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에 응하지 않는 자 (사25:6,눅14:15-24)
본문
유대인들은 집안에 결혼식과 같은 큰 잔치를 베풀때에는 먼저 서신 이나 심부름꾼들을 통하여 온 동리 각 사람들에게 잔치 소식을 전한다. 이때 초대 받은자는 그 잔치에 참석할 것인가 혹은 불참할 것인가 를 알려줘야 한다. 이러한 1차 초청이 있은후에 잔치 준비가 끝나고 미리 정해둔 날짜가 이르게 되면 다시 일꾼들을 내어 보내 1차 초대에 참석하기로 약속했던 손님들을 재차 초청하게 된다. 이때 1차 초대시 에는 참석하기로 응답했다가 막상 2차 초대시에 그 초대에 불응하는 것은 잔치집 주인에 대한 어마어마한 결레가 아닐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같은 잔치 초대라는 유대인들의 풍습을 근간으로 하여 하나님나라의 은혜로운 향연에 초대받은자들과 그들 각자의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 잔치집 주인과 주인이 초대한 자들은 누구인지 알아 보자. 본 비유에서 잔치집 주인은 여호와 하나님을 상징하고, 제일 첫번째로 초대받은 자들은 선민유대인들을 상징한다. 실로 하나님은 세상 만민 중에서 유대 민족을 선택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주셨다. 그리하여 유대인들은 선민 의식속에 이 역사 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실현되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간이 지나고 역사 로 흘러감에 따라 혈통상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을 자랑하며 스스로 교 만해져서 하나님이 친히 보내신 선지자들의 경고 곧 회개에의 촉구를 거절하고 오히려 선지자들을 잔해하기까지 했다. 더욱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천국복음을 거절하고 말았다. 따러서 그들은 최초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자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을 기업으 로 얻은 영적인 특권을 상실하고 말았다. 당시 유대인들이 그렇게 멸 시하던 사람들(가난한자, 불구자, 세리, 창기와 각종 죄인등)보다 더 경멸하며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들이라 취급하던 이방인들에게 천국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교만했던 유대인들은 초청에 응하지 않았고 반면에 겸손히 하나님의 초대에 응했 던 죄인들과 이방인의 뭇심령들은 하나님이 초대하신 천국잔치에 기쁨 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16절) 이사야는 하나님은 만민을 위하여 잔치를 베설하시는 분이시라고 일찌기 말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 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이사야 25:6)이다. 하나님 은 우리모두를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하고 계신다. 그러나 다 사양한다. 한 사람은 밭을 샀으니 나가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링가도 되는 일이다. 또한사람은 소를 다섯마리 샀으니 가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천천히 가보아도 되는 일이다. 또 다른 사람은 장가를 들었으니 못가겠다는 것이다. 핑개없는 무덤은 없다. 적당한 구실로 초대에 불 응하는 건 마치 오늘을 분주히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핑개로 여길 수 있다. 재산 때문에, 일 때문에, 집안사정 때문에 등 때문에의 이유로 신앙의 자리를 두려고 한다.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이사야 43:7). 아무도 초대에 응하지 않자, 주인 은 초대할 사람을 지명하게 된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 니' 종은 주인에게 솔직하게 한명도 데리고 오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이때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 로 나가되, 가난한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소외된 자들을 신속하게 데려오게 명령하신다. 하나님의 구원은 선택 된 자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소외되고 버림받은 자를 찾아 구원 케 하신다. 예수는 바로 이런자들의 밑에서 계심을 환기 시킨다. 고정 된 전통과 폐습을 버리고 한 생명의 구원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생명구원의 길을 열어 보이신다. 이렇게 주인은 구체적으로 소외된 자 들을 지명하고도 아직 자리가 있음을 보고 다시 나가서 사람들을 강권 적으로 데려다가 내집을 채우라고 최후의 초대를 피력하신다. 강권이 란 말은 원어로 '아라그나카손'이라고 하는데 두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팔을 비틀어 데려 오라는 뜻이다.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이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억지로라도 데리고 오라는 뜻이다. 부모가 아픈자식 에게 약을 먹일때 코를 잡고 억지로라도 먹이려는 것과 같다.
