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인생이 하나도없나이다 (시143:1-6)
본문
전 시편150편 가운데 다윗이 을은 시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 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시, 자신이 겪는 억울함이나 고통을 탄원하는 시, 하나님의 도움 을 요청하는 기도시, 하나님을 향한 고백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143편은 고백과 탄월과 기도로 엮어진 시입니다. 시인은 2절에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라 고 고백하고 있슘니다.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인간의 전 적 타락을 전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자랑 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다는 선언인 것입니다. 그 리고 이것은 자신의 고백입니다. 그 점은 바울의 경우도 같습니다. 로마서 S:l0에서 바울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 며…'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롭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평가되는 의 를 말합니다. 선악과 따먹고 죄짓기 이전의 아담과 하와는 의로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 타락 이후 의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의 경우는 예수의 공로로 죄사함 받고 '의롭다'고 칭해 주시는 은혜 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완전한 의인이 되기 위해 성화의 과정 올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6:9을 보면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더 라'고 했습니다 노아를 의인이라고 한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하나는 그 당시 하나님을 외면하 고 죄짓고 사는 다른 사람들에 비 해 의인이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멋대로 사는 세상 에서 하나님 과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의 역시 상대적인 것이었습니다. 영 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죄가 없고 홈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 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육체적으로도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육체적으로 창조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거나 지속하고 있는 사람은 이 지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머리털, 눈썹, 얼굴피부질, 손과 발의 상처나 흉터, 오장육부의 질 병 등, 창조 당시의 육체 그대로를 보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즈음 젊은이나 결흔을 앞둔 사람들은 미인일수록 관찰해야 된다 고 말 합니다. 그 뜻은 조형미인, 성형미인이 많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 몸에도 상처가 있고 흉터들이 있습니다. 넘어지고 다치면서 남았던 흔적들입니다. 제 코 왼쪽 증간에는 어렸을 때부터 까만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달전 의료선교회에서 점는 봉사를 하고 있을 때 격려차 진료실에 들어 갔다가 그 점을 뽑게 되었습니다. 저도 원형보존에 손 을 댄 셈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완전하고 의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인격적으로도 완전하거나 완벽한 사람이 없습니다. 좋은 점이 있는가 하면 나쁜 점이 있고 확실한 면이 있는가 하면 희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면에 포커스를 맞추느냐,어떤 쪽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지도자를 보는 것도 어느 면을 보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고 장택상씨의 비망록에 의하면 고 이승만 박사만이 지녔던 장점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 증에 하나가 그는 일생동안 국가나 민족을 욕 하거나 낮추거나 공격한 일이 없었다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선 인은 틀려먹었다든지 이 나라는 소망이 없다든지 하는 제살 깎는 말 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배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소위 정치 지도자나 교회 지도자라고 하는 이들 가운데 제 나라를 욕하 고 교회를 공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은 마음아픈 일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하여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 전에는 의로운 인생 이 하나도 없나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 뜻은 나도 죄인이고 다른 사람 모두가 다 죄인이니, 죄를 보고 심판하지 마시고 용서 해 달라는 것입니다. 용서는 죄 자체를 보면 하기 힘듭니다.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 야 용서가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경우를 놓고 곰곰히 생각하면 됩니다. 