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새 아침,새 사람 (사40:27-31)
본문
1.오늘은 새해의 첫 주일이다.새로운 날,희망의 날이다.매우 좋은 날이다.어 쩌면 자신의 생애를 장식하는 가장 좋은 해가 될지도 모른다.두번 다시 올수없는 좋은 해가 되기를 소원하자.
2.이렇게 좋은 92년도를 보내는 성도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까바른 마음에서 바른 자세가 나오고 바른 자세에서 바른 인생관,성공하는 인생이 될수있다.
3.우리가 함께읽은 이사야의 말씀은 우리의 이러한 모든 필요를 충분히 채워 주고 있다.이 말씀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상고하자. 새해,새 아침을 맞는 새 사람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I.주님을 앙망 합니다(27).
A.앙망이란 무슨 말인가
1.믿음 안에서 무한한 희망을 갖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희망은 모두에게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사주관상을 보고 화투장을 갖고 운수를 점친다.그리고 토정비결 보는 노인 앞에는 장사진을 이룬다.왜 일까새해에 거는 희망 때문이다.
2.그러나 성도의 희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희망과는 질이 다르다.우리의 희 망은 어디까지나 "예수 안에서"의 희망이다.이것이 바로 앙망이다.
B.탄식하지 않는다.
1.탄식은 절망에 이르는 지름길이다.인생이 살다보면 때로는 지름길이 필요할 때도 있다.그래서 학원에는 "속성반"이라는 것이 있다.그러나 무엇을 위한 속성반 이고 무엇을 위한 지름길인가가 중요하다.왜 우리는 탄식하는가탄식은 절망의 지 름길 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2.우리가 탄식하기 때문에 원망을 한다.탄식이 우리의 가슴을 점령할 때 감사는 우리와 상관이 없어지고 만다.
C.절망하지 않는다.
1.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약속의 자손들이다.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의 자녀다.천지가 무너진다해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이 사실을 믿는데도 절망할 수 있을까
2.형들에게 팔리워진 요셉의 자세가 바로 절망하지 않는 자세의 표본이다.요 셉을 생각하자.
II.주님을 힘입습니다(28-31)
A.주님은 우주의 통치자시다.
1.믿음의 대상을 바로 알 때 옳바른 믿음이 형성된다."바른 교회,바른 성경, 바른 믿음"이라는 표어를 이따금 볼 때가 있다.제아무리 그럴듯한 표어를 내세워 도 실제가 없다면 무익하다.
2.주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집도 만드셨고 그 비싼 땅도 만드 셨다.복도 만드셨고 기쁨도 만드셨다.
B.주님은 지치고 약한 자에게 힘을 주시는 분이시다(적절한 예화 인용).
C.주님은 믿고 기다리는 자와 함께 하신다.
1.주님은 언제나 동행해 주신다.요한이 밧모라는 섬에 갇혀 있을 때,주님은 그곳에서 요한과 함께 하셨고,순교하는 스데반과 함께 하셨다.
2.그러나 우리에게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다.그것은 주님이 함께 한다면 반드 시 원하는 대로 만사형통할 것이라는 생각이다.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야 순교를 원 하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순교를 원하지 않는다.그래서 궂은일은 피한다.기왕 이면 교회도 작은 교회 보다는 큰 교회를 선호한다.하지만 주님은 믿음충만한 스 데반이 죽도록 그냥 두셨다.왜일까순교가 그에게는 최상의 혜택이요 축복이기 때 문 이다.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나의 필요를 가장 잘아시고 내게 꼭 필요한 것들 을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결론
1.새해 새 아침이다.새로운 계획으로 새해를 힘차게 설계하자.
