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사40:1-11)
본문
플은 마르고 꿎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 에 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플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 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 살렘 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말고 소리 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이사야서 34장 16절에 보면 '너회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 어보라 이 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 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 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 들을 모으셨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 66권, 창세기 1장에서 계시록 22장까지 자세히 읽어보면 그 말씀은 이 우주의 섭리과정에 있어서 하나 도 빠진 것이나, 그 말씀쌔로 성취되지 않는것이 없는 것을 우리는 깨달 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의 말은 풀과 같이 시란적인 피조물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며, 역사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 해 나 가는 하나님의 능력인 것입니다. 한때 번영을 구가하던 앗수르 도 망하고 바벨론도 없어지 고 과사도 허가 되었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은 영영히 설 것입니다. 인칸 역사의 모든 것은 흘 러 가고 변화되지만 하나님의 말은 전혀 블변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영원히 변치 않으 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천지가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으 며, 하나님 자신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고 볼변하시고 신 실하시므로 하나님의 말 또한 전하고, 영원하며, 블변하고 신실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대로 모든 것이 다 되어졌습니다. 천지 가 있 으라 하시는 말씀 한 마디로 모든 것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 습니다. 해와 달과 바다와 육지야 있 으라 하시매 그대로 다 되었 습니다. 큰 빗은 낮올 주관케 하고, 달은 밤을 주관케 하시니 그 대 로 되었습저다. 사람을 창조하신 후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가운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 어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인류 역사 안에는 비극이 들 어왔습니다.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걸잡을 수 없는 죄악이 스 며 들었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 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말대 로 모든 인생은 죽음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즉 인생은 죄로 인 하 여 생명에서의 자유를 상실 당하고 죽음과 고통과 압박과 저 주와 노예에의 속박을 당하는 비극 이 초래된 것입니다. 이제 선민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말을 불순종하고 배역한 결과 앗수르, 바벨 론의 속박으로 자유를 잃고 조국산천을 멀리 떠 나 이방 땅, 타국에서 포로의 고달픈 생을 계속 해야 하는 비운 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에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 이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죄로 인하여 속박 당하는 어둡고 서글픈 이스라 엘 백성을 향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은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첫째는 정치적으로 현 이 스 라엘이 바벨론으로부터 포로에서워 자유를 얻으리라는 위로의 말씀이고,둘째는 속박에 있는 인류가 메시야의 강림으로 구원 의 역사가 이루어지리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첫번째 말씀은 '너희는 대 백성을 위로하라'
본 문 1절을 보면 '너회 하나님이 가 라사대 너회는 위로하 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 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 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억호와의 손 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의 너희는 위로하라 위로하라는 명령 형의 반복은 절망적 환경에 처한 고난 받는 자기 백성을 달래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나의 백성. 이사야에게는 너희 하나님이란 소유격을 사용하여 계약 적 관계의 불변함을 확신시켜 주고 있습니다. 2절에 다시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 에게 외쳐 고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외치라는 명령입니까첫째, 그 복역의 때가 끝 났다는 것올 외 치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복역의 때란 군복무의 기간이 끝다는 의미이며 형무소 에서 죄수의 임기가 끝났다는 것과 같은 의 미입니다.둘째, 그 죄악이 사함을 입었음을 외치라고 하십니다. 죄의 탕감을 받았다는 말입니다.셋째, 그러나 그것이 저절 로 된 것이 아님을 외치라 고 하십니다. 그 어느 누가 복역해야 할 기간에 대한 기간의 배나 갚아 주었는데 그 분은 전능하 신 이 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에게 위로하라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령을 선 포 하시며 눌린 자와 압제 당한 자에게 놓임을 주시며 병든 자에 게 나음을, 죄악에 빠진 자에게 사 하심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아십니다. 하나님 자신도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라고 말 하십니다(사 51 . 12). 위로란 헬라어로 ' rtlttJros.인데 이는 위로자, 보혜자, 권 위자, 인도자, 곁에 있는 자. 법정대리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사랑아신 하나님께서는 죄와 속박 에서 고생 하는 인생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사 영영히 서는 하나님의 말 으로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주 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보혜사가 되어 우리를 위로하시는 음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자기 백성을 향하여 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리라는 위 로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은 그 백성으로부터 이 좋은 소식에 대 하여 반응이 있을 것을 촉구하십니다. 