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주는 유익 (시119:67-71)
본문
밤에 남산에서 서울시내를 내려다 보면 아름답고 평온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막상 내려와 보면 싸움과 시기 고통의 신음소리가 있습니다. 가정마다 한숨소리가 있고 염려와 걱정이 있습니다. 우린느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살아갑니다.나만 고난당하는 것같고 나만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나만 잘안된느 것처럼 생각되어질 때가 많 습니다. 그러나 크든 작든 고난은 다 있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할 것 같지만 오히려 더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없기 때문에 고난당한다할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고난은 싫어합니다. 고난이 없는 곳은 오직 하나님 나라뿐입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 이하를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한 이 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 이 연락하며]살았습니다 (19). 그는 고난을 몰랐습니다. 걱정도 열며 도 불안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거지 나사로의 생애는 고난 그 자체였 습니다. 그 두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땅에 있는 동안 고난속에 산 나 사로는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행복한 삶을 누리고 반면에 이땅에 있는 동안 호화롭게 산 부자는 지옥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25절 에 [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다 받았고 나 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소 위로를 받 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고 했습니다. 살았을 때에 고난당하였으나 죽어 연락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살았을 때에 매일 연락하는 삶을 살 았으나 죽어 고난당하는 자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고난만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고난 속에 있습니다. 경제적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고난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양심수를 석방한 일이 있습니다. 고난 속에 있다가 고난 밖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런가하면 권력을 가지고 호화롭게 살던 사람들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고난없는 삶을 살 다가 고난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어쨌든 이 모든 고난은 유익을 가져 다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고난이 주는 유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 더위는 더위 추위는 추위로 = 나는 배고파 보았기 때문에 배고픔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나는 헐벗어 보았기 때문에 헐벗음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고난의 체험이 있는 자는 고난을 이깁니다. 더위는 더위를 이깁니다. 작년 여름에 브라질 상 파울루에서 집회를 인도한 일이 있습니다.우리는 한창 더울 때 그들은 겨울을 맞았습니다. 그때의 온도가 섭씨8도였습니다. 그날 밤이 지나고 그 다음 뉴스를 들으니 영상 8도에 세사람이 얼어 죽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우리 나라 사람들은 더위도 경험하고 추위도 경험하니까 어디다 갖다놔도 끄 떡없습니다. 고난은 고난을 이깁니다. 6.25 사변은 우리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역사입니다. 그렇게 참혹하 고 비참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6.25 사변의 증인입니다. 그때 저도 군인으로 있으면서 총탄을 맞아 피를 흘리며 사선을 넘는 고난을 경험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공산 당이 뭔지를 압니다. 전쟁이 무섭다고 하는 것을 압니다. 전쟁을 치러 본 사람이 전쟁을 압니다. 그 고통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어떤 고난이 앞에 놓인다 하더라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난은 고난을 이깁니다. 로마서 5장 3절 이하에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 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고 했 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어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에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로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 을 확신함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 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 서 1장 6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 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7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 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 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참을성이 없습니다. 더운 것도 못참고, 배고픈 것도 못참고, 힘든 것도 못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배고파 본 일이 없기 때문이고, 힘든일을 경험해 본 사람은 힘든 일을 잘합니다. 아파본 사람은 아픔을 이기고, 슬픔을 경험한 사람은 슬픔을 이깁니다.이렇듯 고난당해본 자는 고난을 이깁니다. = 실패에 너무 두려워 말아야 =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 한번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음식의 그맛을 알 게 됩니다. 매일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 좋은 음식 맛을 모릅니다. 외국 여행을 다녀본 사람은 누구나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의 것이 소 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파본 사람은 건강할 때의 축복을 압니다.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실패한 사람은 성 공의 축복을 압니다. 마찬가지로 생의 가치도 고난 속에서 발견됩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늘의 별이 깜깜 한 어둠속에서 더 찬란하게 빛나는 것처럼 고난 속에서 참 삶의 가치 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롬 8:18).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이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그것을통해 반드시 교훈을 얻을 것입니다. 떨어지는 경험 을 하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것만이 꼭 좋은 것이 라고 말할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고난은 좋은 것 이 아니지만 그러나 유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원망은 미루고 인내는 먼저 = 욥은 고난의 대명사입니다. 말할 수 없는 고난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한다 하더라도 욥의 고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그 고난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 곤나후에 그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욥 42:10-13). 고난의 체험은 축복을 가져오게 합니다. 욥기에서 주는 교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욥은 고난을 통해서 인생 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욥은 고난을 통해서 인생을 새롭게 깨닫 게 되었습니다. 5장7절에 [인생은 고난을 위해서 났다]고 했습니다. 고난을 당하자 인생과 고난은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친구들이 욥을 조롱합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아내도 그를 비난했습니다.2장 9절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 도 자기의 순전함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의 욕하고 죽으라]고 했습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자는 체험있는 자와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고난의 축복은 고난의 체험을 가진자만이 비밀입니다. 그래서 13장5 절에서 욥이 말하기를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고 했습니다.고난당하는 욥을 위로하는 척하 면서 친구들이 오히려 고통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고난당하는 자앞에 서는 침묵을 지키는 것이 위로일 수 있습니다. 때로 어떤 사람이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죄가 있어서 벌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일단 잠잠할 것입니다. 침묵을 지키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욥은 고난속에서 참으로 귀한 신앙고백을 합니다. 19장 25절이하에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밖에서 하나님을 보리 라]고 했습니다. 23장 10절이하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 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결국 이런 믿음으로 고난을 이겼을 때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가 받은 축복을
첫째로 42장5절입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 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하나님을 보는 축복 을 받았습니다.
