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의 (시119:129-144)
본문
주의 말씀은 신실하시며 그 말씀은 진리입니다. 주의 말씀은 순수하게 정 제된 금과 같으며,우리의 눈을 밝게 비추어 주는 정결한 햇살과도 같습니다. 또한 주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잘못된 생각들과 거룩하지 못하고 불순 한 감성과 정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주의 말씀은 정미하기 때문에 무가치하거나 쓸모없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시인은 먼저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식하고 영원한 의와 진리가 되는 주의 말씀을 더 많이, 더 깊이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는 혹심한 고난 중에서도 주의 말씀으로 기쁨을 누리는 법을 터 득하고 있습니다.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 이니이다"(143) 주의 말씀을 깨닫는 것은 우리의 삶에 꽃이 피는 것이며 참 된 영광을 맛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말씀을 깨닫고 이해하여 삶 속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사람 은 영적으로 높은 수준에 올라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의 삶은 아론의 지팡이처럼 싹이 나고 꽃이 피게 되며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과을 돌리게 됩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는 주의 말씀이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고 애 쓰는 자이며, 일단 그것을 알고난후에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지키는 자입니다.
왜냐하면 주의 말씀은 우리가 따라야 할 영원한 의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말씀을 깨닫고 이해하여 삶 속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사람 은 영적으로 높은 수준에 올라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의 삶은 아론의 지팡이처럼 싹이 나고 꽃이 피게 되며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과을 돌리게 됩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는 주의 말씀이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고 애 쓰는 자이며, 일단 그것을 알고난후에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지키는 자입니다.
왜냐하면 주의 말씀은 우리가 따라야 할 영원한 의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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