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놀라우신 하나님 (사40:18-26)
본문
오늘 읽은 본문 말씀은 선지자 이사야의 입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 크게 두 가지 사실에 대하여 말씀해 주고 있읍니다.
첫째는 인간들이 손으로 만들어서 섬겨왔고 또 섬기고 있는 우상이 얼마나 무능한 것 인가 즉 우상승배가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 것인가 에 대해서. 둘째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주 만물을 통치하 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이며 그 어떤 신, 그 어떤 우상과도 비교될 수 없다는데 대해 서 명확하게 선언하고 있읍니다.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길 수 있겠느냐 우상 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고 본 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인간이 손으로 만든 우상을 비교한다던지 같 은 위치에 놓고 보 려는 발상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유일신 하나님이십니다. 범신론에서 말하는 그런 신이 아닙니다. 불교의 신, 유교의 신, 자연종교의 신. 기독교의 신이 결국 다같 은 신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은 위험 천만한 것입니다. 소위 이것은 흔합주의입니다. 이것은 마치 저 남자도 내 남편, 이 남자도 내 남편, 남자는 모두가 다 내 남편이라는 착 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또한 키큰 아버지를 둔 자식들이 길거리를 지나가는 그리고 명동거리에 있는 키큰 남자는 다 우리 아버지라는 망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분 뿐이십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1. 창조주 하나님 이사야서 장 12절을 보면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으로 하늘을 재었으 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작은 산 들을 달아 보았으랴'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 천하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그것들을 재시며 달아 보시며 헤아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성경 맨 처음 책인 창세기 1장 1절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 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연은 정직합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납니다. 정성들여 잘 가꾸 면 잘 자라고 아무렇게나 소흘히 다루면 잘 자라 지 못합니다. 이 세상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아주 아름답고 놀랍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어 디에 걸려 있지 않고 공간에 떠 있습니다. 이 사실은 과학자들이 훨씬 날에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발견하기 전에 성경은 이미 이 사실을 밝혀 주었 읍니다. 욥기 26장 7절을 보면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 에 다시며'라는 말씀 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산이라고 합니다. 그 산의 높이는 29.000피트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괌도와 같은 성은 너무 깊은 믈속에 섬이 잠겨 있어서 에베레 스트산을 다 집어 넣어도 1마일 정도가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높은 산도. 깊은 바다도 창조하셨습니다. 그 뿐일까요. 하나님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동물도 창조하셨읍니 아메바의 크기는 약 꼴인치인데 고래같은 것은 길이만도 100피트가다. 퍼고 무게도 10t 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큰 것도 창조하셨고 아메바처럼 작은 것도 창조하셨습니다. 그 뿐일까요 빛은 l초에 18, 6O0마일을 달럽니다. 이 이 태양에서 우리가 사는지구까지 땋는 데는 8 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리온 성좌에 있는 '성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이 '성에서 지구까지 도 착하려면 3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540년 걸리는 별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가까운 데 있는 것도 창조하셨고, 먼데 있는 것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19편 1절에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 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라고 찬송했습니다. 무변광대한 이 우주는 우연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놀 라우신 하나님의 창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다스리시는 하나님 40장 26절에서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 나 보라 주께서는 그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 이 강함으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후에 만족하신 것이 아니라 친히 다스리시고 섭 리하십니다. 