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새롭게 하라 (사41:1)
본문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는 본문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새로운 용기와 분발을 촉구하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왕 시대에 궁중을 출입하며 왕들 을 향하여 경고의 예언을 하였으며 또한 남북조 백성들을 책망, 권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북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범죄하였으며 주전 587년 앗수르군에 의해 패망하였고 비교적 하나님을 잘 순종한다고 하였던 남조 유다 왕국 또한 그 범죄로 인하여 결국 주전 587년에 바벧론에 의해 패망하고야 말았습니다. 선지자들이 외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 법도를 따르는 나라는 흥하고 반면에 하나님의 법도를 거역하면 그 나라와 민족 그리고 그 가정은 망하고 만다는 것을 역사는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멸망한 이스라엘을 그대로 내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본문 말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 게 한다"는 이 말씀은 파사왕 고레스를 일으켜 유대민족을 해방하신 사건을 기록한 것입니다. 나아가서 이 예언은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를 예수의 구원 사건을 가리키며 죄의 종된 인류를 구원하실 예언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는 이 말씀은 우리 성도들을 향하여 어떠한 교훈을 주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첫째, 이 말씀은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오랫동안 이방나라의 압박 속에서 자유를 빼앗겼고 이스 라엘 민족으로서의 전통과 종교를 유린당함으로써 심신이 나약해졌습니다. 예배(제사)와 기도가 없는 그들의 생활은 영혼이 병들고 생의 의욕을 상실 한, 소망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의 몸은 약하고 영은 병든 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민이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범죄하 였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두 팔을 벌리고 외치고 계십니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나를 거역하였도다.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되 내 백성 이스라엘은 알지 못 하고 깨닫지 못하는도다.그들은 여호와를 만홀히 여기며 나를 속이는 자 며 나를 멀리하는 자라거짓된 숫한 예물의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악 을 행하면서 안식일, 성회, 절기를 지키는 것이 내게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되도다." 이러한 책망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씻으라 스스로 깨끗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행을 버리고,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 하며 약한 자와 억울한 자를 도와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서로 의논하자" 우리 성도들은 이역 만리 조국을 떠나와서 마치 바벧론에 사로잡혀간 이스 라엘 백성처럼 마음과 영혼이 피곤하며 한국에서의 뜨겁고 순수하던 신앙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 지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도 록 하라"(롬 12:2-3)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우리 민족, 우리 교포,우리 그리스도인들이여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둘째, 이 말씀은 힘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이사야 선지는 성전에 들어가 기도할 때 힘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먼저 그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으며 하늘의 스랍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을 때 그는 자기 자신의 허물을 발견했습니다. 죄로 더러 워진 백성 중에 거한 자기 자신의 입술도 더러워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사명을 샐보게 발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였습니다. 이미 그는 선지자의 직분으리 가지 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제 그 사명을 재 확인하였고
그러므로써 재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가 나를 위해 가겠느냐 묻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회개하는 종, 진실한 종, 기도하는 종을 찾습니다.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아오니 나를 보내소서"하고 응답하였습니다. 선지자는 듣기는 들어도 개닫지 못하는 백성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마음이 둔한 백성에게도 가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이사야처럼 힘을 새롭게 하 지 않으면 그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허물을 발견하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그리하여 새 힘을 얻은 새로 운 사명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 이 말씀은 생활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당연히 생활이 달라져야 합니다. 동방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니 그것은 생활의 변화입니다. 박해 와 학대 속에서 자유를 상실한 생활은 目不忍見의 슬픔의 생활이었으나 이 제는 모든 구속을 벗어버리고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독수리같은 생활 인 것입니다. 이사야 40장에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와 같이 새 힘을 얻는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는 바로 성도의 생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새 힘을 얻은 성도의 모형입니다. 독수리는 그 거처가 높은 곳에 있습니다. 그는 낮은 곳에서 놀지 아니하고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면서 만물을 둔 아래로 굽어보며 사는 고상한 생활을 합니다. 또한 독시리는 눈 이 밝아서 자기의 주위를 멀리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허둥대는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내일을 바라보고 10년을 바라보고 100년을 바라보는 비죤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나아가서 독수리는 새끼를 잘 키웁니다.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자녀를 키워 훌륭한 독수리를 만들어 내는 힘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수리는 새해가 될 때마다 털을 갑니다. 낡은 옷 옛 생각은 벗어버리고 항상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는 독수리로부터 우리는 신앙의 교훈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우리 성도는 그 삼여이 중차대합니다. 금년에는 성령님의 힘으로 능력이 새로워져야 하겠고 육신도 새로워져야 하 겠습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었으니 더욱 더 늙어진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젊 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청년의 기상으로 일해야 하겠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핑계하지 말고 주님 전에 나아와 이사야와 같이 힘을 새롭게하고 사 명도 새롭게 하고 성도의 생활도 새로워지는 신년이 되기를 빕니다.