죄는 그 들을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말은 영영히 서 리라 /183 부터 격리 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시온은 폐허가 되었고 그들은 먼 이방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버림받은 포로들이 조국 으로 돌아오 려면 먼저 그들을 창조하시고 키우시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여야 합니다. 그 회복의 방 법이 곧 하나님의 영영한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입니다. 본문 3-s절까지 보면 '너훠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올 예비 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워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는 곳이 평 탄케 되 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 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고 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사막에서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 고 외치라는 발입니다. 광야와 사막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만한 마음과 심령의 자세가 갖추어 있지 못한 메마르고 거친 상태를 비유한 말씀입니다. 이러한 곳에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방법은 이 외치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말은 회개의 사역 을 일으키고, 말은 굳은 심 령, 거친 심 령, 메마른 심령을 녹여 줍니다. 그리고 회개는 곧 하나님의 영광을 현현시키는 길이 며. 사막의 대로를 평탄케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심령. 그 골수를 찌르고 쪼개고 비추는 능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인간 심령에 깊이 패인 골짜기들은 돋우 워지고, 인간 심령에 높이 가로 막아 섰던 산들은 낮아지고 울 불 험한 곳은 평탄해지고 험한 가시밭은 평지가 이루어집 니다. 이렇게 심령에 평온한 대로가 짝 열린 후라야 여호와의 영 이 나타납니다. 복역의 기간 이 끝나고 죄악의 사함을 입었으니 내 백성을 위 로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 비하고, 사막에서 하나님워 대로를 평탄케 하라고 말하십니다. 그런 연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세번째 말씀은 '하나덤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6-s절로 보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 에 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리라' 인생은 나약하고 무상하나 오직 여호와의 말씀만이 영영히 서 리라고 외치라는 말씀입니다. 당시 너무도 오랜 속박 생에 지 친 포로들은 압제자의 핍박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인생의 존엄도 안일도 평안도 행복도 없었습니다. 하루 아 침에 피어 오르다 시드는 풀과 같은 목숨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애굽의 강쇠와 몰락, 앗 수르의 기와 패망. 바벨론의 번영과 멸망이 교차되는 인류 역사 속에서 파노라마 같이 지나가는 인류의 홍망성쇠를 보는 이들은 '인생은 무엇일까 ' 자문하 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해 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T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 의 말씀은 영영히 서 리라' 성경은 거듭거듭 우리 인생의 허망함을 우리 삶의 허무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 후예가 땅에 풀 같을 줄을 네가 알 것이 라'(욥 5 25) '저회는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 으니이다'(시 90 5) '우리의 년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 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시 9o:1o) '인생은 그 생이 풀과 같 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시 103:4
5). 우리 인생은 들의 풀과 같이, 아침 이슬 갈이, 안 개와 같이 반 짝이다 금새 사라지는 일시적인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 영히 변함이 없는 영 원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 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요 1:1-2). 만물이 이 말으 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고 그 어느 하나도 말 없이는 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요 1:3_
4). 이 말은 선언과 선고와 요구와 예언과 성취와 약속과 완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으로 우주 만상을 창조하 셨고. 말으로 섭리하셨고 말으로 구속하셨고 말으로 통치하시며. 말으로 신천신지 를 완성하 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말씀은 영영히 설 것 이기 때문입니다. 이, 금새 피었다가 시드는 꽃과 같이 방합니다. 아침에 잠깐 반짝이다 햇살에 말라버리는 아침 이슬 같이 일시적입니다. 바 람과 같이, 안개와 같이 지나가 버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은 변 함이 없습니다. 영합니다. 력 이 있습니다. 신실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으로 천 지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선민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였으 며. 말으로 성자 하나님을 성육신케 하 였고. 말으로 임마누 엘이 되시며, 말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며, 말으로 우리 를 중생케 하셨고, 말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셨으 며, 말으로 영원한 천국의 시민이 되게 하셨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영영히 설 하나님의 이 말 붙잡고 승리하는 을 살아갑시다.J 네번째 말씀은 '높은 산에 올라 시온에 소리 높여 외치라'는 것입니다. 본문 9절에 보니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고 합니다. 왜 이토록 힙써 높은 산에 올라가 다급하게 외쳐야 합니까 높은 산에 올라야 멀리 외쳐지고 높은 산에 을라야 효과있게 외 쳐지 기 때문입니다. 은 산에 오르라는 의미는 말씀을 귀히 여 기고, 소중히 여기고. 가치있게 여기고, 이 말씀을 외치기 위하여 정성을 들이라는 말입니다. 무엇이라고 외치기에 그렇습니 까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치기에 그렇습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 유쌔인들을 바벨론에서 인도하여 내 시고 유다로 돌아오게 하는 하나님을 보라는 것입니다. 왜 그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까 첫 째.