주님께서 내가 지 은 죄를 용서하실 때 죄의 무게를 저울에 달았다면 블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죄를 덮어 주셨기 때문에 용서가 성럽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몇 가지 교훈을 찾아야 합니다. 1 의로운 인생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멸망을 앞둔 소돔과 고모라를 구출하기 위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 의 기도 내용은 이 성 안에 하나님을 경외하 고 두려워하는 의인 60 명만 있으면 심판을 유 보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5o 명이 없었습니다. 점점 그 요구의 폭을 좁혀 열 명 까지 하한선을 낮습니다만 그 성에 의인 열 사람은 없었습니다. 의인이 있기 때문에, 의롭게 살았기 때문에 용서를 해 달란다든지 심판을 면제시켜 달라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 어느 곳에도 의인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는 죄인이라도 용서해 달라는 것이며 죄가 있더 라도 사하시고 살려 달라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죄 없는 의인들이 아닙니다. 용서받은 죄인들인 것입니다. 나도 의인이 아니고 너도 의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의인 없는 세상 에서 어울려 살아가 고 있는 것입니다. 의인이 없는 세상이기에 건물 이 무너지고 가스관이 폭발하고 부정이 터 지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공무원 사회를 자하는 말이 복지부동(eRlt조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땅 바닥에 드려 콤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복지안동(s낭;
1) 이라고 합니다. 그 뜻은 땅 바닥에 엎드려 눈동자만 굴띤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정치 지도자. 완벽한 공무원, 완전한 목사, 완전한 교인은 없습니다. 로마서 S:12-15을 보면 '라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 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 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 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흘리는데 빠른지라'고 했습니다. '너는 나빠, 너는 악해, 너는 틀렸어'라는 말보다는 '나는 나빠. 나는 악 해 나는 잘못했어'라는 고백이 우리가 해야 하는 고백입니다. 요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시오. 당신들이 이 랑을 만난 것은 다 나 때문이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시오. 그리하면 이 바다의 랑이 잔잔하여 질 것이요 나도 우리도 교회도 모두 요나가 되어야 합니다
2. 주님의 행사를 생각해야 합니다. 5절을 보면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 며 주의 손의 행사를 생각하고'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옛날 일이나 주의 행하신 것이나 주의 행사는 지난 날 베푸셨던 하나님의 능력. 사랑. 자비, 구원을 의미합니다. 죄짓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셨고 위기에서 기도하면 건져 주셨던 지 난 날의 은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구약성경 가운데 신명기는 애 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될 그 세대들이 지난 날 애굽 과 광야에서 베풀어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 과 능력을 잊지 않도록 재 확인 하시고 다짐하시기 위해 주신 말씀들입니다. 즉 은혜를 잊 지말 라고 주신 교훈인 것입니다. 우리들의 경우도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 6.25 당시 평택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인민군이 어느 민가를 찾아가 수색하던 증 태극기를 발견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모두 피난을 갔고 나이 많은 할머니만 집을 지키고 있 었습니다. 화가 난 인민군은 태극기로 마 루를 닦으라고 총구를 겨누 며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그 할머니는 태극기를 꼬옥 쥔 주먹 으로 마루를 밀다가 결국 마루바닥이 피로 범벅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월남한 전 인민군 정치장교 오기환씨가 들려 준 이야 기라고 합니다. 국기는 그 나라를 상징합니다. 어느 나라나 국기를 소중히 취급합니다. 국가는 망해도 국기는 상징적으로 남기 마련입니다 평택 할머니의 순수한 애국심. 저는 그 모습 속에서 주님과 그 십자가를 대하는 우리 들의 신앙태도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끄 러웠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주의 행사와 사랑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시핀 1S7:6을 보면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찐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찌로 다' 라고 했고 6절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 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 할 찐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찌로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 시온을 잊거나 예루살렘을 잊으면 저주를 받는다고 생각 한 것입니다. 주의 행사와 그 은혜를 잊지 맙시다.
