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창대케 하리라 (욥8:5-7)
본문
오늘 본문말씀 중에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 리라' 하셨는데 그러면 보잘 것없고 미약한 것이 어떻게 심히 창대케 될 수 있습니까 그 해답은 욥기서 8장 5절에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여야 합니다. 밭에 씨를 심어놓았다고 모두가 싹이 나고 자란 꽃피고 열매맺는 것은 아 닙니다. 꽃피고 열매맺으려면 이른비와 늦은비의 역사와 적당한 온도가필 요한 것처럼 우리가 축복의 말씀을 듣고 읽는다 하더라도 그 말씀을 듣고 읽는다 하더라도 그 말씀을 마음에 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큰열매를 기 대할 수 없습니다. '부지런히 구하며'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낯을 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낯을 뵈올려면 손이 깨긋하여야 하며 마음에 죄악을 숨기지 말아야 주님의 낯을 뵈올 수 있습니다. 죄를 품고는 주님의 낯을 뵈올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를 의자하여 인간의 악성과 독성, 죄악성을 못박아 죽여야 합니다. '부지런히'라는 말씀은 '열심히'와 동일한 말씀으로 하나님에 대한 기대 와 큰꿈을 가지고 불타는 마음으로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할 것이빈다.마 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막 7:24-30)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신앙의 태도 가 있어야 하겠스빈다.
둘째, 전능하신 이에게 빌어야 합니다. 빈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호흡이며 또한 하나님과의 대화 입니다. 은혜를 받고 성령님의 은사를 체험하였어도 기도를 소홀히 하면 죽 은나무의 진액이 마름같이 성령님은 소멸되며 신앙생활에 생명력과 활기가 없어지면서 형식과 의식만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에 대하여 지식이 풍부하다 하더라도 기도가 없으면,마치 밥 은 먹었으나 소화를 시키지 못하여 자신에게 유익이 없는 것처럼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올라갔다 내려오 시니 산아래에서 간질하는 아이를 아홉 명의 제자들이 고치려고 애를 썼 으나 고치지 못하고 진땀만 빼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귀신을 내어 쫓으시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귀신을 쫓아내지 못 하였습니까" 라고 물었고 주님께서는 "기도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 가 나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능력을 체 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습관을 좇아 새벽 오히려 미명에 기도하셨으며 40일 주야 로 금식기도를 하셨으며 겟세마네 동산에서는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누구나 얼마나 하나님 앞에 꿇어 엎드려 기도하느냐 함이 능력과 비례하 며 신앙의 척도가 된 줄 압니다. 특별히 우리는 기도하다가 쉬거나 낙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눅18:1) 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시작했으면 응답의 날이 가까이 옴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중 언부언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줄 믿고 확신을 가지 고 더욱더 기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셋째, 청결하고 정직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바울은 믿음과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딤전 1:18-20) 마음 즉 양심 이 강팍하거나 마비가 되면 믿음도 결국 죽은 믿음이며 두 얼굴을 가진이 중인격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 양심이 회복되어야 하며 지도자가 되기 전에 양심이있 어야 합니다. 바울을 바울답게 한 것도 그속에 믿음의 양심때문입니다. 그는 내가 헬 라인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롬 1:14)고 하였습니다. 빚진 자의 양심 이것이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의 양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양심은 겸손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이러한 양심은 열심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면 어떤 양심이 바른 양심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의의 양심을 가지고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양심을 가진 자는 이제부터 잘살아야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즉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 그것이 곧 아름다움입니다.
