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속에서 비젼 찾기 (욥1:20-21)
본문
당신은 한 그루의 나무가 아름다운 음을 내는 피아노 건반이 되기까지 얼 마나 많은 시련을 거쳐야 하는지 아십니까 우선, 베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베임을 당하는 데서 끝이 나는 것도 아닙니다. 수많은 세월 동안 들에 방치되어 있으면서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을 견디어 내야만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뒤틀리지 않고 건반 구실을 잘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은 어떻습니까 아름다운 음을 내는 건반이 되기 위해 시련 을 감당하고 계십니까 시련은 당신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욥을 보십 시오. 욥이 당한 시련은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잘 감당함으로써 지금까지도 시련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위로자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저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저희에게 시련을 허락하시는 주님, 저희로 능 히 시련을 감당케 하시고 그 시련을 통해 비젼을 보게 하시옵소서." 시련 가운데서도 비젼을 볼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주님께 구하십시오. /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실 목적으로 주시는 것도 아니고 그것 을 가지고 우리가 쟁론하며 낙심하라고 주시는 것도 아니다. 다만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시려고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이다. / ' 마음 그릇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
3.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 직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 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1:20,2
1.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사람은 종종 그릇에 비유됩니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그릇이 있습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 은으로 만든 그릇, 스테인레스로 만든 그릇, 종이로 만든 그릇 등등. 그러나 그릇 자체보다는 그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 가 더 중요합니다. 그릇은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 품격이 달라집니다. 당신의 마음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세상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 지는 않습니까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같은 온갖 좋지 않은 생각으 로 가득차 있지는 않은지요 당신의 마음 그릇을 깨끗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당신의 마음 그릇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 면 당신의 마음은 쉼과 기쁨을 얻을 것이며,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아끼는 그릇으로 쓰임받을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 그릇을 주님만으로 가득 채우길 원하오니, 저희 마음 에 임하시사 저희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 그릇을 예수님만으로 가득 채우셨습니까 / 우리의 온 영적인 생활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서 계속해서 신성해져 야만 한다. / '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 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 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8-20.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
5.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 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 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다음은 어느 신문에 연재되고 있는 만화에서 본 내용입니다. 어느 목사 가 성도들을 모아놓고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교회에 있기를 원합니다 !"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교회에만 있기를 원합니다 !"하고 말했 습니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아멘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는 한 국 교회의 실태를 잘 대변해 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자기, 자기 가족, 자기 교회,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 속에 세상 모든 사람들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희로 주님의 복음을 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시옵소 서." 하나님은 당신이 복음을 위해 세계를 품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이 세상에 불신자가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는 한, 그리스도의 교회는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 /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라' "그대와 그대와 함께한 이 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그대 에게 너무 중함이라 그대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출 18:18.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듣는 사람 일곱 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專務)하리라 하니"-행 6:3,
4.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재덕이 겸전(兼全)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 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自斷) 하더라"-출 18:25,26. 어느 마을에서 가장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는 건강 마(馬)를 뽑는 대회 가 열렸습니다. 그 대회에서 1등을 한 말은
2,0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 었습니다. 그리고 2등을 한 말은
1,8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었습니다. 이 두 말의 주인들은 만약 두 말이 힘을 합하면 얼마만큼의 무게를 끌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두 말이 함께 썰매를 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5,5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 수가 있었습니다. 때 때로 우리는 자신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 과 나누어 함께 하기를 거부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혼자서 끙끙거리 면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참으로 비능률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불어서 일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우리의 짐은 가벼워지며,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 저희는 흔히 공명심(公明心)에 사로잡혀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 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에게 지혜와 겸손한 마음을 주사 적 절히 분담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은 모든 일을 당신이 직접 해야만 직성이 풀리시지는 않는지요 / 많은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정신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이든 자기 혼자서만 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 '교회를 판단하지 말라'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고전 11:2