3. 주를 향하여 손을 되고 주를 사모해야 합니다. 6절을 보면 '주를 향하여 손을펴고 내 영흔이 마른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손을 편다든지 손을 든다는 것은 절대 신뢰와 항복을 뜻합니다. 그 리고 마른 땅같이 주를 사모한다는 것은 영적 갈망을 뜻합니다. 갈라진 마른 땅이 믈을 삼키듯 내 영흔이 주님을 그토록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 주를 찾고 갈망한 사람치고 은혜를 받지 못 한 사람이 없습니다. 주를 향해 손을 벌리고 도움을 요청한 사람마다 도움을 받았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두 손에 그 무엇인가를 움켜쥐고 주님을 찾으면 안됩니다. 손을 펴고 빈 손으로 주를 찾고 사모해야 합니다. 요즈음 미국의 뜻있는 사람들은 '빈 손으로 가자'는 말을 주고 받 고 있다고 합니다. '빈 손으로 가자J (Die Broke
I)는 것은 가진 재산 으 살아있는 동안 가 치있고 뜻있게 쓰고 죽을 때는 자식들에게 물려 주지 말고 빈 손으로 가자는 것이 다이 브 로크(Die Broke) 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뜻있는 분들이 벌이고 있는 유산 안물려 주기 운동과 같은 것입니다. Broke는 파산한, 무일푼이라는 뜻입니다. 죽으면 무일푼(Broke)인 인생, 손에 움켜 쥔 것 들, 그것이 지식이건 명예이건 재산이건 하나님 만나는데 별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라면 손 을 펴 뜻있게 쓰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린 바르게 벌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성경을 보기 위해 촛불을 쳐서는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른 인생관과 생활윤리 그리고 신앙을 가지고 살도록 노력합시다. 우린 모두 의로운 인생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로우신 주님을 배우고 닮고 따라야 합니다. 의로운 사람은 없습니다만 그러나 우리는 오두 의롭게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믿을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달전 의료선교회에서 점는 봉사를 하고 있을 때 격려차 진료실에 들어 갔다가 그 점을 뽑게 되었습니다. 저도 원형보존에 손 을 댄 셈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완전하고 의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인격적으로도 완전하거나 완벽한 사람이 없습니다. 좋은 점이 있는가 하면 나쁜 점이 있고 확실한 면이 있는가 하면 희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면에 포커스를 맞추느냐,어떤 쪽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지도자를 보는 것도 어느 면을 보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고 장택상씨의 비망록에 의하면 고 이승만 박사만이 지녔던 장점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 증에 하나가 그는 일생동안 국가나 민족을 욕 하거나 낮추거나 공격한 일이 없었다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선 인은 틀려먹었다든지 이 나라는 소망이 없다든지 하는 제살 깎는 말 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배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소위 정치 지도자나 교회 지도자라고 하는 이들 가운데 제 나라를 욕하 고 교회를 공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은 마음아픈 일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하여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 전에는 의로운 인생 이 하나도 없나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 뜻은 나도 죄인이고 다른 사람 모두가 다 죄인이니, 죄를 보고 심판하지 마시고 용서 해 달라는 것입니다. 용서는 죄 자체를 보면 하기 힘듭니다.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 야 용서가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경우를 놓고 곰곰히 생각하면 됩니다. 주님께서 내가 지 은 죄를 용서하실 때 죄의 무게를 저울에 달았다면 블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죄를 덮어 주셨기 때문에 용서가 성럽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몇 가지 교훈을 찾아야 합니다. 1 의로운 인생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멸망을 앞둔 소돔과 고모라를 구출하기 위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 의 기도 내용은 이 성 안에 하나님을 경외하 고 두려워하는 의인 60 명만 있으면 심판을 유 보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5o 명이 없었습니다. 점점 그 요구의 폭을 좁혀 열 명 까지 하한선을 낮습니다만 그 성에 의인 열 사람은 없었습니다. 의인이 있기 때문에, 의롭게 살았기 때문에 용서를 해 달란다든지 심판을 면제시켜 달라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 어느 곳에도 의인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는 죄인이라도 용서해 달라는 것이며 죄가 있더 라도 사하시고 살려 달라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죄 없는 의인들이 아닙니다. 용서받은 죄인들인 것입니다. 나도 의인이 아니고 너도 의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의인 없는 세상 에서 어울려 살아가 고 있는 것입니다. 의인이 없는 세상이기에 건물 이 무너지고 가스관이 폭발하고 부정이 터 지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공무원 사회를 자하는 말이 복지부동(eRlt조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땅 바닥에 드려 콤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복지안동(s낭;