일정한 질서를 만드셔서 운행하시고 섭리의 원칙을 세우셔서 다스 리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서 1장 I7절에서 '만물이 안에 함께 섰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본문에서 '하나님과 같은 자가 있을 수 있겠느냐 '고 했습니다. 또 하나 하나의 이름을 다 알고 부르신다고 본문에서 말했읍니다. 모르고 다스리면 우매한 통치자.눈 어두운 통치자가 됩니다.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통 치자는 백성을 바로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그 이름을 부르시면서 통치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크게 나누어서 생각하면 우리가 악의 통치를 받느냐 선의 통 치를 받느냐 의의 통 치를 받느냐 불의의 통치를 받느냐 하나님의 통 치를 받느냐 악마의 통치를 받느냐의 두 가 지 중 하나에 속하도록 돼 있습니다. 한 나라의 역사를 보아도 성군과 진군이 지배하고 다스릴 때 그 나라는 평안하고 백성 은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폭군이 다스리고 미련한 지도자가 통치할 때 나라는 어지럽고 백성은 고생스러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누구에게 말기겠습니까 즉 누구의 통치 밑 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평안할 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기쁠 수도 있고 슬플 수도 있습니다. 안심 할 수도 있고 초조해질 수도 있습니다. 며칠 전 저녁 어느 모임에 갔다가 YMCA 앞에서 택시를 합승 했 습니다. 마침 뒤에 달 남자 두 사람도 한강맨션 손님이어서 나는 앞자 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운전수가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온 지 몇일 되지 않은 사람 이었습니다. '한강맨션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좌회전해야 할 곳에서 회전 을 안하는가 하면 차 선을 지키지 않아서 회전을 못하고 서대문으로 빠지더니 서울역을 몰라서 신촌 쪽으로 빠 지려고 하는가 하면 땀을 뻘 뻘 흘리면서 썰쩔매는 그 운전수 에 앉아 있으면서. 운전수는 손 으로 운전하고 나는 입으로 운전을 하는 그 불안 ! 그것은 그가 지방 에서 갖 올라 온 기사이기 때문에 서울 지리를 잘 모른다는 이유 때문 쉐 믿음직스럽지 못했고 불안했읍니다. 기사 자신도 불안하고 돈 내고 탄 사람도 불안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천하보다 더 소중한 내 생명 을 서투른 기사에게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아무에게나 나의 생명, 나의 인생을 맡길 수가 있겠읍니 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명을 누구에게 맡겼습니까 누구에게 인생을 부탁했습니까 어떤 사람에게 10여년 동안을 지정하고 치료를 받아 온 주치의가 있 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치료와 건강관리를 책임져 준 훌륭한 의사였 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심장이 뛰고 혈압이 을라간 듯한 느낌이어서 주치의 의 병원을 찾아갔읍니다. 간호원 하는 말이 '지금 선생님 안 계시다H는 것이었습니다. '어딜 가셨느냐'니까 '가신 것은 아니고 편찮으셔서 쉬고 계신다는'대답이였습니다. 나중 알고 보니 주치의가 폐암에 협심증까지 겹쳐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것이였읍니다. 무슨 뜻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외의 그 어떤 것에게 나 자신을 맡겼을 때 그것은 마치 돛단배에 몸을 싣고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고 블 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신앙인 들은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맡겼다'고. 많은 통치자들이 역사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권세를 누리던 군왕들 이, 부귀를 누리던 호 걸들이, 세상을 떠났고 지금도 떠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떠나게 됩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쉽게 피곤하고 쉽게 지칩니다. 전도 서의 저자가 12장에서 밝힌대로 청년의 때는 쉽게 지나가고 곤고하고 병들고 약한 날은 쉽 게 찾아 습니다. 샘 곁에서 질그릇 항아리가 깨지듯이 인생이 깨지고 원욕이 그치고 메뚜기도 짐이 되고 머리에 살구나무 꽃처럼 백발이 피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40장 묘절을 보면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 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 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라고 했던 29-3l 절에서는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 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 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 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 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 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좋은 땅에 심은 나무는 항상 푸르고 건강하나 나쁜 땅에 심은 나무는 항상 불건강 하듯이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통치를 받는 생명은 이사야가 말한대로 하나님의 생명력 하나님의 힘 ! 하나님의 능력을 공 급받기 때문에 항상 생명력이 넘치고 푸른 기상을 가 지게 됩니다. 오늘의 결론은 ! 인생은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시편은총 150편의 노래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 증에 대부분은 다 윗이 쓴 시들 입니다.