2.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사 26:8,9.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 27:2,
4. 당신은 당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완 벽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교회를 판단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 이 유는 교회는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완벽한 곳이어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모이는 사람들을 살펴보십 시오. 모두가 불완전하고, 아직도 배울 것이 많고, 잘 잊어버리고, 문제 덩어리이고, 구원받기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나쁜 습관들을 아직도 가지 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구원이라는 선물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나에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므로 교회의 구성원들에게 완벽을 바란다는 것은 지나친 이상이자 욕심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판단하기보다는 서로가 연약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를 세워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주님, 교회를 판단하려고 하는 교만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과 은혜에 의지하여 모이게 된 지체들을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당신 역시 당신이 판단하고 비판하는 그 교회의 일부라는 것을 잊고 계시 지는 않습니까 / 아무리 잘 타는 장작불도 하나 하나 헤쳐 놓으면 불이 꺼져 버리는 것처럼 교회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그 빛과 열기를 잃는다. / ' 충실한 과수원지기가 됩시다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 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4. 사과 속에 있는 씨앗은 누구든지 헤아릴 수 있지만, 씨앗 속에 들어 있는 사과는 하나님만이 헤아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어린 아이들이나 신앙이 어린 사람들을 별 생각없이 무시해 버리거나 존중하 지 않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나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 새싹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자라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지 감히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성장한 자들로서 어린 새싹들이 잘 자라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 주변에도 어린 아이들이나 신앙이 어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부디 그들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당신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로 어린 새싹들을 잘 가꾸는 충실한 일꾼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 주위에 어린 아이나 어린 신앙인이 있지는 않습니까 부디 충실한 과수원지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 세 살짜리 어린 아이에게 소크라테스의 지식을 요구하지 말라. 그러나 그 아이가 자라면 소크라테스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 패배를 승리로 ' "한 시쯤 있다가 또한 사람이 장담하여 가로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아 나는 너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방금 말할 때에 닭이 곧 울더라"-눅 22:59,60.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 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양을 먹이라"-요 21:17.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 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詰難)할 말이 없는 지라"-행 4:13,14. 당신은 마땅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할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 마치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한 적은 없으 십니까 성경을 보면 베드로가 그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베드로를 탓하지 않으시고 크나큰 사랑으로 베드로를 다시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그후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던 바로 그 성전 뜰에 서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베드로는 과거에 패배했던 장소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당신이 패배했던 장 소는 어디입니까 가정 직장 친구 모임 아직도 그곳은 당신에게 패배 의 장소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형편을 낱낱이 주님께 아뢰시고 그분의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에게 역사하셨던 주님은 당신에게도 반드시 역사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어디를 가든지, 그리고 저희가 어느 모임에 있든지 주님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전하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약함을 아시는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당신에게 패배의 장소가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장소가 승리의 장소 가 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속에는 두려움이 있을 수 없다. ' 겸손하면 영예를 얻는다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잠 29:2
3.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 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 를 높이시리라"-벧전 5:5,6.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 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빌 2:3,
4. 한 젊은 청년이 위대한 선교사로 존경받는 로버트 모리슨 박사와 동역하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중국에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선교부측에서는 청년에게 "자네는 선교사로 적합하지 않네. 정 원한다면 모리슨 박사 의 심부름꾼 자격으로 가는 방법밖에 없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청년 은 기꺼이 그 제안을 받아들여 모리슨 박사의 심부름꾼 자격으로 중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후에 중국 선교사 중 가장 뛰어난 사람으로 손꼽히는 밀른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의 겸손이 하나님께 인정 받는 일꾼이 되게 했던 것입니다. 당신은 요즘 누군가로부터 형편없이 낮 은 대우를 받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그 일에 대해 분개하고 계시 지는 않는지요 "주님, 저희가 형편없이 낮은 대우를 받을 때, 겸손한 모습으로 낮아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터무니없는 낮은 자리로 이끄신다고 해도 당신은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까 / 세상 사람들은 흔히 `요즘 세상은 겸손하고 착한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그릇된 편견이며, 교묘한 유혹이다. / ' 축복에 익숙해 지는 병 '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 도다"-시 106: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민 11:5,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6,7. 그리스도인들에게 종종 찾아오는 특별한 유혹이 있습니다. 그것은 축복에 익숙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만약 해가 일 년에 한 번만 뜬다고 해 보십 시오. 