넷째,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신앙생활은 수학공신과 같아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한 자에게는 어김없이 축복이 임하는것입니다. 믿고 순종하여 행하면 기적이요, 축복 입니다. (신 28:1-14)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된다고하 신 말씀에만 마음을 두고 있지 창대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창대케 되려면 주님 가신 길을 걸어야 하며 하나님께 부지런히 구하고전 능하신 하나님께 빌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정 녕 우리를 돌아보사 우리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입니다.(욥8:6)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생활할 때 하나님 께 큰 영광돌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여야 합니다. 밭에 씨를 심어놓았다고 모두가 싹이 나고 자란 꽃피고 열매맺는 것은 아 닙니다. 꽃피고 열매맺으려면 이른비와 늦은비의 역사와 적당한 온도가필 요한 것처럼 우리가 축복의 말씀을 듣고 읽는다 하더라도 그 말씀을 듣고 읽는다 하더라도 그 말씀을 마음에 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큰열매를 기 대할 수 없습니다. '부지런히 구하며'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낯을 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낯을 뵈올려면 손이 깨긋하여야 하며 마음에 죄악을 숨기지 말아야 주님의 낯을 뵈올 수 있습니다. 죄를 품고는 주님의 낯을 뵈올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를 의자하여 인간의 악성과 독성, 죄악성을 못박아 죽여야 합니다. '부지런히'라는 말씀은 '열심히'와 동일한 말씀으로 하나님에 대한 기대 와 큰꿈을 가지고 불타는 마음으로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할 것이빈다.마 치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막 7:24-30)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신앙의 태도 가 있어야 하겠스빈다.
둘째, 전능하신 이에게 빌어야 합니다. 빈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호흡이며 또한 하나님과의 대화 입니다. 은혜를 받고 성령님의 은사를 체험하였어도 기도를 소홀히 하면 죽 은나무의 진액이 마름같이 성령님은 소멸되며 신앙생활에 생명력과 활기가 없어지면서 형식과 의식만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에 대하여 지식이 풍부하다 하더라도 기도가 없으면,마치 밥 은 먹었으나 소화를 시키지 못하여 자신에게 유익이 없는 것처럼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올라갔다 내려오 시니 산아래에서 간질하는 아이를 아홉 명의 제자들이 고치려고 애를 썼 으나 고치지 못하고 진땀만 빼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귀신을 내어 쫓으시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귀신을 쫓아내지 못 하였습니까" 라고 물었고 주님께서는 "기도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 가 나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능력을 체 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7절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습관을 좇아 새벽 오히려 미명에 기도하셨으며 40일 주야 로 금식기도를 하셨으며 겟세마네 동산에서는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누구나 얼마나 하나님 앞에 꿇어 엎드려 기도하느냐 함이 능력과 비례하 며 신앙의 척도가 된 줄 압니다. 특별히 우리는 기도하다가 쉬거나 낙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눅18:1) 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시작했으면 응답의 날이 가까이 옴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중 언부언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줄 믿고 확신을 가지 고 더욱더 기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셋째, 청결하고 정직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바울은 믿음과 양심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딤전 1:18-20) 마음 즉 양심 이 강팍하거나 마비가 되면 믿음도 결국 죽은 믿음이며 두 얼굴을 가진이 중인격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 양심이 회복되어야 하며 지도자가 되기 전에 양심이있 어야 합니다. 바울을 바울답게 한 것도 그속에 믿음의 양심때문입니다. 그는 내가 헬 라인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롬 1:14)고 하였습니다. 빚진 자의 양심 이것이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의 양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양심은 겸손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이러한 양심은 열심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면 어떤 양심이 바른 양심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의의 양심을 가지고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양심을 가진 자는 이제부터 잘살아야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즉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 그것이 곧 아름다움입니다.
넷째,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신앙생활은 수학공신과 같아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한 자에게는 어김없이 축복이 임하는것입니다. 믿고 순종하여 행하면 기적이요, 축복 입니다. (신 28:1-14)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된다고하 신 말씀에만 마음을 두고 있지 창대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창대케 되려면 주님 가신 길을 걸어야 하며 하나님께 부지런히 구하고전 능하신 하나님께 빌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정 녕 우리를 돌아보사 우리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입니다.(욥8:6)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생활할 때 하나님 께 큰 영광돌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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