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뒤에 오는 축복 (욥5:17-27)
본문
전 단락에서는 지극히 도식적이고 냉정한 사고 체계가 '강연조'로 언급 되었으나 본문에서는 직접적인 '권고'의 내용으로서 여호와 하나님의 징벌이 가지 고 있는 축복에 대하여 피력함으로써 고난이 연단의 과정이 될 수도 있음 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신 목적에 순응하여 축복을 회복하라는 권고를 하고 있다. 본 론
1.엘리바스가 말한 기독교 진리의 역설적인 사상 = 하나님의 징계로 재난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그 순간은 비참하게 보일 지라도 만일 회개하고 순종한다면 그 징계는 축복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견책을 징벌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잠언3:11-13) (시94:12)하나님의 파괴적인 심판은 악한 자에게만 임한다고하므로 인과응보의 사상으로 욥을 정죄했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는 엘리바스의 악함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에게 쉽게 발견되는 보편적인 사상이었습니다. 구약성경에서도 보편적으로 고난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로 이해하기보다는 심판의 표징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에 선한 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 습니다. 또한 하나님 외에는 인간들에게 재앙을 내릴 만한 존재가 있다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삶속에서 고난을 당할 때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만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당대의 석학인 엘리바스가 '징계받은' 사람을 복된 사람으로 간 주하고 있음을 놀라운 발전으로 보여집니다. 그가 제시했던 권면은 약속 이 풍부한 은혜로운 권고였기에 유종이 미를 남기고 있습니다.
2.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자가 복 있는 이유 = 엘리바스의 충고의 요점은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는 분이 시며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징계이지만 고난 후에 치료의 길도 주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일곱가지 고통이란 것은 수많은 고통이 라는 유대적 수치개념으로 기근과 전쟁, 혀의 채찍, 멸 망, 짐승, 가뭄 등 당시에 인간이 만나는 주요한 고통들을 열거했습니다. 물론 현대에는 더 많은 고통의 종류를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많은 고통들 가운데서도 역사하는 분이십니다. 정당하게 겪는 비애는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되는데
1'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징계는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징계의 과정을 통하여 우리를 연단 시키심으로 복을 주시려는 것이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하나 복이 되기도 하고(17),
2'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상처를 싸매어 주시고 상하게 하시더라도 친히 고쳐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18),
3'하나님은 의로운 자를 모든 재앙으로부터 능히 건져주신다고 말합니다.(19-21)
4'하나님은 징계를 참는 자에게 많으신 능력으로 '장막의 편안함 '과 '가축의 풍부함'을 주시고 '자손의 번성함'과 '장수함'을 허락해 주 심으로 넘치는 복을 채워주신다고 선언합니다.(24-25),
5'의로운 자는 징수하며 죽음도 복됩니다.(26) 맺는 말 엘리바스의 권고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1)엘리바스는 욥에게 '업신여기지 말라'(17절)는 말은 인간의 본성적인 적대감을 억제하여 하나님의 뜻에 네 자신을 복종시키라는 것입니다. 현재 의 상태가 나쁘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멀리하지 말아야 하고 징계를 소홀 히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녀로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감사하시는 믿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현재의 평안함은 미래의 슬픔이 될 수 있으나 현재의 고난은 장래에 평화로운 결실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하나님의 징계를 통하 여 자신의 잘못된 삶을 변화시키며 복종과 겸손을 배우게 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진리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2)고통의 번민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하여 정죄하는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십니다.
3)엘리바스는 충고를 마치면서 연구한 바이니 들으라고 합니다. 이는 많은 경륜을 가진 사람이 말하는 것으로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교만한 태 도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은 충고를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 혜롭고 겸손하게 충고할 수 있는 방법을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또한 충 고도 하여서 받아들일만한 사람에게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화' 전쟁 화가로서 유명한 프랑스의 화가 베르네 (Vemet,Horace) 가 나폴레 옹 3세의 후원을 받아 스위스에 사생여행을 할 때였습니다. 경 치가 아름다운 제네바 호반에서 스케치를 하고 있을 때, 지나 가던 영국 부인 세명이 캔버스를 들여다 보고는 여러가지로 비평을 하다가, 드디어는 "여긴 이렇게 그려야 하잖아요" 하고 예의가 벗어난 조언까지 하기에 이르 렀습니다. "고맙습니다"하고 시종일관 싱글싱글 웃으면서 조언을 받아 들여 말하는데로 고치 것을 본 부인들은 지극히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이튿날 배를 타고 로잔느 지방에 여행하려고 베르네를 부둣가에 나온 그 부인들은 베르 네 옆으로 와서 말을 겁니다. "안녕하셨어요 저 잠깐 묻겠어요. 베르네 화백이 오늘 여기서 떠나신 다죠 어느 분인가요 당신도 같은 그림을 그리는 분이니까 베르네 선생님 을 아시겠지요아 그렇습니까 뭐 베르네라면 일부러 만날 만한 화공도 못 된답니다."라고 베르네는 태연하게 대답해 주었다. "원! 실례의 말씀을! 그분은 프랑스 일류의 화가입니다. 우리들은 꼭 한 번 만나 뵙고 그 분의 천재에 감화를 받으려는 것이랍니다."라는 부인들의 말에 베르네는 웃음을 지으면서 비로서 "그거 너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실은 내가 그 베르네입니다" 고 말해 주었다. "어머나" 하고 소리를 지를 부인들은 얼굴을 붉히면서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외모로만 판단의 기준을 삶을 때 언제나 그르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약 2:1-13 , 고후 10:7)
1.엘리바스가 말한 기독교 진리의 역설적인 사상 = 하나님의 징계로 재난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그 순간은 비참하게 보일 지라도 만일 회개하고 순종한다면 그 징계는 축복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견책을 징벌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잠언3:11-13) (시94:12)하나님의 파괴적인 심판은 악한 자에게만 임한다고하므로 인과응보의 사상으로 욥을 정죄했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는 엘리바스의 악함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에게 쉽게 발견되는 보편적인 사상이었습니다. 구약성경에서도 보편적으로 고난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로 이해하기보다는 심판의 표징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에 선한 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 습니다. 또한 하나님 외에는 인간들에게 재앙을 내릴 만한 존재가 있다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삶속에서 고난을 당할 때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만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당대의 석학인 엘리바스가 '징계받은' 사람을 복된 사람으로 간 주하고 있음을 놀라운 발전으로 보여집니다. 그가 제시했던 권면은 약속 이 풍부한 은혜로운 권고였기에 유종이 미를 남기고 있습니다.
