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에 대한 허탄한 집착 (욥31:1-40)
본문
우리는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의를 내세우는 욥의 마지막 독백을 통해서 자신의 의를 집착하는 신앙의 위험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신앙이 성숙할 수록 겸손해지는 신앙, 두렵고 떨리는 신앙을 일깨워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자기 의를 고집하는 욥의 주장은 어떠했습니까
'본론'
1. 욥은 자신의 순결함을 내세웠습니다(1-15절) 욥은 자신의 의를 주장할 때에 무엇보다도 성적 순결을 내세웠습니다. 실로 욥 은 안목의 정욕에 빠지지 않기 위헤서 의지적으로 확고한 신앙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는 항상 근신하는 자세로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지 않도록 조심하였습니다. 욥은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의 저울에 달듯이 모든 향위를 판단하시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순결하다고 여길만큼 죄를 멀리 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욥은 탐심 에서도 떠나 있었습니다. 부정을 행한 일이 없으며 마음으로나 실제로나 간음한 적 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홀대하거나, 압제하여 죄를 지은 바도 없 다고 합니다. 이러한 욥의 주장은 모두 사실입니다. 실로 욥은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혹시 모를 범죄를 위해 대속 제사를 드렸습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 자로 평가받을 만했습니다(1:1-5). 하지만 이러한 욥의 순결 은 욥이 주장하지 않아도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욥이 자기의 무죄와 순결을 주장함으로써, 욥은 하나님 앞에서 교 만하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신앙의 정절을 지키되 은밀한 하나님의 감찰을 의식하고,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신앙이 성숙할수록 겸손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신앙 태도가 필요합니다. 곧 자신의 순결한 신앙에 대한 순결하다 혹은 그렇지 못하다는 평가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말 입니다.
2. 욥은 이웃 사랑의 선행을 내세웠습니나(16-23절). 욥은 가난한 자를 물리치지 아니하고 도와주었습니다. 과부와 고아를 먹였으며 친히 고아의 아비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처럼 욥은 개인적으로 순결한 신앙을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의 무에 있어서도 투철할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드러내고, 심지어 하나님의 벌이라도 달게 받겠다고 호언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엘리후와 같은 사람에 게 교만하다는 책망을 들을 정도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써 의를 행하되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의 감찰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만할 것이 아니라 겸손히 이웃 사랑을 실천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3. 욥은 하나님을 향한 의로운 신앙을 내세웠습니다(24-40절). 욥은 사는 동안에 정금이나 은금을 하나님처럼 의뢰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재물 을 우상처럼 섬기거나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재물로 인해 올 수 있는 유 혹(탐욕, 착취등)을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 별 등 일월 성신을 믿는 미신을 멀리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손 에 입맞춘다'(27절)는 말은 태양신 승배의 한 형식으로 먼저 손을 입에 대었다가 태양을 향해 손을 흔드는 겻을 가리킵니다(렘 44:17). 이같은 우상 승배는 욥이 거 주하던 이방에서 많은 사람들에 의해 행해졌습니다. 하지만 욥은 이같은 어려운 환 경 속에서도 우상으로 인한 죄를 범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욥은 하나님을 향한 책임 의식으로 언제나 진실했고, 잘못을 범하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아룀 으로 숨기지 않았습니나. 실로 욥은 죄를 회개하는 자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신앙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지금까지 긴술이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거짓이 없음을 나타내기 위해 '서명'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욥은 자 신히 무죄함과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에 었어 자신 만만했습니다. 사실 욥과 같은 신앙, 그리고 욥과 같은 자신감은 우리 성도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자랑할 만했 습니다.
