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종의 세례 (사42:1-9,행10:34-43,마3:13-17)
본문
본문은 고난당하는 종의 첫번째 노래 입니다. 선택된 본문의 종은 다윗왕의 기능과 메시아적 왕 그리고 예언자의 기능을 성취할 것입니다. 그 종은 고레스왕의 군사적인 전술과는 대조적인 모습으로 묘사가 됨니다. 종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며 인준하는 법적 절차인 공의를 베푸는 일에 보냄을 받는 것입니다. 공의을 베푸는 종의 임무는 세가지가 있는대
(1).1절의 이방에 공의를 베푸는 일이고
(2).3절의 진리로 공의를 베푸는 일이며
(3).4절에 나타난 바와 같이 세상에 공의가 확립될 때까지 계속 그 의 일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궁국적으로 종의 임무는 공의를 이방인에게 가져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으 빛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종은 고난을 제거할 것인데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며 갇힌 자를 풀어줄 것입니다.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함은 피조물로서 인간이 고통을 제거해 주는 것을 말하고, 갇힌자를 놓아준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손에 고통 당하는 것으로부터 탈출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 저 입좀 세량받아야 되겠구먼 이라는 말 을 합니다. 세례를 받는다고 함은 물로 씻어 께끗게하게 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짐니다. 이 말은 부정하고 더럽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곧 죄의 문제요 악의 문제와 관련되는 말인 것입니다.
1. 주님은 세례는 죄가 있어 받은 세례가 아님니다. (마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하 락하는지라 고 하십니다. 죄인에게 열린 은혜는 회개와 세례지만 주님의 세례는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한 세례였습니다. 예수님의 일찍이 구약에서 예언되어진 바였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는 본질적으로 죄로 인해 고난당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동일시하 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의 메시아됨이 고난받는 종으로서임을 구체화 하였습니다. 동기부여 (롬5: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 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라고 하십니다.
1).죄가 있는 곳에 은혜가 있고, 은혜가 있는 곳에 회개가 있고, 회개가 있는 곳에 외적인 표징인 세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2).공적인 세례받음 없이 공적으로 고난받는 종으로서의 메시아됨이 없는 것입니다.
3).세례는 궁국적으로 하나님 뜻에의 복종의 표시며 하나님과의 연 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복종 헌신하였습니다.
2.그러므로 세례는
1).주님은 우리에게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막1:15) 가라사되 때가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따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고 하십니다. 회개의 외적 표징은 세례입니다. 세례를 받을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이 될 것입니다.
2).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이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그리스도와 다시 함께 사는 이 새 경험은 그의 피로 죄씨음을 받는 의미의 세례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3).하나님은 초대교회를 통해서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에 힘쓰며 함 께 모여 떡을 떼며 기도에 전혀 힘쓰는(행2:42-47)신자의 온전한 모습을 보여줌니다. 이것은 성도의 교제를 의미합니다. 또 세례는 공교회의 일원이 되게 하며 성도의 거룩한 교제에로 이 끌어 준다는 것입니다. 결론 의로우신 주님이 불이한 자가 받는 세례를 받으심으로 세례의 몫이 요 결과인 고난과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의 길로 들어 가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고난을 통한 승리, 대속적 죽음을 통한 구속의 역사 를 이루셨던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도 그리스도의 피로 죄씨음을 받고 회개하고 세례받아 새 사람된 사람으로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사명에의 길로 기꺼히 들 어가야 합니다. 그이상의 생각은 우리가 할 생각이 아니요 주님의 권한과 책임하에 있다는 이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하면서 충성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세례받으심의 의 미를 바로 깰닫게 하시고 우리가 받는 세례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더 살려나가는 저희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땅 끝까지 나아가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줄 수 있는 저희들이 다 되어 지도록 우리 각 사람 위에 성령님으로 임재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1).1절의 이방에 공의를 베푸는 일이고
(2).3절의 진리로 공의를 베푸는 일이며
(3).4절에 나타난 바와 같이 세상에 공의가 확립될 때까지 계속 그 의 일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궁국적으로 종의 임무는 공의를 이방인에게 가져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으 빛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종은 고난을 제거할 것인데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며 갇힌 자를 풀어줄 것입니다.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함은 피조물로서 인간이 고통을 제거해 주는 것을 말하고, 갇힌자를 놓아준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손에 고통 당하는 것으로부터 탈출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사람에게 저 입좀 세량받아야 되겠구먼 이라는 말 을 합니다. 세례를 받는다고 함은 물로 씻어 께끗게하게 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짐니다. 이 말은 부정하고 더럽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곧 죄의 문제요 악의 문제와 관련되는 말인 것입니다.
1. 주님은 세례는 죄가 있어 받은 세례가 아님니다. (마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하 락하는지라 고 하십니다. 죄인에게 열린 은혜는 회개와 세례지만 주님의 세례는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한 세례였습니다. 예수님의 일찍이 구약에서 예언되어진 바였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는 본질적으로 죄로 인해 고난당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동일시하 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의 메시아됨이 고난받는 종으로서임을 구체화 하였습니다. 동기부여 (롬5: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 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라고 하십니다.
1).죄가 있는 곳에 은혜가 있고, 은혜가 있는 곳에 회개가 있고, 회개가 있는 곳에 외적인 표징인 세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2).공적인 세례받음 없이 공적으로 고난받는 종으로서의 메시아됨이 없는 것입니다.
3).세례는 궁국적으로 하나님 뜻에의 복종의 표시며 하나님과의 연 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복종 헌신하였습니다.
2.그러므로 세례는
1).주님은 우리에게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막1:15) 가라사되 때가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따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고 하십니다. 회개의 외적 표징은 세례입니다. 세례를 받을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이 될 것입니다.
2).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이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그리스도와 다시 함께 사는 이 새 경험은 그의 피로 죄씨음을 받는 의미의 세례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3).하나님은 초대교회를 통해서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에 힘쓰며 함 께 모여 떡을 떼며 기도에 전혀 힘쓰는(행2:42-47)신자의 온전한 모습을 보여줌니다. 이것은 성도의 교제를 의미합니다. 또 세례는 공교회의 일원이 되게 하며 성도의 거룩한 교제에로 이 끌어 준다는 것입니다. 결론 의로우신 주님이 불이한 자가 받는 세례를 받으심으로 세례의 몫이 요 결과인 고난과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의 길로 들어 가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고난을 통한 승리, 대속적 죽음을 통한 구속의 역사 를 이루셨던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도 그리스도의 피로 죄씨음을 받고 회개하고 세례받아 새 사람된 사람으로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사명에의 길로 기꺼히 들 어가야 합니다. 그이상의 생각은 우리가 할 생각이 아니요 주님의 권한과 책임하에 있다는 이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하면서 충성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세례받으심의 의 미를 바로 깰닫게 하시고 우리가 받는 세례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더 살려나가는 저희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땅 끝까지 나아가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줄 수 있는 저희들이 다 되어 지도록 우리 각 사람 위에 성령님으로 임재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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