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결심 (사43:18)
본문
1.우리는 오늘 새 아침을 맞이했다.더군다나 금년은 1월1일이 주일이라 더 욱 의미 있는 새해가 되었다.
2.그러나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새해 란 아무 의미가 없다.전도서 말씀에 해아래 새 것 이 없나니 라고 하였다.
3.하지만 허물이 많은 우리들의 인생살이는 언제나 새로와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그렇게 해서라도 어떤 명분을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I.오늘을 탄식하지 말자(18a).
A.탄식은 감사의 반대다.
1.하나님이 성도에게 원하시는 것은 탄식이 아니라 감사다.성경에 나타난 아버지의 뜻 은 언제나 영혼구원과 관련을 맺는다.그러나 하나님의 뜻 이라고 할때는 반드시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요구가 뒤따른다.하나님은 우리에게 탄식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2.이사야 당시의 이스라엘 사회는 별로 소망이 없는 사회였다.바벨론의 포로생활은 그들 의 모든 소망을 뿌리뽑아 버렸다.
3.자포자기의 생활이 그들의 모습이었다.그들에게 새해란 아무 의미가 없었다.새로운 생 명이 태어난다 하여도 별로 반가울 일이 못되었다.이러한 그들의 삶은 탄식 뿐이었다.
4.무엇보다도 이들을 탄식하게 만든 원인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종교적 절망 이었다.그들을 이끌어온 정신력의 근원은 바로 선민사상 이었다.자신들의 나라가 얼마만하든 상 관없이 지상에 사는 인류중 오직 자신들만이 선택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왔다.
5.이방민족을 통한 억압은 그들을 절망시켰다.이것은 단순히 나라를 빼앗긴 사건이 아니다.하나님이 이방신에게 패배한 아픔이었다.하지만 이들의 패배가 과연 하나님의 패배인 가그렇지 않다.자신들이 하나님을 저버린 결과에 대한 징벌일 뿐이다. 6.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너희가 어찌하여 지난날만을 생각하며 탄식하느냐는 책망이었다. 하나님의 선민인 우리의 꼴이 도대체 이게 뭐냐는 식의 탄식이었다.
B.감사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1.누구에게나 갈등이 있고 낙심이 있다.그리고 원인모를 침체의 늪에 빠질때가 있다.이 것을 이기는 길은 오직 감사 뿐이다.그래서 시편기자는 감사함으로 그 궁정문을 들어간다 고 하였다.나는 누구 누구의 초청장으로,누구누구의 배경으로가 아니라 감사함으로 라는 사실을 기 억하자.
2.사람이 아주 어렵게 살면 낙심이고,탄식이고 가리거나 따질 것이 없다.그러나 자신이 과거에는 어떻했느니-라고 생각할 때 탄식이 나오게 마련이다.
3.94년에는 그 어느해 보다도 대형사고가 많았고,그러다 보니 이러니 저러니 말도 많은 한해 였다.그만큼 아픈 추억을 지녀야할 사람도 많았다.
4.믿음으로 사물을 봐야 한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판적 역사관이 아닌,신앙적 역사 관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섭리 일 뿐이다.그 일은 꼭 필요한 일이었다.하나님은 언제나 성도를 유익되게 하시지 결코 손해나게 하시지 않는다.
5.금년은 더욱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결심을 하되,범사에 감사하는 해가 되게해 달라고 기도하자.
II.과거에 메이지 말자(18b).
A.하나님의 시간표에 과거는 없다.
1.성도에게는 현재 가 중요하다.중생을 경험한 성도는 결코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베 드로는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고,바울은 성령님이 충만한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과거 가 있었다.그러나 능력받고 변화된 이들은 절대로 과거에 얽매이지 않았다.
2.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과거를 회상하도록 유혹한다.그렇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정신적 으로 허약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인생으로 자포자기하게 만든다.
B.과거의 그림자를 물리치자.
1.우리를 과거에 머물게 하는 요인은 죄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함으로 과거를 청산할 수 있다.우리에게는 회개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다.
2.직분을 받았지만 그 직분에 대하여 부끄러웠다고 인정된다면 그것을 회개해야 한다.그 리고 새롭게 결심해야 한다.
3.새롭게 직분을 받았다면 더욱 과거를 잊어버려야 한다. 나에게 직분을 맡기심은 주께서 나를 충성되이 여기셨기 때문 이다. 결론
1.새해 새 아침이 밝았다.첫날을 주일예배로 시작하는 금년은 왠지 하나님의 은총이 다 른 어느 해보다도 넘칠 것만 같다.