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나타 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 기 때문입니다. 목자가 양을 먹이 젖 먹이는 어린 양을 품에 안 안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리고 그 하나님은 각기 행한대로 상급과 보상을 베푸 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는 말은 바벨론 에서 자기 백성을 권능으로 이끌어 내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장 차 그리스도의 재림하시는 모습을 보라는 교훈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J 우리의 인생은 짧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실로 들의 풀과 같 하나님의 말은 영영히 서리라 금새 피었다가 시드는 꽃과 같이 방합니다. 아침에 잠깐 반짝이다 햇살에 말라버리는 아침 이슬 같이 일시적입니다. 바 람과 같이, 안개와 같이 지나가 버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은 변 함이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능력 이 있습니다. 신실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으로 천 지 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선민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였으 며. 말으로 성자 하나님을 성육신케 하였고, 말으로 임마누 엘이 되시며, 말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며, 말으로 우리를 중생케 하셨고, 말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셨으 며, 말으로 영원한 천국의 시민이 되게 하셨 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영영히 설 하나님의 이 말 붙잡고 승리하는 을 살아갑시다.J
오늘 본문은 죄로 인하여 속박 당하는 어둡고 서글픈 이스라 엘 백성을 향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은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첫째는 정치적으로 현 이 스 라엘이 바벨론으로부터 포로에서워 자유를 얻으리라는 위로의 말씀이고,둘째는 속박에 있는 인류가 메시야의 강림으로 구원 의 역사가 이루어지리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첫번째 말씀은 '너희는 대 백성을 위로하라'
본 문 1절을 보면 '너회 하나님이 가 라사대 너회는 위로하 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 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 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억호와의 손 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의 너희는 위로하라 위로하라는 명령 형의 반복은 절망적 환경에 처한 고난 받는 자기 백성을 달래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나의 백성. 이사야에게는 너희 하나님이란 소유격을 사용하여 계약 적 관계의 불변함을 확신시켜 주고 있습니다. 2절에 다시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 에게 외쳐 고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외치라는 명령입니까첫째, 그 복역의 때가 끝 났다는 것올 외 치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복역의 때란 군복무의 기간이 끝다는 의미이며 형무소 에서 죄수의 임기가 끝났다는 것과 같은 의 미입니다.둘째, 그 죄악이 사함을 입었음을 외치라고 하십니다. 죄의 탕감을 받았다는 말입니다.셋째, 그러나 그것이 저절 로 된 것이 아님을 외치라 고 하십니다. 그 어느 누가 복역해야 할 기간에 대한 기간의 배나 갚아 주었는데 그 분은 전능하 신 이 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에게 위로하라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령을 선 포 하시며 눌린 자와 압제 당한 자에게 놓임을 주시며 병든 자에 게 나음을, 죄악에 빠진 자에게 사 하심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아십니다. 하나님 자신도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라고 말 하십니다(사 51 . 12). 위로란 헬라어로 ' rtlttJros.인데 이는 위로자, 보혜자, 권 위자, 인도자, 곁에 있는 자. 법정대리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사랑아신 하나님께서는 죄와 속박 에서 고생 하는 인생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사 영영히 서는 하나님의 말 으로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주 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보혜사가 되어 우리를 위로하시는 음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자기 백성을 향하여 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리라는 위 로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은 그 백성으로부터 이 좋은 소식에 대 하여 반응이 있을 것을 촉구하십니다. 죄는 그 들을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말은 영영히 서 리라 /183 부터 격리 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시온은 폐허가 되었고 그들은 먼 이방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버림받은 포로들이 조국 으로 돌아오 려면 먼저 그들을 창조하시고 키우시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여야 합니다. 그 회복의 방 법이 곧 하나님의 영영한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 말씀은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입니다. 본문 3-s절까지 보면 '너훠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올 예비 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워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는 곳이 평 탄케 되 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 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고 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사막에서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 고 외치라는 발입니다. 광야와 사막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만한 마음과 심령의 자세가 갖추어 있지 못한 메마르고 거친 상태를 비유한 말씀입니다. 이러한 곳에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방법은 이 외치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말은 회개의 사역 을 일으키고, 말은 굳은 심 령, 거친 심 령, 메마른 심령을 녹여 줍니다. 그리고 회개는 곧 하나님의 영광을 현현시키는 길이 며. 사막의 대로를 평탄케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심령. 