많은 사람들은 그 해를 보고 감탄할 것이며, 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뜹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감사거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불평거리만을 찾아 다닙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축복에 익숙해져 있는 마음을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 유일한 치료 방법은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고 행하신 모든 것에 대하여 그분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보고 듣는 것마다 신기해하며 놀 라움을 발하듯이 말입니다. "주님, 저희는 너무나 많은 감사거리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살 고 있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혹, 당신은 감사를 잃어버리지는 않으셨습니까 / 평범한 은혜와 생활의 위안,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좋은 음식 과 옷, 따뜻함과 빛, 그리고 공기, 가정의 평화와 사랑의 신성한 끈 등 우리가 해야 할 감사는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 믿으면 순종할 수 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 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히 11:7.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 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
1.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 4:9. 멕시코에 사는 홍인종들은 "믿는다"는 말과 "순종한다"는 말을 한 단어 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믿음과 순종을 구별하 지 못합니다. 그들은 "믿으면 당연히 순종하게 되지 않습니까 "라고 말 합니다. 참으로 옳은 말입니다. 노아를 보십시오. 노아는 `홍수'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을 때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두말 없이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전혀 전망도 보이지 않는 일을 당신 에게 하라고 하시지는 않습니까 그렇다 해도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에게 성령님의 능력을 주십니다. 순종은 축복의 길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주님, 저희가 사는 날 동안 주님 의 뜻에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믿는다고는 하면서 순종은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은 아니신지요 / 믿음의 증거는 순종이다. / 절망될 때 웃어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13.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4,
5.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 에 소출(所出)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 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 3:17,18. 당신은 요즘 들어 한바탕 크게 웃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윌리엄 후라 이 박사는 웃음을 가리켜 내적인 달리기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리기 운동은 사람의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우리는 웃을 때 많은 유 익을 얻을 수 있는데, 웃음으로써 혈압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며, 호흡 빈도도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도 풀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바탕 웃고난 뒤 차곡차곡 쌓였던 스트레스가 시원스럽게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웃음을 지닌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즐거워해야 할 가장 위대한 이유를 갖고 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우리가 만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라는 사실 입니다. "주님, 저희의 삶이 때때로 저희를 고통스럽게 억압할지라도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 하는 당신이 되시기 바랍니다. / 웃음은 모든 질병에 명약이다. / 두려워 말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 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 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 보다 귀하니라"-마 10:29-3
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 느니라 하시니라"-수 1:9. 종종 우리를 사로잡아 뒤흔드는 `두려움'은 인간의 일반적인 감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두려워 할 아무런 이유도 없음을 참 새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참새 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질 수 없다고 하 셨습니다. 여기에서 `앗사리온'은 당시 로마에서 통용되던 화폐 단위의 하나로써 `한 앗사리온'은 근로자들의 하루 품삯에 해당되는 1데나리온의 16분의 1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토록 헐값에 팔 리는 참새까지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참새와는 비교할 수 없이 귀하게 창조하신 당신을 그냥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저희의 머리털을 다 세실 만큼 저희들을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보호해 주 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어떤 두려움도 가질 필요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두렵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두려움의 원인을 분석하고 하나님 께 아뢰시기 바랍니다. 두려움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다. '다툼의 원인은 정욕이다'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딤후 2:23-2
5.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 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3,14.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중에 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 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 다…"-약 4:1-
3. 어느 날 황새가 입을 딱 벌리고 놀고 있는 조개를 보았습니다. 황새는 먹 음직스러운 조갯살을 보자 꼭 먹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달려들어 조갯살 을 물었습니다. 그 순간 조개도 깜짝 놀라 황새의 부리를 힘껏 물었습니다. 황새와 조개가 팽팽한 격투를 벌이고 있는데 그때 마침 한 어부가 그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뜻밖의 횡재를 기뻐하며 황새와 조개를 자루에 넣어 집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나온 한자 어가 바로 어부지리(漁父之利)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과 다툼을 벌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투게 되는 원인을 살펴보면 대부분 이기적인 욕심 때문입니다. 요즘,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떻습니까 쓸데 없는 다툼으로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다툼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주님, 저희는 정욕을 억제치 못해 다툼을 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저희의 마음을 정결함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혹, 당신이 지금 누군가와 어그러진 관계에 있다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 시기 바랍니다. 설령 마음 속으로라도 다투지 말라. 그것은 때때로 실제의 언쟁보다 마음 을 더 상하게 하며, 내적으로 많은 불안을 안겨 준다.
