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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후의 축복 (사35:1-6)

본문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벧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되어 기쁨의 노래를 부르 고 있습니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압박고 두려움에서 자유케 되며 변화된 삶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육이요 전쟁을 통해서 수 많은 사람이 가족을 잃고 재산이 파괴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복 주셔서 이렇게 잘 살게 되었습니다. 고난 후에 오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져 합니다.
1.고난당할 때의 비참한 모습(1,2,7절) "광야","메마른 땅", "시랑의 눕던 곳", "두려워 하는 자","벙어리","귀 머거리" 등의 사용된 언어에서 얼마나 고통이 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광야 메마른 땅은 마실 물도 없고, 먹을 열매도 없고 쉬어 갈 만한 나무 그늘도 없는 삭막하고 쓸쓸한 곳 입니다. 광야의 길은 많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방황하는 인생의 모습 입니다. 유익한 것은 없고 도리어 해치는 사나운 짐승 이리떼들이 기다리는 곳에 서 살아야 하는 두려움의 고달픈 생활, 입이 있어도 말 못하는 자유가 없는 고난의 생활의 모습은 마치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박과 육이요 전쟁에서 겪은 고달프고 절망적인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만나기 전 인생의 모습이며 복을 받기 전 고난받는 성도의 모습니다.
2.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된 인생과 고난 후 복받은 모습(7)
1)"광야의 물과 사막에서 시내가 흐르게 할 것임이라" 물은 생명입니다. 아무리 식물을 내지 않는 사막이지만 물이 있으면 식물이 자랍니다. 식물이 있는 곳에 동물이 삽니다. 식물과 동물이 있는 곳에 사람 살 수 있고 번창 이 있습니다. 예수 만나서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그 속에게 생명 이 있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강이 우리 마음 속에 흘러 들어와서 메마른 광야와 같은 마음이 윤택해 집니다. 삼년 반 동안이나 비가 없어 기근이 온 이스라엘을 피페하게 할 때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죄를 짓고 하나님을 멀리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메마른 광야와 같은 고난이 넘쳤지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왔을 때는 생명이신 하나님으로부터 풍성한 복이 임하였습니다.
2)기쁨과 즐거움(1-2)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 하며 무 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 하며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광야에 단비가 내리니 풀이 나고 꽃이 피니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광야의 상태는 슬픔과 괴로움과 절망과 외로움입니다. 하늘에서 우리 마음에 흐르는 생명수가 우리를 기쁘게 하고 어두움과 두려움을 몰아 냅니다. 육이요 동란의 페허 위에 주님은 예수를 믿는 우리 민족에게 이런 복을 주셨습니다. 벌거숭이 산을 푸르게 하시고 알몸이 들 어 나고 멘발의 어린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옷과 고운 구두를 신겨주셨습니다.
3)약한 나라를 영광스럽게(3-4절)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 주며 떨리는 무릎을 강하게 하여주며." 가장 비천한 사람과 민족을 높이 들어 서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보고 싶지 않는 나라에서 가보 고 싶은 나라 하나님이 사랑받는 나라 제2의 예루살렘 성지와 같이 교회가 부흥되고 성령님이 충만한 서울을 싶어 합니다. 아시아와 유럽의 교회들이 한국에 와서 교회 부흥의 비결을 배우고 싶어 서 찾아 오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10대 교역국이 될 정도로 부강한 나라로 높혀주셨습니다. 동구라파와 그 강했던 쏘련의 많은 지도자들이 뻔질나게 찾아 오고 있습니다. 쏘련 땡크가 3.8선을 무너뜨렸고 우리는 약하여 며칠만에 나라를 다 빼 앗기고 방공호에서 사시나무 떨듯이 떨리는 무릎을 하였을 때 우리를 도울 자를 보내주사 강하게 하시고, 중공의 벌떼같은 군대가 9.28 수복을 1.4 후 퇴되게 하여서 우리 나라를 완전히 멸망시키려 하였을 때 우리는 두려워하 였지만 망하지 않고 도리러 부강한 나라가 되어 그들을 돕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원수를 사랑으로 갚고 있습니다. "4절-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 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 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여 주시리라 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낙동 강 오리알처럼 낙동강까지 후퇴하였지만 하나님은 유엔군을 보내시어 우리 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4)자유와 평화(5):우리는 한때 다방에서 정부를 비난하였다가 잡혀가는 입이 있어도 말못하는 자유가 없는 때도 살았습니다. 지금은 언론의 자유도 있고 서구처럼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6.25 41년을 맞는 해에 전쟁의 잿더미에서 부르짖던 믿음의 선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하시고 광야와 같이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을 길기 위 하여 먼 우물에 갈 필요없고 집집마다 부엌에 우물이 있는 편리하고 아름답 고 풍부한 나라 영광스럽고 자랑스런 나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자가 되어 우리 마음의 광야에 꽃이 피고 새가 우는 기쁨과 감사돠 찬송의 마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 하고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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