둘째는 끈으로 묶어서 데리고 오라는 뜻이다. 나중에 웃는 웃음이 참 웃음이 라는 말이 있다. 지난 후에 정말 잘 되었다고 감사할 일이 있을때 하는 말이다. 구레네 시몬이 주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졌지만 나중에 아 프리카에 복음의 기수가 된것과 같다. 강권하여 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한다. 한생명의 구원을 위한 초대는 어렵고도 먼길이다. 그러면서 은혜로 되어진 하나님의 경륜의 역사는 알고도 모를 일들이 수 없이 간증되어 나온다. 제 2 차대전때 미국이 일본히로시마에 원자탄을 투하하기전에 간곡 한 경고문을 여러차레 삐라로 뿌렸다. 신문지만한 크기와 조그만 종이 로 비행기를 통해 많이 뿌렸다. '광도 시민여러분 1945년 8월 6일 오 전까지 광도에서 50리 밖으로 떠나십시오'하고 경고를 하였으나 일본 인들은 거짓말이다, 공갈협박이다라고 무시하고 말았다. 극히 소수만 이 이 경고를 받고 도피하였다. 드디어 8월 6일 원자탄이 투하되었다. 비행기 두대가 두바뀌를 돌때까지 사람들은 평볍하게 생각하였으나 갑 작스런 폭음과 함께 30만명이 죽었다. 경고와 생명의 초대에의 핑개는 비극으로 끝난다. 우리는 나가서 전하여야 한다. 예수만이 생명이고 죽음후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예고하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 두시고 천국잔치 에 초대하였다. 특별히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의 대 속제물로 화목제물로 삼으시고 인류 구원의 기틀을 모두 완성하신후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셨다. 그러나 재산, 일, 가정사 때문에 세상일 이 너무나 분주해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시간을 도외시 한것이다. 세상 사 중요한 일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이 널려 있다. 그러나 하늘나라 소유하는 일만큼 더 중요한 일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이 주는 만족 세상이 안겨다 주는 성공보다 천국이 더 소중하고 더 가치 있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천국 복음 구원 사명이 험하고 어렵 다 하더라도 이 명령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지상 최대의 과 제임을 명심하고 전심전력을 다해 이 사명 감당해야 한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성경
본문:행 2:42-47 오늘은 우리 교회의 87차 사무 총회를 하는 날입니다. 사무 총회는 지난 1년간의 모든 경과를 보고하고, 재정을 결산하고, 새로운 예 산을 세우고, 직원을 세우고, 신년도의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새해의 표어는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입니다. 16세기 루 터의 종교개혁 운동이 역시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운동이었으며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는 초대 교회야말로 교회의 모형이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라고 표어를 결정했습니다.
1. 초대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1) 성령님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120문도가 주님의 분부를 받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10일 동안 합심하여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남여노유 빈부귀천할 것 없이 다 받았습니다. 제일 좋은 교회는 성령님 충만한 교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성령님을 부어주 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요엘2:28에 "그후에 내가 내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라 했고, 행2:39에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 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 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도 성령을 부어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님을 받습니까 성령님 충만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도 갑절의 기도를 하므로 갑절의 성령님을 받읍시다. 매일 새벽기도 5시, 6시/ 매일 저녁기도 8시 30분, 수요일만 7 시에 있습니다. 많은 기도에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2) 사랑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2절) 사도의 가 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이것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사랑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왜냐하면
1. 하나님이 곧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본체이십니다.(요일4:8,16)
2.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입니다. 예수님의 새 계명도 사랑입니다. (요13:34)
3. 성령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령님의 첫 열매가 사랑입니다. (갈5:22), 성령님 은사의 제일도 사랑입니다. (고전12:31;더욱 큰 은사), 율법과 선지자의 대강령이 사랑입니다(마22:37-40), 초대교회는 사랑으로 교제했습니다. 무엇이 사랑입니까 어거스틴은 "사랑은 하나 되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엡4:2에 하나 되는 방법을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 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 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했습니다. 중세 신학자 토 마스 아퀴나스는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에릭 프롬은 사랑을
1. 관심
2. 존중
3. 책임.
4.이해.
