아 그들은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한국민족이 안고 잇는 오늘의 문제도 하나님만이 답을 갖고 계십니다. 이 민족에 다시는 더 이상의 심각한 문제가 있어선 안됩니다. 동족끼리 서로 미워하고 상처를 입히는 일이 있어선 안됩니다.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를 허락하시고 답을 주옵소서 하면 기도해야 합니다. = 결론 = 사무엘선지자는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면 그것이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위기 의식을 느낀 부유층의 자녀들이 해외 연수명목으로 도피한다고 하기도 하고 외국에 선 한국방문의 해에 위기감 때문에 예약을 취소하는 사태까지 있다고 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사 재기 현상까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지난 오천년의 역사가 고난으로 엮어진 역사 였지만 우리의 역사는 유유히 이어져 왔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 이 민족을 들어 마지막때에 쓰시려는 계획이 있는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두려워 말고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민족이 하나되어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이 뜻깊은 유월에 모입시다.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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