그런데 매 핀 마다 강하게 흐르는 줄기가 있읍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라 영광을 그에게 돌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해 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해야 합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하리니 크시도다 주 하나님 ! ' 특히 성가대는 하나님의 영광 을 찬송하는 일을 전적으로 책임진 사람들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성가대는 레위지파 증에서도 특별히 믿음이 좋고 노 래에 재질이 있는 사람들로 성가대를 만들어 찬양만 전담케 했읍니다. 오늘의 성가대 역시 믿음이 있고 생활이 경컨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첫째는 인간들이 손으로 만들어서 섬겨왔고 또 섬기고 있는 우상이 얼마나 무능한 것 인가 즉 우상승배가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 것인가 에 대해서. 둘째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주 만물을 통치하 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이며 그 어떤 신, 그 어떤 우상과도 비교될 수 없다는데 대해 서 명확하게 선언하고 있읍니다.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길 수 있겠느냐 우상 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고 본 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인간이 손으로 만든 우상을 비교한다던지 같 은 위치에 놓고 보 려는 발상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유일신 하나님이십니다. 범신론에서 말하는 그런 신이 아닙니다. 불교의 신, 유교의 신, 자연종교의 신. 기독교의 신이 결국 다같 은 신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은 위험 천만한 것입니다. 소위 이것은 흔합주의입니다. 이것은 마치 저 남자도 내 남편, 이 남자도 내 남편, 남자는 모두가 다 내 남편이라는 착 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또한 키큰 아버지를 둔 자식들이 길거리를 지나가는 그리고 명동거리에 있는 키큰 남자는 다 우리 아버지라는 망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분 뿐이십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1. 창조주 하나님 이사야서 장 12절을 보면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으로 하늘을 재었으 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작은 산 들을 달아 보았으랴'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 천하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그것들을 재시며 달아 보시며 헤아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성경 맨 처음 책인 창세기 1장 1절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 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연은 정직합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납니다. 정성들여 잘 가꾸 면 잘 자라고 아무렇게나 소흘히 다루면 잘 자라 지 못합니다. 이 세상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아주 아름답고 놀랍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어 디에 걸려 있지 않고 공간에 떠 있습니다. 이 사실은 과학자들이 훨씬 날에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발견하기 전에 성경은 이미 이 사실을 밝혀 주었 읍니다. 욥기 26장 7절을 보면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 에 다시며'라는 말씀 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산이라고 합니다. 그 산의 높이는 29.000피트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괌도와 같은 성은 너무 깊은 믈속에 섬이 잠겨 있어서 에베레 스트산을 다 집어 넣어도 1마일 정도가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높은 산도. 깊은 바다도 창조하셨습니다. 그 뿐일까요. 하나님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동물도 창조하셨읍니 아메바의 크기는 약 꼴인치인데 고래같은 것은 길이만도 100피트가다. 퍼고 무게도 10t 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큰 것도 창조하셨고 아메바처럼 작은 것도 창조하셨습니다. 그 뿐일까요 빛은 l초에 18, 6O0마일을 달럽니다. 이 이 태양에서 우리가 사는지구까지 땋는 데는 8 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리온 성좌에 있는 '성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이 '성에서 지구까지 도 착하려면 3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540년 걸리는 별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가까운 데 있는 것도 창조하셨고, 먼데 있는 것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19편 1절에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 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라고 찬송했습니다. 무변광대한 이 우주는 우연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놀 라우신 하나님의 창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다스리시는 하나님 40장 26절에서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 나 보라 주께서는 그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 이 강함으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후에 만족하신 것이 아니라 친히 다스리시고 섭 리하십니다. 일정한 질서를 만드셔서 운행하시고 섭리의 원칙을 세우셔서 다스 리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서 1장 I7절에서 '만물이 안에 함께 섰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본문에서 '하나님과 같은 자가 있을 수 있겠느냐 '고 했습니다. 또 하나 하나의 이름을 다 알고 부르신다고 본문에서 말했읍니다. 