5. 주는 것이라고 했 습니다. 행20:35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어느 얌체 같은 신자가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행20:35의 말씀을 펼쳐서 목사님 앞에 놓으며 "목사님 여기에 뭐라고 써 있습니까" 물었습니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써 있지,그래요, 저 좀 주 세요 좀 도와주세요." 그러자 목사님이 대답했습니다. "성경을 이 렇게 돌려서 자기가 보라고 했지 남한테 보여주려고 다닙니까" 여러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됩니다. 돈은 없어서 못 주지만 사랑만은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시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한 공동체입니다.
3) 청지기 정신으로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44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절),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 용하고 제 재산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자기 것이 아니면 누구의 것이란 말입니까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실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온 우주 만물 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의 것을 맡아 가지고 있는 청지기에 불과 합니다. 육신도, 지혜 도, 지식도, 재물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합니다. 물질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거 주일 헌금과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고후9:5 하반절에 연보라는 말 옆에 2가 있는데 난외에 설명하기 를 헬라 말로 복이라 했고, 고린도 후서 9장6에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말에 많이 라는 말 옆에 4가 있고 역시 난외에 복으로 심는 자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우리의 헌금은 복으로 심는 것입니다. 말3:11에 "만구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덜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온 전한 십일조를 바치십시오,
1. 황충을 금해 주십니다(11절). 황충 옆에 1이 있고난 외에 먹는 자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병으로, 어떤 사람은 변 호사에게, 어떤 사람은 사고로, 어떤 사람은 약값으로 어떤 사람은 사기로 온전한 십일조를 보내세요 하나님이 황충이 먹는 것을 막아 주십니다.
2. 11절 하반절이 과실이 기한 전이 떨어지지 않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아무리 수고해서 큰 것을 이루어도 이것이 헛수고 되어 버리면 안됩니다. 완성되지 못하고 떨어져 버리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이 울면서 기도해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알고 보니 남편 하고 영국에 와서 힘들게 공부해서 박사 논문이 통과되고 학위 받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가족끼리 놀러 갔습니다. 차를 타고 모 래사장을 달려가는데 산같이 쌓여 있는 곳이 있어서 밀고 지나가는 데 그 속에 바위가 있었습니다. 숨겨진 바위에 차가 부딪쳐 그 자 리에서 즉사하고 부인과 아이들만 남았다고 합니다. 영국 스코틀랜 드에서 박사라는 큰 열매를 맺혔는데 중간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의 일이 이렇게 중간에 실패하는 일이 없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3. 너희 땅이 아름다워짐으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12절)했습니다. 땅이 아름다워지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빌 죤스는 10의 8조를 주님께 바칩니다. 60년대에도 수십만 불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왔던 스탠리 탬도 10의 10조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축복하셨습니다. 십일조를 하면 축복 받는다는 것 을 확실히 믿습니다.
4) 날마다 믿는 자가 더하여졌습니다.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초대 교회 120문도는 성령님 을 받으니 권능을 얻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라미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었습니다. 모든 교인이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일곱 집사, 스데반, 빌립, 마리아, 마르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루디아의 같은 성도가 우리 교회에서도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1. 성령님 충만한 교회
2. 사랑이 충만한 교회
3.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
4. 전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교만했던 유대인들은 초청에 응하지 않았고 반면에 겸손히 하나님의 초대에 응했 던 죄인들과 이방인의 뭇심령들은 하나님이 초대하신 천국잔치에 기쁨 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16절) 이사야는 하나님은 만민을 위하여 잔치를 베설하시는 분이시라고 일찌기 말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 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이사야 25:6)이다. 하나님 은 우리모두를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하고 계신다. 그러나 다 사양한다. 한 사람은 밭을 샀으니 나가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링가도 되는 일이다. 또한사람은 소를 다섯마리 샀으니 가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천천히 가보아도 되는 일이다. 또 다른 사람은 장가를 들었으니 못가겠다는 것이다. 핑개없는 무덤은 없다. 적당한 구실로 초대에 불 응하는 건 마치 오늘을 분주히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핑개로 여길 수 있다. 재산 때문에, 일 때문에, 집안사정 때문에 등 때문에의 이유로 신앙의 자리를 두려고 한다.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이사야 43:7). 아무도 초대에 응하지 않자, 주인 은 초대할 사람을 지명하게 된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 니' 종은 주인에게 솔직하게 한명도 데리고 오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이때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 로 나가되, 가난한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소외된 자들을 신속하게 데려오게 명령하신다. 하나님의 구원은 선택 된 자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소외되고 버림받은 자를 찾아 구원 케 하신다. 예수는 바로 이런자들의 밑에서 계심을 환기 시킨다. 고정 된 전통과 폐습을 버리고 한 생명의 구원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생명구원의 길을 열어 보이신다. 이렇게 주인은 구체적으로 소외된 자 들을 지명하고도 아직 자리가 있음을 보고 다시 나가서 사람들을 강권 적으로 데려다가 내집을 채우라고 최후의 초대를 피력하신다. 강권이 란 말은 원어로 '아라그나카손'이라고 하는데 두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팔을 비틀어 데려 오라는 뜻이다.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이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억지로라도 데리고 오라는 뜻이다. 부모가 아픈자식 에게 약을 먹일때 코를 잡고 억지로라도 먹이려는 것과 같다.