3.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 직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 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1:20,2
1.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사람은 종종 그릇에 비유됩니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그릇이 있습니다. 금으로 만든 그릇, 은으로 만든 그릇, 스테인레스로 만든 그릇, 종이로 만든 그릇 등등. 그러나 그릇 자체보다는 그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 가 더 중요합니다. 그릇은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 품격이 달라집니다. 당신의 마음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세상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 지는 않습니까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같은 온갖 좋지 않은 생각으 로 가득차 있지는 않은지요 당신의 마음 그릇을 깨끗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당신의 마음 그릇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 면 당신의 마음은 쉼과 기쁨을 얻을 것이며,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아끼는 그릇으로 쓰임받을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마음 그릇을 주님만으로 가득 채우길 원하오니, 저희 마음 에 임하시사 저희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 그릇을 예수님만으로 가득 채우셨습니까 / 우리의 온 영적인 생활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면서 계속해서 신성해져 야만 한다. / '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 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 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8-20.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
5.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 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 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다음은 어느 신문에 연재되고 있는 만화에서 본 내용입니다. 어느 목사 가 성도들을 모아놓고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교회에 있기를 원합니다 !"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교회에만 있기를 원합니다 !"하고 말했 습니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아멘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는 한 국 교회의 실태를 잘 대변해 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자기, 자기 가족, 자기 교회,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 속에 세상 모든 사람들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희로 주님의 복음을 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시옵소 서." 하나님은 당신이 복음을 위해 세계를 품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이 세상에 불신자가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는 한, 그리스도의 교회는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 /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말라' "그대와 그대와 함께한 이 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그대 에게 너무 중함이라 그대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출 18:18.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듣는 사람 일곱 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專務)하리라 하니"-행 6:3,
4.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재덕이 겸전(兼全)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 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自斷) 하더라"-출 18:25,26. 어느 마을에서 가장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는 건강 마(馬)를 뽑는 대회 가 열렸습니다. 그 대회에서 1등을 한 말은
2,0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 었습니다. 그리고 2등을 한 말은
1,8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었습니다. 이 두 말의 주인들은 만약 두 말이 힘을 합하면 얼마만큼의 무게를 끌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두 말이 함께 썰매를 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5,500kg이나 되는 썰매를 끌 수가 있었습니다. 때 때로 우리는 자신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 과 나누어 함께 하기를 거부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혼자서 끙끙거리 면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참으로 비능률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불어서 일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우리의 짐은 가벼워지며,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 저희는 흔히 공명심(公明心)에 사로잡혀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 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에게 지혜와 겸손한 마음을 주사 적 절히 분담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은 모든 일을 당신이 직접 해야만 직성이 풀리시지는 않는지요 / 많은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정신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이든 자기 혼자서만 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 '교회를 판단하지 말라'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고전 11:2
2.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사 26:8,9.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 27:2,