둘째로는 42장 10절입니다.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물 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에 있던 소유보다 갑절이나 더 받았습니다.그리고 장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난당하십니까잠시 불평하고 원망할 것을 뒤로 미루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 익이라] 내일을 바라보며 참고 인내하는 성도가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없기 때문에 고난당한다할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고난은 싫어합니다. 고난이 없는 곳은 오직 하나님 나라뿐입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 이하를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한 이 야기가 나옵니다.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 이 연락하며]살았습니다 (19). 그는 고난을 몰랐습니다. 걱정도 열며 도 불안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거지 나사로의 생애는 고난 그 자체였 습니다. 그 두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땅에 있는 동안 고난속에 산 나 사로는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행복한 삶을 누리고 반면에 이땅에 있는 동안 호화롭게 산 부자는 지옥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25절 에 [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다 받았고 나 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소 위로를 받 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고 했습니다. 살았을 때에 고난당하였으나 죽어 연락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살았을 때에 매일 연락하는 삶을 살 았으나 죽어 고난당하는 자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고난만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고난 속에 있습니다. 경제적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고난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양심수를 석방한 일이 있습니다. 고난 속에 있다가 고난 밖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런가하면 권력을 가지고 호화롭게 살던 사람들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고난없는 삶을 살 다가 고난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어쨌든 이 모든 고난은 유익을 가져 다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고난이 주는 유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 더위는 더위 추위는 추위로 = 나는 배고파 보았기 때문에 배고픔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나는 헐벗어 보았기 때문에 헐벗음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고난의 체험이 있는 자는 고난을 이깁니다. 더위는 더위를 이깁니다. 작년 여름에 브라질 상 파울루에서 집회를 인도한 일이 있습니다.우리는 한창 더울 때 그들은 겨울을 맞았습니다. 그때의 온도가 섭씨8도였습니다. 그날 밤이 지나고 그 다음 뉴스를 들으니 영상 8도에 세사람이 얼어 죽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우리 나라 사람들은 더위도 경험하고 추위도 경험하니까 어디다 갖다놔도 끄 떡없습니다. 고난은 고난을 이깁니다. 6.25 사변은 우리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역사입니다. 그렇게 참혹하 고 비참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6.25 사변의 증인입니다. 그때 저도 군인으로 있으면서 총탄을 맞아 피를 흘리며 사선을 넘는 고난을 경험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공산 당이 뭔지를 압니다. 전쟁이 무섭다고 하는 것을 압니다. 전쟁을 치러 본 사람이 전쟁을 압니다. 그 고통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어떤 고난이 앞에 놓인다 하더라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난은 고난을 이깁니다. 로마서 5장 3절 이하에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 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고 했 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어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절에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로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 을 확신함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 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전 서 1장 6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 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7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 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 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참을성이 없습니다. 더운 것도 못참고, 배고픈 것도 못참고, 힘든 것도 못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배고파 본 일이 없기 때문이고, 힘든일을 경험해 본 사람은 힘든 일을 잘합니다. 아파본 사람은 아픔을 이기고, 슬픔을 경험한 사람은 슬픔을 이깁니다.이렇듯 고난당해본 자는 고난을 이깁니다. = 실패에 너무 두려워 말아야 =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 한번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음식의 그맛을 알 게 됩니다. 매일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 좋은 음식 맛을 모릅니다. 외국 여행을 다녀본 사람은 누구나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의 것이 소 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파본 사람은 건강할 때의 축복을 압니다.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실패한 사람은 성 공의 축복을 압니다. 마찬가지로 생의 가치도 고난 속에서 발견됩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늘의 별이 깜깜 한 어둠속에서 더 찬란하게 빛나는 것처럼 고난 속에서 참 삶의 가치 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롬 8:18).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이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그것을통해 반드시 교훈을 얻을 것입니다. 떨어지는 경험 을 하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것만이 꼭 좋은 것이 라고 말할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고난은 좋은 것 이 아니지만 그러나 유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원망은 미루고 인내는 먼저 = 욥은 고난의 대명사입니다. 말할 수 없는 고난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한다 하더라도 욥의 고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그 고난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 곤나후에 그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욥 42:10-13). 고난의 체험은 축복을 가져오게 합니다. 욥기에서 주는 교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욥은 고난을 통해서 인생 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욥은 고난을 통해서 인생을 새롭게 깨닫 게 되었습니다. 5장7절에 [인생은 고난을 위해서 났다]고 했습니다. 고난을 당하자 인생과 고난은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친구들이 욥을 조롱합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아내도 그를 비난했습니다.2장 9절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 도 자기의 순전함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의 욕하고 죽으라]고 했습니다. 고난의 체험없는 자는 체험있는 자와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고난의 축복은 고난의 체험을 가진자만이 비밀입니다. 그래서 13장5 절에서 욥이 말하기를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고 했습니다.고난당하는 욥을 위로하는 척하 면서 친구들이 오히려 고통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고난당하는 자앞에 서는 침묵을 지키는 것이 위로일 수 있습니다. 때로 어떤 사람이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죄가 있어서 벌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일단 잠잠할 것입니다. 침묵을 지키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욥은 고난속에서 참으로 귀한 신앙고백을 합니다. 19장 25절이하에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밖에서 하나님을 보리 라]고 했습니다. 23장 10절이하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 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결국 이런 믿음으로 고난을 이겼을 때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가 받은 축복을
첫째로 42장5절입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 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하나님을 보는 축복 을 받았습니다.
둘째로는 42장 10절입니다.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물 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에 있던 소유보다 갑절이나 더 받았습니다.그리고 장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난당하십니까잠시 불평하고 원망할 것을 뒤로 미루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 익이라] 내일을 바라보며 참고 인내하는 성도가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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