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의 환상과 소명 (사6:1-13)
본문
본장에서는 선지자의 소명이 나타납니다. 6장은 1-5장의 결론이자 7-12장의 역할을 하면서 앞뒤를 연결하는 연결고 리 역할을 합니다. 그러면서 선지자가 본 이상과, 자신의 고백, 그의 소 명은 이사야서 전체를 이해하는 눈과 열쇠가 됩니다. 여기서 이사야는 하나님이 만군의 여호와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임을 보았고, 그 백성 가운데 있는 자신의 죄를 보았고, 정결케 하는 체험과 소명과 남은 자의 이상을 보았습니다. 본 론:
1. 이사야가 본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1-5절)-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웃시야는 52 년 동안 재위에 있었고, 번영된 기간이었으나 많은 백성이 주님을 떠나 죄를 범했습니다(대하 26:1-15; 왕하 15:1-4). 땅에 있는 왕은 죽었으나 참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는 높이 들린 보좌에 계십니다(6:1-5). 이 거룩 하신 왕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합니다(왕상 8:27 참조). 천사들인 스랍들 마저 얼굴을 가리고 거룩하신 왕 을 찬양하고 있습니다(3절). 스랍들의 노래 내용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거룩, 하늘의 천군 천사의 주되신 만군의 하나님, 인격적이며 불변하시 고 약속의 하나님 여호와, 온 땅에 충만한 그 분의 영광으로 이어집니다. 이같이 창화하는 천사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고 집에 연기가 충만하였습니다. 이것은 출애굽시 시내산에 강림하셨던 하나님의 엄위하신 모습입니다(출 19:16-18; 왕상 8:10-13). 사도 요한은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했습니다(요 12:41). 그러나 죄인들은 눈이 어두워서 이사야 선지자 시 대나 사도 요한의 때나 지금이나 주님의 거룩하신 임재를 깨닫지 못합니다(요 12:37-45; 사 6:9-10; 행 28:25-27).
2.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이사야(5-7절)-이렇게 엄위하신 주님의 환상 을 목격한 이사야는 이 거룩하고 놀라운 광경에 압도 당하여 자신의 죄 와 비천함을 보며 자기 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로다 나 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그 왕을 뵈었음이로다"(5절). 조금전 만 해도 그 백성의 죄와 화를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이제 거룩하 신 분의 임재 앞에 자신이 바로 비천한 죄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의 죄로다! 거룩한 영광 앞에 비춰진 깊은 죄의 모 습을 보았습니다. 부정한 입술을 말한 선지자의 고백은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고백과 함께 사죄의 체험도 하게 됩니다. 스랍(탄다는 뜻) 이 제단 숯불을 그의 입에 대면서 말했습니다.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이제 그도 용서받은 죄인이 됐습니다.
3. 선지자의 소명(8-13절)-주님의 거룩하고 영광스런 환상을 보고 자 신의 죄와 비천함을 보고 사죄의 은총을 맛본 선지자는 이제 그를 부르 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그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오늘도 주님은 이런 자를 부르십니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지는 주님의 말씀은 참으로 무거운 것입니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 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귀 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데." 선지자는 교차 대구를 사 용해서 강조를 합니다(10절). 선지자는 안타까움에 소리쳐 묻습니다. 주 님의 대답은 이 백성이 철저하게 짓밟혀 심판을 받아 포로가 될 때까지 라고 하십니다(11-12절). 그러나 거룩한 씨가 나무가 다 베인후 그루터 기처럼 남아 있을 것을 소망으로 보여주십니다(13절). 우리는 이사야서 후반부로 가면서 남은 자에 대한 사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남은 자는 결국 유일한 남은 자인 그리스도(메시야)로 수렴되고 그 안에서 택함 받 은 새 언약 백성인 교회인 것입니다(사 4:20-23; 롬 9:27, 11:7). 십자가에서 주님은 이제 최후의 유일한 남은 자로 존재하시고 그 안에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마 26:56). 죽음에서 살아남은 그의 부활은 남은 자 사상의 종식이며 이제 그는 택한 자를 그 안에서 불러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1. 이사야가 본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1-5절)-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웃시야는 52 년 동안 재위에 있었고, 번영된 기간이었으나 많은 백성이 주님을 떠나 죄를 범했습니다(대하 26:1-15; 왕하 15:1-4). 땅에 있는 왕은 죽었으나 참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는 높이 들린 보좌에 계십니다(6:1-5). 이 거룩 하신 왕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합니다(왕상 8:27 참조). 천사들인 스랍들 마저 얼굴을 가리고 거룩하신 왕 을 찬양하고 있습니다(3절). 스랍들의 노래 내용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거룩, 하늘의 천군 천사의 주되신 만군의 하나님, 인격적이며 불변하시 고 약속의 하나님 여호와, 온 땅에 충만한 그 분의 영광으로 이어집니다. 이같이 창화하는 천사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고 집에 연기가 충만하였습니다. 이것은 출애굽시 시내산에 강림하셨던 하나님의 엄위하신 모습입니다(출 19:16-18; 왕상 8:10-13). 사도 요한은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했습니다(요 12:41). 그러나 죄인들은 눈이 어두워서 이사야 선지자 시 대나 사도 요한의 때나 지금이나 주님의 거룩하신 임재를 깨닫지 못합니다(요 12:37-45; 사 6:9-10; 행 28:25-27).
2.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이사야(5-7절)-이렇게 엄위하신 주님의 환상 을 목격한 이사야는 이 거룩하고 놀라운 광경에 압도 당하여 자신의 죄 와 비천함을 보며 자기 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로다 나 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그 왕을 뵈었음이로다"(5절). 조금전 만 해도 그 백성의 죄와 화를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이제 거룩하 신 분의 임재 앞에 자신이 바로 비천한 죄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의 죄로다! 거룩한 영광 앞에 비춰진 깊은 죄의 모 습을 보았습니다. 부정한 입술을 말한 선지자의 고백은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고백과 함께 사죄의 체험도 하게 됩니다. 스랍(탄다는 뜻) 이 제단 숯불을 그의 입에 대면서 말했습니다.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이제 그도 용서받은 죄인이 됐습니다.
3. 선지자의 소명(8-13절)-주님의 거룩하고 영광스런 환상을 보고 자 신의 죄와 비천함을 보고 사죄의 은총을 맛본 선지자는 이제 그를 부르 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그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오늘도 주님은 이런 자를 부르십니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지는 주님의 말씀은 참으로 무거운 것입니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 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귀 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데." 선지자는 교차 대구를 사 용해서 강조를 합니다(10절). 선지자는 안타까움에 소리쳐 묻습니다. 주 님의 대답은 이 백성이 철저하게 짓밟혀 심판을 받아 포로가 될 때까지 라고 하십니다(11-12절). 그러나 거룩한 씨가 나무가 다 베인후 그루터 기처럼 남아 있을 것을 소망으로 보여주십니다(13절). 우리는 이사야서 후반부로 가면서 남은 자에 대한 사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남은 자는 결국 유일한 남은 자인 그리스도(메시야)로 수렴되고 그 안에서 택함 받 은 새 언약 백성인 교회인 것입니다(사 4:20-23; 롬 9:27, 11:7). 십자가에서 주님은 이제 최후의 유일한 남은 자로 존재하시고 그 안에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마 26:56). 죽음에서 살아남은 그의 부활은 남은 자 사상의 종식이며 이제 그는 택한 자를 그 안에서 불러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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