그 골수를 찌르고 쪼개고 비추는 능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 때 인간 심령에 깊이 패인 골짜기들은 돋우 워지고, 인간 심령에 높이 가로 막아 섰던 산들은 낮아지고 울 불 험한 곳은 평탄해지고 험한 가시밭은 평지가 이루어집 니다. 이렇게 심령에 평온한 대로가 짝 열린 후라야 여호와의 영 이 나타납니다. 복역의 기간 이 끝나고 죄악의 사함을 입었으니 내 백성을 위 로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 비하고, 사막에서 하나님워 대로를 평탄케 하라고 말하십니다. 그런 연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세번째 말씀은 '하나덤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는 것입니다. 본문 6-s절로 보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 에 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리라' 인생은 나약하고 무상하나 오직 여호와의 말씀만이 영영히 서 리라고 외치라는 말씀입니다. 당시 너무도 오랜 속박 생에 지 친 포로들은 압제자의 핍박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인생의 존엄도 안일도 평안도 행복도 없었습니다. 하루 아 침에 피어 오르다 시드는 풀과 같은 목숨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애굽의 강쇠와 몰락, 앗 수르의 기와 패망. 바벨론의 번영과 멸망이 교차되는 인류 역사 속에서 파노라마 같이 지나가는 인류의 홍망성쇠를 보는 이들은 '인생은 무엇일까 ' 자문하 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해 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T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 의 말씀은 영영히 서 리라' 성경은 거듭거듭 우리 인생의 허망함을 우리 삶의 허무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 후예가 땅에 풀 같을 줄을 네가 알 것이 라'(욥 5 25) '저회는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 으니이다'(시 90 5) '우리의 년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 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시 9o:1o) '인생은 그 생이 풀과 같 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시 103:4
5). 우리 인생은 들의 풀과 같이, 아침 이슬 갈이, 안 개와 같이 반 짝이다 금새 사라지는 일시적인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 영히 변함이 없는 영 원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 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요 1:1-2). 만물이 이 말으 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고 그 어느 하나도 말 없이는 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요 1:3_
4). 이 말은 선언과 선고와 요구와 예언과 성취와 약속과 완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으로 우주 만상을 창조하 셨고. 말으로 섭리하셨고 말으로 구속하셨고 말으로 통치하시며. 말으로 신천신지 를 완성하 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말씀은 영영히 설 것 이기 때문입니다. 이, 금새 피었다가 시드는 꽃과 같이 방합니다. 아침에 잠깐 반짝이다 햇살에 말라버리는 아침 이슬 같이 일시적입니다. 바 람과 같이, 안개와 같이 지나가 버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은 변 함이 없습니다. 영합니다. 력 이 있습니다. 신실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으로 천 지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선민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였으 며. 말으로 성자 하나님을 성육신케 하 였고. 말으로 임마누 엘이 되시며, 말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며, 말으로 우리 를 중생케 하셨고, 말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셨으 며, 말으로 영원한 천국의 시민이 되게 하셨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영영히 설 하나님의 이 말 붙잡고 승리하는 을 살아갑시다.J 네번째 말씀은 '높은 산에 올라 시온에 소리 높여 외치라'는 것입니다. 본문 9절에 보니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고 합니다. 왜 이토록 힙써 높은 산에 올라가 다급하게 외쳐야 합니까 높은 산에 올라야 멀리 외쳐지고 높은 산에 을라야 효과있게 외 쳐지 기 때문입니다. 은 산에 오르라는 의미는 말씀을 귀히 여 기고, 소중히 여기고. 가치있게 여기고, 이 말씀을 외치기 위하여 정성을 들이라는 말입니다. 무엇이라고 외치기에 그렇습니 까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치기에 그렇습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 유쌔인들을 바벨론에서 인도하여 내 시고 유다로 돌아오게 하는 하나님을 보라는 것입니다. 왜 그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까 첫 째.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나타 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 기 때문입니다. 목자가 양을 먹이 젖 먹이는 어린 양을 품에 안 안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리고 그 하나님은 각기 행한대로 상급과 보상을 베푸 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는 말은 바벨론 에서 자기 백성을 권능으로 이끌어 내시는 하나님을 통하여 장 차 그리스도의 재림하시는 모습을 보라는 교훈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J 우리의 인생은 짧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실로 들의 풀과 같 하나님의 말은 영영히 서리라 금새 피었다가 시드는 꽃과 같이 방합니다. 아침에 잠깐 반짝이다 햇살에 말라버리는 아침 이슬 같이 일시적입니다. 바 람과 같이, 안개와 같이 지나가 버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은 변 함이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능력 이 있습니다. 신실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으로 천 지 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선민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였으 며. 말으로 성자 하나님을 성육신케 하였고, 말으로 임마누 엘이 되시며, 말으로 우리를 죄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며, 말으로 우리를 중생케 하셨고, 말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셨으 며, 말으로 영원한 천국의 시민이 되게 하셨 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영영히 설 하나님의 이 말 붙잡고 승리하는 을 살아갑시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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