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아름다움 (시133:1-3)
본문
본시는 다윗의 시로서 형제사이에 이루어지는 교제의 아름다움과 선함을 노래하 고 있다.
그런데 시인이 노래한 형제사이의 우애는 단순히 인간적인 우정을 노래 한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서 신앙과 참사랑으로써 하나된 성도들의 영적이 고 신령한 연합을 노래한 것이다.
1. 교회의 성도는 하되어야 한다
(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성도들 모임을 가리킨다. 주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로 구성된 교회가 하나가 되지 못하여 자기 생각이나 고집으로 나가다가 불 협화음을 내고 아름답지 못한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회개해야 될 문제이다. 성도는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받은 자들로서 당연히 서로에 대하여 사랑하고 용 납할 수 있어야 한다.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종이 일백 데나리온 빚진 친구의 빚을 독촉하다 감옥에 넣 고 악하게 행함으로 왕에게 그 악함이 발각되어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과 같은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성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를 풍성히 받게 된 것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널리 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그 사명을 다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이 사명 감당을 위하여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는 성도 가 되어야 한다.
2. 성도의 아름다움은 널리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것이다
(2) (시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 까지 내림 같고 시인은 성도간의 사랑을 아론의 대제사장 위임식 때 그 머리에 부은 기름이 머리 를 타고 내려 수염을 적시고 겉옷의 발 아래 옷자락까지 이르렀던 사실에 비유했다 (레8장).
그렇다면 형제간의 사랑과 아론의 머리에 부어진 기름의 흘러내림과는 무 슨 상관이 있겠는가 이는 곧 형제된 성도간의 사랑과 신령한 연합은 마치 기름이 온 몸을 적시고 향기가 진동하듯이 그렇게 그 아름다운 결과가 널리 퍼져나간다는 뜻이다. 사실 대제사장 위임식 때는 특별하고도 성별한 관유를 사용되었다. 이 관유는 감람유에 상등 향품인 액체 몰약, 향기로운 육계, 창포, 계피를 썩어서 만들어졌 다(출30:23-25). 이것이 향기가 특이한 것도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로 하나가 되고 그 하나된 믿음으로 주 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움직인다면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마치 좋은 향기가 자연스레 주변의 환경을 바꾸어 놓는 것과 같아지는 것이다. (고후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라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잘 나타내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다.
3. 성도의 아름다움은 아름답고 풍성한 믿음의 결실과 같다
(3). (시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 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여기서 시인은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를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 도다 고 했다. 헐몬산의 이슬은 메마른 땅을 적셔서 비옥하고 풍요롭게 하는 천연 의 혜택이다. 다시말해, 풍요로운 결실을 보장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도들이 복음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를 널리 증거하고 그 향기가 계속 퍼져나가는 일에 매진하는 일꾼이 되어진다면 이 광야같이 메마른 세상에 놀라운 이슬같은 은혜가 임하여 계속해서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의 생각이나 고집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일에 매 진하여 주께 영광이요 우리에게는 상급고 축복이 되어야 할 것이다. (롬15:5-6)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 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그런데 시인이 노래한 형제사이의 우애는 단순히 인간적인 우정을 노래 한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서 신앙과 참사랑으로써 하나된 성도들의 영적이 고 신령한 연합을 노래한 것이다.
1. 교회의 성도는 하되어야 한다
(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성도들 모임을 가리킨다. 주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로 구성된 교회가 하나가 되지 못하여 자기 생각이나 고집으로 나가다가 불 협화음을 내고 아름답지 못한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회개해야 될 문제이다. 성도는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받은 자들로서 당연히 서로에 대하여 사랑하고 용 납할 수 있어야 한다.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종이 일백 데나리온 빚진 친구의 빚을 독촉하다 감옥에 넣 고 악하게 행함으로 왕에게 그 악함이 발각되어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과 같은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성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를 풍성히 받게 된 것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널리 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신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그 사명을 다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이 사명 감당을 위하여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는 성도 가 되어야 한다.
2. 성도의 아름다움은 널리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것이다
(2) (시133: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 까지 내림 같고 시인은 성도간의 사랑을 아론의 대제사장 위임식 때 그 머리에 부은 기름이 머리 를 타고 내려 수염을 적시고 겉옷의 발 아래 옷자락까지 이르렀던 사실에 비유했다 (레8장).
그렇다면 형제간의 사랑과 아론의 머리에 부어진 기름의 흘러내림과는 무 슨 상관이 있겠는가 이는 곧 형제된 성도간의 사랑과 신령한 연합은 마치 기름이 온 몸을 적시고 향기가 진동하듯이 그렇게 그 아름다운 결과가 널리 퍼져나간다는 뜻이다. 사실 대제사장 위임식 때는 특별하고도 성별한 관유를 사용되었다. 이 관유는 감람유에 상등 향품인 액체 몰약, 향기로운 육계, 창포, 계피를 썩어서 만들어졌 다(출30:23-25). 이것이 향기가 특이한 것도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로 하나가 되고 그 하나된 믿음으로 주 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움직인다면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마치 좋은 향기가 자연스레 주변의 환경을 바꾸어 놓는 것과 같아지는 것이다. (고후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라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잘 나타내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다.
3. 성도의 아름다움은 아름답고 풍성한 믿음의 결실과 같다
(3). (시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 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여기서 시인은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를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 도다 고 했다. 헐몬산의 이슬은 메마른 땅을 적셔서 비옥하고 풍요롭게 하는 천연 의 혜택이다. 다시말해, 풍요로운 결실을 보장하는 것이다. 오늘날 성도들이 복음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를 널리 증거하고 그 향기가 계속 퍼져나가는 일에 매진하는 일꾼이 되어진다면 이 광야같이 메마른 세상에 놀라운 이슬같은 은혜가 임하여 계속해서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의 생각이나 고집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일에 매 진하여 주께 영광이요 우리에게는 상급고 축복이 되어야 할 것이다. (롬15:5-6)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 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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