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후의 도전 (욥32:1)
본문
목회하다보면 여러가지 답답하고 애타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일 답답한 것이 성도이긴 성도인데 진리따라 살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따라서 살고,교회일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이나 감정가지고 하는 사람들보면 제일 답답합니다. 또한가지 마음에 답답함을 가지는 것은, 잘 믿어보려고 애쓰고 열심히 기도하며 믿음생활하는 분들이 어려 운 일을 당하고 고난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같이 안타까워서 열심 히 기도해 해 봅니다. 욥이 당하는 고난을 읽으면서 우리는 이러한 답답함을 가지게 됩니다. 왜,이렇게 욥이 고난을 받아야 하는가 욥의 세친구들,즉 엘리바스,빌닷,소발은 욥이 죄가 있어서 그렇다고 정죄 일변도로 나갑니다. 이에 대하여 또한 욥은 계속 자신의 무죄하다고 자기의 의에 대하여 변호하는 것으로 일관합니다. 이런 대화속에서는 궁극적으로 욥의 고난의 깊은 의미와 뜻을 발견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오늘 본문 32장부터37장까지 제 4의 인물인 '엘리후'라는 친구가 등장하여 말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몇가지 욥의 고난 의 깊은 뜻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같이 공부하며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욥32:1-5절/엘리후등장의 배경-욥이 너무 의롭다 하다 보니까, 2절에서 하나님보다 의롭다하게 되었기 때문. 또 세친구들을 향하여서는 3절에 욥의 말에 잘 대답도 못하면서 계속 정죄만 하기 때문입니다. '엘리후의 말이 옳게 들리는 이유'
1.성령님께 의존하여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욥32:6-8, 욥33:1-7, 아주 겸손하게 성령님을 의지하여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을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정죄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닙니다. 단지 성령님의 감동을 의지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님도 의지하고,겸손도 하였습니다. 상당히 화가 나 있었지만,자신을 성령님으로 다스리고 잘 참고서 성령을 통하여 말하려고 하는 자세가 역력한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도 엘리후를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욥42:7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이 엘리후를 통하여 몇가지 깨닫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1.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욥33:8-12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라.' 우선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2.하나님은 고난가운데서 침묵만 하고 계시지 않고 교훈을 주시며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욥의 불평은 하나님의 침묵이었습니다. 욥33:13-18/귀를 열고 인치듯 교훈하십니다. 욥33:29-24/일천천사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겠다 사실 어떤 때에 교훈의 음성을 가장 많이 듣는가 고난의 때입니다. 씨.에스 루이스-괘락의 때는 하나님이 속삭이신다.그러나 고난속에 있을 때에는 큰 소리로 고함치신다. 고통의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3.여기서 말하는 고난의 유익은 무엇입니까
1)교만치 않게 하는 것입니다. 욥33:16,17 사람이 자기 꾀를 버리게 하시고 교만치 않게 하시려고 고난을 주 시는 것이다.(시편1편의 꾀)
(예)바울의 가시를 두신 이유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2)그러면서 순수해지는 것입니다. 욥33:25,26 그런즉 그 살이 어린 아이보다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할 것 이요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자기의 얼굴을 즐거이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 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첫사랑의 순수성,어린아이같은 믿음, 또한 고통속에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4.또한 중요한 것은 고난을 통하여 자신의 의는 버리라는 것입니다. 욥35:1-7/인간이 스스로 의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 그렇게 큰 것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욥36:1-3/의는 하나님께 돌려보내라는 말은 의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의를 주장하면서 그것이 대단한 것처럼 말했던 욥의 빠진 함정에 대하여 엘리후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의롭게 살아야 하지만,그 의를 하나님께 내세우고 사람에게 내세 울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5.고난은 우리에게 인생은 아무런 이유가 없이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욥37:1-13/하나님의 하시는 일 욥37:14-부터 '네가 아느냐' 하나님이 부리시는 자연의 이치,삼라 만상의 일을 다 알지 못하거늘 어떻게 하나님이 주시는 일을 다 알려고 하는가 하나님의 이 모든 것은 측량할 수 없으니 오직 그를 경외만 하여라는 것입니다. 24절/ 자연을 알지 못한다. 자연을 다스리지도 못한다. 하물며 자연의 주님을 어떻게 알겠는가 우리는 고통의 이유보다도 이렇게 다스리시는 주님이심을 알고 그를 경배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귀금속의 하나라고 생각되는 진주는 땅 속에 서 파 내는 것이 아니라 조깨 껍질 속에서 자라나는 보석이다. 조개가 진주를 만드는 것은 여인들의 앞가슴을 치장해 주려는 목적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을 보호하려는 데에 그 뜻이 있는 것이다. 모래알같은 딱딱하고 조그만 이물질이 조 개 속에 들어 가게 되면 조개는 안달을 하며 그것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한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조개는 자신의 몸 속에서 나오는 유체(유체)로 그 이물질을 감싸기 시작한다. 한 겹을 감싸고 나서 그것이 굳어지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또한 겹을 덮는다. 이렇게 해 가면서 수많은 세월이 흐른다. 