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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들이 할 것 (시134:1-3)

본문

본시는 불철주야 여호와를 송축하는 자들에게 여호와의 축복을 선포하는 내용을 담은 찬양시이다. 하나님의 종들이 하나님 앞에서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가 잘 나타나 있다.
1. 성전에서 찬송과 기도를 해야 한다(1-2) (시134:1)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생각하며 찬송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특히 밤 에 여호와의 집에서 드리는 예배와 찬송은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다 잠을 자고쉬 어야 할 시간에 주님께 나아와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정성과 중심을 주님은 귀하게 보시는 것이다. 새벽을 깨우는 기도는 하늘의 보좌를 움직인다. 주님께서 새벽 미명에 일찍이 일 어나사 하루를 놓고 기도하였으며, 하루의 사역과 영혼을 놓고 기도하셨다. 그리하 여 하나님 나라는 확장되고 주의 뜻이 이루어졌다. 특별히 주의 복음 사역에 힘쓸 일꾼은 새벽을 깨워야 한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서 철야로 기도하여 옥문을 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 타내었다. 밤중에 철야기도로 집중 기도하는 성도의 기도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 고 세상의 모든 닫힌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다. 레위인들이나 제사장들은 절기동안 1주일 내내(대게 절기가 1주일이다) 밤낮 주 야로 성전 봉사를 해야 했다. 낮에는 희생 제사를 드리고 밤에는 성전 불을 밝히며 백성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또한 레위인은 성전 경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리고 이 런 성전 봉사는 평상시도 마찬가지였다. 상번제를 드리고 밤에는 성전의 등불이 꺼 지지 않도록 잘 점검해야 하며 밤낮으로 여호와를 섬겼다. 오늘날 성전은 성도의 몸이요, 성도의 모임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모여서 찬송하 고 기도하는 것을 생활화 체질화 하여야 한다.
2. 성전에서 복을 받아야 한다
(3) 제사장과 레위인은 성전을 떠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여호와의 축복을 빌었다. (시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에서 여호와를 바라는 모든 하나님의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른 데 가서 복을 받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전에 서 일하고 기도하며 찬송하며 복을 받아야 된다. 다른 것을 행하여 복을 받으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무가치하다. 왜 냐면 세상의 복은 언제사라질지 모르는 안개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 인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였고, 예루살렘 을 사랑하는 자들은 형통하다고 하였다.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 로다 성도는 오직 밤낮으로 주님 중심적인 삶,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 주의 나라와 그 뜻을 이루는 삶을 살며 찬송하며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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