2.새 힘을 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주님을 힘입어 승리하는 한 해를 보내자. '설교의 성공은 훌륭한 전달에 의해 좌우된다.제아무리 원고가 훌륭하다 해도 전 덜할 때 맥없이 한다면 회중을 감동 시키지 못한다.그러나 다소 내용이 미흡해도 드라마틱하게 전달한다면 회중은 감동을 받는다.문제는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달렸다'
2.이렇게 좋은 92년도를 보내는 성도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까바른 마음에서 바른 자세가 나오고 바른 자세에서 바른 인생관,성공하는 인생이 될수있다.
3.우리가 함께읽은 이사야의 말씀은 우리의 이러한 모든 필요를 충분히 채워 주고 있다.이 말씀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상고하자. 새해,새 아침을 맞는 새 사람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I.주님을 앙망 합니다(27).
A.앙망이란 무슨 말인가
1.믿음 안에서 무한한 희망을 갖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희망은 모두에게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사주관상을 보고 화투장을 갖고 운수를 점친다.그리고 토정비결 보는 노인 앞에는 장사진을 이룬다.왜 일까새해에 거는 희망 때문이다.
2.그러나 성도의 희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희망과는 질이 다르다.우리의 희 망은 어디까지나 "예수 안에서"의 희망이다.이것이 바로 앙망이다.
B.탄식하지 않는다.
1.탄식은 절망에 이르는 지름길이다.인생이 살다보면 때로는 지름길이 필요할 때도 있다.그래서 학원에는 "속성반"이라는 것이 있다.그러나 무엇을 위한 속성반 이고 무엇을 위한 지름길인가가 중요하다.왜 우리는 탄식하는가탄식은 절망의 지 름길 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2.우리가 탄식하기 때문에 원망을 한다.탄식이 우리의 가슴을 점령할 때 감사는 우리와 상관이 없어지고 만다.
C.절망하지 않는다.
1.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약속의 자손들이다.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의 자녀다.천지가 무너진다해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이 사실을 믿는데도 절망할 수 있을까
2.형들에게 팔리워진 요셉의 자세가 바로 절망하지 않는 자세의 표본이다.요 셉을 생각하자.
II.주님을 힘입습니다(28-31)
A.주님은 우주의 통치자시다.
1.믿음의 대상을 바로 알 때 옳바른 믿음이 형성된다."바른 교회,바른 성경, 바른 믿음"이라는 표어를 이따금 볼 때가 있다.제아무리 그럴듯한 표어를 내세워 도 실제가 없다면 무익하다.
2.주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집도 만드셨고 그 비싼 땅도 만드 셨다.복도 만드셨고 기쁨도 만드셨다.
B.주님은 지치고 약한 자에게 힘을 주시는 분이시다(적절한 예화 인용).
C.주님은 믿고 기다리는 자와 함께 하신다.
1.주님은 언제나 동행해 주신다.요한이 밧모라는 섬에 갇혀 있을 때,주님은 그곳에서 요한과 함께 하셨고,순교하는 스데반과 함께 하셨다.
2.그러나 우리에게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다.그것은 주님이 함께 한다면 반드 시 원하는 대로 만사형통할 것이라는 생각이다.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야 순교를 원 하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순교를 원하지 않는다.그래서 궂은일은 피한다.기왕 이면 교회도 작은 교회 보다는 큰 교회를 선호한다.하지만 주님은 믿음충만한 스 데반이 죽도록 그냥 두셨다.왜일까순교가 그에게는 최상의 혜택이요 축복이기 때 문 이다.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나의 필요를 가장 잘아시고 내게 꼭 필요한 것들 을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결론
1.새해 새 아침이다.새로운 계획으로 새해를 힘차게 설계하자.
2.새 힘을 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주님을 힘입어 승리하는 한 해를 보내자. '설교의 성공은 훌륭한 전달에 의해 좌우된다.제아무리 원고가 훌륭하다 해도 전 덜할 때 맥없이 한다면 회중을 감동 시키지 못한다.그러나 다소 내용이 미흡해도 드라마틱하게 전달한다면 회중은 감동을 받는다.문제는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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