4. 당신은 당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완 벽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교회를 판단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 이 유는 교회는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완벽한 곳이어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모이는 사람들을 살펴보십 시오. 모두가 불완전하고, 아직도 배울 것이 많고, 잘 잊어버리고, 문제 덩어리이고, 구원받기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나쁜 습관들을 아직도 가지 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구원이라는 선물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나에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므로 교회의 구성원들에게 완벽을 바란다는 것은 지나친 이상이자 욕심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판단하기보다는 서로가 연약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를 세워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주님, 교회를 판단하려고 하는 교만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과 은혜에 의지하여 모이게 된 지체들을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당신 역시 당신이 판단하고 비판하는 그 교회의 일부라는 것을 잊고 계시 지는 않습니까 / 아무리 잘 타는 장작불도 하나 하나 헤쳐 놓으면 불이 꺼져 버리는 것처럼 교회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그 빛과 열기를 잃는다. / ' 충실한 과수원지기가 됩시다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 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 6:4. 사과 속에 있는 씨앗은 누구든지 헤아릴 수 있지만, 씨앗 속에 들어 있는 사과는 하나님만이 헤아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어린 아이들이나 신앙이 어린 사람들을 별 생각없이 무시해 버리거나 존중하 지 않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나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 새싹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자라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지 감히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성장한 자들로서 어린 새싹들이 잘 자라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 주변에도 어린 아이들이나 신앙이 어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부디 그들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당신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로 어린 새싹들을 잘 가꾸는 충실한 일꾼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 주위에 어린 아이나 어린 신앙인이 있지는 않습니까 부디 충실한 과수원지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 세 살짜리 어린 아이에게 소크라테스의 지식을 요구하지 말라. 그러나 그 아이가 자라면 소크라테스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 패배를 승리로 ' "한 시쯤 있다가 또한 사람이 장담하여 가로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아 나는 너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방금 말할 때에 닭이 곧 울더라"-눅 22:59,60.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 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양을 먹이라"-요 21:17.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 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詰難)할 말이 없는 지라"-행 4:13,14. 당신은 마땅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할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 마치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한 적은 없으 십니까 성경을 보면 베드로가 그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베드로를 탓하지 않으시고 크나큰 사랑으로 베드로를 다시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그후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던 바로 그 성전 뜰에 서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베드로는 과거에 패배했던 장소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당신이 패배했던 장 소는 어디입니까 가정 직장 친구 모임 아직도 그곳은 당신에게 패배 의 장소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형편을 낱낱이 주님께 아뢰시고 그분의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에게 역사하셨던 주님은 당신에게도 반드시 역사하실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어디를 가든지, 그리고 저희가 어느 모임에 있든지 주님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전하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약함을 아시는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당신에게 패배의 장소가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장소가 승리의 장소 가 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속에는 두려움이 있을 수 없다. ' 겸손하면 영예를 얻는다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잠 29:2
3.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 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 를 높이시리라"-벧전 5:5,6.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 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빌 2:3,
4. 한 젊은 청년이 위대한 선교사로 존경받는 로버트 모리슨 박사와 동역하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중국에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선교부측에서는 청년에게 "자네는 선교사로 적합하지 않네. 정 원한다면 모리슨 박사 의 심부름꾼 자격으로 가는 방법밖에 없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청년 은 기꺼이 그 제안을 받아들여 모리슨 박사의 심부름꾼 자격으로 중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후에 중국 선교사 중 가장 뛰어난 사람으로 손꼽히는 밀른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의 겸손이 하나님께 인정 받는 일꾼이 되게 했던 것입니다. 당신은 요즘 누군가로부터 형편없이 낮 은 대우를 받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그 일에 대해 분개하고 계시 지는 않는지요 "주님, 저희가 형편없이 낮은 대우를 받을 때, 겸손한 모습으로 낮아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터무니없는 낮은 자리로 이끄신다고 해도 당신은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까 / 세상 사람들은 흔히 `요즘 세상은 겸손하고 착한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그릇된 편견이며, 교묘한 유혹이다. / ' 축복에 익숙해 지는 병 '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 도다"-시 106: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민 11:5,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6,7. 그리스도인들에게 종종 찾아오는 특별한 유혹이 있습니다. 그것은 축복에 익숙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만약 해가 일 년에 한 번만 뜬다고 해 보십 시오. 많은 사람들은 그 해를 보고 감탄할 것이며, 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뜹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감사거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불평거리만을 찾아 다닙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축복에 익숙해져 있는 마음을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 유일한 치료 방법은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고 행하신 모든 것에 대하여 그분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보고 듣는 것마다 신기해하며 놀 라움을 발하듯이 말입니다. "주님, 저희는 너무나 많은 감사거리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살 고 있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혹, 당신은 감사를 잃어버리지는 않으셨습니까 / 평범한 은혜와 생활의 위안,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좋은 음식 과 옷, 따뜻함과 빛, 그리고 공기, 가정의 평화와 사랑의 신성한 끈 등 우리가 해야 할 감사는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 믿으면 순종할 수 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 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히 11:7.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 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