그리고나면 아름다운 진주가 태어난다.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나 앞으로 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진주의 기원과 그 발전과정이 주는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한다. 고통이 주는 축복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참고 견디는 가운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오늘 본문 32장부터37장까지 제 4의 인물인 '엘리후'라는 친구가 등장하여 말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몇가지 욥의 고난 의 깊은 뜻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같이 공부하며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욥32:1-5절/엘리후등장의 배경-욥이 너무 의롭다 하다 보니까, 2절에서 하나님보다 의롭다하게 되었기 때문. 또 세친구들을 향하여서는 3절에 욥의 말에 잘 대답도 못하면서 계속 정죄만 하기 때문입니다. '엘리후의 말이 옳게 들리는 이유'
1.성령님께 의존하여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욥32:6-8, 욥33:1-7, 아주 겸손하게 성령님을 의지하여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을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정죄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닙니다. 단지 성령님의 감동을 의지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님도 의지하고,겸손도 하였습니다. 상당히 화가 나 있었지만,자신을 성령님으로 다스리고 잘 참고서 성령을 통하여 말하려고 하는 자세가 역력한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도 엘리후를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욥42:7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이 엘리후를 통하여 몇가지 깨닫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1.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욥33:8-12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라.' 우선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2.하나님은 고난가운데서 침묵만 하고 계시지 않고 교훈을 주시며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욥의 불평은 하나님의 침묵이었습니다. 욥33:13-18/귀를 열고 인치듯 교훈하십니다. 욥33:29-24/일천천사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겠다 사실 어떤 때에 교훈의 음성을 가장 많이 듣는가 고난의 때입니다. 씨.에스 루이스-괘락의 때는 하나님이 속삭이신다.그러나 고난속에 있을 때에는 큰 소리로 고함치신다. 고통의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3.여기서 말하는 고난의 유익은 무엇입니까
1)교만치 않게 하는 것입니다. 욥33:16,17 사람이 자기 꾀를 버리게 하시고 교만치 않게 하시려고 고난을 주 시는 것이다.(시편1편의 꾀)
(예)바울의 가시를 두신 이유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2)그러면서 순수해지는 것입니다. 욥33:25,26 그런즉 그 살이 어린 아이보다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할 것 이요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자기의 얼굴을 즐거이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 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첫사랑의 순수성,어린아이같은 믿음, 또한 고통속에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4.또한 중요한 것은 고난을 통하여 자신의 의는 버리라는 것입니다. 욥35:1-7/인간이 스스로 의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 그렇게 큰 것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욥36:1-3/의는 하나님께 돌려보내라는 말은 의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의를 주장하면서 그것이 대단한 것처럼 말했던 욥의 빠진 함정에 대하여 엘리후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의롭게 살아야 하지만,그 의를 하나님께 내세우고 사람에게 내세 울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5.고난은 우리에게 인생은 아무런 이유가 없이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욥37:1-13/하나님의 하시는 일 욥37:14-부터 '네가 아느냐' 하나님이 부리시는 자연의 이치,삼라 만상의 일을 다 알지 못하거늘 어떻게 하나님이 주시는 일을 다 알려고 하는가 하나님의 이 모든 것은 측량할 수 없으니 오직 그를 경외만 하여라는 것입니다. 24절/ 자연을 알지 못한다. 자연을 다스리지도 못한다. 하물며 자연의 주님을 어떻게 알겠는가 우리는 고통의 이유보다도 이렇게 다스리시는 주님이심을 알고 그를 경배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귀금속의 하나라고 생각되는 진주는 땅 속에 서 파 내는 것이 아니라 조깨 껍질 속에서 자라나는 보석이다. 조개가 진주를 만드는 것은 여인들의 앞가슴을 치장해 주려는 목적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을 보호하려는 데에 그 뜻이 있는 것이다. 모래알같은 딱딱하고 조그만 이물질이 조 개 속에 들어 가게 되면 조개는 안달을 하며 그것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한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조개는 자신의 몸 속에서 나오는 유체(유체)로 그 이물질을 감싸기 시작한다. 한 겹을 감싸고 나서 그것이 굳어지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또한 겹을 덮는다. 이렇게 해 가면서 수많은 세월이 흐른다. 그리고나면 아름다운 진주가 태어난다.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나 앞으로 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진주의 기원과 그 발전과정이 주는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한다. 고통이 주는 축복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참고 견디는 가운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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