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하는 자가 받는 복 (사44:1-5)
본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에게는 형 에서와 동생 야곱이 있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동생되는 야곱을 더 사랑하셨고 형인 에서를 미워하셨다 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에서는 대장부다은 면을 가지고 있다. 사냥헤 서 아버지에게 좋은 요리도 해드리기도 한다.
그런데 야곱은 얌체같고 형이 사냥하고 온후 속여서 형이 받아야 될 축복기도를 다 자기가 받 고 외삼촌댁에서 21년동안을 사는 동안 많은 재산을 자기것으로 만든 아주 얄미운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사랑하셨다고 했다. 왜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셨을까 그 이유는 야 곱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꼭 받아야겠다는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 의 축복을 귀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축복을 갈망하는 마음이 야곱속 에는 간절하게 가지고 있었다. 인간적으로 결함과 부족한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아겠다는 사모하는 마음, 갈망하는 마음이 그에게는 전혀 없었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을 갈망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그러니까 하나님없이도 살수 있다는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도 없고 또 그런 사람에게 축복할 수 도 없다. 그러면 성서적으로 볼때 갈망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어떤 은혜와 축복을 주시겠는가
첫째, 새힘을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늘 사모하고 앙망하는 것 만큼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로운힘과 능력을 주신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 힘이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사모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는 자 에게 하나님께서 새로운 능력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세상 을 사모하고 사랑할수록 영적인 능력을 상실해 버리고 마는 것이다.
둘째 수치를 당치않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앙모하는 마음이 식어졌을때 그들에게 수 치를 당케하셨고 그런후 회개하고 돌아오게 만드셨다. 하나님의 백성 이 수치를 당케하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이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리워져 밟히고 수치와 욕을 당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살아갈때에 생각마다 주님을 사모하고 날마다 주님을 증거하고 걸음마 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이 변치 말 아야 할 것이다.
셋째, 구원을 얻는다. 어떠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자기의 죄를 깨닫고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기만하면 구원을 얻게 되어있고 하나님이 은혜를 받을 수 있따.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인 것이다.
넷째, 천국을 소유한다. 우리의 심령이 가난하고 갈급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간절히 앙망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 그러나 내세에 대한 아무런 희망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이땅에서 은혜를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다. 부귀영화가 있고 건강할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을 늘 가져야 한다. 다섯째,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는다. 누구나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모하고 기 다리고 바라보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다. 마른땅과 같이 가난한 심령이 되어서 은혜를 사모할때에 누구를 막론하고 성령님을 받 고축복을 받는 것이다. 이렇게 갈망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을 주시며 사랑하신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동생되는 야곱을 더 사랑하셨고 형인 에서를 미워하셨다 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에서는 대장부다은 면을 가지고 있다. 사냥헤 서 아버지에게 좋은 요리도 해드리기도 한다.
그런데 야곱은 얌체같고 형이 사냥하고 온후 속여서 형이 받아야 될 축복기도를 다 자기가 받 고 외삼촌댁에서 21년동안을 사는 동안 많은 재산을 자기것으로 만든 아주 얄미운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사랑하셨다고 했다. 왜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셨을까 그 이유는 야 곱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꼭 받아야겠다는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 의 축복을 귀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축복을 갈망하는 마음이 야곱속 에는 간절하게 가지고 있었다. 인간적으로 결함과 부족한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아겠다는 사모하는 마음, 갈망하는 마음이 그에게는 전혀 없었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을 갈망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그러니까 하나님없이도 살수 있다는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도 없고 또 그런 사람에게 축복할 수 도 없다. 그러면 성서적으로 볼때 갈망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어떤 은혜와 축복을 주시겠는가
첫째, 새힘을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늘 사모하고 앙망하는 것 만큼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로운힘과 능력을 주신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 힘이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사모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는 자 에게 하나님께서 새로운 능력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세상 을 사모하고 사랑할수록 영적인 능력을 상실해 버리고 마는 것이다.
둘째 수치를 당치않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앙모하는 마음이 식어졌을때 그들에게 수 치를 당케하셨고 그런후 회개하고 돌아오게 만드셨다. 하나님의 백성 이 수치를 당케하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이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리워져 밟히고 수치와 욕을 당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살아갈때에 생각마다 주님을 사모하고 날마다 주님을 증거하고 걸음마 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이 변치 말 아야 할 것이다.
셋째, 구원을 얻는다. 어떠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자기의 죄를 깨닫고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기만하면 구원을 얻게 되어있고 하나님이 은혜를 받을 수 있따. 이것이 기독교의 복음인 것이다.
넷째, 천국을 소유한다. 우리의 심령이 가난하고 갈급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을 간절히 앙망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 그러나 내세에 대한 아무런 희망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이땅에서 은혜를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다. 부귀영화가 있고 건강할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을 늘 가져야 한다. 다섯째,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는다. 누구나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모하고 기 다리고 바라보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다. 마른땅과 같이 가난한 심령이 되어서 은혜를 사모할때에 누구를 막론하고 성령님을 받 고축복을 받는 것이다. 이렇게 갈망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을 주시며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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