2.미래에 대한 기대는 언제나 우리를 설레이게 한다.그 설레임은 우리를 앞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수도 있다.
3.그러나 우리의 미래를 막는 장애요소는 언제나 과거 라는 울타리다.과거를 생각하면 현재가 측은하기만 하다.그래서 탄식 하게 된다.
4.모든 과거는 잊어버려야 한다.말씀이 우리 심령에서 살아 활동하면 과거에 얽매일 수 없게 된다.그리고 우리를 성령님충만하게 이끈다.
5.오직 성령님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자. 계시록강해 20:1-10 천년왕국
(1)
1.천년왕국이란 무엇인가천년왕국은 7년 대환란과 연관을 맺는다. 천년왕국에 대한 세 가지의 견해가 있다.
첫째는 전천년설이고,
둘째는 후천년설,
셋째는 무천년설이다.
2.전천년설이란
1,000년을 액면 그대로 주님이 재림하셔서 천년왕국이 건설된다는 견해다.즉 재림이 먼저 시작되는 천년왕국이라는 견해다.
3.후천년설은 예수님의 재림이 처년왕국 후에 있게 된다는 견해다.그러나 마24:7-14말씀 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문제점이 있다.
4.무천년설은 문자적인 천년을 인정하지 않고,영적인 의미로 해석을 한다.우리나라의 보 수적인 교회와 교단은 대개 무천년설을 지지하고 있다.
I.사탄이 결박 당한다(1-3).
A.천사가 결박을 한다
(1)
1.성경에 나오는 천사의 이름은 루시퍼와 가브리엘,그리고 미가엘이다.루시퍼는 사단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면 가브리엘과 미가엘 둘 뿐이다.
2.본문에는 천사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천사의 손에 악한 자를 묶을 것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 기록했다.
3.그리고 사단이 어떻게 묶이는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고,천년 동안 묶여 있을 것이라 고만 하였다.
B.천년왕국과 동시에 시작된다(2-3).
1.이 사건은 천년 왕국의 시작과 같이 한다.사단은 결박을 당한채 무저갱에 던져지고 나 오지 못하게 잠겨지고 또 봉인 된다.
그러므로 이 기간 동안 이 땅 위에는 어떠한 귀신의 활동도 볼수가 없게 된다.상상만 해도 신나는 일이다.
2.그러나 그렇다고 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성경은 악의 출처를 세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사단,
둘째 세상의 구조악,세째 육신의 정욕인데 사단과 세상의 구조악은 천년왕국 동안은 없어지고 육신은 여전히 남아 있게 되는데,이 때문에 사단이 풀려났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된다.
C.천년 후에는 잠시 풀리게 된다(3,10).
1.사단은 천년 동안 결박을 당한 후 천년왕국이 끝날 때 잠간 놓이게 된다.
그런데 사단 은 나오기가 무섭게 자기의 추종자를 모으려하는데,하나님은 이를 금지 시킨다.
2.그리고 사단은 영원한 심판을 받고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질 것이다.
II.성도의 통치가 시작 된다(4-6).
A.어떤 자가 통치하는가
1.요한은 환상을 통하여 성도 각자가 보좌에 앉아서 자신들에게 맡기워진 자를 심판하는 모습을 보았다.
2.통치할 자격은 교회시대와 7년 대환란기의 성도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들이 천년 동안 통치할 것이라고 하였다(마19:28 고전6:2 딤후2:12 계5:10 20:6).
B.어떠한 통치권을 행사하는가
1.심판하는 권세를 받는데,각자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받았던 상급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그리고 이들의 모습은 부활하신 주님의 몸과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2.부활한 몸은 눈에 보이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날기도하고)먹기도 하고,이야기도 하고,닫혀진 공간에도 드나들 것으로 추정된다.
3.이들은 20:6에 나타난 권한을 갖게될 것이다.
III.사단이 석방된다(7-10).
A.아무리 좋은 환경이 주어져도 여전히 죄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인간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사단을 석방하신다.
B.석방과 동시에 미혹을 일삼는 사단은 도저히 구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 이다.
C.영원한 형벌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함이다. 결론
1.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시는 분임을 알자.
그러므로 천년왕국의 예언은 그대로 실현된다.
2.환경이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환경이 좋아졌다고 속사람까지 변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3.주님의 재림으로 모든 인생의 문제가 전부 해결될수는 없다는 사실도 명심하자.다만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 안에서 통치하실 때에만 가능하다.