모르고 다스리면 우매한 통치자.눈 어두운 통치자가 됩니다.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통 치자는 백성을 바로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그 이름을 부르시면서 통치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크게 나누어서 생각하면 우리가 악의 통치를 받느냐 선의 통 치를 받느냐 의의 통 치를 받느냐 불의의 통치를 받느냐 하나님의 통 치를 받느냐 악마의 통치를 받느냐의 두 가 지 중 하나에 속하도록 돼 있습니다. 한 나라의 역사를 보아도 성군과 진군이 지배하고 다스릴 때 그 나라는 평안하고 백성 은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폭군이 다스리고 미련한 지도자가 통치할 때 나라는 어지럽고 백성은 고생스러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누구에게 말기겠습니까 즉 누구의 통치 밑 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평안할 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기쁠 수도 있고 슬플 수도 있습니다. 안심 할 수도 있고 초조해질 수도 있습니다. 며칠 전 저녁 어느 모임에 갔다가 YMCA 앞에서 택시를 합승 했 습니다. 마침 뒤에 달 남자 두 사람도 한강맨션 손님이어서 나는 앞자 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운전수가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온 지 몇일 되지 않은 사람 이었습니다. '한강맨션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좌회전해야 할 곳에서 회전 을 안하는가 하면 차 선을 지키지 않아서 회전을 못하고 서대문으로 빠지더니 서울역을 몰라서 신촌 쪽으로 빠 지려고 하는가 하면 땀을 뻘 뻘 흘리면서 썰쩔매는 그 운전수 에 앉아 있으면서. 운전수는 손 으로 운전하고 나는 입으로 운전을 하는 그 불안 ! 그것은 그가 지방 에서 갖 올라 온 기사이기 때문에 서울 지리를 잘 모른다는 이유 때문 쉐 믿음직스럽지 못했고 불안했읍니다. 기사 자신도 불안하고 돈 내고 탄 사람도 불안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천하보다 더 소중한 내 생명 을 서투른 기사에게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아무에게나 나의 생명, 나의 인생을 맡길 수가 있겠읍니 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명을 누구에게 맡겼습니까 누구에게 인생을 부탁했습니까 어떤 사람에게 10여년 동안을 지정하고 치료를 받아 온 주치의가 있 었습니다.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치료와 건강관리를 책임져 준 훌륭한 의사였 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심장이 뛰고 혈압이 을라간 듯한 느낌이어서 주치의 의 병원을 찾아갔읍니다. 간호원 하는 말이 '지금 선생님 안 계시다H는 것이었습니다. '어딜 가셨느냐'니까 '가신 것은 아니고 편찮으셔서 쉬고 계신다는'대답이였습니다. 나중 알고 보니 주치의가 폐암에 협심증까지 겹쳐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것이였읍니다. 무슨 뜻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외의 그 어떤 것에게 나 자신을 맡겼을 때 그것은 마치 돛단배에 몸을 싣고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고 블 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신앙인 들은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맡겼다'고. 많은 통치자들이 역사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권세를 누리던 군왕들 이, 부귀를 누리던 호 걸들이, 세상을 떠났고 지금도 떠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떠나게 됩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쉽게 피곤하고 쉽게 지칩니다. 전도 서의 저자가 12장에서 밝힌대로 청년의 때는 쉽게 지나가고 곤고하고 병들고 약한 날은 쉽 게 찾아 습니다. 샘 곁에서 질그릇 항아리가 깨지듯이 인생이 깨지고 원욕이 그치고 메뚜기도 짐이 되고 머리에 살구나무 꽃처럼 백발이 피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40장 묘절을 보면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 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 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라고 했던 29-3l 절에서는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 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 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 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 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 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좋은 땅에 심은 나무는 항상 푸르고 건강하나 나쁜 땅에 심은 나무는 항상 불건강 하듯이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통치를 받는 생명은 이사야가 말한대로 하나님의 생명력 하나님의 힘 ! 하나님의 능력을 공 급받기 때문에 항상 생명력이 넘치고 푸른 기상을 가 지게 됩니다. 오늘의 결론은 ! 인생은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시편은총 150편의 노래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 증에 대부분은 다 윗이 쓴 시들 입니다.
그런데 매 핀 마다 강하게 흐르는 줄기가 있읍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라 영광을 그에게 돌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해 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해야 합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하리니 크시도다 주 하나님 ! ' 특히 성가대는 하나님의 영광 을 찬송하는 일을 전적으로 책임진 사람들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성가대는 레위지파 증에서도 특별히 믿음이 좋고 노 래에 재질이 있는 사람들로 성가대를 만들어 찬양만 전담케 했읍니다. 오늘의 성가대 역시 믿음이 있고 생활이 경컨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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