1) 이라고 합니다. 그 뜻은 땅 바닥에 엎드려 눈동자만 굴띤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정치 지도자. 완벽한 공무원, 완전한 목사, 완전한 교인은 없습니다. 로마서 S:12-15을 보면 '라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 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 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 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흘리는데 빠른지라'고 했습니다. '너는 나빠, 너는 악해, 너는 틀렸어'라는 말보다는 '나는 나빠. 나는 악 해 나는 잘못했어'라는 고백이 우리가 해야 하는 고백입니다. 요나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시오. 당신들이 이 랑을 만난 것은 다 나 때문이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시오. 그리하면 이 바다의 랑이 잔잔하여 질 것이요 나도 우리도 교회도 모두 요나가 되어야 합니다
2. 주님의 행사를 생각해야 합니다. 5절을 보면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 며 주의 손의 행사를 생각하고'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옛날 일이나 주의 행하신 것이나 주의 행사는 지난 날 베푸셨던 하나님의 능력. 사랑. 자비, 구원을 의미합니다. 죄짓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셨고 위기에서 기도하면 건져 주셨던 지 난 날의 은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구약성경 가운데 신명기는 애 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될 그 세대들이 지난 날 애굽 과 광야에서 베풀어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 과 능력을 잊지 않도록 재 확인 하시고 다짐하시기 위해 주신 말씀들입니다. 즉 은혜를 잊 지말 라고 주신 교훈인 것입니다. 우리들의 경우도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 6.25 당시 평택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인민군이 어느 민가를 찾아가 수색하던 증 태극기를 발견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모두 피난을 갔고 나이 많은 할머니만 집을 지키고 있 었습니다. 화가 난 인민군은 태극기로 마 루를 닦으라고 총구를 겨누 며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그 할머니는 태극기를 꼬옥 쥔 주먹 으로 마루를 밀다가 결국 마루바닥이 피로 범벅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월남한 전 인민군 정치장교 오기환씨가 들려 준 이야 기라고 합니다. 국기는 그 나라를 상징합니다. 어느 나라나 국기를 소중히 취급합니다. 국가는 망해도 국기는 상징적으로 남기 마련입니다 평택 할머니의 순수한 애국심. 저는 그 모습 속에서 주님과 그 십자가를 대하는 우리 들의 신앙태도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끄 러웠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주의 행사와 사랑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시핀 1S7:6을 보면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찐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찌로 다' 라고 했고 6절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 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 할 찐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찌로다'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 시온을 잊거나 예루살렘을 잊으면 저주를 받는다고 생각 한 것입니다. 주의 행사와 그 은혜를 잊지 맙시다.
3. 주를 향하여 손을 되고 주를 사모해야 합니다. 6절을 보면 '주를 향하여 손을펴고 내 영흔이 마른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손을 편다든지 손을 든다는 것은 절대 신뢰와 항복을 뜻합니다. 그 리고 마른 땅같이 주를 사모한다는 것은 영적 갈망을 뜻합니다. 갈라진 마른 땅이 믈을 삼키듯 내 영흔이 주님을 그토록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 주를 찾고 갈망한 사람치고 은혜를 받지 못 한 사람이 없습니다. 주를 향해 손을 벌리고 도움을 요청한 사람마다 도움을 받았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두 손에 그 무엇인가를 움켜쥐고 주님을 찾으면 안됩니다. 손을 펴고 빈 손으로 주를 찾고 사모해야 합니다. 요즈음 미국의 뜻있는 사람들은 '빈 손으로 가자'는 말을 주고 받 고 있다고 합니다. '빈 손으로 가자J (Die Broke
I)는 것은 가진 재산 으 살아있는 동안 가 치있고 뜻있게 쓰고 죽을 때는 자식들에게 물려 주지 말고 빈 손으로 가자는 것이 다이 브 로크(Die Broke) 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뜻있는 분들이 벌이고 있는 유산 안물려 주기 운동과 같은 것입니다. Broke는 파산한, 무일푼이라는 뜻입니다. 죽으면 무일푼(Broke)인 인생, 손에 움켜 쥔 것 들, 그것이 지식이건 명예이건 재산이건 하나님 만나는데 별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라면 손 을 펴 뜻있게 쓰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린 바르게 벌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성경을 보기 위해 촛불을 쳐서는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른 인생관과 생활윤리 그리고 신앙을 가지고 살도록 노력합시다. 우린 모두 의로운 인생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로우신 주님을 배우고 닮고 따라야 합니다. 의로운 사람은 없습니다만 그러나 우리는 오두 의롭게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믿을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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