2.그러나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새해 란 아무 의미가 없다.전도서 말씀에 해아래 새 것 이 없나니 라고 하였다.
3.하지만 허물이 많은 우리들의 인생살이는 언제나 새로와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그렇게 해서라도 어떤 명분을 만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I.오늘을 탄식하지 말자(18a).
A.탄식은 감사의 반대다.
1.하나님이 성도에게 원하시는 것은 탄식이 아니라 감사다.성경에 나타난 아버지의 뜻 은 언제나 영혼구원과 관련을 맺는다.그러나 하나님의 뜻 이라고 할때는 반드시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요구가 뒤따른다.하나님은 우리에게 탄식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2.이사야 당시의 이스라엘 사회는 별로 소망이 없는 사회였다.바벨론의 포로생활은 그들 의 모든 소망을 뿌리뽑아 버렸다.
3.자포자기의 생활이 그들의 모습이었다.그들에게 새해란 아무 의미가 없었다.새로운 생 명이 태어난다 하여도 별로 반가울 일이 못되었다.이러한 그들의 삶은 탄식 뿐이었다.
4.무엇보다도 이들을 탄식하게 만든 원인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종교적 절망 이었다.그들을 이끌어온 정신력의 근원은 바로 선민사상 이었다.자신들의 나라가 얼마만하든 상 관없이 지상에 사는 인류중 오직 자신들만이 선택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왔다.
5.이방민족을 통한 억압은 그들을 절망시켰다.이것은 단순히 나라를 빼앗긴 사건이 아니다.하나님이 이방신에게 패배한 아픔이었다.하지만 이들의 패배가 과연 하나님의 패배인 가그렇지 않다.자신들이 하나님을 저버린 결과에 대한 징벌일 뿐이다. 6.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너희가 어찌하여 지난날만을 생각하며 탄식하느냐는 책망이었다. 하나님의 선민인 우리의 꼴이 도대체 이게 뭐냐는 식의 탄식이었다.
B.감사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1.누구에게나 갈등이 있고 낙심이 있다.그리고 원인모를 침체의 늪에 빠질때가 있다.이 것을 이기는 길은 오직 감사 뿐이다.그래서 시편기자는 감사함으로 그 궁정문을 들어간다 고 하였다.나는 누구 누구의 초청장으로,누구누구의 배경으로가 아니라 감사함으로 라는 사실을 기 억하자.
2.사람이 아주 어렵게 살면 낙심이고,탄식이고 가리거나 따질 것이 없다.그러나 자신이 과거에는 어떻했느니-라고 생각할 때 탄식이 나오게 마련이다.
3.94년에는 그 어느해 보다도 대형사고가 많았고,그러다 보니 이러니 저러니 말도 많은 한해 였다.그만큼 아픈 추억을 지녀야할 사람도 많았다.
4.믿음으로 사물을 봐야 한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판적 역사관이 아닌,신앙적 역사 관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섭리 일 뿐이다.그 일은 꼭 필요한 일이었다.하나님은 언제나 성도를 유익되게 하시지 결코 손해나게 하시지 않는다.
5.금년은 더욱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결심을 하되,범사에 감사하는 해가 되게해 달라고 기도하자.
II.과거에 메이지 말자(18b).
A.하나님의 시간표에 과거는 없다.
1.성도에게는 현재 가 중요하다.중생을 경험한 성도는 결코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베 드로는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고,바울은 성령님이 충만한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과거 가 있었다.그러나 능력받고 변화된 이들은 절대로 과거에 얽매이지 않았다.
2.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과거를 회상하도록 유혹한다.그렇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정신적 으로 허약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인생으로 자포자기하게 만든다.
B.과거의 그림자를 물리치자.
1.우리를 과거에 머물게 하는 요인은 죄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함으로 과거를 청산할 수 있다.우리에게는 회개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다.
2.직분을 받았지만 그 직분에 대하여 부끄러웠다고 인정된다면 그것을 회개해야 한다.그 리고 새롭게 결심해야 한다.
3.새롭게 직분을 받았다면 더욱 과거를 잊어버려야 한다. 나에게 직분을 맡기심은 주께서 나를 충성되이 여기셨기 때문 이다. 결론
1.새해 새 아침이 밝았다.첫날을 주일예배로 시작하는 금년은 왠지 하나님의 은총이 다 른 어느 해보다도 넘칠 것만 같다.
