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21:11-12)
본문
1.히브리민족들은 우리와 달리 저녁부터 하루가 시작된다.그래서 안식일의 시작은 금요일 해가진 후 부터이다.아침이 아닌 저녁을 시작으로 하는 독특한 습관이다.
2.그러나 대부분의 민족들은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한다.우리 역시 그렇다.그래서 아침은 여러 가지로 좋은 의미를 지닌다.
3.어떤 사람에게는 아침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힘든 일과가 시작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침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그들이 처한 형편의 특수성때문이다.특별히 아침을 기다리는 민족들이 있었다.
I.밤이 새기를 기다렸다(11).
A.세일산 동쪽 두마민족에 대한 예언이다.
1.세일이라는 지명은 이삭의 장남인 에서의 후손들이 거주하는 지역이었다.에서는 아버지 의 사랑은 받았지만 전적으로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는 않았다.그래서 이방여인과 결혼을 하였고 이 일이 부모를 근심되게 하였다.
2.야곱은 여러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만났지만 에서의 일생에서는 그런 기회가 별아 로 없었다.더군다나 이방여인과의 결혼은 그를 하나님과 더욱 멀어지게 만들었다.
3.에서의 후손들은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기도 하였다.이들은 같은 혈통이 었으면서도 이렇게 상극이 되고 말았다.
4.하나님을 떠난 이들의 삶 역시 평탄치는 못했다.방종과 징계를 운명의 굴레로 안고 살 아야 했다.하나님은 이들을 심판하시겠다고 경고하였다.
5.징계는 언제나 고통스럽다.고통이 없다면 사람들은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하나님 은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도록 조정하신다.
그러므로 고통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6.그들은 언제 끝날 것인가에 관심이 있었다.그래서 파수군에게 물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파수군이란 에언자를 의미한다.사람의 의지가 약할수록 예언이라는 특수한 수단을 의지하게 된다.
B.방종은 징계를 부른다.
1.자신의 본분을 모르는 것이 방종이다.그러면 우리의 본분은 무엇인가그것은 당연히 청 지기이다.하나님의 청지기의식-이것이 우리를 방종으로부터 격리시킨다.
2.그렇지만 청지기의 자세를 견지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늘 성령님충 만하지 못한 것과도 연관이 있다.성령님충만이라는 것은 어떤 신비한 현상에 사로잡히는 것을 의미 하지 않는다.늘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것을 말한다.
3.성령님의 책망소리를 들어야 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들어야 한다.책망을 듣지 못하니 방종이 요,위로의 음성을 듣지 못하니 절망 낙심이다.
II.아침이 오나 밤도 온다(12).
A.원인이 제거되야 한다.
1.고통을 격는 사람은 속히 고통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다.그것은 지극히 정상이다.그리고 하나님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신다.징계의 목적에는 교정이 들어있으니 말이다.
2.이 고통이 언제나 끝날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그래서 이 사람의 자문을 구하고,저 사람의 자문을 구한다.그렇게 하면 어떤 해결책이 제시될 것 같기 때문이다.
3.하지만 자신이 징계를 당한 원인을 분석하지 못한다거나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소용인 가그래서 파수군은 아침이 오나 이미 밤도 왔다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4.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없이 임시 봉합하려는 태도는 절대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한다.
B.하나님의 뜻을 찾자.
1.종종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신의 범주로 끌어들이려 한다.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을 조종 하려고 시도한다.그리고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2.경우에 따라서는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들 까지도 이런 어리석음을 범한다.어쩔수 없는 인간이요,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이리라.
3.하나님의 뜻에 자기를 맞추지 않는한,하나님의 징계는 끝나지 않는다. 사무엘상강해 2:11-21
2.그러나 대부분의 민족들은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한다.우리 역시 그렇다.그래서 아침은 여러 가지로 좋은 의미를 지닌다.
3.어떤 사람에게는 아침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힘든 일과가 시작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침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그들이 처한 형편의 특수성때문이다.특별히 아침을 기다리는 민족들이 있었다.
I.밤이 새기를 기다렸다(11).
A.세일산 동쪽 두마민족에 대한 예언이다.
1.세일이라는 지명은 이삭의 장남인 에서의 후손들이 거주하는 지역이었다.에서는 아버지 의 사랑은 받았지만 전적으로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는 않았다.그래서 이방여인과 결혼을 하였고 이 일이 부모를 근심되게 하였다.
2.야곱은 여러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만났지만 에서의 일생에서는 그런 기회가 별아 로 없었다.더군다나 이방여인과의 결혼은 그를 하나님과 더욱 멀어지게 만들었다.
3.에서의 후손들은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기도 하였다.이들은 같은 혈통이 었으면서도 이렇게 상극이 되고 말았다.
4.하나님을 떠난 이들의 삶 역시 평탄치는 못했다.방종과 징계를 운명의 굴레로 안고 살 아야 했다.하나님은 이들을 심판하시겠다고 경고하였다.
5.징계는 언제나 고통스럽다.고통이 없다면 사람들은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하나님 은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도록 조정하신다.
그러므로 고통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6.그들은 언제 끝날 것인가에 관심이 있었다.그래서 파수군에게 물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파수군이란 에언자를 의미한다.사람의 의지가 약할수록 예언이라는 특수한 수단을 의지하게 된다.
B.방종은 징계를 부른다.
1.자신의 본분을 모르는 것이 방종이다.그러면 우리의 본분은 무엇인가그것은 당연히 청 지기이다.하나님의 청지기의식-이것이 우리를 방종으로부터 격리시킨다.
2.그렇지만 청지기의 자세를 견지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늘 성령님충 만하지 못한 것과도 연관이 있다.성령님충만이라는 것은 어떤 신비한 현상에 사로잡히는 것을 의미 하지 않는다.늘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것을 말한다.
3.성령님의 책망소리를 들어야 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들어야 한다.책망을 듣지 못하니 방종이 요,위로의 음성을 듣지 못하니 절망 낙심이다.
II.아침이 오나 밤도 온다(12).
A.원인이 제거되야 한다.
1.고통을 격는 사람은 속히 고통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다.그것은 지극히 정상이다.그리고 하나님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신다.징계의 목적에는 교정이 들어있으니 말이다.
2.이 고통이 언제나 끝날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그래서 이 사람의 자문을 구하고,저 사람의 자문을 구한다.그렇게 하면 어떤 해결책이 제시될 것 같기 때문이다.
3.하지만 자신이 징계를 당한 원인을 분석하지 못한다거나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소용인 가그래서 파수군은 아침이 오나 이미 밤도 왔다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4.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없이 임시 봉합하려는 태도는 절대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한다.
B.하나님의 뜻을 찾자.
1.종종 사람들은 하나님을 자신의 범주로 끌어들이려 한다.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을 조종 하려고 시도한다.그리고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2.경우에 따라서는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들 까지도 이런 어리석음을 범한다.어쩔수 없는 인간이요,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이리라.
3.하나님의 뜻에 자기를 맞추지 않는한,하나님의 징계는 끝나지 않는다. 사무엘상강해 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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