그런데 단 한가지 욥은 이를 하나님 앞에 자기 의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실 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의를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의를 행하되 하나님 앞에서 온건히 행하며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정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신앙의 정절을 지킨 깃이 하나님의 어떤 대가를 바라고 행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미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 앞에 자기 의를 내세울 수 있겠 습니까
'결론' 욥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를 내세운 것은 실수였다. 성숙할 수록 영적교만이 나 나태함에 빠지지 않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벧전2:11-12)"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 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그렇다면 자기 의를 고집하는 욥의 주장은 어떠했습니까
'본론'
1. 욥은 자신의 순결함을 내세웠습니다(1-15절) 욥은 자신의 의를 주장할 때에 무엇보다도 성적 순결을 내세웠습니다. 실로 욥 은 안목의 정욕에 빠지지 않기 위헤서 의지적으로 확고한 신앙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는 항상 근신하는 자세로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지 않도록 조심하였습니다. 욥은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의 저울에 달듯이 모든 향위를 판단하시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순결하다고 여길만큼 죄를 멀리 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욥은 탐심 에서도 떠나 있었습니다. 부정을 행한 일이 없으며 마음으로나 실제로나 간음한 적 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홀대하거나, 압제하여 죄를 지은 바도 없 다고 합니다. 이러한 욥의 주장은 모두 사실입니다. 실로 욥은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혹시 모를 범죄를 위해 대속 제사를 드렸습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 자로 평가받을 만했습니다(1:1-5). 하지만 이러한 욥의 순결 은 욥이 주장하지 않아도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욥이 자기의 무죄와 순결을 주장함으로써, 욥은 하나님 앞에서 교 만하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신앙의 정절을 지키되 은밀한 하나님의 감찰을 의식하고,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신앙이 성숙할수록 겸손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신앙 태도가 필요합니다. 곧 자신의 순결한 신앙에 대한 순결하다 혹은 그렇지 못하다는 평가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말 입니다.
2. 욥은 이웃 사랑의 선행을 내세웠습니나(16-23절). 욥은 가난한 자를 물리치지 아니하고 도와주었습니다. 과부와 고아를 먹였으며 친히 고아의 아비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처럼 욥은 개인적으로 순결한 신앙을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의 무에 있어서도 투철할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드러내고, 심지어 하나님의 벌이라도 달게 받겠다고 호언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엘리후와 같은 사람에 게 교만하다는 책망을 들을 정도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써 의를 행하되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의 감찰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만할 것이 아니라 겸손히 이웃 사랑을 실천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3. 욥은 하나님을 향한 의로운 신앙을 내세웠습니다(24-40절). 욥은 사는 동안에 정금이나 은금을 하나님처럼 의뢰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재물 을 우상처럼 섬기거나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재물로 인해 올 수 있는 유 혹(탐욕, 착취등)을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 별 등 일월 성신을 믿는 미신을 멀리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손 에 입맞춘다'(27절)는 말은 태양신 승배의 한 형식으로 먼저 손을 입에 대었다가 태양을 향해 손을 흔드는 겻을 가리킵니다(렘 44:17). 이같은 우상 승배는 욥이 거 주하던 이방에서 많은 사람들에 의해 행해졌습니다. 하지만 욥은 이같은 어려운 환 경 속에서도 우상으로 인한 죄를 범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욥은 하나님을 향한 책임 의식으로 언제나 진실했고, 잘못을 범하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아룀 으로 숨기지 않았습니나. 실로 욥은 죄를 회개하는 자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신앙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지금까지 긴술이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거짓이 없음을 나타내기 위해 '서명'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욥은 자 신히 무죄함과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에 었어 자신 만만했습니다. 사실 욥과 같은 신앙, 그리고 욥과 같은 자신감은 우리 성도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자랑할 만했 습니다.
그런데 단 한가지 욥은 이를 하나님 앞에 자기 의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실 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의를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의를 행하되 하나님 앞에서 온건히 행하며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정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신앙의 정절을 지킨 깃이 하나님의 어떤 대가를 바라고 행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미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 앞에 자기 의를 내세울 수 있겠 습니까
'결론' 욥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를 내세운 것은 실수였다. 성숙할 수록 영적교만이 나 나태함에 빠지지 않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벧전2:11-12)"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 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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