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이기는 비결 (시140:1-13)
본문
다윗이 사울의 추격을 받고 정처없이 도피 유랑생활 하던 때의 위경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일종의 탄식시이다. 사람이 땅에서 살다보면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모질고 혹독한 환경에 처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인생 역경에 처한 성도들에게 본시는 큰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된다. 위기에 처한 성도들이 어떤 처신을 해야할까요
1. 주님께 간구함으로 도움을 청해야 한다(1-4). 다윗은 시련과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당시 다윗이 사울의 군대를 대적할 만한 힘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 보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결자임을 확신했다. 그러기에 다윗은 시련에 직면하여 주께 기도하였다. (시140:1)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 지시며 강포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악인은 간교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악인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한다. 악인 은 항상 그 마음에 악을 도모하고 악한 일만 계획하고 모의한다.
둘째, 싸우기 위해 매일 모인다
(2). 악인은 서로 같은 부류끼리 연합한다. 그리고 서로 힘을 합하여 선 한 자들을 무찌른다.
셋째, 그 혀와 입술은 뱀의 혀같이 날카롭고 치명적이다
(3). 즉 악인의 혀는 이렇게 사람을 후리치는 간교하고 교묘함이 있다.
넷째, 올무와 줄을 놓고 함정을 팝니다
(5). 이렇게 악인은 은밀하고 용의주도하다. 그러기에 성도가 악 인을 직접 상대하여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이런 자와 싸우다가는 많은 신앙의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다윗이 악인을 상대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의 도움을 구한 것도 이러한 이유 에서였다. 이런 방법을 우리도 배워야 한다.
2. 주님이 우리의 하늘 아버지가 되심을 확신해야 한다(6-7).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면서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 시니
(6)라고 하였다. 즉 다윗은 주께 기도하되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은 다윗이 어떤 상황에 빠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시다. 이것이 성도로 하여금 모든 역 경을 이기게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자녀가 된 자를 끝까지 지키고 보호하시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이시요, 아버지가 되신다. 이런 사실을 우리가 확실히 믿을 때, 성도는 비천하고 무력한 인생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생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확신하고 다 시 용기를 얻어야 한다.
3. 결코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8-13). 역경에 처한 자가 가장 무서운 것은 원수가 아니라, 시련으로 인해 낙망하는 자 신의 마음이다. 마음이 낙망하고 실족하는 것은 이미 패배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군대에서 군인들이 전쟁에서 승리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가 군사들의 정신무장이다. 군의 사기가 땅에 떨어지면 전쟁에서 이기기 어렵다. 아무리 좋은 무 기도 소용이 없어진다. 다윗은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결코 낙망하거나 마음이 역해지지 않았다. 오직 주를 의지하고 담대히 바라보았다. (시140:13)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 다 고 고백하였다. 다윗은 역경 속에서 결코 소마을 잃지 않았다. 승리를 확신하고 감사하였다.
'결론' 다윗은 자신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믿고서 도움을 청했다.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 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 다
그러므로 문제를 만나면 먼저 기도로 그 문제를 맡겨야 한다. 우리의 염려는 문제가 아니요, 말씀 없음을 염려하고 기도 없음을 염려해야 한다. 말씀 붙잡고 기도 하면 모든 문제와 환난에서 건져주실 것이다.
1. 주님께 간구함으로 도움을 청해야 한다(1-4). 다윗은 시련과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당시 다윗이 사울의 군대를 대적할 만한 힘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 보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결자임을 확신했다. 그러기에 다윗은 시련에 직면하여 주께 기도하였다. (시140:1)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 지시며 강포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악인은 간교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악인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한다. 악인 은 항상 그 마음에 악을 도모하고 악한 일만 계획하고 모의한다.
둘째, 싸우기 위해 매일 모인다
(2). 악인은 서로 같은 부류끼리 연합한다. 그리고 서로 힘을 합하여 선 한 자들을 무찌른다.
셋째, 그 혀와 입술은 뱀의 혀같이 날카롭고 치명적이다
(3). 즉 악인의 혀는 이렇게 사람을 후리치는 간교하고 교묘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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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렇게 악인은 은밀하고 용의주도하다. 그러기에 성도가 악 인을 직접 상대하여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이런 자와 싸우다가는 많은 신앙의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다윗이 악인을 상대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의 도움을 구한 것도 이러한 이유 에서였다. 이런 방법을 우리도 배워야 한다.
2. 주님이 우리의 하늘 아버지가 되심을 확신해야 한다(6-7).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면서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 시니
(6)라고 하였다. 즉 다윗은 주께 기도하되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은 다윗이 어떤 상황에 빠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시다. 이것이 성도로 하여금 모든 역 경을 이기게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자녀가 된 자를 끝까지 지키고 보호하시는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이시요, 아버지가 되신다. 이런 사실을 우리가 확실히 믿을 때, 성도는 비천하고 무력한 인생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생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확신하고 다 시 용기를 얻어야 한다.
3. 결코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8-13). 역경에 처한 자가 가장 무서운 것은 원수가 아니라, 시련으로 인해 낙망하는 자 신의 마음이다. 마음이 낙망하고 실족하는 것은 이미 패배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군대에서 군인들이 전쟁에서 승리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가 군사들의 정신무장이다. 군의 사기가 땅에 떨어지면 전쟁에서 이기기 어렵다. 아무리 좋은 무 기도 소용이 없어진다. 다윗은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결코 낙망하거나 마음이 역해지지 않았다. 오직 주를 의지하고 담대히 바라보았다. (시140:13)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 다 고 고백하였다. 다윗은 역경 속에서 결코 소마을 잃지 않았다. 승리를 확신하고 감사하였다.
'결론' 다윗은 자신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믿고서 도움을 청했다.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 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 다
그러므로 문제를 만나면 먼저 기도로 그 문제를 맡겨야 한다. 우리의 염려는 문제가 아니요, 말씀 없음을 염려하고 기도 없음을 염려해야 한다. 말씀 붙잡고 기도 하면 모든 문제와 환난에서 건져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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