2.미래에 대한 기대는 언제나 우리를 설레이게 한다.그 설레임은 우리를 앞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수도 있다.
3.그러나 우리의 미래를 막는 장애요소는 언제나 과거 라는 울타리다.과거를 생각하면 현재가 측은하기만 하다.그래서 탄식 하게 된다.
4.모든 과거는 잊어버려야 한다.말씀이 우리 심령에서 살아 활동하면 과거에 얽매일 수 없게 된다.그리고 우리를 성령님충만하게 이끈다.
5.오직 성령님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자. 계시록강해 20:1-10 천년왕국
(1)
1.천년왕국이란 무엇인가천년왕국은 7년 대환란과 연관을 맺는다. 천년왕국에 대한 세 가지의 견해가 있다.
첫째는 전천년설이고,
둘째는 후천년설,
셋째는 무천년설이다.
2.전천년설이란
1,000년을 액면 그대로 주님이 재림하셔서 천년왕국이 건설된다는 견해다.즉 재림이 먼저 시작되는 천년왕국이라는 견해다.
3.후천년설은 예수님의 재림이 처년왕국 후에 있게 된다는 견해다.그러나 마24:7-14말씀 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문제점이 있다.
4.무천년설은 문자적인 천년을 인정하지 않고,영적인 의미로 해석을 한다.우리나라의 보 수적인 교회와 교단은 대개 무천년설을 지지하고 있다.
I.사탄이 결박 당한다(1-3).
A.천사가 결박을 한다
(1)
1.성경에 나오는 천사의 이름은 루시퍼와 가브리엘,그리고 미가엘이다.루시퍼는 사단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면 가브리엘과 미가엘 둘 뿐이다.
2.본문에는 천사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천사의 손에 악한 자를 묶을 것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 기록했다.
3.그리고 사단이 어떻게 묶이는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고,천년 동안 묶여 있을 것이라 고만 하였다.
B.천년왕국과 동시에 시작된다(2-3).
1.이 사건은 천년 왕국의 시작과 같이 한다.사단은 결박을 당한채 무저갱에 던져지고 나 오지 못하게 잠겨지고 또 봉인 된다.
그러므로 이 기간 동안 이 땅 위에는 어떠한 귀신의 활동도 볼수가 없게 된다.상상만 해도 신나는 일이다.
2.그러나 그렇다고 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성경은 악의 출처를 세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사단,
둘째 세상의 구조악,세째 육신의 정욕인데 사단과 세상의 구조악은 천년왕국 동안은 없어지고 육신은 여전히 남아 있게 되는데,이 때문에 사단이 풀려났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된다.
C.천년 후에는 잠시 풀리게 된다(3,10).
1.사단은 천년 동안 결박을 당한 후 천년왕국이 끝날 때 잠간 놓이게 된다.
그런데 사단 은 나오기가 무섭게 자기의 추종자를 모으려하는데,하나님은 이를 금지 시킨다.
2.그리고 사단은 영원한 심판을 받고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질 것이다.
II.성도의 통치가 시작 된다(4-6).
A.어떤 자가 통치하는가
1.요한은 환상을 통하여 성도 각자가 보좌에 앉아서 자신들에게 맡기워진 자를 심판하는 모습을 보았다.
2.통치할 자격은 교회시대와 7년 대환란기의 성도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들이 천년 동안 통치할 것이라고 하였다(마19:28 고전6:2 딤후2:12 계5:10 20:6).
B.어떠한 통치권을 행사하는가
1.심판하는 권세를 받는데,각자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받았던 상급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그리고 이들의 모습은 부활하신 주님의 몸과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2.부활한 몸은 눈에 보이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날기도하고)먹기도 하고,이야기도 하고,닫혀진 공간에도 드나들 것으로 추정된다.
3.이들은 20:6에 나타난 권한을 갖게될 것이다.
III.사단이 석방된다(7-10).
A.아무리 좋은 환경이 주어져도 여전히 죄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인간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사단을 석방하신다.
B.석방과 동시에 미혹을 일삼는 사단은 도저히 구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 이다.
C.영원한 형벌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함이다. 결론
1.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시는 분임을 알자.
그러므로 천년왕국의 예언은 그대로 실현된다.
2.환경이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환경이 좋아졌다고 속사람까지 변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3.주님의 재림으로 모든 인생의 문제가 전부 해결될수는 없다는 사실도 명심하자.다만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 안에서 통치하실 때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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