둘째는 끈으로 묶어서 데리고 오라는 뜻이다. 나중에 웃는 웃음이 참 웃음이 라는 말이 있다. 지난 후에 정말 잘 되었다고 감사할 일이 있을때 하는 말이다. 구레네 시몬이 주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졌지만 나중에 아 프리카에 복음의 기수가 된것과 같다. 강권하여 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한다. 한생명의 구원을 위한 초대는 어렵고도 먼길이다. 그러면서 은혜로 되어진 하나님의 경륜의 역사는 알고도 모를 일들이 수 없이 간증되어 나온다. 제 2 차대전때 미국이 일본히로시마에 원자탄을 투하하기전에 간곡 한 경고문을 여러차레 삐라로 뿌렸다. 신문지만한 크기와 조그만 종이 로 비행기를 통해 많이 뿌렸다. '광도 시민여러분 1945년 8월 6일 오 전까지 광도에서 50리 밖으로 떠나십시오'하고 경고를 하였으나 일본 인들은 거짓말이다, 공갈협박이다라고 무시하고 말았다. 극히 소수만 이 이 경고를 받고 도피하였다. 드디어 8월 6일 원자탄이 투하되었다. 비행기 두대가 두바뀌를 돌때까지 사람들은 평볍하게 생각하였으나 갑 작스런 폭음과 함께 30만명이 죽었다. 경고와 생명의 초대에의 핑개는 비극으로 끝난다. 우리는 나가서 전하여야 한다. 예수만이 생명이고 죽음후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예고하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 두시고 천국잔치 에 초대하였다. 특별히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의 대 속제물로 화목제물로 삼으시고 인류 구원의 기틀을 모두 완성하신후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셨다. 그러나 재산, 일, 가정사 때문에 세상일 이 너무나 분주해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시간을 도외시 한것이다. 세상 사 중요한 일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이 널려 있다. 그러나 하늘나라 소유하는 일만큼 더 중요한 일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이 주는 만족 세상이 안겨다 주는 성공보다 천국이 더 소중하고 더 가치 있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천국 복음 구원 사명이 험하고 어렵 다 하더라도 이 명령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지상 최대의 과 제임을 명심하고 전심전력을 다해 이 사명 감당해야 한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성경
본문:행 2:42-47 오늘은 우리 교회의 87차 사무 총회를 하는 날입니다. 사무 총회는 지난 1년간의 모든 경과를 보고하고, 재정을 결산하고, 새로운 예 산을 세우고, 직원을 세우고, 신년도의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새해의 표어는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입니다. 16세기 루 터의 종교개혁 운동이 역시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운동이었으며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는 초대 교회야말로 교회의 모형이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라고 표어를 결정했습니다.