첫째, 이 말씀은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오랫동안 이방나라의 압박 속에서 자유를 빼앗겼고 이스 라엘 민족으로서의 전통과 종교를 유린당함으로써 심신이 나약해졌습니다. 예배(제사)와 기도가 없는 그들의 생활은 영혼이 병들고 생의 의욕을 상실 한, 소망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의 몸은 약하고 영은 병든 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민이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범죄하 였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두 팔을 벌리고 외치고 계십니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나를 거역하였도다.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되 내 백성 이스라엘은 알지 못 하고 깨닫지 못하는도다.그들은 여호와를 만홀히 여기며 나를 속이는 자 며 나를 멀리하는 자라거짓된 숫한 예물의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악 을 행하면서 안식일, 성회, 절기를 지키는 것이 내게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되도다." 이러한 책망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씻으라 스스로 깨끗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행을 버리고,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 하며 약한 자와 억울한 자를 도와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서로 의논하자" 우리 성도들은 이역 만리 조국을 떠나와서 마치 바벧론에 사로잡혀간 이스 라엘 백성처럼 마음과 영혼이 피곤하며 한국에서의 뜨겁고 순수하던 신앙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 지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도 록 하라"(롬 12:2-3)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우리 민족, 우리 교포,우리 그리스도인들이여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둘째, 이 말씀은 힘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이사야 선지는 성전에 들어가 기도할 때 힘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먼저 그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으며 하늘의 스랍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을 때 그는 자기 자신의 허물을 발견했습니다. 죄로 더러 워진 백성 중에 거한 자기 자신의 입술도 더러워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사명을 샐보게 발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였습니다. 이미 그는 선지자의 직분으리 가지 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제 그 사명을 재 확인하였고
그러므로써 재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가 나를 위해 가겠느냐 묻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회개하는 종, 진실한 종, 기도하는 종을 찾습니다.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아오니 나를 보내소서"하고 응답하였습니다. 선지자는 듣기는 들어도 개닫지 못하는 백성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마음이 둔한 백성에게도 가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이사야처럼 힘을 새롭게 하 지 않으면 그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허물을 발견하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그리하여 새 힘을 얻은 새로 운 사명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 이 말씀은 생활을 새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당연히 생활이 달라져야 합니다. 동방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해방시키니 그것은 생활의 변화입니다. 박해 와 학대 속에서 자유를 상실한 생활은 目不忍見의 슬픔의 생활이었으나 이 제는 모든 구속을 벗어버리고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독수리같은 생활 인 것입니다. 이사야 40장에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와 같이 새 힘을 얻는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는 바로 성도의 생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새 힘을 얻은 성도의 모형입니다. 독수리는 그 거처가 높은 곳에 있습니다. 그는 낮은 곳에서 놀지 아니하고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면서 만물을 둔 아래로 굽어보며 사는 고상한 생활을 합니다. 또한 독시리는 눈 이 밝아서 자기의 주위를 멀리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허둥대는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내일을 바라보고 10년을 바라보고 100년을 바라보는 비죤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나아가서 독수리는 새끼를 잘 키웁니다.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자녀를 키워 훌륭한 독수리를 만들어 내는 힘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수리는 새해가 될 때마다 털을 갑니다. 낡은 옷 옛 생각은 벗어버리고 항상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는 독수리로부터 우리는 신앙의 교훈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우리 성도는 그 삼여이 중차대합니다. 금년에는 성령님의 힘으로 능력이 새로워져야 하겠고 육신도 새로워져야 하 겠습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었으니 더욱 더 늙어진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젊 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청년의 기상으로 일해야 하겠습니다. 나는 못 한다고 핑계하지 말고 주님 전에 나아와 이사야와 같이 힘을 새롭게하고 사 명도 새롭게 하고 성도의 생활도 새로워지는 신년이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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