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책망과 욥의 회개 (욥38:1)
본문
이제 오늘로서 욥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욥기를 공부하면서 계속 강조하였지만, 욥의 고난이 어떻게 오게 되었는가 하는 이유를 캐는 것에 그 중 요성이 있지 않습니다. 이것에 너무 집중하다보니까 욥의 세친구들은 너 욥의 죄때문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인과응보'적인 차원에서 고난의 문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공부하신데로 사탄을 통하여 욥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하는 이유들, 즉 하나님 이 건강을 주셨고,하나님이 물질을 주셨고,하나님이 축복을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하는 것을 제거해도,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즉 아무런 까닭이 없이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면서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욥은 이것에 관하여 아주 잘 대답을 했죠 욥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 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그런데 가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고난이 계속되고 깊어 지고 친구들마저 와서 자신에 대하여 죄가 있 어서 그렇다고 정죄하기 시작하니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앞에 왜 이유없이 이렇게 고난을 받아야 하는가 하고 자신의 의를 지나치게 내세우기 시작하는 거죠. "The greatest temptation in suffering is self-centredness."
(예)자라 목처럼 자기방어에 급급하고,세상이 잘못되었고,자신의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그러다 보면 하나님마저도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엘리후의 지적/ 욥32:2-하나님보다 의롭다고 함에 대하여 오늘 본문에 하나님의 책망도-욥40:8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 하다 하느냐 이에 대하여 엘리후의결론의 무엇이었습니까 네가 어찌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는가
1.Can you explain the world of nature
2.Can you control the world of nature
3.Then why do you question the lord of nature 여기에 이어서 하나님의 책망과 교훈이 38장부터나옵니다. 38장 욥38:1-7/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다. 너를 창조하였다. 너는 피조물이고 나는 창조자이니 너무 나를 헤아리지 말아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자연을 다스리는 하나님 욥39장
1,2절-동물들의 세계/염소,나귀,사슴,들소,타조,말,독수리다 피조물,동물의 세계까지 내가 책임을지고 있다.하물며 사람 들을 책임지지 않겠는가 욥40:1-4 특히 4절에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침묵하게 됨. 사55: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 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 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예)우리들 생각의 절대화/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내 생각,내 뜻대로 되어야 정상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의 더욱 지고한 뜻이 있다는 생각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나사로의 죽음/자매들을 빨리 오셔야 했지만,죽기까지 하였지 만! 욥의 깨달음과 회개-욥42:1-5/ 고난 허용의 이유를 알지는 못하였지만, 이제 그는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해결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욥과의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친히 다스리심! 그 역사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앞에 자기의 의를 너무 내 세웠던 것을 회개 하고 있다. 10절의 문제/ 진정한 의미의 축복이다.-하나님을 바로 만나고 그리고 이웃을 향 하여 완전히 용서와 사랑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 하나님을 만나고 완전히 인격이 변하여 진 것이다.-성숙한 삶의 차원/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사랑하고, 내 가슴에 칼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하여 축복의 기도를 할 수가 있는 성숙한 차원을 삶을 발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십자가의 의미가 바로 이것입니다.)-윗치만니의 친구의 간증/ 남의 논에 물대기/
그런데 가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고난이 계속되고 깊어 지고 친구들마저 와서 자신에 대하여 죄가 있 어서 그렇다고 정죄하기 시작하니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앞에 왜 이유없이 이렇게 고난을 받아야 하는가 하고 자신의 의를 지나치게 내세우기 시작하는 거죠. "The greatest temptation in suffering is self-centredness."
(예)자라 목처럼 자기방어에 급급하고,세상이 잘못되었고,자신의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그러다 보면 하나님마저도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엘리후의 지적/ 욥32:2-하나님보다 의롭다고 함에 대하여 오늘 본문에 하나님의 책망도-욥40:8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 하다 하느냐 이에 대하여 엘리후의결론의 무엇이었습니까 네가 어찌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는가
1.Can you explain the world of nature
2.Can you control the world of nature
3.Then why do you question the lord of nature 여기에 이어서 하나님의 책망과 교훈이 38장부터나옵니다. 38장 욥38:1-7/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다. 너를 창조하였다. 너는 피조물이고 나는 창조자이니 너무 나를 헤아리지 말아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자연을 다스리는 하나님 욥39장
1,2절-동물들의 세계/염소,나귀,사슴,들소,타조,말,독수리다 피조물,동물의 세계까지 내가 책임을지고 있다.하물며 사람 들을 책임지지 않겠는가 욥40:1-4 특히 4절에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침묵하게 됨. 사55: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 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 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예)우리들 생각의 절대화/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내 생각,내 뜻대로 되어야 정상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의 더욱 지고한 뜻이 있다는 생각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나사로의 죽음/자매들을 빨리 오셔야 했지만,죽기까지 하였지 만! 욥의 깨달음과 회개-욥42:1-5/ 고난 허용의 이유를 알지는 못하였지만, 이제 그는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해결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욥과의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친히 다스리심! 그 역사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앞에 자기의 의를 너무 내 세웠던 것을 회개 하고 있다. 10절의 문제/ 진정한 의미의 축복이다.-하나님을 바로 만나고 그리고 이웃을 향 하여 완전히 용서와 사랑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 하나님을 만나고 완전히 인격이 변하여 진 것이다.-성숙한 삶의 차원/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사랑하고, 내 가슴에 칼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하여 축복의 기도를 할 수가 있는 성숙한 차원을 삶을 발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십자가의 의미가 바로 이것입니다.)-윗치만니의 친구의 간증/ 남의 논에 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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