1. 초대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1) 성령님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120문도가 주님의 분부를 받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10일 동안 합심하여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남여노유 빈부귀천할 것 없이 다 받았습니다. 제일 좋은 교회는 성령님 충만한 교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성령님을 부어주 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요엘2:28에 "그후에 내가 내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라 했고, 행2:39에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 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 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도 성령을 부어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님을 받습니까 성령님 충만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도 갑절의 기도를 하므로 갑절의 성령님을 받읍시다. 매일 새벽기도 5시, 6시/ 매일 저녁기도 8시 30분, 수요일만 7 시에 있습니다. 많은 기도에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2) 사랑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46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2절) 사도의 가 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이것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사랑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왜냐하면
1. 하나님이 곧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본체이십니다.(요일4:8,16)
2.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입니다. 예수님의 새 계명도 사랑입니다. (요13:34)
3. 성령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령님의 첫 열매가 사랑입니다. (갈5:22), 성령님 은사의 제일도 사랑입니다. (고전12:31;더욱 큰 은사), 율법과 선지자의 대강령이 사랑입니다(마22:37-40), 초대교회는 사랑으로 교제했습니다. 무엇이 사랑입니까 어거스틴은 "사랑은 하나 되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엡4:2에 하나 되는 방법을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 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님 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했습니다. 중세 신학자 토 마스 아퀴나스는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에릭 프롬은 사랑을
1. 관심
2. 존중
3. 책임.
4.이해.
5. 주는 것이라고 했 습니다. 행20:35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어느 얌체 같은 신자가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행20:35의 말씀을 펼쳐서 목사님 앞에 놓으며 "목사님 여기에 뭐라고 써 있습니까" 물었습니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써 있지,그래요, 저 좀 주 세요 좀 도와주세요." 그러자 목사님이 대답했습니다. "성경을 이 렇게 돌려서 자기가 보라고 했지 남한테 보여주려고 다닙니까" 여러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됩니다. 돈은 없어서 못 주지만 사랑만은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시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한 공동체입니다.
3) 청지기 정신으로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44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절),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 용하고 제 재산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자기 것이 아니면 누구의 것이란 말입니까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실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온 우주 만물 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하나님의 것을 맡아 가지고 있는 청지기에 불과 합니다. 육신도, 지혜 도, 지식도, 재물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합니다. 물질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거 주일 헌금과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고후9:5 하반절에 연보라는 말 옆에 2가 있는데 난외에 설명하기 를 헬라 말로 복이라 했고, 고린도 후서 9장6에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말에 많이 라는 말 옆에 4가 있고 역시 난외에 복으로 심는 자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우리의 헌금은 복으로 심는 것입니다. 말3:11에 "만구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덜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온 전한 십일조를 바치십시오,
1. 황충을 금해 주십니다(11절). 황충 옆에 1이 있고난 외에 먹는 자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병으로, 어떤 사람은 변 호사에게, 어떤 사람은 사고로, 어떤 사람은 약값으로 어떤 사람은 사기로 온전한 십일조를 보내세요 하나님이 황충이 먹는 것을 막아 주십니다.
2. 11절 하반절이 과실이 기한 전이 떨어지지 않게 해주십니다. 여러분 아무리 수고해서 큰 것을 이루어도 이것이 헛수고 되어 버리면 안됩니다. 완성되지 못하고 떨어져 버리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이 울면서 기도해 달라고 찾아왔습니다. 알고 보니 남편 하고 영국에 와서 힘들게 공부해서 박사 논문이 통과되고 학위 받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가족끼리 놀러 갔습니다. 차를 타고 모 래사장을 달려가는데 산같이 쌓여 있는 곳이 있어서 밀고 지나가는 데 그 속에 바위가 있었습니다. 숨겨진 바위에 차가 부딪쳐 그 자 리에서 즉사하고 부인과 아이들만 남았다고 합니다. 영국 스코틀랜 드에서 박사라는 큰 열매를 맺혔는데 중간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의 일이 이렇게 중간에 실패하는 일이 없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3. 너희 땅이 아름다워짐으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12절)했습니다. 땅이 아름다워지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빌 죤스는 10의 8조를 주님께 바칩니다. 60년대에도 수십만 불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왔던 스탠리 탬도 10의 10조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축복하셨습니다. 십일조를 하면 축복 받는다는 것 을 확실히 믿습니다.
4) 날마다 믿는 자가 더하여졌습니다.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초대 교회 120문도는 성령님 을 받으니 권능을 얻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라미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었습니다. 모든 교인이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일곱 집사, 스데반, 빌립, 마리아, 마르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루디아의 같은 성도가 우리 교회에서도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1. 성령님 충만한 교회
2. 사랑이 충만한 교회
3.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
4. 전도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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