2.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자가 복 있는 이유 = 엘리바스의 충고의 요점은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는 분이 시며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징계이지만 고난 후에 치료의 길도 주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일곱가지 고통이란 것은 수많은 고통이 라는 유대적 수치개념으로 기근과 전쟁, 혀의 채찍, 멸 망, 짐승, 가뭄 등 당시에 인간이 만나는 주요한 고통들을 열거했습니다. 물론 현대에는 더 많은 고통의 종류를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많은 고통들 가운데서도 역사하는 분이십니다. 정당하게 겪는 비애는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되는데
1'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징계는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징계의 과정을 통하여 우리를 연단 시키심으로 복을 주시려는 것이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하나 복이 되기도 하고(17),
2'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상처를 싸매어 주시고 상하게 하시더라도 친히 고쳐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18),
3'하나님은 의로운 자를 모든 재앙으로부터 능히 건져주신다고 말합니다.(19-21)
4'하나님은 징계를 참는 자에게 많으신 능력으로 '장막의 편안함 '과 '가축의 풍부함'을 주시고 '자손의 번성함'과 '장수함'을 허락해 주 심으로 넘치는 복을 채워주신다고 선언합니다.(24-25),
5'의로운 자는 징수하며 죽음도 복됩니다.(26) 맺는 말 엘리바스의 권고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1)엘리바스는 욥에게 '업신여기지 말라'(17절)는 말은 인간의 본성적인 적대감을 억제하여 하나님의 뜻에 네 자신을 복종시키라는 것입니다. 현재 의 상태가 나쁘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멀리하지 말아야 하고 징계를 소홀 히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녀로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감사하시는 믿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현재의 평안함은 미래의 슬픔이 될 수 있으나 현재의 고난은 장래에 평화로운 결실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하나님의 징계를 통하 여 자신의 잘못된 삶을 변화시키며 복종과 겸손을 배우게 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진리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2)고통의 번민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하여 정죄하는 사람의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십니다.
3)엘리바스는 충고를 마치면서 연구한 바이니 들으라고 합니다. 이는 많은 경륜을 가진 사람이 말하는 것으로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교만한 태 도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은 충고를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 혜롭고 겸손하게 충고할 수 있는 방법을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또한 충 고도 하여서 받아들일만한 사람에게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화' 전쟁 화가로서 유명한 프랑스의 화가 베르네 (Vemet,Horace) 가 나폴레 옹 3세의 후원을 받아 스위스에 사생여행을 할 때였습니다. 경 치가 아름다운 제네바 호반에서 스케치를 하고 있을 때, 지나 가던 영국 부인 세명이 캔버스를 들여다 보고는 여러가지로 비평을 하다가, 드디어는 "여긴 이렇게 그려야 하잖아요" 하고 예의가 벗어난 조언까지 하기에 이르 렀습니다. "고맙습니다"하고 시종일관 싱글싱글 웃으면서 조언을 받아 들여 말하는데로 고치 것을 본 부인들은 지극히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이튿날 배를 타고 로잔느 지방에 여행하려고 베르네를 부둣가에 나온 그 부인들은 베르 네 옆으로 와서 말을 겁니다. "안녕하셨어요 저 잠깐 묻겠어요. 베르네 화백이 오늘 여기서 떠나신 다죠 어느 분인가요 당신도 같은 그림을 그리는 분이니까 베르네 선생님 을 아시겠지요아 그렇습니까 뭐 베르네라면 일부러 만날 만한 화공도 못 된답니다."라고 베르네는 태연하게 대답해 주었다. "원! 실례의 말씀을! 그분은 프랑스 일류의 화가입니다. 우리들은 꼭 한 번 만나 뵙고 그 분의 천재에 감화를 받으려는 것이랍니다."라는 부인들의 말에 베르네는 웃음을 지으면서 비로서 "그거 너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실은 내가 그 베르네입니다" 고 말해 주었다. "어머나" 하고 소리를 지를 부인들은 얼굴을 붉히면서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외모로만 판단의 기준을 삶을 때 언제나 그르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약 2:1-13 , 고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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