1.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 4:9. 멕시코에 사는 홍인종들은 "믿는다"는 말과 "순종한다"는 말을 한 단어 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믿음과 순종을 구별하 지 못합니다. 그들은 "믿으면 당연히 순종하게 되지 않습니까 "라고 말 합니다. 참으로 옳은 말입니다. 노아를 보십시오. 노아는 `홍수'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을 때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두말 없이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전혀 전망도 보이지 않는 일을 당신 에게 하라고 하시지는 않습니까 그렇다 해도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에게 성령님의 능력을 주십니다. 순종은 축복의 길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주님, 저희가 사는 날 동안 주님 의 뜻에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믿는다고는 하면서 순종은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은 아니신지요 / 믿음의 증거는 순종이다. / 절망될 때 웃어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 15:13.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4,
5.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 에 소출(所出)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 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 3:17,18. 당신은 요즘 들어 한바탕 크게 웃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윌리엄 후라 이 박사는 웃음을 가리켜 내적인 달리기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리기 운동은 사람의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우리는 웃을 때 많은 유 익을 얻을 수 있는데, 웃음으로써 혈압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며, 호흡 빈도도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도 풀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바탕 웃고난 뒤 차곡차곡 쌓였던 스트레스가 시원스럽게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웃음을 지닌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즐거워해야 할 가장 위대한 이유를 갖고 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우리가 만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라는 사실 입니다. "주님, 저희의 삶이 때때로 저희를 고통스럽게 억압할지라도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 하는 당신이 되시기 바랍니다. / 웃음은 모든 질병에 명약이다. / 두려워 말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 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 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 보다 귀하니라"-마 10:29-3
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 느니라 하시니라"-수 1:9. 종종 우리를 사로잡아 뒤흔드는 `두려움'은 인간의 일반적인 감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두려워 할 아무런 이유도 없음을 참 새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참새 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질 수 없다고 하 셨습니다. 여기에서 `앗사리온'은 당시 로마에서 통용되던 화폐 단위의 하나로써 `한 앗사리온'은 근로자들의 하루 품삯에 해당되는 1데나리온의 16분의 1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토록 헐값에 팔 리는 참새까지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참새와는 비교할 수 없이 귀하게 창조하신 당신을 그냥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저희의 머리털을 다 세실 만큼 저희들을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보호해 주 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어떤 두려움도 가질 필요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두렵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두려움의 원인을 분석하고 하나님 께 아뢰시기 바랍니다. 두려움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다. '다툼의 원인은 정욕이다'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딤후 2:23-2
5.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 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3,14.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중에 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 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 다…"-약 4:1-
3. 어느 날 황새가 입을 딱 벌리고 놀고 있는 조개를 보았습니다. 황새는 먹 음직스러운 조갯살을 보자 꼭 먹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달려들어 조갯살 을 물었습니다. 그 순간 조개도 깜짝 놀라 황새의 부리를 힘껏 물었습니다. 황새와 조개가 팽팽한 격투를 벌이고 있는데 그때 마침 한 어부가 그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뜻밖의 횡재를 기뻐하며 황새와 조개를 자루에 넣어 집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나온 한자 어가 바로 어부지리(漁父之利)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과 다툼을 벌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투게 되는 원인을 살펴보면 대부분 이기적인 욕심 때문입니다. 요즘,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떻습니까 쓸데 없는 다툼으로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다툼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주님, 저희는 정욕을 억제치 못해 다툼을 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저희의 마음을 정결함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혹, 당신이 지금 누군가와 어그러진 관계에 있다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 시기 바랍니다. 설령 마음 속으로라도 다투지 말라. 그것은 때때로 실제의 언쟁보다 마음 을 더 상하게 하며, 내적으로 많은 불안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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